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0(수)
 

 

‘풍류대장’에 흥을 한껏 돋울 심사위원들이 출격한다.


오는 9월 28일 첫 방송되는 JTBC 국악 크로스오버 경연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이하 ‘풍류대장’)측은 15일 풍류 좀 아는 심사위원 7인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풍류대장’은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오버를 통해 국악이 가진 멋과 맛을 보여줄 대한민국 최초의 국악 크로스오버 경연 프로그램이다. 강한 에너지의 ‘K-흥’으로 무장한 실력파 소리꾼들이 펼쳐낼 신명나는 퍼포먼스가 국악의 신세계를 연다. 무엇보다 김종진, 이적, 박정현, 성시경, 송가인, 2PM 우영, 마마무 솔라가 심사위원으로 합류해 음악 팬들의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포스터 속 7인의 심사위원들은 멋들어지고 힘 있는 ‘풍류(風流)’ 붓글씨 위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댄다. 7인의 심사위원들은 대중음악계에 한 획을 그은 실력파 아티스트들이다. 레전드 김종진을 시작으로 깊은 감성의 천재 아티스트 이적, 소울을 노래하는 알앤비 여제 박정현, 발라드 황제 성시경이 프로그램의 무게중심을 잡는다. 여기에 퍼포먼스 장인 2PM 우영과 케이팝의 현주소를 짚어줄 아이돌 대표 마마무 솔라가 젊은 세대의 ‘힙’한 감성을 불어넣는다. 특히 트로트 열풍을 일으킨 국민가수이자, 판소리 경력 20년의 송가인이 가세해 막강한 힘을 더한다.


심사위원 7인방은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오버에 대한 높은 관심과 막중한 책임감을 내비치며 ‘국악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우리 국악을 제대로 알릴 기회라 생각해 참여했다. 멋진 국악이 날갯짓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 같다”라고 참여 이유와 의미를 짚었다. 또한 국악 크로스오버라는 새로운 길을 걷는 ‘풍류대장’ 도전자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독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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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첫 방송 JTBC '풍류대장' [송가인 김종진 이적 박정현 성시경 솔라 우영] 국악에 진심인 심사위원 7인 공식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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