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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2022 제16회 온나라전통춤경연대회 접수 안내 (접수기간 8월 8일 ~ 19일)
    1. 대회명 : 제16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2. 장소 : 국립국악원 우면당, 풍류사랑방3. 날짜 : 2022년 9월 6일 4. 주최 : 국립국악원5.접수기간 : 8월 8일(월) ~ 8월 19일(금)6. 대회정보 더보기 ▶ 국립국악원 접수하기7. 기타 : 전통춤 분야 우수 인재의 발굴 및 궁중춤과 민속춤의 균형 있는 발전과 진흥을 위해 국내 유일의 궁중춤을 경연하는 대회로 많은 무용인들을 배출한 권위 있는 대회이자 우리 전통춤 보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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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22-08-09
  • [祝] 국립국악원 제42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대통령상에 피리 박새한씨 수상
    □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이 주최하는 제42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대상 경연 및 시상식이 5월 26일(목)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열렸다. □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 수상자는‘평조회상 중 상령산’을 연주한 피리 종목의 박새한(19세, 한국예술종합학교 2학년 재학) 씨로 결정되었다. 한편 대금 종목의 차루빈(20세, 한국예술종합학교 3학년 재학) 씨가 ‘서용석류 대금산조’를 연주해 국무총리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상 경연에서는 지난 3월 31일부터 5월 12일까지 예선과 본선을 거친 11개 종목(가야금, 거문고, 대금, 피리, 해금, 아쟁, 정가, 판소리, 민요‧가야금병창, 작곡, 타악)의 1위 수상자들이 실력을 겨뤘다. 예선과 본선, 대상 경연의 심사에는 국악계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교수, 연주가, 작곡가 등으로 구성된 126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했다.□ 시상식 인사말에서 김영운 국립국악원장은 “코로나 상황에서 대회 준비와 참가 과정이 쉽지 않았을 텐데 최선을 다해 대회에 참가한 모든 분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계속된 도전으로 국악계를 이끌어 나가는 주역들이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시상식 심사 총평에서 박승희(공주시 충남연정국악단 예술감독) 심사위원장은 “좋은 성음을 얻는 과정과 노력이 결실을 이루는 중요한 바탕에는 전통음악에 대한 깊은 이해와 분석이 따라야 한다.”라며 “음악은 소통과 공감의 최고의 경로이기 때문에 이 대회가 이를 위한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언급했다.□ 대상 수상자인 박새한 씨는 “대회를 준비하면서 많이 힘들었지만, 선생님들이나 부모님 그리고 같이 응원해 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많은 위로가 됐다. 수상한 사람의 격에 맞는 좋은 음악을 해 나가겠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는 모두 421명이 접수하여 321명이 예선을 치렀다. 8명이 접수하여 예선과 본선이 통합된 정가를 제외한 10개 종목은 예선을 통과한 6명이 다시 본선을 치렀고, 최종 대상 경연에서 대통령상인 대상, 국무총리상인 최우수상을 비롯해 모두 33명의 수상자가 결정됐다.□ 국립국악원 온나라국악경연대회는 1981년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열린 제1회 전국국악경연대회를 시작으로 그동안 국악 인재들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아 왔다. [각 부문 금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자] 해금 김현지, 가야금 김은세, 거문고 오지연, 아쟁 민지원, 정가 조윤영, 민요/가야금병창 양은별, 판소리 남상동, 작곡 최은아, 장단및고법 박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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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8
  • [祝] 제40회 국립국악원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대통령상에 정연우씨 수상
    □ 국립국악원과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최하고 하나은행이 후원하는 제40회 온나라 국악 경연대회 대상경연 및 시상식이 8월 5일(수)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열렸다. □ 시상식에 앞서 펼쳐진 대상 경연에서 대금 부문 정연우(22세, 한양대학교 3년 재학) 씨가 ‘서용석류 대금산조’로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과 상금 1,000만 원을 수상했다. 또 국무총리상인 최우수상에는 거문고 부문의 홍세인(19세, 서울대학교 1년 재학) 씨가 ‘한갑득류 거문고산조’로 수상했다. □ 대상 경연에서는 지난 7월 예선과 본선을 거쳐 올라온 가야금, 거문고, 대금, 피리, 해금, 아쟁, 정가, 판소리, 민요‧가야금병창, 작곡, 타악의 11개 부문별 1위 수상자들이 실력을 겨뤘다. 