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9(목)
 


고즈넉한 긴호흡의 '평조 다스름'으로 시작된 이번 무대의 첫 곡은 '상령산'이다. 거문고와 함께하는 평조회상으로 대금 연주자 김상준은 마치 '취태령지곡'의 상령산을 연주하듯 멋스럽게 풀어서 연주하는 ‘풀가락’으로 휘몰아 칠 것이다. 어느 정도 경지에 올라야 비로소 해탈의 자유를 표현 할 수 있듯이, 김상준은 오늘 원가락을 넘나들며 풀어서 연주한다는 ‘해탄’ 가락을 선보인다.


 김상준 프로필  고보석 프로필


○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 [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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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령산 - 대금 김상준, 거문고 고보석 (김상준의 대금연주회 '화이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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