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4(목)
 
경상북도 도립국악단은 오는 10일 저녁7시 영주 아트파크 대공연장에서 제112회 정기연주회를 가진다.
 
이번 공연은 영주 문화예술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영주아트파크 개관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도립국악단 예술감독겸 지휘자 최문진의 지휘로 펼쳐진다.
 
이날 공연은 무용과 관현악 “춘광여정”, 소금협주곡 “봄의 소리”, 성악 “축배의 노래” 등과 “부채춤”, 민요 “한강수타령”, 가요 “울고넘는 박달재”, 판굿과 국악관현악 등 노래와 춤, 관현악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싱싱 고향별곡'진행자 한기웅과 단비가 특별출연한다.]
 
관리자 arirang@so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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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 경북도립국악단, 제112회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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