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6(일)
 

국내 전통예술계의 명인들이 일본에서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음악과 무용 공연을 펼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외교부와 센다이 주재 한국총영사관과 협력해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 센다이 시민회관과 도쿄의 호국사에서 총 3회에 걸쳐 '기원과 덕담'이라는 제목의 공연을 한다고 밝혔다.


공연에는 서연호 고려대 명예교수를 단장으로, 경기민요의 이춘희 명창, 삼현육각 예능보유자 최경만 명인, 한국 전통무용계에서 독보적인 활동을 펼쳐온 양성옥 명무, 서도소리 전수조교인 유지숙 명창, 2013년 프랑스 아카데미 샤를크로 음반상 중 월드뮤직상을 수상했던 아쟁 연주자 김영길 명인 등이 참여한다.


 이춘희 프로필   ▶ 유지숙 프로필    최경만 프로필    김영길 프로필


또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정상급 타악기 연주자 유경화 서울시 청소년국악단 단장과, 국립국악원 가야금 수석으로 활동 중인 이지혜씨도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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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통예술계 명인들, 4월 28일~5월2일 日本 센다이와 도쿄에서 음악·무용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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