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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10월 9일 (土) 오후 12시 10분 (이춘희,채수현,손상욱,신영희,조수황,송재영 등 출연)
    ● 채향순 안무<세종의 소리>세종채향순전통예술단● <국문뒤풀이, 창부타령>이춘희채수현(2016 명인부 대상) 성슬기(2019 명인부 종합대상)반주/ 이음회▪ 2020년 수상자 무대● 손상욱‧박종현 구성<시나위풍류>무용/ 손상욱 대금/ 박종현 ● 남사당놀이 <줄타기>권원태 줄타기연희단▪ 한국전통예술명인상 수상자● 신재효 작사 신영희 작창<新 방아타령>신영희한계명 김백송 한아름 조수황반주/ 이음회 ● 판소리<심청가 中 심봉사 눈 뜨는 대목>송재영고수/ 조용수▪ 2021 세종대왕 전통예술경연대회● 명인부 수상자 소개 하이라이트● 채향순 안무<신명의 휘모리>세종채향순전통예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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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관련뉴스
    2021-10-05
  • 만정 김소희제 춘향가 판소리 공개 행사 "단문의 힘 관객 큰 호응"
    만정 김소희제 춘향가의 맥을 잇고 있는 계정 신영희 인간문화재와 이수자들의 춘향가 향연에 관객들이 들썩였다. 6월 29일 오후 7시부터 1시간30분동안 펼쳐진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공개행사에는 만석을 이룬 관객들로 가득차 서서보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예능보유자인 인간문화재 신영희 명창은 “통성으로 하는 판소리가 좋다”며 “소리보다 인간이 먼저 돼야 한다는 선생님의 가르침을 되새겨 후대에 전하고자 한다”고 인사했다. 김세종 인천시 문화재 전문위원은 “만정제 춘향가는 단문의 효과 덕분에 관객들이 소리를 이해하기가 쉬워 반응이 너무 좋다”며 “만정제 춘향가가 더욱 널리 퍼져나가기를 바란다”고 역설했다. 이날 공연은 신규식 고수가 처음부터 끝까지 북채를 잡았다. 국가무형문화제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인 김명희, 김혜영, 서명희, 정미정, 한계명, 도건명, 김백송, 이주은, 김유경, 임숙, 박수진, 하지윤, 이세진, 한아름, 조수황의 소리가 이어지면서 관객들의 추임새도 덩달아 신나는 지경에 이르렀다. 특히 한때 대학로 연극계에서 괄목할만한 작품에서 활동하면서 ‘쓰리랑부부’의 인기를 구가한 신영희 인간문화재의 너름새는 판소리의 묘미를 더욱 확장시켜 보는 이들의 흥이 배가됐다. 또 서울대 국악과 재학생인 조수황 이수자의 소리를 들은 관객들은 미래 한국 판소리를 이를 대들보감이라고 입을 모았다. 그는 11세때부터 신영희 명창의 문하에서 실력을 연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기사 원문보기 ▶ 조수황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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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관련뉴스
    2018-07-02
  • 2017 제20회 서편제 보성소리축제 성황리 폐막, 영예의 명창부 대통령상에 ‘박정희’
    전통예술 인재 발굴과 판소리의 명맥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열린 제20회 서편제 보성소리축제가 지난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대한민국 판소리의 본고장 보성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편제 보성소리의 거장 조상현 국창이 명예대회장으로, 서편제보성소리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현진)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주무대인 다향체육관, 보성군문화예술회관, 서편제보성소리전수관 등에 많은 인파가 다녀갔다. 