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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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韶然) 신은숙 대금 연주가가 11월 30일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여섯 번째 국악 연주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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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재 제주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연주회는 대중이 많이 알 수 있는 곡으로 선곡해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또 도내에 거주하는 외국 원어민 교사들과 음악애호가들이 함께 참여해 아름다운 국악과 서양악기의 하모니를 들려줄다.


특히 소프라노 김은영, 장구·북 이상명, 국악가요 신정혜, 판소리 황은진, 신디사이저·피아노 김세은, 바이올린 정숙례·전혜미, 비올라 김세연, 첼로 양혜연, 피아노·노래 프란시스자라밀로, 이수현(가야금), 죽향국악원 전수생들(대금,가야금)등이 함께 참여해 동서양을 넘나드는 연주의 절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을 준비한 신은숙씨는 "국악기와 서양악기가 결합한 새로운 퓨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국악 자체만으로도 아름답지만, 서양악기와 함께 내는 소리는 더욱 감동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 출신인 신은숙 대금·가야금 연주자는 전남대학교에서 한국음악과를 졸업하고, 용인대학교 예술대학원 국악과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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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30일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소연(韶然) 신은숙 대금 연주자, 여섯 번째 국악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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