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2(화)
 

 

'2020 신진국악 실험무대(성악 부문)-탄성충돌'(Elastic collision)이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21일까지 온라인으로 관객과 만난다.

 

'신진국악실험무대'는 젊은 국악인에게 창의적·실험적인 공연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2015년부터 시작됐다.

 

성악·기악·무용 등 세 부문으로 나눠 비대면 공연으로 진행한다. 성악 부문은 5주간 5개팀의 공연 영상을 공개한다.

 

▲서진실 '사이'(9월23일) ▲김주리 '심청가'(9월30일) ▲박정수 '두 여자'(10월7일) ▲정윤형 '보성소리 적벽가-피아노 위에 얹다'(10월14일) ▲오단해 '소리꾼 오단해×밴드 상생-소리 프로젝트'(10월 21일) 등이다.

 

공연은 해당일 오후 5시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네이버TV와 유튜브 채널 (https://bit.ly/35cdTEE), 2020 신진국악 실험무대 성악 부문 수행기관인 '레이블소설' 유튜브 채널 (https://bit.ly/2ZfXpYd)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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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10월 21일 '2020 신진국악 실험무대-탄성충돌' 공연 영상으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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