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풀피리.jpg풀피리 형제로 잘 알려져 있는 정재영, 정재룡 등을 비롯한 국악 명인들이 뉴욕에서 공연을 펼친다.

‘한마음 국악 예술단’의 공연을 5월2일 문화원 갤러리 코리아에서 선보인다고 뉴욕한국문화원이 4월 23일 전했다.

 

2012년에 처음으로 도입 이 공연은 뉴욕 공연 관계자들과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개방형 공연작품 공모전 ‘2013-2014 Open Stage’의 여섯 번째 무대다.


이번 무대는 1930년대 가야금과 초적의 최고 연주자들이었던 정남희, 강춘섭의 명곡, 가야금 산조, 가야금 병창, 초적 산조, 초적 궁중음악, 대중음악, 한국과 미국의 민요, 동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만나볼 수 있다.


명인들의 연주가 끝난 뒤에는 관객들이 직접 초적(풀피리)를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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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피리 형제’와 한마음국악예술단, 5월 2일 뉴욕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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