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8(금)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국악정보 검색결과

  •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산농요 (대구시무형문화재 제7호)' 음반 발매
    '대구시무형문화재 제7호'로 지정된 '공산농요'는 대구시 동구 공산동에서 전승된 노동요이다. 1990년에 문화재로 지정이 되었으며, 현재 송문창(1933년 9월 13일~ ) 선생에 의해 계승되고 있다. '입피리, 어사용, 가래소리, 망깨 소리, 타작 소리, 모찌기 소리, 논매기 소리, 전례, 칭칭이' 순으로 연행되며, 팔공산 일대의 일노래 원형과 메나리 토리의 특색을 잘 담고 있다. 그러나 소리가 투박하고, 창자의 호흡에 따른 음길이 변화, 메나리토리의 발성, 시김새의 유동성, 불규칙한 장단 변화 등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따라 부르고 가까이 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다. 또한 몇몇 가사는 신세한탄, 남녀의 애정표현, 남편에 대한 원망, 늙음에 대한 설움 등 성인들의 감정과 욕구가 적나라하게 담겨져 있어 그들의 감수성으로 받아들이기에는 표현이 매우 직설적 이였다. 이에 국악예술단 동동(대표·허재윤)은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그들의 눈높이에 맞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산농요’ 음반을 기획하며 자료를 구축하였다. 일정한 장단의 흐름과 연령대에 맞는 호흡을 감안하여 곡의 분위기를 경쾌하게 편곡하고, 원형의 가사와 시대상을 반영한 창작가사를 함께 녹아내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허재윤(기획·소리·총감독), 권태룡(진행·연출·채보), 김민수(프로듀서), 여윤아(해금), 정연준(피리), 백경림(신디), 함연수(가야금), 김정미(타악), 전은지,김지윤, 허채윤, 허운교(노래)가 참여하였으며, 이번 음반은 대구문화재단 학술·발간 선정사업으로 동동은 4년 연속 선정되었다.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21-01-18
  • 한국아이국악협회 경산지부, 아동들을 위한 국악과 버블아트가 융합된 ‘퐁퐁퐁 국악한마당’ 기획
    한국아이국악협회 경산지부는 아동들을 위한 국악 프로그램 전문단체이다. 전통을 매개로 주체가 되어 예술적 동반 성장을 함께하고, 타 분야와의 융합을 통해 소통 시너지를 창출하는 단체이다. 어린 시절 비눗방울 놀이는 누구나 경험했을 정도로 흥미롭고 재미있는 놀이 재료였다. 현재는 전문가에 의해 다양한 도구와 기술들이 결합하여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들에게는 창의력과 상상력을 길러주는 예술활동으로 확장되고 있다. 따라서, 국악과 버블아트가 융합된 ‘퐁퐁퐁 국악한마당’을 기획하여 지역 어린이들에게 국악은 낡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벗어나 흥겨운 공연으로 거듭나고자 하였다. 공연 구성은 악가무(樂歌舞)를 고루 배치하여 시각과 청각의 변화를 주고, '노래하고(GO), 춤추고(GO), 만지고(GO)'의 3가지 주제로 연출하며 소통시너지를 창출하였다. '노래하고(GO)'는 지역 민요 연곡을 통해 지역문화의 관심과 호기심을 자연스레 유도하고, 어린이들의 인기 동요곡, '상어가족, 곰 세마리, 멋쟁이 토마토, 예쁜 아기곰'을 국악기로 편곡하여 메들리로 구성하였다. 국악기로 재창조된 연주를 버블아트와 함께 융합하며 신선함을 제공하고, 다 함께 노래 부르며 활기를 불어 넣었다. 아동들에게 가장 익숙한 타악기인 소고와 유사한 반고를 두드리며 춤을 추는 반고춤, 춤을 추는 댄스 버블쇼 '춤추고(GO)'. 버블을 만지며 참여하고 웃음을 자아내는 체험&코믹 버블, 마술이 결합된 매직 버블, 커다란 거품에 둘러싸이는 거대 버블쇼 '만지고(GO)'등... 이렇듯, 서로 다르다고 생각했던 장르의 결합을 통해 창의․융합 예술을 경험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한다. 국악과 버블은 우리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는 친근한 소재이다.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대표 공연물이 부족한 오늘날, 국악과 버블의 융합을 통해 경산의 특징적인 공연물이 되고자 한다. 허재윤(기획), 권태룡(연출), 경기민요 박효지(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이수자), 우주경(한국무용), 여윤아(해금), 정연준(피리), 전예원(가야금), 등이 출연하며 경산에서 꼭 가보아야 할 대표 공간인 ‘경산향교’에서 공연 영상 촬영 후 송출한다. 본 공연은 2020 경산시지방보조금 선정 작품이다. 문의 : 010-4094-8815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20-10-16

공연소식 검색결과

  • 어린이들을 위한 국악예술단 동동 '보글보글 국악한마당' - 8월 29일 대구 달과함께걷다
    지역어린이들을 위한 ‘국악예술단 동동’의 무료초대 국악공연!보글보글 국악한마당! 2020. 8. 29. 오후 3시, 달과함께걷다 어린 시절 비눗방울 놀이는 누구나 경험했을 정도로 흥미롭고 재미있는 놀이 재료였다. 현재는 전문가에 의해 다양한 도구와 기술들이 결합하여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들에게는 창의력과 상상력을 길러주는 예술활동으로 확장되고 있다. 따라서, 국악예술단동동(대표·허재윤)은 국악과 버블아트가 융합된 ‘보글보글 국악한마당’을 기획하여 지역 어린이들에게 국악은 낡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벗어나 흥겨운 공연으로 거듭나고자 하였다. 공연 구성은 악가무(樂歌舞)를 고루 배치하여 시각과 청각의 변화를 주고, '노래하고(GO), 춤추고(GO), 만지고(GO)'의 3가지 주제로 연출하며 소통시너지를 창출하였다. '노래하고(GO)'는 지역 아리랑 노래 부르기 체험과 경상도 민요 연곡을 통해 지역문화의 관심과 호기심을 자연스레 유도하고, 어린이들의 인기 동요곡, '상어가족, 곰 세마리, 멋쟁이 토마토, 예쁜 아기곰'을 국악기로 편곡하여 메들리로 구성하였다. 국악기로 재창조된 연주를 버블아트와 함께 융합하며 신선함을 제공하고, 다 함께 노래 부르며 활기를 불어 넣었다. 아동들에게 가장 익숙한 타악기인 소고와 유사한 반고를 두드리며 춤을 추는 반고춤, 춤을 추는 댄스 버블쇼 '춤추고(GO)'. 관객이 직접 버블을 만지며 참여하고 웃음을 자아내는 체험&코믹 버블, 마술이 결합된 매직 버블, 커다란 거품에 둘러싸이는 거대 버블쇼 '만지고(GO)'등... 이렇듯, 서로 다르다고 생각했던 장르의 결합을 통해 창의․융합 예술을 경험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한다. 국악과 버블은 우리에게 거부감을 주지 않는 친근한 소재이다.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대표 공연물이 부족한 오늘날, 국악과 버블의 융합을 통해 대구의 특징적인 공연물이 되고자 한다. 배경숙(자문), 권태룡(진행·연출), 경기민요 박효지(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이수자), 여윤아(해금), 함연수(가야금), 정연준(피리), 김민수(신디), 이지민(한국무용) 등이 출연하며 공연문의는 허재윤 010-4094-8815이다. 본 공연은 대구시와 대구문화재단의 후원작이며, 2020 대구문화재단 활동지원 선정 작품이다.
    • 공연소식
    • 대구,경북
    2020-08-14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