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6(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 위한 창작곡 12편 초연

국악 작곡가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로하고 일본에 항의하기 위해 뭉쳤다.

국악 작곡가 모임인 '신악회(新樂會)'는 10월 15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우스 한국문화의집에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로하고 일본을 규탄하는 정기연주회 '위안부 할머니, 울지 마세요'를 연다.

서울대 이성천 교수, 한양대 김용진 교수, 한국예술종합학교 백대웅 교수 등이 이끌고 영남대 이해식 교수, 중앙대 전인평 교수 등 100명의 작곡가가 회원으로 활동하는 단체다.

이번 공연에서는 '내 이름은 테이신타이 정신대(전인평)', '오랑케꽃 누이야(황의종)', '일본은 들어라-끝나지 않은 길(윤명원)', '순결(김승근)', '잃어버린 행복(안현정)', '훈 할머니 울지 마세요(강향숙)' 등 작곡가 12명이 만든 성악곡 12편이 초연된다.

공연은 무료초대, 예약해야 한다. 문의 ☎ 02-3011-1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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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 울지 마세요"…국악이 위로한다, 10월15일 서울삼성동 한국문화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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