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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전남대 전인삼 교수 4월27일 '82회 춘향제'서 '동편제 춘향가 복원발표'
    "'동편제 춘향가' 복원 위해 4년을 매달렸어요" "동편제 판소리 5바탕중 '흥부가'와 '수궁가', '적벽가'는 전승이 활발한 반면에 '춘향가'와 '심청가'는 안타깝게 전승이 단절돼 왔는데 복원에 매달린 지 4년만에 동편제 춘향가를 발표를 하게 돼 감회가 새롭습니다." 춘향제전위원회 주최와 전남대 소리문화연구소 주관으로 열리는 '제82회 춘향제'(4.27~5.1)에서 동편제 춘향가 복원발표회를 갖는 전인삼 교수(판소리ㆍ전남대 국악과)는 소감을 이처럼 밝혔다. "대학에서 제자들을 양성하는 틈틈이 복원에 매달렸다"는 전 교수는 "동편제 춘향가는 시조인 송흥록을 비롯해 송광록, 송우룡, 송만갑, 박봉술 명창으로 이어졌다"면서 "1971년 박봉술 명창(1922∼1989)이 녹음만 남겨놓았지만 제자양성이 전혀 안되는 바람에 전승이 끊어졌다"고 말했다. 특히 전 교수는 "남원지역에 전승되는 '열녀춘향수절가'와 박봉술 명창의 춘향가는 거의 유사한 특징을 갖고 있는 데 완벽하다고는 말을 못하지만 소신있게 복원하는 데 주력했다"고 강조했다. --> 광남일보 해당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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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인소식
    2012-08-29
  • 2011 KBS 국악 대상에 해금연주자 변종혁씨
    --> 임이조 서울시무용단장 ‘2011 KBS 국악대상’ 무용상 수상 KBS는 2011년 'KBS 국악대상'의 대상 수상자로 해금 연주자인 변종혁 추계예대 교육대학원 겸임교수를 선정했다고 12월 12일 밝혔다. 가악상은 강권순, 작곡상 박경훈, 민요상 고금성, 판소리상 전인삼, 연주(현악)상 이슬기, 연주(단체)상은 노름마치, 특별 공로상은 성우향이 받았다. 이와 함께 올해 신설된 무용상은 임이조 서울시무용단장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은12월 31일 낮 12시10분부터 KBS 1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 매일경제 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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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인소식
    2012-08-29
  • 제16회 송만갑판소리고수대회 개최
    1. 일시 : 2012년 10월 5일(금)~10월 6일(토) 2일간 ※국악인 추모제 : 10. 04(목) 17:00 동편제전수관 시상식 : 10. 06. 16 : 30 실내체육관 특설무대 2. 장소 : 동편제전수관, 실내체육관 특설무대 3. 주최: 구례군 4. 주관 : (사)한국국악협회구례지부 5.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국악방송,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사)한국예총, (사)한국국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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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경연대회
    • 광주,전라
    2012-08-29
  • 2011년 11월 8일 부산국악방송 (FM 98.5MHz) 개국
    국악전문채널인 '부산국악방송'이 2011년 11월 8일 오후 부산국악원 연악당에서 개국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국식에는 허남식 부산시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부산국악방송의 출범을 축하했다. 이어 열린 부산국악방송 개국기념 공연에서는 서편제의 소리꾼이자 국악방송 '창호에 드린 햇살'의 진행자인 오정해 씨의 진행으로 부산국악원 정악단을 비롯해 부산민속예술보존회, 김용우, 이종대, 박대성, 박환영, 김남순, 권은영, 신문범 등의 명인들과 2011년 '21C 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어쿠스틱 앙상블 재비가 신명나는 공연을 펼쳤다. 