축제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전국판소리․고수 경연대회에는 판소리의 본고장답게 전국 각지에서 실력 있는 소리꾼들 258명이 참여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전국판소리 경연대회 최고의 대상인 대통령상에는 박정희(39세, 여)씨가 선정되어 트로피와 시상금 2천만원을 수상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주어지는 고수 경연대회 명고부 대상에는 원대근(36세, 남)씨가 시상금 5백만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박정희 프로필 조상현 명예대회장은 “서편제 보성소리축제는 소리와 사람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신명나는 소리판으로 이러한 전통소리가 맥을 이어 나가도록 후학양성 등 국악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연대회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 판소리 부문 ▲ 명창부 - 대상 박정희(여·39세) - 최우수상 제정화(여·45세) - 우수상 김선영(여·43세) ▲ 대학 및 일반부 - 대상 김주리(여·26세) - 최우수상 한아름(여·24세) - 우수상 김가을(여·20세) ▲ 신인부 - 대상 김은숙(여·35세) - 최우수상 이광휘(남·80세) - 우수상 김성식(남·60세) ▲ 학생부 종합대상 - 종합대상 박서희 (광주예술고·1학년) - 종합최우수상 윤지혁 (진도국악고·1학년) ▲ 고등부 - 대상 박서희(광주예술고·1학년) - 최우수상 이도헌(호남고·1학년) - 우수상 송성은(전주예술고·3학년) ▲ 중등부 - 대상 김선우(남원한빛중·1학년) - 최우수상 남승은(광주송원중·3학년) - 우수상 김해솔(무등중·1학년) ▲ 초등부 - 대상 박혜인(운남초·5학년) - 최우수상 김은재(남원도통초·5학년), - 우수상 이지윤(영천초·4학년) ◎ 고수 부문 ▲ 명고부 - 대상 원대근(남·36세) - 최우수상 이진수(남·48세) - 우수상 이원우(남·27세) ▲ 대학 및 일반부 - 대상 박상민(남·21세) - 최우수상 권지훈(남·26세) - 우수상 김상수(남·58세) ▲ 학생부 - 대상 윤지혁(진도국악고 1학년) - 최우수상 강윤정(예당고 3학년) - 우수상 정지민(광주예술고 2학년) ▲ 신인부 - 대상 정대희(남·50세) - 최우수상 정회문(남·71세) - 우수상 강명자(여·78세)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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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인소식
    2017-10-24
  • 국악의 역량을 드높이는 방법 - 시사인 고재열기자
    국립극장 산하 국립창극단과 국립국악관현악단이 거침없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창극을 연극이나 오페라 연출가가 연출하거나, 국악 지휘를 서양음악 지휘자가 하는 식이다. 국악 현대화 작업의 일환이다. 국악은 족보와 계보의 음악이다. 누가 누구의 자손이고, 누구의 음악을 계승했고, 누구에게 사사했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그가 어떤 국악인인지 파악하기 위해서도 주로 이런 물음을 던진다. 전국의 대학에 국악과가 생기고 국악 관련 단체가 생겨도 국악계 특유의 ‘순혈주의’가 중요하게 작동한다. 이런 국악계에서 거침없는 파격 행보를 하는 곳이 있다. 바로 국립극장 산하 국립창극단과 국립국악관현악단이다. 외부에서 젊은 피를 수혈하는 데 거침이 없다. 심지어 창극을 연극 연출가(고선웅)나 오페라 연출가(이소영)가 연출하기도 한다. 국악 지휘를 서양음악 지휘자(최수열)에게 맡기거나, 연주곡을 서양음악 작곡가(김택수)에게 쓰게 하기도 한다. 고선웅 연출가는 우리의 전통 마당놀이를 연극적으로 잘 활용하기로 유명하다. 선과 악을 명확히 가르고 대립하는 구도를 취하는 대신 마당놀이 특유의 어우러짐으로 극을 풀어낸다. 국립창극단은 이런 고선웅 연출가의 장점을 살려 판소리 <변강쇠전>을 재해석한 <변강쇠 점 찍고 옹녀>를 연출하게 해서 높은 객석점유율을 기록했다. 이 작품의 성공으로 국립창극단은 계속 새로운 작품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 이소영 연출가는 요즘 클래식계에서 주목받는 오페라 연출가 중 한 명이다. 그는 판소리 가운데 등장인물이 많고 사건이 복잡해 극으로 만들기 몹시 어려운 작품으로 꼽히는 <적벽가>를 창극으로 만들었는데, 기하학적인 무대를 활용한 매우 현대적인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웬만한 오페라 무대보다 더 파격적이라 무대만 보면 뮤지컬 같은 느낌을 준다. 무대보다 더 놀라운 것은 스크린 영상이었다. 한 폭의 수묵화 같은 영상을 스크린에 투사해 동양적 정서를 이끌어냈다. 관객들은 창극을 보며 오페라나 대작 뮤지컬을 볼 때와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그동안 국립창극단은 정의신(<코카서스의 백묵원>), 한태숙(<장화홍련>) 등 전위적인 연출가로 꼽히는 사람들과 작업해왔다. <아비. 방연>(11월26일~12월5일)도 연극계의 대표 콤비로 꼽히는 극단 ‘죽도록달린다’의 서재형(연출)·한아름(극본) 부부에게 맡겼다. <아비. 