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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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율성 탄생 100주년 기념 한중문화교류

광주문화재단, 오는 8월 7일 베이징서 공연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전통국악 등 한무대에
 
광주가 낳은 세계적인 음악가 정율성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광주와 정율성의 음악을 알리는 공연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다.

광주문화재단은 오는 8월 7일 오후 7시 30분 중국 베이징 북경세기극원에서 양국 간 문화교류 기반 구축을 위한 '한·중문화교류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4회째를 맞는 '한·중문화교류의 밤'은 양국간 교류를 통한 상호 문화 이해와 미래지향적인 문화공동체 형성을 위한 한·중전통문화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참여 예술단체는 해외공연을 통해 자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민들에게는 국외공연단체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상반기는 중국, 하반기는 광주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지휘 김광복) 37명을 주축으로 시립국극단 2명, 시립소년소녀합창단 2명, 지역 유명 성악가 4명 등 모두 45명이 출연한다.

이날 무대에는 정율성의 '망부운'과 '연안송'을 연주하는 것은 물론 시립국악관현악단의 남도민요 연주, 중국 내 한류를 각인시킨 유명 드라마 OST 등을 들려줌으로써 남도문화의 아름다움을 중국 현지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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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 낳은 세계적인 음악가 '정율성' 선율~ 8월 7일 중국 베이징에서 울려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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