부산국악방송은 FM 98.5MHz를 통해 부산과 김해, 양산시 일부지역의 청취자 350만 명을 대상으로 전파를 쏜다. 전통음악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지향하는 이 방송은 판소리, 민요, 정가 등 다양한 전통음악을 비롯해 퓨전창작음악, 문화계 소식, 특강, 실황중계, 인물 초대석, 국악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24시간 방송하게 된다. 먼저, 전통음악 전문 감상 프로그램인 '흐르는 음악처럼'(매일 오전 3~5시)이 김민경 아나듀서의 진행으로 부산에서 자체 제작하고, 문화예술 정보 프로그램인 '꿈꾸는 아리랑'(매일 오후 4~5시40분)은 다양한 음악과 국악계 소식을 전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또 각 지역의 국악소식을 전하는 '꿈꾸는 아리랑'의 국악소식 通(통)을 통해 매주 월요일 김민경 아나듀서의 진행으로, 부산을 비롯한 김해와 양산시 일대의 다양한 국악소식을 생방송으로 전한다. 더불어 실황 음악 중계 프로그램인 'FM국악당'(매일 오후 7시30분~오후 9시)은 매주 금요일마다 부산을 비롯한 김해, 양산지역의 다양한 공연을 중계방송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부산국악방송은 전통음악방송에 걸맞게 부산국악원 내 연주소를 마련하고, 부산지역의 전통음악 확산에 다방면으로 기여도 할 계획이다.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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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관련뉴스
    2012-08-28
  • 군산의 마지막 권번 출신 기생(妓生) 김난주 할머니
    "기생질 허고 싶어 시집서 두 번 도망쳤지" [인터뷰] 군산의 마지막 권번 출신 기생(妓生) 김난주 할머니동네 회갑연에 초대되어 헌수를 도와주는 김난주(좌) 45세 때 모습. 윤기 흐르는 머리가 시선을 끈다.(1971년) 칼바람이 볼을 때리던 지난 2011년 12월 15일. 군산의 마지막 권번(가무를 가르쳐 기생을 양성하는 곳) 출신 기생(妓生) 김난주(85) 할머니를 찾았다. 60년 가까이 이웃으로 살아온 김 할머니 댁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한 사람이 겨우 지나다닐 수 있는 골목 끝 집이었다. 좁고 짧았지만, 6~7가구가 오무래 오무래 살던 골목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모두 떠나고 김 할머니네 한 집만 남아 고요가 흐르는 골목을 지키고 있었다. 금방 갈아놓은 먹물처럼 번들번들하던 기와지붕이 세월의 풍상에 시달리다 깨지고 탈색되어 마음을 짠하게 했다. 대문을 여는 순간 옛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기생'을 천시하던 시절 김 할머니 댁은 동네에서 조카 이름을 딴 '정선이 고모네 집'으로 통했다. 허물없이 가깝게 지내는 어른들은 '난주네 집'이라 불렀으며, 아이들은 접근하기 어려운 금단의 구역으로 '기생네 집'이라고도 했다. 누가 들을까 봐 쉬쉬하면서. "안녕하셨어요?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아~니, 이게 누구랑가···. 그랴 맞어, 나는 누군가 했제.(웃음) 추운 날 어쩐 일이당가. 어여 안으로 들어와. 우리 집을 다 찾아오고, 참말로 별일이네!" 꼬부랑 할머니가 된 김 할머니는 처음엔 "누구랑가?"하며 고개를 갸웃하더니 3초도 지나지 않아 알아보고는 반가워하며 안방으로 잡아끌었다. 김 할머니는 예상대로 홀로 외롭게 살고 있었다. 옛날에는 친정어머니와 장애인 남동생, 조카 둘, 해서 다섯 식구였다. "그전에는 마당에 장독대랑 샘이랑 있었는데 모두 사라졌네요." "그~라제 조카사위가 고쳐줬어. 그나저나 웬 날이 이렇게 추워, 다리 밑에 거지들 모다 안 얼어 죽었는지 모르겠네. 그쪽은 차니께 이리~이리 아랫목으로 내려오라고. 커피 타줄까? 여그 귤도 하나 먹어보고. 참, 점심은 먹었능가?" 미수(米壽)를 바라보는 나이에도 목소리 마디마디에 힘이 들어가 있었다. 낮게 깔린 목소리에는 해학과 풍자가 깔려있고, 끌리듯 당기듯 튕기듯 하면서도 애틋함이 묻어났다. 약간의 수다스러움은 판소리 춘향가에서 월매가 야밤에 찾아온 이몽룡을 반기는 대목을 떠오르게 했다. 평생을 소리(唱)와 함께 살아왔으니 그 여운이 어찌 남아있지 않으랴. "가시네 때 '바람피던' 생각만 나고 못 살겠드라고" ▲ 일본어 교육을 받는 일제강점기 권번 기생들.