방연>은 영월로 유배 가는 단종을 호위한 의금부도사 왕방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단종의 총애를 받던 그가 딸을 위해 악역을 맡았다는 설정으로 갈등 구조를 만들어냈다. 그리스 희곡 <메디아>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 국악기로 ‘렛 잇 고’ 부를 뿐이라고? 새로운 국악을 꿈꾸는 시도는 국악계에 꾸준히 있었다.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사설 국악단체들이 주로 맡았다. 국악의 현대화 사례 가운데 가장 성공적인 것은 바로 <아리랑>이다. 우리가 부르는 <아리랑>은 전통 민요가 아니다. 나운규의 영화 <아리랑>을 위해 만든 창작곡이다. <아리랑>은 서양 작곡을 배운 음악가가 우리 전통 민요를 응용해서 만든 노래다. 하지만 퓨전 국악은 용기가 필요한 시도다. 퓨전 국악을 폄훼하는 국악인들은 그동안의 성취에 대해 “국악기로 연주하는 노래가 ‘렛 잇 비’(비틀스)에서 ‘렛 잇 고’(영화 <겨울왕국> 주제가)로 바뀌었을 뿐이다”라고 야박하게 평가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퓨전 국악을 국립단체에서 시도하기는 더 어려운데 국립국악관현악단은 지금까지 이룬 성취가 주목할 만한 단계에 이르렀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실 국악관현악단은 존재 자체가 퓨전이다. 국악기를 가지고 서양식 오케스트라 시스템을 구성한 것은 겨우 50년 전의 일이다. 1965년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이 창단되었고 1985년에 KBS국악관현악단이, 1995년에 국립국악관현악단이 창단되었다. 예전 궁중에서 하던 정악을 보존하는 일은 국립국악원의 정악단이 맡았다. 국악관현악단은 국악의 현대화를 위해 만들어졌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5f93zs0v 시사인 고재열기자 scoop@sisain.co.kr 클래식계에서 주목받는 오페라 연출가 이소영씨가 연출한 창극 <적벽가>. 기하학적 무대를 활용해 판소리 <적벽가>를 파격적으로 바꿔냈다.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15-11-30
  • 그리스 악녀로 변한 ‘춘향’ - 창극 ‘메디아’ 주인공 박애리·정은혜
    ▶ 박애리 프로필 ▶ 정은혜 프로필 ▶ 메디아 공연정보사랑에 빠져 가족 죽이는 내용 ,그리스 비극 창극화 처음 시도춘향가 이수자 박씨 연기 변신 “처음엔 이해 못했는데 차츰 공감” 정씨 “그녀의 한 넋풀이 해줄 것” 고대 그리스의 악녀 메디아가 2400년 만에 한국 전통 창극으로 부활한다.국립창극단이 기원전 5세기 그리스 비극작가의 대표작 <메디아>를 ‘송 스루’(대사 없이 노래로만 하는) 창극으로 만들어 22~26일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무대에서 첫선을 보인다. 창극 <메디아>는 서양 연극의 시원인 에우리피데스의 그리스 비극을 창(唱)으로 표현하는 최초의 창극화 작업이다. 한아름 작가-서재형 연출가 부부가 작품을 만들고 황호준 작곡가가 음악을 입혔다.메디아는 조국의 보물을 훔치러 온 이아손과 사랑에 빠져 친형제를 죽이고, 자기 친자식들도 찔러 죽인 서양 악녀의 대명사. 이 인류 역사상 최악의 악녀 역은 국립창극단의 간판스타 박애리(36)씨와 신입단원 정은혜(29)씨가 맡는다. 두 사람을 지난 16일 국립창극단 연습실에서 만났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56gbI0Y1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13-05-21

공연소식 검색결과

  • 설 연휴(2월 11일~14일), 국립국악원 미공개 대표 작품 최초 공개한다 ‘랜선타고 설설설’
    국립국악원, 설 연휴기간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온라인 공연 마련해 4일 연휴 기간 중 동궁, 꼭두 이야기, 연경당, 종묘제례악 등 4개 작품 최초 공개 □ 국립국악원(원장 임재원)이 신축년 설 연휴를 맞이해 ‘랜선타고 설설설’이라는 이름으로 미공개된 대표 공연 4개 작품을 온라인 최초로 선보인다. □ 국립국악원은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매일 오후 3시 국립국악원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채널을 통해 ‘동궁–세자의 하루’(11일), ‘꼭두 이야기’(12일), ‘1828 연경당’(13일), ‘종묘제례악-한불수교 130주년 프랑스 샤이오극장 개막작(14일)’을 각 일자별로 단 한 차례씩 최초 공개한다. □ 국립국악원은 그동안 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던 대표 공연 작품 중 저작권 및 작품 유통 계획 등에 따라 온라인 공개를 미뤘던 작품들을 엄선해,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가족 모두 집에서 편안히 국악을 접할 수 있도록 ‘랜선타고 설설설’을 기획했다. 