타악 부문은 올해 처음으로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예선과 본선, 대상 경연의 심사에는 국악계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교수, 작곡가, 연주가 등으로 구성된 154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했다. □ 이번 온나라 국악경연대회는 당초 4월~5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한 차례 연기된 바 있으며 이후 철저한 방역 조치가 이루어진 가운데 펼쳐졌다. 이로 인해 대상 공연도 비공개로 열렸다. 총 390명이 접수해 299명이 예선을 치렀으며, 11개 각 부문의 예선을 통과한 6명이 본선을 치러 모두 33명의 수상자가 결정됐다. □ 온나라 국악경연대회의 주요 특전으로 남자의 경우 관악, 현악, 성악 부문의 최우수상 수상자는 병역 특례자로 추천된다. □ 시상식 인사말에서 임재원 국립국악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연습하던 공간이 제한되고, 방역 조치로 인하여 대회 참가에도 번거로웠던 절차가 많았음에도, 최선을 다해 이번 대회에서 참가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계속된 도전으로 국악계를 이끌어 나가는 주역들이 되시기 바란다.”라고 언급했다. □ 대상 수상자인 정연우 씨는 “온나라 국악경연대회에 네 번째 도전해서 처음으로 수상을 했는데, 긴 시간 동안 준비하면서 여러 부분에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 더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하겠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 국립국악원 온나라국악경연대회는 1981년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열린 제1회 전국국악경연대회를 시작으로 그동안 국악 인재들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아 왔다. 제40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수상자 명단 구분 부문 대상 (대통령상) 최우수상 (국무총리상) 금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은상 (하나은행장상) 동상 (국립국악원장상) 관악 피리 김시헌 (한예종 2년) 최범수 (한양대 대학원 1년) 이정민 (서울대 4) 대금 정연우 (한양대 3년) ★ 병역특례 - 이의철 (한예종 3년) 허준혁 (한예종 전문사 1년) 해금 문빈 (한예종 졸) 정지윤 (한예종 2년) 정예림 (한예종 3년) 현악 가야금 조은솔 (한예종 3년) 하병훈 (한예종 2년) 윤하영 (서울대 대학원 1년) 거문고 홍세인 (서울대 1년) - 박지수 (서울대 대학원 2년) 제갈설 (서울대 4년) 아쟁 송민주 (한국전통문화고 졸) 윤겸 (한예종 3년) 김소리 (중앙대 졸) 성악 정가 이지원 (한양대 1년) 조윤영 (이화여대 4년) 김재민 (한양대 4년) 민요· 가야금병창 김주연 (이화여대 2년) 김무빈 (한양대 대학원 2년) 박서연 (이화여대 3년) 판소리 지명인 (한예종 전문사 1년) .★ 병역특례 남상동 (중앙대 2년) 고한돌 (중앙대 2년) 작곡 작곡 정혁 (중앙대 2년) 이혜림 (중앙대 4년) 강현승 (한예종 3년) 타악 타악 박한결 (서울대 4년) 한소진 (한양대 1년) 정동주 (부산대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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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7
  • 서울 국립국악원, 4월 2일부터 ‘아는 만큼 쉬워지는 국악 아카데미’ 개설
    □ 국립국악원(원장 임재원)은 국악에 대한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인 대상 국악 아카데미 과정 ‘아는 만큼 쉬워지는 국악 아카데미’를 오는 4월 2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과 대회의실에서 개설하고 수강 신청자를 모집한다. □ 이번 과정은 국악 초보자들이 국악 감상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2개월 간 정악과 민속악, 창작국악 등을 소개하는 10회 강좌로 구성했다. 각 국악 장르를 대표하는 국립국악원의 예술감독을 비롯해 학계와 연주자, 방송인 등 각 국악 분야의 손꼽히는 전문가들이 직접 국악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 참여하는 주요 강사로는 국립국악원 정악단의 이영, 민속악단의 김영길, 창작악단의 계성원 예술감독과 라디오 ‘우리소리를 찾아서’로 잘 알려진 방송인 최상일, 노재명 국악음반 박물관장, 유경화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등이 참여한다. □ 아카데미 과정 중에는 풍속화와 암각화를 통해 소개하는 ‘그림으로 듣는 한국음악’ 강좌를 마련하고, 국립국악원 주최 공연 관람 기회도 제공하는 등 단순 강의를 벗어나 국악을 다채롭게 접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 이번 아카데미 과정의 신청은 e국악아카데미(academy.gugak.go.kr) 누리집을 통해 신청가능하며 국악에 관심 있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아카데미 과정 기간은 4월 2일(화)부터 6월 4일(화)까지 매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과 대회의실에서 총 10회에 걸쳐 진행한다. 참가비는 10만원. (문의 02-580-3087) ▶국립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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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5
  • 6월, 장르도 소재도 다양! 국악 소재 어린이공연 러시!
