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18(토)
 

 

JTBC 음악 예능의 또다른 히트작이 될 신규 예능 프로그램 ‘풍류대장’이 찾아온다.


9월 첫 방송될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이하 ‘풍류대장’)은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오버를 통해 우리 국악이 가진 멋과 매력을 선사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국악 경연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과 ‘즐기는 국악’이 무엇인지 보여줄 국악계 실력자들이 다수 참가해 음악 예능의 신기원을 열 예정이다.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 ‘갬성캠핑’의 황교진 CP가 기획을 맡는다.

경연에는 국악계 실력자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들은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오버로 ‘희한하게 익숙하지만 아름답게 낯선’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매력 넘치는 퍼포먼스로 소리꾼들의 에너지를 시청자들에게 그대로 전달하며 진짜 ‘K-흥’이 무엇인지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놀 줄 아는 소리꾼들 사이에서도 가장 풍류 넘치는 모습으로 ‘풍류대장’의 자리에 오를 사람이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풍류대장’을 더욱 풍성히 채울 출연진에도 관심이 쏠린다. 먼저 전현무가 MC를 맡는다. ‘히든싱어’ ‘팬텀싱어’ ‘슈퍼밴드’ 시리즈로 이미 JTBC 음악 예능과 인연이 깊은 전현무는 ‘풍류대장’에서도 음악 예능에 최적화된 MC로서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탁월한 진행능력으로 프로그램의 분위기 메이커가 되는 것은 물론, 특유의 흥과 넘치는 열정으로 현장의 열 기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심사위원으로는 김종진, 이적, 박정현, 성시경, 송가인, 2PM 우영, 마마무 솔라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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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70092
왜또

전현무야… 엠씨 인물이 그렇게 없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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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국내 최초 국악 경연 예능 론칭…'풍류대장' 9월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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