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5(월)
 

- 기쁠 희(喜), 즐길 락(樂) ‘희락가’ 한민족 대표 명절의 즐거움 표현
-  싱그러운 자연과 아름다운 누각 풍경 뮤직비디오에 담아
- 9개 언어 별 추석 다큐멘터리에 송편, 강강술래 등 설명

여성 5인조 퓨전국악그룹 비단(김수민, 김지원, 김가윤, 서재원, 손예)이 추석의 풍요로움을 담은 ‘희락가’ 를 발표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

 이번 신곡에서는 송편, 강강술래, 씨름 등 추석에 익숙한 명절음식과 민속놀이로 대표되는 한가위의 풍요로움을 전통 국악기인 해금과 대금의 밝은 멜로디와 신명나는 가락으로 표현했다. 특히 싱그러운 자연 풍경 속 전통 누각을 배경으로 비단 멤버들의 보름달처럼 밝고 넉넉한 미소가 담긴 뮤직비디오는 마치 온가족이 모인 풍요로운 명절 분위기를 전한다.   

지난 6월 실종아동찾기 주제가인 ‘얼굴’ 을 발표하는 등, 전통예술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는 비단 멤버들은 ‘최근 재 유행을 시작한 코로나와 기록적인 호우 피해로 인해 추석 대목을 준비하다 큰 피해를 입은 시장 상인 등 실의에 빠진 국민들에게 이번 신곡 제목처럼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를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가 전달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명절 연휴를 맞아 교통체증이 예상되는 귀경·귀성길에 신명나는 희락가를 감상하며 마음으로나마 추석의 기쁨을 먼저 만끽해보는 건 어떨까.

한편 청와대 초청 공연 및 국무총리 표창 수상 등으로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아 온 비단은 지난 9년간 훈민정음, 한옥, 한식 등 다양한 한국의 문화유산 주제곡과 다큐멘터리 영상을 만들어 왔으며 이번에도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등 총 9개 언어로 제작된 다큐멘터리를 통해 추석의 역사와 유래를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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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국악그룹 비단, 명절 귀경길에 어울리는 추석 주제가 '희락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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