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09(화)
 
 
 
조선 최초의 여류 소리꾼이 탄생하기까지 동리 신재효와 진채선의 스토리를 담은 국악소재의 영화 '도리화가'로 국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국악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 또한 변해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국악에 관심 있는 국악 초보자를 위한 입문서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국악인 이주항이 11월 27일 국악에 입문하려는 초보자들을 위해 도서 ‘국악은 젋다’를 출간한다. ‘국악은 젊다’는 저자인 국악인 이주항이 본인의 수많은 공연과 강의 경험뿐만 아니라 초보자들의 실제 경험을 밑바탕에 두고, 그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국악의 핵심만을 간결하게 담아냈다.

책의 I부는 저자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밑바탕으로 국악 초보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입문 과정의 에피소드로 독자의 눈길을 끈다. 또한 연주자답게 악기의 구매와 관리와 같은 실질적 팁을 공개하며 입문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준다. 단순히 국악에 대한 설명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의 눈높이와 실제 생활 속에서 국악이 작용하는 예를 들어 설명한다.
 
이렇게 ‘국악은 젊다’는 국악을 향한 우리의 자신감을 높여주며, 국악의 이론과 실제를 여러 에피소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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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금연주가 이주항, 11월 27일 국악 입문 지도서 '국악은 젊다'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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