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7(금)
 

 

작년 와인과 결합… 이색조합 호평
예술·전통 부문… 코로나로 상패만
세계국악엑스포 추진 시너지 기대
올해 축제 개최 여부 이달 말 결정


국악의 고장 충북 영동군의 소통과 화합의 축제 영동난계국악축제가 4년 연속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축제로서의 위상을 한껏 높였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전국의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축제 콘텐츠, 예술, 경제, 연출 등 부문별로 우수한 축제를 선정해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상이다.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한다.

 

국내 유일의 국악축제인 영동난계국악축제는 축제예술·전통 부문에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당초 3월 서울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시상식을 통해 수상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시상식을 연기해 오다가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결국 시상식이 취소돼 최근 상패를 전달받았다.

 

지난해 우리나라 전통음악인 국악과 서양 대표 술인 와인의 만남이라는 독특한 테마로 이뤄진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들과 퍼포먼스로 화려하게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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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축제인 '영동난계국악축제', 4년 연속 축제콘텐츠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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