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10월 26일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 사물놀이 마스터 명인전 개최


경남 산청군은 풍물놀이 ‘마스터’로 불리는 명인들이 단성면 기산국악당에서 한바탕 놀이를 펼친다고 10월 23일 밝혔다.

 

오는 26일 오후 3시 남사예담촌 내 기산국악당 열리는 이번 공연은 ‘토요상설공연 해설이 있는 기산이야기 –치유악(治癒樂) 힐링콘서트’ 하나로 열린다.

 

기산국악제전위원회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가능하다.

 

이번 ‘마스터 – 명인전’은 사물놀이를 비롯해 소고춤, 쇠놀음, 채상소고, 열두발 상모와 설장구, 판굿 등 우리나라 연희음악의 정수를 선보인다.

 

소고춤의 명인이자 대한민국 사물놀이의 창시자 최종실 기산국악제전위원장과 호남여성농악보존회 이사장이자 상쇠놀음 명인인 유순자 명인, 채상소고 명인인 이금조 의령예술촌민속예술단장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또 설장고 명인이자 국가무형문화재 제11호 진주·삼천포 농악 전수조교인 이부산 명인, 국가무형문화제 제3호 남사당놀이 꼭두쇠인 지운하 명인의 열두발 상모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기산전국국악경연대회 수상자인 김강유의 북놀이, 이영주의 최종실제 최상소고놀음도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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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의 풍물놀이 명인들, 10월 26일 산청에서 한바탕 놀이판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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