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4(목)
 
☆ 나금추 (나모녀) 프로필 1941년생 (전남 강진)


사진
전공ㅣ분야 여성농악, 상쇠
수련과정ㅣ학력 김재옥 선생에게 꽹과리와 부포놀이 사사
활동 경력

1957년(17세) <임춘앵 국극단>의 공연을 보고 집을 나와 남원 국악원에 입문.
1958년(18세) <남원여성농악단> 징수로 활동.
1959년(19세) <춘향여성농악단> 징수로 시작하여 이후 이 단체의 상쇠를 함.
1962년(22세) <한미여성농악단>(단장 이정범)의 상쇠로 활동.
1969년(29세) <아리랑 농악단>에서 상쇠로 6개월 활동.
1987년(47세)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7호 부안농악 상쇠 기능보유자 지정

현재 부안군 계화면, 행안면, 하서면 농악단, 고창농악 전수관 강사, 각 사회 풍물패 지도

전라도의 춤 전라도의 가락, 여러 명인전 등 다수의 초청공연 

수상 경력

1983년(43세) 제9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 일반부 장원 

1985년(45세)‘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 이리농악단(단장 김형순)의 상쇠로 대통령상과 개인연기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0JT-dhQo-Xw [부포놀이] 
기타

호남우도농악 천하의 상쇠 나금추는 부포놀이의 명인으로 너름새와 쇠가락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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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금추 - 여성농악, 상쇠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보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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