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5(토)
 

제주시 한림읍 출신 ‘미래 명창’인 양지은씨(22세)가 지난 26일 열린 제5회 목포 유달 전국 국악대전 일반부에서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

 

양씨는 이번 목포 유달 전국 국악대전에서 「심청가」를 열창, 심사위원 전원의 만점을 받는 등 ‘신이 내린 목소리’란 극찬 속에 대상을 거머쥐었다.

 

양 씨는 그동안 국악 입문 이래 제10회 목사고을 나주 전국국악 경연대회 대상, 제2회 목포판소리 학생전국대회 대학부 최우수상, 제12회 서울 전국 국악경연 우수상, 제4회 전국 국악대제전 장려상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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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림출신 양지은씨, 목포 유달 전국국악대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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