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문경아리랑보존회(송옥자 임이순), 춘천의병아리랑보존회(기연옥 안상옥 김은자 이진선 임유진), 공주아리랑보존회(남은혜), 경기북부아리랑보존회(김기상), 아리&랑무용단(김채원), 아리랑학회(기미양), 아리랑학교(이인영), 남동사할린센터(신동식), 사할린한국어교육협회(공노원)가 한 데 모였다.


고려인 강제 이주 80주년 사할린 아리랑 순회공연 ‘사할린 동포들과 함께 아리랑’이 3월 8일 인천 남동사할린센터에서 펼쳐졌다.


지난 3·1절 공연에 이은 이날 무대에는 전국아리랑전승자협의회와 각 지역 아리랑보존회 그리고 아리&랑무용단이 참여했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따뜻한 조선을 놔두고 내 여기 왜 왔나. 사할린에는 내가 왜 왔던가. 사할린이 좋다고 내가 왔나. 일본놈들 무서워 내 여기 왔지.’  (사할린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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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할린 아리랑’ 주역들 한자리에~ (3월 8일 인천 남동사할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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