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감격스럽고 영광스럽습니다. 이제부터 진정한 소리꾼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소리공부를 계속 하겠습니다.”

지난 20일 전남 보성군에서 열린 ‘제16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 전국판소리 경연대회에서 명창부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은 김명숙씨(36)는 감격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꾸준히 소리를 연마해온 실력 있는 소리꾼이다.

그는 이번 본선에서 심청가의 ‘심봉사 눈 뜨는 장면’ 대목을 불러 신영희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심사위원과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본선에서 7명의 심사위원 중 최고 최저 점수를 제외한 5명의 심사위원으로부터 99점이란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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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 판소리 부문
▲ 명창부
- 대상 김명숙(여․36) - 최우수상 박미선 (여․47) - 우수상 전지혜(여․30)
▲ 대학 및 일반부
- 대 상 이철홍(여․28) - 최우수상 김율희(여․25) - 우수상 송가영(여․21)
▲ 학생부 종합대상
- 종합대상 정윤형 (전주예술고․2학년) - 종합최우수상 김가을 (보성여자중․3학년)
▲ 고등부
- 대 상 정윤형(전주예술고․2학년) - 최우수상 김승수(진도국악고․2학년)
- 우수상 이슬한빛(광주예술고․3학년)
▲ 중등부
- 대 상 김가을(보성여자중․3학년) - 최우수상 이승훈(광주 대자중․1학년)
- 우수상 윤하진(발산중․3학년)
▲ 초등부
- 대 상 조세리(성남정자초․6학년) - 최우수상 김나윤(신안초․6학년),
- 우수상 김한별(보성 남초․2학년)

◎ 고수 부문
▲ 명고부
- 대 상 김준영(남․28) - 최우수상 이재진(여․33) - 우수상 김동근(남․32)
▲ 대학 및 일반부
- 대 상 진정남(여․45) - 최우수상 김제훈(남․20) - 우수상 유재혁(남․22)
▲ 학생부
- 대 상 조의연(영광초 4학년) - 최우수상 이주현(남원국악예술고 3학년)
- 우수상 한재민(광일고등학교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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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 판소리 대상에 김명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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