(김중규의 스캔) 김난주(金蘭珠)는 본명으로 1927년 전북 순창 산골에서 태어났다. 예능에 기질을 타고난 그는 어려서부터 기생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스무 살까지 '바람'을 피웠단다. 이곳저곳으로 가무를 배우러 다녔던 것이다. 그러나 부모의 강권으로 결혼식을 올려야 했다. "남원의 안(安)씨 집안으로 시집을 갔는디, 남편은 집에서 글이나 읽는 학자였어. 그리도 어떻게 혀. 그럭저럭 살다 보니께 애기를 하나 낳았는디 어렸을 때 죽어 버렸어. 가시네 때 바람피던(가무 배우던) 생각만 나고 못 살겠드라고. 기생질 허고 싶어서 도망쳤지.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스스로 생과부를 택한 김난주는 스물두 살 되던 해 군산으로 이사한다. 변두리에 방 두 개를 얻어 친정어머니와 남동생과 함께 살았다. 곧바로 소화권번에 입소하여 이기권, 김준섭 등에게 판소리와 장구를 배웠다. 그때 만난 장금도(84, 민살풀이 전승자)와는 60년 넘게 친구로 지내오고 있다. ▲ 김난주 20대 모습. 우리 소리가 좋아서 기생이 되려고 했다고. 김난주는 동료들에게 '타고났다!'라는 얘기를 들을 정도로 구음(口音) 구사를 잘했다. 춤을 추거나 악기를 배울 때 입으로 "나니나~ 나~나니~ 나리룻···" 하며 장단을 맞추다가 그 자체가 음악이 된 구음은 춤판이나 잔치판 등의 흥을 돋워주는 최고의 반주가 되었다. 스물네 살부터는 명월관, 근화각, 동해루, 쌍성루 등 큰 요릿집은 물론, 잔칫집으로 '밤 마실'을 나가기도 했다. 권번의 원칙은 4년을 마치고 시험을 거쳐 허가증을 받아야 하지만 워낙 목(소리)이 좋고 장구 솜씨가 뛰어나 권번에서 눈감아주었다. 김난주 인기는 대단했다. 집에서 곱게 화장하고 있으면 어김없이 권번소속 예기 양성소에서 보낸 인력거가 대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명월관 방마다 영화배우 닮은 김난주를 찾는 손님이 넘쳐났고, 마루에서 '뽀이'(boy)들이 서로 당기는 바람에 저고리가 찢어지기도 했다. "팁은 한 시간에 기본 2원이었제.(당시 쌀 한가마니 값이 6원) 그러나 두 시간 놀고도 50시간 100시간으로 달아주는 고마운 손님도 있었어. 이런 얘기는 쪼까 거시기 헌디, 손님이 연애를 걸어오기도 혔는디, 마음에 들믄 잠자리를 하기도 했제. (웃음) 하룻밤 사랑이 10년, 30년, 평생을 가는 경우도 있었응께. 그란디 지금은 다 흘러간 꿈이 돼야 뿌렀어!" 다섯 식구 '가장'으로 살아온 인생... 상갓집에서 초대 받기도 ▲ 최고 인기를 구가하던 시기인 20대 후반 김난주의 모습. 김난주는 동네에서도 미인으로 소문이 자자했다. 당시 인기 영화배우였던 이경희와 빼닮은 미인으로 알려졌었기 때문. 동료 기생들은 물론 요릿집 손님들은 영화배우 이경희 언니가 행차했다고 반기며 서로 옆에 앉히려고 다툼이 일기도 했다. 20대에 가장이 된 김난주는 열심히 노력했다. 인기 '짱'이었던 그는 1년 남짓 모은 돈으로 'ㄱ'자 기와집도 장만하고. 몸이 불편한 남동생도 장가를 들였다. 친정어머니 수발도 극진히 했다. 조카를 둘이나 보면서 행복을 느꼈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였다. 올케가 남편(동생)과 젖먹이 딸 둘을 놔두고 집을 나가버렸기 때문이었다. 친정어머니가 있다고 하지만, 직장과 집, 양쪽으로 시달려야 했다. 올케가 없는 빈자리를 메워 줘야 했기 때문이었다. 그는 반세기가 넘는 세월을 조카들 엄마 노릇을 하면서 애처롭게 살아왔다. 그래도 결혼해서 50대 중반이 된 조카들이 엄마처럼 대한단다. ▲ 충청도 광천 부잣집 환갑잔치 마당에서 장구로 흥을 돋우는 김난주.(1973년) 1960~1980년대 김난주는 주로 환갑이나 잔칫집에서 초청을 받고 외출을 나갔다. 동료 기생 2~3명이 함께 가서 자식들이 차례로 부모에게 술잔을 올릴 때 옆에서 도와주며 유창한 선율로 "받으시오, 받으시오, 이 술~ 한~잔을 받으시오"로 시작하는 권주가를 불렀다. 부모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헌수(獻壽)가 끝나면 차일이 쳐진 마당에서 놀이판이 한바탕 벌어졌다. 놀이판에서는 장구, 북, 창, 구음 등으로 분위기를 잡아주었고, 손님들과 환갑을 맞은 본인이 소반에 팁을 놓아주며 흥을 돋우었다. 군산뿐 아니라 김제, 부안, 전주, 이리(익산), 충청도 등지에서도 초청을 받았다. 1박을 해야 하는 충남 대천이나 광천, 부여 등에는 친구이자 민살풀이 일인자인 장금도와 함께 다녔는데, 군산에서 왔다는 기생들을 보려고 몰려든 구경꾼이 잔칫집 마당을 가득 메웠다. 상가(喪家)에서 초대를 받기도 했다. 