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6(화)
 


윤상원歌는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 대변인으로 활동한 윤상원 열사의 이야기를 판소리로 창작한 작품이다.


윤 열사는 광주 광산구 임곡에서 태어나 노동자 야학인 '들불야학'에서 활동하다 5·18이 일어나자 계엄군에 맞서 마지막까지 도청을 사수하다 산화했다.


광산구와 사단법인 윤상원기념사업회는 윤상원 기념사업의 하나로 기획한 이번 작품은 윤상원 열사와 함께 항쟁에 참여한 시민들의 이야기를 노래한다.


윤 열사의 벗이자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인 임진택이 사설·작창을 맡았다.


임진택 프로필


지난 9월 공개모집으로 선발한 5명의 청년소리꾼도 함께 참여해 패기 넘치는 소리를 선보이며 국가무형문화제 제5호 판소리고법 전수조교 박시양이 고수를 맡는다.


공연 문의는 광산구청 문화예술과(☎ 062-960-8833), (사) 윤상원기념사업회(☎ 062-234-1123)에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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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계엄군 맞서 산화한 윤상원 창작판소리 울려 퍼진다 (12월21일 광산문화예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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