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3(금)
 


 

5월 3일 영동군에 따르면 영동읍 심천면 난계 박연사당 인근에 자리잡은 이 박물관에 주말은 물론 평일까지 국악 동호인과 학생들이 몰려들고 있다.

 

난계국악박물관


2000년 건립된 이 박물관에는 가야금·거문고·장고를 비롯해 대금·나발·해금·비파·편종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60여종의 국악기가 전시돼 있다.

 

국악단체 '풍류애'가 6차례에 걸쳐 기증한 우리나라와 중국의 고(古) 악기 40여점도 볼 수 있다.

 

터치스크린을 통해 국악 관련 정보를 검색하거나 관심 있는 악기 소리를 감상하는 미디어테이블도 운영된다.

 

인근에 국악체험촌, 국악기제작촌을 비롯해 국악을 테마로 꾸며진 카페가 있어 한나절 여행코스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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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연 arirang@so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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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의 모든 것 한곳에"..인기 끄는 영동 난계국악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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