일반 서민들은 엄두도 못 내지만, 망자가 생전에 벼슬을 했거나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집에서는 출상하는 날 기생을 불렀다. 애절한 소리로 저승으로 향하는 망자의 친구도 되어주고 길잡이도 돼주기 때문이었다. 기생이 요령잡이를 한다는 소문이 초상마당에 돌면 서로 상두꾼을 하려고 모여들었다. 머리에 흰 끈을 질끈 동여맨 기생이 상여에 올라 요령을 흔들면서 청아한 목소리로 만가를 선창하며 이끄는 꽃상여는 그 자체로 대단한 볼거리였으며 부러움의 대상이기도 했다. "그 옛날 나비들도 모두 저 세상 사람이 되었어!" ▲ 1960년대 중반 여름 피서지에서 동료들과 함께. 맨 앞이 장금도. 세월의 변화는 물의 흐름과 같아서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법. 40대 후반부터는 외출(잔칫집 행사)이 잦아졌다. 미제 깡통문화에 길들여진 한량들로 세대교체 되면서 우리의 전통 창(唱)에서 벗어나 신식가요를 즐기는 손님이 늘어났기 때문이었다. 그나마 구음 구사가 뛰어나 버틸 수 있었다고 한다. 나이가 들수록 악기 다루는 솜씨가 능숙해지고 창법도 원숙해지면서 50~60대에는 학원을 개설해서 후배를 가르치기도 하고, 선후배 기생들과 모임을 만들어 내장산, 속리산 등으로 야유회를 다니며 덧없는 세월에 허전해진 마음을 달래기도 했다. 호호백발이 된 김난주 할머니가 기억하는 기생 동료는 민살풀이 일인자 장금도를 비롯해서 금선이, 옥주, 채선이, 혜영이, 난영이, 도심이 등. 그러나 대부분 죽거나 타지로 나가 살고, 장금도만 군산에 살면서 전화로 소식도 전하고 사는 얘기도 나눈단다. 권번에 발을 늦게 들여놓아 기생 경력이 짧지만, 애틋한 사랑을 주고받았던 남자도 몇 된다고 털어놓는 김난주 할머니. 그러나 "지금은 시든 꽃이 돼 뿌렸고, 그 옛날 날아들던 나비들도 모두 저 세상 사람 되었어!"라며 씁쓸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 오마이뉴스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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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28
  • ‘국악계의 김연아’ 22세 소리꾼 김나니를 아시나요?
    도포자락을 휘날리거나 곱게 쪽진 머리에 한복을 입고 구성진 소리 한마당을 풀어내는 소리꾼들의 무대, 최근에 몇 번이나 본적이 있는가. 우리 전통음악인 국악은 서양음악을 포함한 대중가요에 밀려 ‘서자’ 취급을 받은 지 오래다. 특히 젊은 사람들은 ‘국악=재미없는 것’이라는 공식으로 우리음악과 목소리를 외면하기 일쑤다. 하지만 여기 눈길을 끄는 한 소리꾼이 있다. 22살, 아직 어리고 앳된 나이지만 ‘국악=재미있는 것’이라는 공식을 알리기에 충분한 재주 뿐 아니라 아이돌 가수 못지않은 미색까지 갖췄다. 그야말로 ‘국악계의 김연아’, 또는 ‘국악계의 아이돌’이라는 별칭이 제격인 소리꾼 김나니를 양재동의 한 연습실에서 만났다. ●“어르신들이 예뻐해 주시니, 그 칭찬에 판소리 가락을 뽑아냈죠.”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에서 음악과 판소리를 전공하고 대학원 진학을 앞둔 김나니는 현재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을 접목한 퓨전장르를 선보이는 에스닉 팝그룹 ‘프로젝트 락’의 막내이자 보컬로 활동하고 있다. ▶ 김나니 프로필 --> 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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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26
  • 2011년 사업계획 밝힌 홍성덕 전주대사습놀이보존회 이사장
    “올해를 ‘국악의 해’로 선포하고 한옥마을에서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전주대사습놀이보존회 홈페이지 홍성덕 전주대사습놀이보존회 이사장(66)이 올해는 전주실내체육관을 벗어나 한옥마을에서 ‘제37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6. 10~13) ’를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전야제도 화려하게 펼칠 계획이다. 역대 대사습 장원 출신 명창들이 나와서 함께하는 입제창, 풍물과 가야금 병창이 어우러지는 공연을 선보이겠다고 했다.전야제를 포함한 대회기간에 전주 MBC방송의 생중계를 통해 보다 재미난 공연을 보게 될것이라고 덧붙였다.