    6월, 장르도 소재도 다양! 국악 소재 어린이 공연 러시! 생태동화 우리음악극 <날아라, 삑삑아!>, 국악뮤지컬 <문지기 문지기 문열어라>, <토끼의 재판> 등 장르도 다양! 최근 국악 콘텐츠 중 유난히 사랑받는 장르가 있다. 바로 어린이 공연. 문화콘텐츠의 가치를 높이는 것에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바로 교육, 국악 역시 아이들의 감성교육에 탁월한 점에 착안하여 다양한 공연물들이 쏟아지고 있다. 오는 6월, 어린이 관객을 만날 4편의 국악 공연은 그 장르부터 신선하다. 생태동화 베스트셀러 원작으로 한 우리음악극 <날아라, 삑삑아!>를 시작으로 서울 사대문을 배경으로 전래동요를 접목한 국악뮤지컬 <문지기 문지기 문열어라>, 전래동화와 전통가락을 함께 배울 수 있는 국악뮤지컬 <토끼의 재판> 등 다양한 소재와 장르의 어린이 공연들이 줄을 잇고 있다. 감성과 인성을 자극할 국악소재 어린이 공연 인기비결! 인간의 심박수와 유사한 우리 장단! 자연소리와 닮은 우리 악기! 새소리도 우리 악기로? 생태동화 우리음악극 <날아라, 삑삑아!> 국악은 이미 클래식보다 좋은 태교음악으로 입소문이 났을 만큼 효과적인 측면에서 정평이 나 있는 바, 어떤 콘텐츠보다도 어린이를 위한 공연이 늘고 있는 추세. 우리 장단은 인간의 심장소리와 유사하고, 서양 악기와 비교해서도 우리 악기가 자연의 소리에 가까워 심신에 안정을 주는 효과로 인해 태교음악 및 음악치료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공연계도 예외는 아니어서 이런 국악의 긍정적인 효과를 활용한 다양한 공연들이 속속 무대에 서고 있는 것. 먼저 생태동화 우리음악극 <날아라, 삑삑아!>는 동명의 베스트셀러 어린이동화를 원작으로, 흰뺨검둥오리라는 야생오리와 인간이 공존하는 이야기를 원작자 권오준 작가가 직접 이야기꾼으로 등장하여 구연동화, 연극배우 김태윤이 동물 마임연기로 그려낸다. 여기에 대금, 피리, 가야금 등 국악실내악 여민의 우리 소리가 오리소리부터 오리의 일상적인 감정을 우리 음악으로 표현한 창작곡까지 눈앞에서 라이브로 연주된다. 자연친화적인 스토리와 우리음악의 절묘한 만남이 눈길을 끈다. 6월 2일부터 10일까지 종로 아이들극장. ☎ 02-323-0109 국악 뮤지컬 <문지기 문지기 문열어라>, <토끼의 재판> 연희극, 마임극, 인형극, 발탈극 등 장르 기획공연 <토요국악동화> 자극적이지 않은 신선함으로 관객들 만날 예정 <날아라, 삑삑아!>가 음악극인 연극이라면 뮤지컬도 있다. 국악뮤지컬 <문지기 문지기 문열어라>는 서울의 사대문(흥인지문, 돈의문, 숭례문, 숙정문)이 배경으로 등장, 전래동요를 같이 부르며 소중한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자연스레 전달한다.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서울남산국악당. 퓨전 국악뮤지컬 <토끼의 재판>은 호랑이에게 잡아먹힐 뻔한 나그네를 영리한 토끼가 재판관이 되어 도와준다는 내용의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 휘모리장단 등 우리의 전통 가락을 함께 배우고, 극장 내 전통 악기를 전시하여 직접 체험하게 한다. 6월 5일부터 8월 5일까지 경복궁 아트홀. <토요국악동화>는 12개월 이상 영유아 이상을 대상으로 동화에 국악을 접목한 다양한 공연을 매주 토요일 선보이는 국립국악원의 기획공연. 올 상반기는 장르도 다양하여 재치를 부려 웃음을 준다는 재담연희극 <돈도깨비>, 마임극 <마쯔와 신기한 돌>, 인형극 <으랏차차 순무가족의 커다란 순무>, 발과 손으로 연기를 하는 발탈극 <토끼야 용궁가자> 등을 준비했다. 6월 30일까지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6월 공연될 4편의 국악 소재 어린이 공연들은 자연친화적이거나 혹은 전통소재를 바탕한 스토리텔링과 우리 음악을 접목,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재미를 더하여 감성지수를 높이는 공연으로 주목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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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4
  • 남원의 '아기 명창'에서 한국 '최고 명창'으로 - 국악인생 60년 '안숙선'
    ▲ 어린 시절의 안숙선(사진 오른쪽) 명창 남원의 '아기명창'에서 한국 '최고명창'으로 안숙선 명창은 이 시대 최고의 소리꾼이다. 어려서 '아기 명창'으로 소질을 발휘한 안 명창은 마흔 무렵의 나이에 판소리 다섯 바탕을 완창했고, 40대 후반에는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그리고 국제무대에서 우리 전통문화 선양에 앞장서왔다. 소리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지 60주년이 된 2017년을 보내면서 지나온 삶을 함께 더듬어보고 새해 소망도 들어봤다. ▶안숙선 프로필 "높은 봉 상상봉이 평지가 되거든 오시려오 / 사해 너른 바다 육지가 되거든 오시려오" 한양 낭군을 향한 옥중 춘향의 그리움이 통절했다. 변학도의 수청 명령을 당당히 거역하고 정절을 꿋꿋이 지켜내는 춘향. 시련을 견디고 끝까지 수절하는 천하절색의 기개가 관객의 마음을 뭉클하게 울렸다. 고진감래인가? 상황의 극적 반전! 암행어사가 돼 돌아온 이도령과 옥중 시련을 이겨낸 춘향이 향단, 방자, 월매 등과 함께 손에 손을 잡고 덩실덩실 춤췄다. 그리고 재회의 기쁨을 신명 나게 노래했다. 이어지는 '사랑가'의 열창! 130석 규모의 공연장을 뜨거운 열기로 채우는 절정의 대단원이었다.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 사랑 사랑 사랑 내 사랑이야 / 사랑이로구나 내 사랑이야 / 이히이히 내 사랑이로다" 지난 12월 8일 저녁 서울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펼쳐진 작은창극 '그네를 탄 춘향' 공연 현장. 하얀 치마·저고리 차림에 부채를 들고 무대에 선 도창(導唱) 안숙선(安淑善·69) 명창은 울림 큰 소리와 원숙한 연기로 무대를 감명 깊게 이끌어나갔다. 그 며칠 뒤 인터뷰를 위해 서울 강남구 헌릉로 자택을 찾았다. 안 명창은 나지막한 산자락에 아늑하게 앉아 있는 자택의 연습실에서 수수한 차림과 얼굴로 기자를 반가이 맞았다. 때 이른 한파가 몰아친 날이었지만 가야금과 북, 십폭(十幅)병풍이 놓인 연습실에는 안온한 기운이 감돌고 있었다. 한 해의 끝자락이어서일까? 안 명창은 한 해를 보내는 소회와 함께 새해에 대한 다짐을 차분한 어조로 조곤조곤 들려줬다. "칠십 나이가 눈앞에 다가와서 더 그런가요? 세월이 쏜살같다는 말이 실감 나는 요즘입니다. '하루하루를 좀 더 꽉꽉 채우며 살걸' 하는 아쉬움이 남아요. 