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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신간소개]QR코드를 활용한 영상과 반주음원 제공하는 '해금첫걸음' 해금교재 - 정소례 지음
    QR코드를 활용한 영상과 다양한 장르의 반주음원제공!전통음악부터 재즈,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와 함께하는 즐거움! 해금 첫걸음은 해금이라는 악기를 처음 배우기 시작하는 분, 오선보를 해석하여 해금을 연주하고 싶은 분, 정간보로 국악을 배웠지만 오선보 도입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분들을 위해 만들었다. 먼저 1장에서는 연주에 앞서 알아야 할 기본자세와 연주법 등을 설명하고 있는데, 책 속의 QR코드를 자신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촬영하면 유튜브 동영상 링크로 연결되고 영상을 통해 관련 설명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2장에서는 1년 12개월, 한 달에 한 곡씩 목표하여 총 12곡의 대표 연주곡을 1년 안에 연주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전통음악부터 재즈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의 반주 음원과 연습곡을 제공하고 있다. 끝으로 3장에서는 '악학궤범'의 해금 설명과 함께 역사적으로 유명한 그림 속에서 해금을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해금이 간직한 시간 및 전통의 의미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지은이 <정소례>는 부산대 한국음악학과 학사 및 석사과정을 졸업하였고, KBS · MBC · CJ · TBN 등 많은 교양 프로와 라디오 방송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악기인 해금을 소개해왔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및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44호 삼현육각 전수자로 활동하고 있고, 국공립 교육기관과 문화예술기관에도 출강하고 있으며, 오랜 시간 동안 외국인을 포함한 많은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느낀 점을 정리하여 좀 더 체계적이고 현대적인 교수법이 담긴 책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교보문고 인터넷 구매 ▶https://han.gl/zJdz2 알라딘 인터넷 구매 ▶https://han.gl/t6viP YES24 인터넷 구매 ▶https://han.gl/EQS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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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교육자료집 발간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유네스코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정선아리랑을 보다 쉽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전문 교육자료집을 발간했다. ★ 정선아리랑문화재단 홈페이지 ▶ http://www.jacf.or.kr 이번에 발간된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전문 교육자료집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정선아리랑의 전승·보급은 물론 정선아리랑을 보다 쉽게 접하고 배울 수 있는 교재로 활용하기 발간을 위해 추진했다. 아리랑 전문 교육자료집은 경인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김혜정 교수가 대표 집필을 맡아 정선아리랑, 강원도아리랑, 본조아리랑, 구조아리랑, 진도아리랑, 밀양아리랑, 해주아리랑 등 우리나라 대표 아리랑으로 구성했으며 각 지역 아리랑 단원마다 전문 저자가 집필에 참여했다. 단원별로는 QR코드를 삽입해 아리랑을 직접 들을 수 있도록 했으며 학습에 있어 전통음악에 대한 거부감 없이 재미를 더할 수 있도록 아리랑의 형성과 전파 및 아리랑의 음악적 특징 등 아리랑을 알아봐요와 정선아리랑을 감상하며 선율 그림 그리기 및 듣고 따라 불러보기, 메나리토리를 신체표현하며 노래 불러보기, 주위 물품 활용해 연주하기 등 아리랑과 놀아봐요 등으로 구성했다, 재단은 강원도내 초등학교에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전문 교육자료집을 전달하고 학교 관계자와 함께 교육자료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재단에서 추진하는 교원연수는 물론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자료집으로 적극활용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아리랑 전문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는 물론 일반인들의 요청이 있을시 자료집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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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악단광칠! 황해도 굿장단으로 신명나는 한판… 세계가 “베리 베리 굿!”
