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09(화)
 

 

 김준수 프로필

 

춘향가 中 춘향이가 옥중에서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고 임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하는 대목이다.

전체댓글 0

  • 50025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춘향가] 두번째달X김준수의 ‘쑥대머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