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부평구는 '2012 인천부평풍물대축제'가 오는 5일 신트리공원에서 '고유제'를 시작으로 3일간 열린다고 밝혔다.

 

축제 첫날 클래식과 퓨전국악 공연으로 막을 연다. 오후 6시부터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와 퓨전국악그룹 '소리아', 파페라그룹 '엘루체', 퓨전국악그룹 '이스터녹스'가 바통을 이어가며 무대를 장식한다.

 

이날 공연의 백미는 문화마을 '들소리'가 장식한다. 들소리는 1984년 창단, 우리 가락의 멋을 지키며 해외에 알려온 전통문화예술단체이다. 이번에 선보일 무대는 '월드비트 비나리'는 올해 한국관광공사의 '우수공연관광상품육성' 선정 1호 작품이다. 한국 전통의 축원덕담 '비나리'를 바탕으로 역동적인 타악과 아름다운 선율, 매력적인 노래가 어우러진 무대가 거리축제 첫날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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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인천부평풍물대축제' 10월 5~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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