그러면서도 후학들에게 도움되는 밀알이 돼야겠다는 다짐으로 저 자신을 위안해본답니다." ◇ 국악 집안에서 자라난 '아기 명창' 안 명창의 60년 경력은 놀랍다 싶을 만큼 화려하다. 1957년 여덟 살의 나이에 국악을 만난 안 명창은 1979년 국립창극단에 들어간 것을 계기로 기량을 맘껏 발휘해 남원 춘향제 전국명창경연대회 대통령상(1986년), 판소리 다섯 바탕 완창,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 산조 및 병창 보유자 지정(1997년), 국립창극단 예술감독(1998~2005년), 옥관문화훈장(1999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2000~2013년), 프랑스 문화훈장과 대한민국 문화훈장(2011년) 등의 경력을 잇달아 쌓아가며 국악 발전과 선양을 국내외에서 이끌었다. 현재는 춘향제전위원회 위원장직을 8년째 맡고 있다. 안 명창과 국악의 만남에는 외가의 영향이 컸다. 이모(강순영)는 가야금을, 외당숙(강백천)은 대금을 연주했고 외사촌(강도근)은 판소리의 명인이었다. 외가를 드나들며 국악의 묘미를 자연스레 몸에 익혔던 것.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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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8
  • 2017 '제33회 동아국악콩쿠르' (접수 5월 8일~19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회명 2017 '제33회 동아국악콩쿠르' 장소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우면당, 풍류사랑방 일시 예선 2017년 6월 6일~8일, 본선 6월 29일~30일 주최 / 주관 동아일보사 접수기간 2017년 5월 8일 ~ 5월 19일 (마감일 오후 5까지) 문의전화 02-361-1413 대회정보 더보기 ▶ http://bit.ly/2pH9Mtd (신청서 다운로드) 참가자격 1) 일반부: 대학 재학생 및 일반 (만 30세까지 - 1986년 6월 1일 이후 출생자)2) 학생부: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재학생이 아닐 경우 아래 연령의 청소년     (1999년 3월 1일 ~ 2002년 2월 28일 사이 출생자)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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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4
  • 2017 국립국악원 제37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접수 3월 13~17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회명 2017 제37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장소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 지도보기 일시 예선 2017년 4월4일 ~ 4월7일 / 본선 4월18일 ~ 4월20일 *대상경연 : 4월 27일(목) / 풍류사랑방 ※ 각 부문별 1위 입상자 간 공개 경연 주최 / 협찬 국립국악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 현대자동차그룹 접수기간 2017년 3월13일(月) ~ 3월17일(金) 09:00 - 18:00 문의전화 02-580-3399 대회정보 더보기 ▶ http://bit.ly/2meGnYC (신청서 다운로드) 경연부문 가야금, 거문고, 대금, 피리, 아쟁, 해금, 민요(가야금 병창), 정가, 판소리,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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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02
  • 2017 국립국악원 제12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접수 3월 13일~17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회명 제12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장소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지도보기 일시 2017년 4월 21일 (금요일) 주최 국립국악원, (주)동아일보사 접수기간 2017년 3월 13일~17일 문의전화 02-580-3089 대회정보 더보기 ▶ http://bit.ly/2mk49zn (신청서 다운로드) 참가자격 예인부 만30세 이상인자, 신인부 만30세 미만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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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17-03-02
  • 전통춤 예인 최지은씨 ‘제11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
    11월 15일(화),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개최된 제11회 온나라전통춤경연대회에서 ‘최지은(중요무형문화재 제97호 살풀이춤 이수자, 37세, 1979년생)’씨가 ‘춘앵전’과 ‘살풀이춤’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 최지은 프로필 대통령상을 수상한 최지은씨는 “기대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라는 뜻으로 알고 한국춤을 전승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경연은 예인부(만 30세 이상)을 처음 신설하여 중견 명무들이 기량을 뽐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신인부는 만 30세 미만으로 지원 자격의 하한선을 두지 않아 초등생과 고등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연령대의 신예들이 참가하였다. 예선ㆍ본선의 구분 없이 궁중춤ㆍ민속춤 2개 종목 1회 경연 총점으로 수상자를 결정한 본 대회는 총 28명이 접수하였으며 그중 6명이 입상하였다. 