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충북 영동군과 사단법인 난계기념사업회는 42회 난계국악경연대회 일반부 대상에 이승헌(37·서울대 음악대학원 박사과정) 씨를 선정했다고 5월 13일 밝혔다.


이 대회는 피리·대금·가야금·거문고·해금·아쟁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지난 7∼12일 영동 국악체험촌에서 열렸다.

이 씨는 섬세하고 힘 있는 피리연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영예의 대상(대통령상)과 함께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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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부

▲대상(대통령상) 이승헌(피리·서울대 음악대학원) ▲1등(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이수은(가야금) ▲2등(충북지사상) 김영민(대금·난계국악단) ▲3등(영동군수상) 허윤재(해금)


◇ 대학부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이연진(거문고·서울대) ▲1등(충북지사상) 송요한(피리·한국예술종합학교) ▲2등(국립국악원장상) 김이정(피리·이화여대) ▲3등(영동군수상) 김주연(해금·이화여대)


◇ 고등부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이수현(거문고·국립국악고) ▲1등(충북지사상) 변우림(피리·국립국악고), 정연우(대금·국립국악고), 전우림(가야금·국악전통예술고), 원유빈(해금·국립국악고), 김수진(아쟁· 국립전통예술고) ▲2등(영동군수상) 김세림(피리·국립국악고), 강병하(대금·국립전통예술고), 권다영(가야금·국립전통예술고), 차해랑(거문고·국립국악고), 정예림(해금·국립국악고등학교), 정지수(아쟁·국립국악고) ▲3등(대회장상) 이정민(피리·국립국악고), 김상봉(대금·국립전통예술고), 이원주(가야금·국립국악고), 선채린(거문고·국립국악고), 선지우(해금·국립국악고), 김유나(아쟁·동덕여고)


◇ 중등부
▲대상(영동군수상) 이수흔(거문고·국립국악중) ▲1등(국립국악원장상) 신소연(대금·국립국악중) ▲2등(영동군의회 의장상) 신지민(해금·국립전통예술중), 한지수(아쟁·국립국악중) ▲3등(대회장상) 전소현(피리·국립국악중), 임소린(대금·국립국악중)


◇ 초등부
▲대상(영동군수상) 강다연(가야금·계성초) ▲1등(국립국악원장상) 석승민(가야금·평산초) ▲2등(영동군의회 의장상) 신비(해금·서울교대 부설초), 조수빈(가야금·사월초) ▲3등(대회장상) 오정희(가야금·용전초), 강수현(가야금·들안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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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祝] 제42회 난계국악경연대회 대상 (대통령상) 에 피리연주가 '이승헌' 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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