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6(화)
 

대전시와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정해교)은 7월부터 11월까지 대전시 5개구 지역민과 함께하는 우리지역 무형문화재 순회공연을 개최한다.

 

올해부터 처음으로 운영하는 '방방곡곡 찾아가는 무형문화재'는 대전시 지정 무형문화재 예능종목의 인식 및 저변확대와 향유인구 확산을 위해 대전의 곳곳을 직접 찾아가 공연하는 것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7월 서구 관저문예회관을 시작으로 11월 중구문화원까지 월 1회, 총 5회의 공연을 운영할 계획이다.

 

연 종목으로는 대전시 무형문화재 1호 대전웃다리농악, 2호 앉은굿, 8호 매사냥, 13호 들말두레소리, 15호 승무, 17호 판소리고법, 20호 살풀이춤, 21호 입춤, 22호 판소리 ‘춘향가’, 23호 대전향제줄풍류까지 총 10종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모든 공연은 보유자(보존단체)가 직접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대전무형문화재전수시설

 

방방곡곡 찾아가는 무형문화재 공연 세부일정을 보면 ▶첫째 마당은 7. 27일 관저문예회관(서구)에서 대전웃다리농악과 대전향제줄풍류 ▶둘째 마당은 8. 29일 대덕종합사회복지관(대덕구)에서 살풀이춤과 판소리 ‘춘향가’ ▶셋째마당은 9. 19일 유성초등학교(유성구)에서 앉은굿과 매사냥 ▶넷째 마당은 10. 24일 동구노인종합복지관(동구)에서 들말두레소리와 승무 ▶다섯째 마당은 11. 28일 중구문화원(중구)에서 판소리고법과 입춤이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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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1월 대전 5개구 지역민과 함께하는 우리지역 무형문화재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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