구분 대상 이름(소속) 상금 예인부 (30세 이상) 대통령상 최지은 (중요무형문화재 제97호 살풀이춤 이수자) 700만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김혜진 (인천시립무용단 단원) 500만원 국립국악원장상 강민정 (드림무용단 단원) 200만원 신인부 (30세 미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오솔비 (한국예술종합학교 4학년) 300만원 동아일보사장상 최윤정 (성균관대학교 졸업) 200만원 국립국악원장상 김동후 (한국예술종합학교 3학년) 100만원 예인부 수상자들에게는 수요춤전 등 국립국악원에서 개최하는 공연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신인부 최고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수상자는 미국 등 해외 문화예술 탐방의 특전이 주어진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희숙(전 영남대학교 교수)위원장은 “참가자 모두 개성이 강하고 좋은 춤을 보여줬다”고 하면서, “정재와 민속춤 각자의 멋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평했다. 또한 “신인부에 다양한 연령층이 참가한 것은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라며 “수상자들은 앞으로 한국 무용계를 이끌어 갈 명무가 될 자질이 있어 기대가 크다.”고 밝히며 모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온 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궁중춤과 민속춤 두 분야를 아우르는 대회라는 점에서 다른 무용 경연대회와 차별화를 이룬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온 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돌아보면서 전통 무용계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변화를 꾀하였다. 대통령상 상금을 기존 5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중견 명무들이 기량을 뽐낼 수 있는 예인부를 신설하여 무용계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7년 제12회 온 나라 전통춤 경연대회는 전통예술계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인접장르와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온 나라 국악경연대회와 통합하여 4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 제11회 국립국악원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최지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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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18

공연소식 검색결과

  • 8월 7일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이윤아 네번째 피리독주회 ′해偕′
    1. 공연명 : 이윤아 네 번째 피리독주회 ′해偕′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8월 7일 (일요일)4. 시간 : 오후 5시 5. 티켓료 : 전석 10,000원6. 문의 : 02-522-1229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 이윤아 프로필, 김영길, 김인수, 정겨례, 한유림, 황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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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8
  • 7월 17일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이태경의 해금, 가까이 듣기
    1. 공연명 : 이태경의 해금, 가까이 듣기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7월 17일 (일요일)4. 시간 : 오후 5시 5. 티켓료 : 전석 20,000원6. 문의 : 010-4022-1002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이태경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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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6월 9일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정세연'의 박초월제 수궁가 완창발표회
    1. 공연명 : '정세연'의 박초월제 수궁가 완창판소리 발표회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6월 9일 (목)4. 시간 : 오후 6시 30분 5. 티켓료 : 전석 20,000원6. 문의 : cum35@naver.com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 정세연 프로필 ▶ 고정훈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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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0
  • 6월 19일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선영숙 가야금 독주회 '동현동행'
    1. 공연명 : 동현동행 '선영숙' 가야금독주회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6월 19일 (일)4. 시간 : 오후 4시 5. 티켓료 : 전석 20,000원6. 문의 : 010-2220-9662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 선영숙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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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7
  • 6월 2일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박솔지' 일곱번째 해금독주회 'SHINE & SHADE'
