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6(월)
 

 얼씨구~ 흥겨운 팔도의 소리를 한자리에서 맛보세요!

 

 

국립부산국악원(원장 박영도)은 오는 2012년 10월 16(화) 오후 7시 30분, 소극장(예지당)에서 예인과 함께하는 우리문화 제105회 화요공감무대 “이나영의 경기소리-설레임”을 개최한다.  이나영은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로서 현재 (사)한국전통민요협회 이사, 우리소리 국악학원 원장으로 있다.

 제11회 벚꽃축제 전국국악경연대회 성악부문 최우수상, 제26회 전국국악대전 우수상, 제36회 신라문화재 우수상 등 다양한 수상경력을 가진 그녀는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25호 판소리고법 ‘화(和)’ 어울림 공연 및 제50회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 협연, ‘얼쑤 우리가락 신명나는 신묘년’ 등에 출연하며 매년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객과 함께하고 있다. 이외에도 MBC 늘푸른 인생<내가 좋아하는 우리소리>, KBS 국악한마당, KBS TV문화속으로 등에 출연하여 국악대중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문의전화 051) 811-0040

  관련기사 더보기  -->

 http://www.bulgungnews.com/SubMain/News/News_View.asp?bbs_mode=bbs_view&tni_num=408422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10월 16일 국립부산국악원 화요공감무대, “이나영의 경기소리-설레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