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7(금)
 

 

국립국악원에서 집계한 ‘국악 성과지표 분석 연구’에 따르면 국내 초등학생들이 수업시간에 배워본 국악기에 단소가 26%를 차지하며 가장 많이 배워본 국악기에 선정이 되었다.

 

또한 해당 통계에서는 수업시간에 배우고 싶은 국악기에 가야금이 22%로 1위로 가장 배우고 싶은 국악기로 집계됐다.

 

하지만 국내 초등학교에 가야금이 도입되기 힘든 이유는 악기의 비용과 크기에 많은 불편함을 느끼고 국악을 위한 오디오 및 영상 자료 등이 열악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초등학교 교육과정에서 아이들은 서양음악에 대한 접근이 더 용이하여 국악을 이질적인 음악으로 느끼고 있다.

 

이에 1인기업으로 이제 창업한지 3개월이 신생기업인 ‘련컴퍼니 (대표 김보은)가 국악기를 초등학교 학생들에 맞는 크기 및 가격경쟁력을 높여 더 용이한 교자재 보급을 목표로 국악기 산업에 발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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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스타트업 ‘련컴퍼니’ 국악 아이템으로 여성창업시장 활성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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