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5(월)
 

 

 

충북 영동군은 10월 6일 부터 9일까지 4일간 영동 레인보우힐링 관광지에서 '제 53회 영동난계국악축제'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영동난계국악축제는 한국에서 3대 악성 중 하나로 꼽히는 난계 박연선생이 태어나고 자란 영동에서 열리는 국악축제로, 정통 국악공연부터 퓨전국악까지 다양한 국악공연이 펼쳐지면서 매년 1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을 정도로 영동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53회를 맞이한 영동난계국악축제는 국악과 와인의 만남이라는 오감만족 감동의 축제로 꾸며지는데, 국내 최대 포도의 주산지인 영동에서 만들어진 영동 포도와인과 한국 전통음악의 아름다운 선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축제기간 동안 다양한 행사가 이뤄진다. 개막하는 10월 6일 첫날에는 가수 송가인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케이시, 트로트 가수 장민호 등 다양한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난계국악단공연, 국악기제작 및 연주체험, 왕가의 산책 퍼포먼스 및 종묘제례 시연 등의 풍성한 볼거리와 전시, 시음, 체험, 판매 등 다양한 참여행사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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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난계국악축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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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10월 6일~9일까지 송가인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제53회 영동난계국악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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