    1. 공연명 : 박솔지 일곱번째 해금독주회 'SHINE & SHADE'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6월 2일 (목요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전석 20,000원 (학생 할인 50%)6. 문의 : 010-9634-90307. 공연정보 더보기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박솔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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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6월 16일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신현식 아쟁 독주회 '시우'
    1. 공연명 : 신현식 아쟁독주회 '시우'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6월 16일 (목)4. 시간 : 오후 8시 5. 티켓료 : 전석 20,000원6. 문의 : 1544-1555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 신현식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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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2월 9일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김혜림 대금 독주회 '전통과 창작'
    1. 공연명 : 김혜림 대금독주회 '전통과 창작' 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2월 9일 (수요일) 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전석 무료초대6. 문의 : 통기획 02-786-1442◆ 출연진 ▶ 김혜림 프로필, 타악 김지혜, 현악4중주 김시준 강나경 임세민 조예원 진행 조세린 (조슬린 클락) ○ 전통음악, 자작곡, 세계초연 작품까지 폭 넓은 음악세계 선보여○ 세계적인 인문학 출판사‘라우틀리지(Routledge)’에 <대금의 전통과 창작(Tradition and Creativity in Korean Taegŭm Flute Performance)> 출판, 우리 전통예술의 우수성 세계에 널리 알려.. ☐ 프로그램1. 경풍년 (평조두거) | 대금_김혜림 전통적으로 대금 독주곡 중 조선시대 선비들이 즐기던 예술 성악 장르인 가곡을 변형시킨 경우를 많이 발견할 수 있다. ‘풍년을 기뻐한다’라는 뜻을 담은 경풍년 또한 가곡을 기악곡화 한 것으로 대금과 피리 등 전통 관악기 독주곡으로 연주되기도 한다.2. 파문 (1989) | 작곡_김영동 대금_김혜림 징_김지혜‘파문’은 대금 연주자이자 작곡가인 김영동 작곡한 곡으로 1989년 ’김영동 대금 연주집’을 통해 발표되었다. 두 종류의 대금인 정악 대금과 산조 대금이 한곡에 연주되어 악기의 다양한 특징을 효과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전통 타악기 징의 울림이 대금의 선율과 조화를 이루어 듣는 이로 하여금 마음의 ‘파문’을 일으키는 곡이다.3. 님 (2010) | 작곡_김대성 대금_김혜림 현악4중주_김시준 강나경 임세민 조예원이 작품은 ‘남녀 간의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의 아픔’을 표현한 곡이다. 서양 현악4중주곡의 다양한 표현성과 대금의 다양한 동양적인 표현이 어우러지게 작곡한 이 작품은 극단적인 난해함을 지양하고 ‘인간의 낭만성’과 ‘솔직한 감정’을 기반으로 한 화성과 선율을 표현하였다.4. 이면 (세계초연) | 작곡_김혜림 대금_김혜림 장구_김지혜이면은 한국 음악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음색을 보여주려 한다. 이면을 직역하면 뒷면, 반대쪽, 내부 또는 배경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음악적으로는 표면에 들어나는 기술적인 표현보다 더 깊은 의미나 정서를 가리킨다. 본 곡은 한국 악기 대금이 가진 거친 음색부터 정제된 소리까지 다양한 음의 스펙트럼을 극대화한 작품이다. 5. 경계 Gyeonggye: Border (세계초연) | 작곡_Bruce Crossman 대금_김혜림‘Border’는 한국말로 '경계'라는 뜻으로, 그야말로 작곡가의 슬픔을 헤치고 나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자연 속에 존재하는 영적인 존재, 그리고 내면에 숨쉬는 소리의 물질성을 통해 그것을 풀어낸다. 대금 연주자이자 작곡가의 친구인 김혜림 연주자를 위해 작곡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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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9
  • 2022 토요국악동화 - 2월 5일 ~ 12월 24일 (매주 토) 국립국악원 상설공연
    1. 공연명 : 2022 토요국악동화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2월 5일 ~ 12월 24일 (매주 토)4. 시간 : 토요일 호후 2시5. 티켓료 : 전석 20,000원6. 문의 : 02-580-33007. 공연정보 더보기 (예매) ▶ https://www.guga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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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8
  • 11월17~18일, 23-25일, 국립국악원 기획공연 '공감시대-성악, 이음'
    1. 공연명 : 국립국악원 기획공연 <공감시대-성악, 이음> 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지도보기3. 날짜 : 2021년 11월17일(수)-18일(목) / 23일(화)-25일(목) 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20,000원6. 문의 : 02-580-33007. 공연정보 더보기 (예매) ▶ https://url.kr/jtbxhf◆ 출연진 11/17 전병훈 밴드 <교차(交叉)>11/18 이봉근과 적벽밴드 <심청+적벽1>11/23 황애리의 우쿨렐레 판소리와 서울민요11/24 경·서도 성슬기, 김무빈의 동행11/25 아정함을 마주하다 박진희X하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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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9