    ▲ 9명의 ‘악단광칠’ 멤버는 국악기와 목소리만으로 EDM부터 헤비메탈까지 다양한 느낌을 뿜어낸다. 앞줄 왼쪽부터 왕희림, 안민영, 선우진영, 원먼동마루, 가운데줄 왼쪽부터 박혜림, 이향희, 방초롱, 김현수, 뒷줄 전현준 현대적 굿판 추구하는 실험적 국악밴드 ‘악단광칠’ 《“이렇게 신나는 건 정말이지 너무 오랜만이다. 공연을 보는 내내 이 엄청난 밴드를 내 작은 데스크(유명 프로그램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에 세울 방법을 궁리했다.” 미국 공영방송 NPR의 프로듀서이자 유명 진행자인 밥 보일런은 최근 자신의 프로그램 ‘올 송스 컨시더드’에서 침을 튀기며 한 밴드를 칭찬했다. 이름하야 ‘악단광칠’. 황해도 굿을 기반으로 가야금 아쟁 대금 피리 생황 타악 노래가 어우러진 9인조 국악밴드다. 이들은 올여름 유럽에서 한바탕 굿판을 벌인다. 덴마크 ‘로스킬레’ 페스티벌(7월), 헝가리 ‘시게트’ 페스티벌(8월)에 초청받았다. 매년 수십만 명이 몰리는 유럽 대표 야외 음악축제들. 우리 음악계에 뜻밖의 쾌거다.》 악단광칠은 2015년 결성했다. 2000년 창립해 국악의 현대화를 꿈꾼 진보적 단체 ‘정가악회’의 일부 단원으로 실험적 유닛을 만든 것이다. ‘광칠’은 광복 70주년(2015년)의 준말. 최근 만난 멤버들은 “실은 ‘돌아이’ 같은 어감이 더 맘에 들었다”고 털어놨다. 세 명의 보컬이 팔다리를 맞춰 흔들며 돌림노래 형식으로 부르는 대표곡 ‘영정거리’(QR코드)만 들어봐도 돌아이적 특성을 만끽할 수 있다. 평생 국악을 전공한 멤버들의 연주 내공에 찰떡같은 합이 더해진, 가히 귀기 어린 실황이다. 지난해 10월 핀란드 탐페레에서 열린 세계 최대 월드뮤직 축제 ‘워멕스(WOMEX)’는 이들의 음악을 ‘코리안 샤머닉 펑크(Korean Shamanic Funk)’로 소개했다. 이달 11일 미국 워싱턴의 ‘케네디센터’, 12일 북미 최대의 월드뮤직 박람회인 ‘글로벌페스트’ 무대에 선 뒤에는 ‘케이포크팝(K-folk pop)’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뉴욕타임스마저 “케이팝과 전통음악을 결합한 아찔한 쇼 밴드”라며 극찬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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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
  • 우정사업본부, 국악인 (김천흥,신쾌동,김윤덕) 기념우표 '한국의 소리' 3종 발행
    우정사업본부는 국악인 3명의 모습을 담은 '한국의 소리' 기념우표 3종 총 75만6천장을 4월 30일 발행했다. 이번 기념우표에는 전통무용가이자 해금 연주가인 김천흥(1909∼2007), 거문고 산조의 대가로 불리는 신쾌동(1910∼1977), 가야금 산조의 명인 김윤덕(1918∼1978) 씨의 모습이 각각 담겼다. 우표 전지에 있는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찍으면, 국악인 3인의 연주를 들을 수 있다.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은 "이번 국악인 우표 발행이 전통 음악의 아름다움을 재조명하고 국악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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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2
  • 교황 방문시 부를 124위 시복 기념성가 ‘일어나 비추어라’ , 국악 굿거리 장단 채용
    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위, 국악 굿거리 장단 채용, 국악적 선율을 잘 살린 곡이라는 평가 받아.. 오는 8월 16일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123위 시복예식에서 부를 기념성가가 7월 21일 발표됐다. 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위원장 안명옥 주교)는 이날 124위 시복 기념성가 ‘일어나 비추어라’를 발표하고, 악보와 음원을 공개했다. 해당 성가 악보와 음원은 주교회의 인터넷 누리집 ▶ ( http://www.cbck.or.kr )을 통해 첨부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추후 신자들이 QR코드로 자유롭게 스캔해 이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124위 시복 기념 성가는 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위 관계자들이 공동 창작한 작품으로 신앙 선조들의 삶을 묵상하며 그 정신을 본받아 세상을 비추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기념성가 ‘일어나 비추어라’는 특히 경기민요에서 많이 쓰는 국악풍의 굿거리 장단을 채용, 국악음계와 서양음계가 섞여 있지만 전반적으로 음계나 장단, 리듬이 국악 색채가 강하다. 굿거리는 12박(拍)이 한 구(句)를 이룬 장단으로, 한국음악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속도는 보통보다 약간 빠르고 흥겨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선율 자체는 단순하지만 신자들이 어느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국악적 선율을 잘 살린 곡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노랫말은 ‘신앙의 빛’과 ‘복음의 기쁨’, ‘새로운 열정, 새로운 복음화’, ‘생명 문화’, ‘민족 화해’, ‘아시아 복음화’ 등 오늘의 한국 천주교회의 지향을 담아냄으로써 이를 되새기도록 했다. 해당 기사 원문보기 ☞ http://me2.do/F81YV7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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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30
  • 정선아리랑문화재단 - '정선아리랑 길라잡이’ 출간
    정선아리랑의 유래와 가락을 총망라한 길라잡이가 출간됐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3일 유명희 문학박사가 저술한 ‘정선아리랑 길라잡이’를 선보였다. ☞ 정선아리랑문화재단 홈페이지 이 책자는 총 160쪽에 시대별, 장르별 정선아리랑의 특징과 노랫말을 열한마당으로 나눠 소개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활용한 노래듣기와 상세한 단어설명, 민화, 관련사진을 함께 실어 가독성을 높였다. 또 정선아리랑과 관련된 도서와 논문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으며 긴아리랑과 엮음아리랑의 표준악보도 게재됐다. 이종영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은 “아리랑의 유네스코 등재를 계기로 정선아리랑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알기쉬운 길라잡이 책자를 발간했다”며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용 책자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당기사 원문보기 ☞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60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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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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