온라인으로만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올해 설 연휴 기간에만 단 1회 상영하기로 해 재공연을 기다렸던 관객들에게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장르 넘나드는 서재형 연출‧한아름 작가와 국립국악원이 만난 화제작 뛰어난 예술적 재능으로 궁중무용의 뿌리 내린 효명세자의 이야기! ‘동궁-세자의 하루’(11일) □ 2월 11일(목) ‘랜선타고 설설설’의 첫 작품은 예술적 재능을 보인 효명세자의 삶을 엿볼 수 있는 ‘동궁-세자의 하루’로 첫 시작을 알린다. 지난해 5월 초연한 이 작품은 궁중예술을 통해 따듯한 마음을 나누고자 했던 효명세자를 통해 예술로서 더 나은 세상을 이뤄내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통 무용과 성악, 아름다운 국악 선율에 담아 관객들의 호평을 얻었다. □ 연극 ‘리차드 3세’, ‘오이디푸스’, 창작발레 ‘호이 랑’의 연출을 맡은 서재형 연출가와 뮤지컬 ‘영웅’, 창극 ‘메디아’의 대본을 맡은 한아름 작가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고, 무용에는 국립국악원 무용단이, 효명 역할에는 정악단의 가객 박진희가 맡아 공연의 완성도도 높였다. 부산영화제‧베를린영화제‧뉴욕아시안영화제 초청된 ‘꼭두 이야기’ 온라인 최초 상영! 김태용 연출, 방준석 음악, 가족의 사랑과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 담은 감동 전해 □ 12일(금) 설 당일에는 2017년 초연한 국립국악원 대표 공연 ‘꼭두’를 영화화 한 ‘꼭두 이야기가’가 온라인 최초 상영으로 관객을 만난다. 김태용 감독의 연출과 방준석 감독의 음악, 국립국악원의 연주가 더해진 ‘꼭두 이야기’는 2018년 부산국제영화제, 2019년 베를린 국제영화제와 뉴욕아시안영화제에 초청돼 국내외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 할머니의 꽃신을 찾으러 떠난 어린 남매가 저승세계로 빠져 4명의 꼭두와 함께 꽃신을 찾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꼭두 이야기’는 김수안, 최고 배우가 남매 역을, 조희봉, 심재현 배우와 국립국악원 무용단의 이하경, 박상주 단원이 꼭두 역을 맡았다. 영화제 상영 외 단독 상영으로는 이번이 처음으로, 그동안 ‘꼭두’ 공연을 기다린 관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828년 창덕궁 연경당에서 펼쳐진 효명세자의 궁중무용 데뷔 무대 궁중무용 전통 잇는 국립국악원 무용단이 수놓는 19개의 궁중무용 ‘1828 연경당’ □ 설 다음 날인 13일(토)에는 ‘1828, 연경당 – 정재의 그릇에 철학을 담다’가 공개된다. 1828년 효명세자가 어머니 순원황후의 40세 탄신을 축하하기 위해 창덕궁 연경당에 마련한 진작례(進爵禮: 조선 시대 궁중 잔치)에서 직접 창제한 19종의 정재(呈才: 재능과 기예를 귀한 분께 보인다는 뜻의 ‘궁중무용’)를 재현한 작품이다. □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복식과 무용 구성을 원형에 가깝게 재현하고, 다양한 악기편성을 통해 새로움을 더했다. 궁중무용을 전승하고 있는 유일한 국가기관이라 할 수 있는 국립국악원 무용단의 정통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2015년,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개막작으로 프랑스 국립샤이오극장에서 선보인 역대 최대 규모의 ‘종묘제례악’ 공연 실황 영상, 6년 만에 최초로 전막 상영 □ 연휴 마지막 날인 14일(일) 공개하는 <종묘제례악>은 2015년에 선보인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프랑스 국립샤이오극장 실황 공연으로, 총 85명의 대규모 예술단이 해외에서 종묘제례악의 음악과 춤 전장을 연주한 작품으로 특별함을 더한다. □ 유네스코와 국가무형문화재에 등록된 1호 유산인 ‘종묘제례악’을 접한 현지 관객들은 샤이오극장 1,250석을 모두 가득 채웠다. 프랑스 현지 영상 제작진과 함께 4K 고화질로 제작한 이번 영상의 온라인 전막 송출은 공연 이후 6년 만의 첫 상영이다. 커튼콜 이후에도 끊이지 않았던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갈채를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작품이다. □ 국립국악원 ‘랜선타고 설설설’은 국립국악원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에서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오후 3시 단 한 차례 공개된다. 관람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SNS에 올리는 관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한다. 관람료는 무료 (문의 02-580-3320) ▶국립국악원 ▶국립국악원 유튜브