  • 9월 8일~9일 서울 국립국악원 무용단 기획공연 '본 그리고 상'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국악세계화연구소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K컬처 플랫폼 '리틀코리아' ▶ http://koreanculture.kr 1. 공연명 : 본(本) 그리고 상(象)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지도보기3. 날짜 : 2021년 9월 8일~9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5. 티켓료 : A석 20,000원6. 문의 : 02-580-3300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bit.ly/3zi5Wd4◆ 출연진 : 김혜자, 백진희, 이윤정, 장민하, 최병재, 박성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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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5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 남해안 별신굿 Full 영상 - 정영만과 남해안 별신굿 보존회
    ▶정영만 프로필 남해안 별신굿은 경상남도 통영시를 중심으로 남해안 일대 도서 지방의 농어촌 마을에서 이루어지는 공동제의 형태인 마을굿으로 수백 년의 전통과 역사를 가지고 있다. 1987년 국가지정 중요문화재 제 82-4호로 지정되었으며 그들만의 무속음악과 제례 그리고 귀한 남녘 바닷가 춤들을 소담스레 풍류사랑방 무대에 펼쳐놓을 예정이다. 01. 혼맞이굿 신을 무대로 모시기 위한 혼맞이굿. 신이 오시는 길을 열어주며 인도하는 길베가 펼쳐진다. 마지막으로 신을 좌정시키며 굿하는 장소에 모셔놓는다. 02. 올림무관무관(舞館)이란 남해안별신굿에서 춤을 지칭하던 말이다. 남해안별신굿과 신청(神廳)에서는 춤을 잘 추는 사람을 보고 ‘무관이 좋다. 무관을 잘 한다.’고 표현했다. 승방(무녀)이 신칼을 들고 춘다하여 일명 신칼 무관으로도 불린다. 03. 통영진춤승방(무녀)과 산이(악사)를 길러내던 통영 신청(神廳)으로부터 전해지는 춤으로 ‘길다’의 경상도 방언 ‘질다’를 붙여 ‘진 춤’이라 한다. 신청(神廳) 예인들의 고풍스러운 정갈함과 단아함, 그 속에서 우러나는 세련된 정제미를 느낄 수 있다. 04. 승방무관천왕굿과 사찰의 제의에서 추어진 이 무관은 처음에는 불교 의식인 듯이 장삼을 입고 시작하여 장삼을 벗은 이후부터는 승방(무녀)으로서 본격적인 소리와 음악, 무관이 어우러진 굿을 행한다. 05. 용선놀음 승방(무녀)이 천상의 동물인 용을 이끌고 이승에 내려와 모든 액을 거두고 복을 나누어 주며 죽은 넋을 용선에 좌정시켜 천상옥계로 인도해 가는 무관이다. 선놀음은 남해안별신굿의 풍어제와 오귀새남굿에서 행해진다. 06. 송신굿 신을 청해 이승에서 함께 노닐었으니 이제는 신을 천상으로 다시 보내야 한다. 집에 왔던 손님을 떠나보낼 때 문 밖에 나가 배웅을 하듯, 신을 보낼 때에도 무관과 노래로써 배웅을 한다. ▢ 중요무형문화재 제82-4호 남해안 별신굿 보존회○ 이수자승방: 이선희, 타악: 김성훈·신승균·이현호, 피리·태평소: 정석진,대금: 정승훈, 해금·아쟁: 정은주○ 전수자승방: 공임정·심민서·하선주, 피리: 김동윤·김보미, 가야금: 이정민, 대금: 이호윤, 거문고: 이다경(국악방송 연주단) ○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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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속악(종합.무용)
    • 굿.무악.종교
    2016-09-13
  •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목요풍류 '조순자의 여창가곡' Full 영상 [2015.03.19]
    ▶ 조순자 프로필 01. 가곡 우조 이삭대엽 '버들은'○ 정가/조순자, 장구/홍석복02. 가곡 반우반계 반엽 '담안에'○ 정가/조순자, 장구/홍석복03. 가곡 계면조 농 '장삼뜯어'○ 정가/김나연·조수연·김참이, 장구/홍석복04. 가사 '춘면곡'○ 정가/조수연·이유나·김참이, 장구/홍석복05. 해금독주 상령산풀이○ 해금/성의신06. 가곡 반우반계 환계락 '사랑을'○ 정가/조순자, 장구/홍석복07. 가곡 계면-평-계면조 '장진주'○ 정가/조수연·이유나·김참이, 장구/홍석복08. 가곡 계면조 대받침 '오날이'○ 정가/조순자·신용호·김나령, 장구/홍석복* 국립국악원 정악단 단주○ 대금/이상원, 피리/고우석, 해금/황애자, 거문고/홍선숙, 가야금/고연정
    • 국악동영상
    • 정악
    • 정가
    2015-04-21
  •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목요풍류 '안숙선의 판소리' Full 영상 [2015.03.05]
    ▶안숙선 프로필 01. 가야금병창 '제비노정기' (02:37~11:24)○ 소리/안숙선, 장구/정준호02. 가야금병창 '신민요연곡' - 샛노란저고리, 남풍가, 노들강초록물 (11:26~20:48)○ 소리/강길려·박현숙·위희경·김미성, 장구/조용복03. 판소리: 춘향가 중 '어사출도 대목'까지 (21:53~56:03)○ 소리/안숙선, 북/조용복04. 남도민요 '상주모심기', '문경아리랑', 앞개타령', '쾌지나칭칭' (56:13~01:13:14)○ 소리/안숙선·이주은·조정희, 장구/정준호○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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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속악(성악)
    • 판소리.병창.창극
    2015-04-21
  •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토요정담 [2015.03.21] Full 영상
    01. 평시조 '태산이 높다 하되' (6:17~10:55) ○ 출연/국립국악원 정악단- 노래/홍창남, 피리/이영, 대금/최성호, 해금/김주남, 장구/안성일02. 판소리 수궁가 중 '별주부 세상으로 나오는 대목'(24:58~30:00) ○ 출연/국립국악원 민속악단 - 판소리/정회석, 고수/강형수03. 헌천수 (47:10~51:17) ○ 출연/국립국악원 정악단- 양금/김형섭, 단소/이결04. 경기민요 '매화타령', '노들강변'(1:06:20~1:11:23) ○ 출연/국립국악원 민속악단 - 노래/조경희·채수현, 피리/이호진, 장구/강형수* 이야기손님/안시준(한국갭이어 대표), 사회자/유은선(작곡가·국악방송 방송본부장)○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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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속악(종합.무용)
