• 최종편집 2022-06-28(화)
 

 

전통무용가 김미숙의 공연 ‘수묵화 그리다’가 25일 오후 7시 30분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린다.

김미숙은 중요문화재 승무보유자인 정재만 선생의 제자로 대전 춤 작가 협회장과 대전연정국악원 무용단 안무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춘앵전, 장고춤, 학춤, 태평무, 승무 등 각기 다른 7편의 무대를 선보인다.

김미숙은 세종대 무용과를 졸업한뒤 전 국립무용단과 대전시립무용단에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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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용단출신 김미숙 첫 단독공연, 4월25일 대전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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