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9(목)
 

국악인 이지원 어머니가 올해의 장애인상 수상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9월 2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국악인 이지원과 어머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지원은 윌리엄스 증후군을 가졌지만 부단한 노력 끝에 심금을 울리는 소리꾼이 됐다.

 

 

이날 이지원 어머니는 "지원이가 올해의 장애인상 대통령상을 수상했을 때 눈물이 그치지 않았다. 너무 기쁘고 감격스럽고 감사했다. 

 

그날 수상과 함께 송소희 씨와 컬래버 무대를 해서 지원이가 좋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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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인 이지원 어머니 “올해의 장애인상 대통령상 수상. 눈물 그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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