    • 놀이.종합
    2015-04-20
  •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금요공감 (소나무 흔들어 하늘을 닦는다) 공연 Full 영상
    홍승엽 대구시립예술단 예술감독을 주축으로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나무와 바람' 무용/홍승엽(대구시립무용단 예술감독), 거문고/박우재(작곡자, 음악감독), 정가/박진희(국립국악원 정악단 단원), 수묵화/백성민(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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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속악(종합.무용)
    • 놀이.종합
    2015-04-15
  • 2015 풍류사랑방 기획공연 수요춤전 : 고이 접어 나빌레라 Full 영상
    김리혜 (김리혜 춤터 대표) 전통을 창의적으로 계승하고 발전시키려 합니다. ‘살풀이춤’은 스승 이매방 선생님의 춤 가락에 충실히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산조춤’은 저의 삶을 나타내는 춤으로 현재의 나 다운 춤입니다. 또한 ‘도당’은 앞으로도 끊임없이 수정, 재구성 작업을 하려는 작품입니다. 한 마리의 나비가 사뿐히 꽃에 앉아 날개를 곱게 접어 희미하게 미동하다 뭔가를 찾아 바람에 실려 날아가는 그 모습을 춤에 그려봅니다. 오늘의 무대을 감히 '고이 접어 나빌레라'라고 부쳐 조심스럽게 여기서 시도하겠습니다. 01. 산조춤 (0:00) 윤윤석류 아쟁산조는 특히 애절한 한의 울림과 즉흥적인 가락이 돋보인다. 현을 뜯어 뒤흔들 듯이 눌러주는 진양조로 시작하여 느린 계면조울림의 중모리에 이어 중중모리와 자진모리로 고양되었다가 다시 진양조로 돌아간다. 긴장과 이완, 쥐었다 풀었다 하는 특출한 음률과 장단에 몸짓을 담아본다. 이 작품은 김리혜의 춤태를 잘 알고, 함께 춤 작업을 해온 이매방 선생님 문하의 강성민 선생에 의해 안무되었고 여인의 생의 사계를 담아냈다. ○ 안무/강성민, 춤/김리혜 02. 피리독주 아리랑연곡 (15:54) 2012년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민요 아리랑을 각 지역별로 모음곡 형식으로 엮어서 연주한다. 긴 아리랑-구 아리랑-강원도아리랑-밀양아리랑-진도아리랑 ○ 피리/이재혁 03. 살풀이춤(무형문화재 제97호 이매방류) (23:13) 살풀이란 흉이나 액을 제가한다는 의미로 원래 巫舞가 굿에서 떨어져 나와 계승 발전하며 오늘날 살풀이춤으로 전승됐다. 특히 이매방류 살풀이춤은 흥이 많고 춤 마디마디에 여성적인 멋이 흐르며 즉흥성을 띠고 있다. 이 춤은 한국춤의 특징인 정중동(靜中動)과 동중정(動中靜)을 잘 나타내고 있다. 정중동은 ‘겉으로는 숨 막힐 듯 조용한 가운데 속으로는 부단한 움직임’이 이어지며, 동중정은 ‘겉으로 강렬하게 요동치고 있는 듯하지만, 속으로는 끊임없이 조화를 추구’한다. 오늘은 이매방류 살풀이춤 중에서도 가장 긴 170장단 완판을 선보인다. 이것은 선생님께서 왕성하게 후진양성에 열정을 기울이셨던 무렵, 또한 살풀이춤으로 무형문화재 보유자지정을 받으신 1990년대 초엽에 안무된 것으로 이매방류만의 독특한 춤 기법이 집약되어 있다. ○ 춤/김리혜 04. 해금연주와 병창 사랑가 (40:38) 병창이란 악기를 연주하며 동시에 노래를 하는 형태를 말한다. 오늘날 가야금 병창은 쉽게 전할 수 있는 데 반해 해금병창은 그렇지 못하다. 오늘 연주될 이 곡은 해금병창의 맥을 잇기 위해 새롭게 구성한 작품으로 연주자 기량과 선율의 즉흥석을 최대한 살렸다. ○ 해금/신현석 05. 도당 (51:28) 무악 중 타악의 연주적 측면이 강한 경기도당음악에 맞추어 추는 춤이다. 다채로운 장단은 먼저 빠른 5박의 이동안류 올림채 느린 10박의 터벌림・빠른 30박의 진쇠와 올림체・매우 빠른 자진굿거리 발뻐드레로 흐르고, 24박에서 큰 절정을 이룬다. 이어서 느린 도살풀이・도살풀이・도살풀이모리・자진굿거리로 경쾌하게 풀고 맺는다. 장단을 타는 발디딤이 다양하고 발을 구르는 동작은 이 춤만이 지닌 멋이라고 할 수 있다.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뜻을 가진 한영숙류 태평무의 춤가락을 받아드리면서 경기도당가락을 자유자재로 구사한 김리혜의 춤으로 재구성 창작되었다. 끝으로 청배(請拝)의 뜻을 담아 세상의 평화를 바라는 피리독주 마음으로 북을 치며 풀고 맺는다. ○ 안무·춤/김리혜 ○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 국악동영상
    • 민속악(종합.무용)
    • 한국무용.전통/창작
    2015-04-15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남미선 - 해금연주가
    ☆ 남미선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해금 연주 수련과정ㅣ학력 김영재, 정수년, 고영란, 윤문숙, 김종식, 김한승, 김성아, 김정림, 김애라 선생 사사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음악과 예술사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음악과 예술전문사 졸업 활동 경력 한일 고전예능전 일본, 한국공연 (미야자키, 국립국악원예약당)KBS기획연주 국악과 뉴에이지의 만남, 어울림 비상 공연 신동일 어린이음악극 “시리동동거미동동” 공연 10회 2013년 서울문화재단 NART 선정작 “도로시난장굿” 2014년 제8회 남미선의 김영재류해금산조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2015년 이야기가 있는 남미선의 해금산조 (인도 한국문화원)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강사 역임 민속악회 '수리' 동인 수상 경력 2001년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은상 수상2008년 제1회 대한민국 대학국악제 금상 수상 홈페이지ㅣSNS http://twitter.com/bluetoned [트위터] http://www.facebook.com/knuasun [페이스북] 동영상 보기 http://youtu.be/PyXIrc9lDFc [육자배기]http://youtu.be/mXfxIWCPXxY [비 悲- 김영재 작곡] 음반 2014년 공감! 젊은국악 '남미선의 김영재류 해금산조' 실황앨범 [악당이반] 2014년 국악방송 새음원시리즈39. 남미선의 해금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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