    • 공연소식
    2021-02-03
  • 사단법인 남도민요보존회 정기공연 - 10월 17일 (수) 저녁 7시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晩秋" 남도민요의 밤 장소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 날짜 2018년 10월 17일 (수) 시간 저녁 7시 티켓료 5,000원 출연진 박계향, 신영희, 김수연, 강정숙, 강길려, 오은명, 김세종, 신규식, 원완철, 윤서경, 김란영, 김명희, 김혜영, 서명희, 한계명, 도건영, 김백송, 임숙, 하지윤, 이세진, 한아름, 조수황, 김란이 문의전화 010-9091-8593 공연정보 더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8-10-11
  • 성남시립국악단 기획연주회 천원의 행복릴레이 ‘행복나눔’ - 3월 8일 성남아트센터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행복나눔’ 장소 경기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3월 8일 (목요일) 시간 오후 7시 30분 티켓료 1,000원 출연진 지휘 황인근, ▶ 김진영 프로필 ▶ 김나니 프로필, 정남희, 한아름 문의전화 031-729-4810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V2Lr1t
    • 공연소식
    • 인천,경기
    2018-02-22
  • '동락가야금연주단 여섯 번째 정기연주회' 9월 11일(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공연명 : 동락가야금연주단 여섯 번째 정기연주회 2. 장소 : 대전 만년동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 ▶ 지도보기3. 날짜 : 2016년 9월 11일 (일요일) 4. 시간 : 오후 7시 5. 티켓료 : 무료초대6. 문의 : 010-2241-9426 ◆ 출연진 : 권정옥, 김미정, 한아름, 김형준, 최진실 등
    • 공연소식
    • 대전,충청
    2016-09-08
  •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 제67회 정기연주회 '한국의 환상을 만나다' 천안시청 봉서홀
    1. 공연명 : '한국의 환상을 만나다'2. 장소 : 천안시청 봉서홀 ▶ 공연장 지도보기3. 날짜 : 2014년 8월 27일 (수요일) 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2,000원 (예매수수료 포함)6. 문의 : 1644-9289하기 ▶http://me2.do/Gj2CHIzx◆ 출연진 : ▶곽동현 프로필, 유진박, 안소은, 이다름,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 한아름
    • 공연소식
    • 대전,충청
    2014-08-21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한아름 - 판소리
    ☆ 한아름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신영희 선생 사사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졸업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졸업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 활동 경력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판소리 전임교사 수상 경력 전국학생경연대회 학생부 최우수상 제20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 일반부 최우수상제18회 숲쟁이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 종합대상 (국무총리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2RgvpWczO3s [2021 전주세계소리축제 젊은판소리 다섯바탕 춘향가]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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