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5(토)
 

 

퓨전국악 서바이벌 오디션 MBN ‘K-소리로 싹 가능, 조선판스타(이하 ‘조선판스타’, 기획 남성현, 연출 안동수 최승락)’에서 활약했던 14개 팀이 뒷풀이 콘서트를 통해 관객과 직접 만난다.


‘난장판’ 콘서트는 11월 13일부터 주말마다 각기 다른 라인업으로 진행된다. 지난 10월 30일 화려하게 막을 내린 ‘조선판스타’에서 국악의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던 14개 팀 김산옥, 거꾸로프로젝트, 경성구락부, 김란이, 민은경, 박성우, 박자희, 보체소리, 유태평양, 윤예원, 정초롱, 조주한, 퀸, 홍주가 그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조선판스타’에서 보여줬던 레전드 무대를 넘어서 방송에서 못 다한 이야기까지 들려줄 것을 예고했다.


특히 ‘제1대 조선판스타’이자 우승자로, 관객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를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는 김산옥의 파워풀한 보이스를 직접 들어볼 수 있는 기회여서 기대를 모은다. 울림 있는 ‘폭포수 보컬’이며 ‘조선판스타’ 준우승자인 정초롱도 콘서트를 통해 팬들에게 전율을 선사할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또 준결승에 진출했지만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격리돼 경연을 이어가지 못했던 국립창극단 단원 유태평양, 민은경, 박성우도 무대에 서며 아쉬워했던 팬들의 마음을 달랠 전망이다.


‘조선판스타’가 일으킨 ‘K-소리’ 열풍을 계속해서 이어갈 ‘난장(亂場):판’ 콘서트는 11월 13일부터 12월 26일까지 서울 마포구의 스페이스브릭에서 공연되며, 티켓은 11월 3일 오전 9시 퀸(13일)과 김산옥(14일)의 공연부터 순차적으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된다. 

 

 서울 마포구 '스페이스브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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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판스타' 김산옥→유태평양·조주한, 11월 13일부터 스페이스브릭에서 '난장(亂場):판'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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