한옥마을 내 장소에 대해 묻자 그는 “적절한 장소를 모색 중이다. 이를 계기로 한옥마을 내에 대사습청이 건립되길 바랄 뿐”이라며 “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손쉽게 우리소리를 접하게 하고 판소리 강습 등을 통해 전통문화를 더욱 활성화 시키고 싶다”고 말했다.“올해 대사습 놀이의 관전포인트라면 전야제 축제마당이 커지고 한옥마을에서 치러진다는 점이 색다르다고 볼 수 있어요. 올해도 많은 부분별 참가자는 물론 관광객들이 찾아서 전주의 맛과 멋, 흥을 마음껏 누리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그는 과거엔 오직 전주대사습놀이에 사람들이 몰렸으나 지금은 축제마당이 너무 다양해서 많은 관객들이 흩어지는 현상에 대해 안타까움을 토로했다.“광주 임방울 국악제의 경우 시로부터 4억원을 지원받지만, 전주 대사습은 시에서 1억5천, 도에서 5천을 지원받아요. 역사와 전통을 지닌 전국최고의 국악 등용문 전주대사습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이를 위해 불철주야 발로 뛰고 있는 이사장이지만 과거에 비해 예산을 협찬받는일이 보통이 아니란걸 체감하고 있다.하지만 올해도 도내를 포함해 해외에 전주대사습을 알리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지난해 일본 동경문화원에서 열린 전주대사습놀이 일본대회는 4월안에 응답을 기다리고 있고 오는 11월 30일에는 객석 2천여 석을 쓸 수 있는 ‘호주 스테이트 씨어터(State theatre)’에서 판소리 장원자들과 함께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했다.“앞으로도 민속음악의 본향인 전주에서 전승되고 있는 전주대사습놀이를 통해 유능한 국악인을 배출하는 세계적인 대회로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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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22
  • ‘여성국극의 화려한 부활, 평생의 꿈이죠’ 한국여성국극예술협회 홍성덕 이사장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 잊혀진 것만 같은 여성국극의 화려한 비상을 꿈꾸는 이가 있다. 지난 추억 속의 문화가 아니라 다시 도약하는 대중문화로서 여성국극의 건재함을 알리려고 노력하는 한 예인(藝人)이 있다. 그녀가 바로 한국여성국극예술협회 홍성덕 이사장이다.TV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이전, 여성국극은 영화와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대중문화 예술이었다. 여성국극이 펼쳐지는 극장에는 관중이 구름같이 몰려들었고 여성국극인들은 지금의 아이돌 스타들 못지않은 열성적인 팬들을 거느린 국민적인 스타이기도 했다. 특히 남자 주인공 역을 맡았던 여성국극 배우들의 인기는 상상 그 이상이었다. 분명 여자인 줄 알면서도 그들의 움직임에, 그들의 소리에, 그들의 능란한 춤사위에 소녀들은 남루한 현실을 잊고 아련한 환상에 빠지곤 했다.세계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우리 문화“한번 무대를 본 이들이라면 여성국극이 보여주는 그 묘한 매력에서 벗어나지 못했어요. 임춘앵 김경수 박미숙 씨 등은 정말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죠.” 판소리 김옥진 명창의 딸로 태어나 일찍부터 판소리에 그 재능을 인정받았던 소녀 홍성덕도 그랬다.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공연에 금세 넋을 잃고 말았다. “판소리만 하다가 20대에 갑자기 여성국극을 하게 된 것도 바로 여성국극을 처음 봤을 때의 그 매력이 잊혀지지 않아서였죠.”1967년에 여성국극 ‘선화공주’에서 선화공주 역을 맡았던 그녀다. 하지만 여성국극 활동도 잠시, 그녀는 다시 판소리의 길로 돌아가고 만다. “여성국극은 소리와 춤, 연기가 모두 어우러진 종합예술이죠. 어느 하나만 뛰어나다고 해서 잘한다고 할 수 없어요. 제가 다시 소리 공부에 매진하게 된 것은 하나라도 우선 제대로 해내고 싶어서였어요.” 그녀가 한창 소리 공부에 빠져 있을 때 여성국극은 점점 쇠퇴의 길을 걷고 있었다. TV와 라디오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고 사람들은 TV 드라마나 라디오 드라마를 통해 웃고 울었다.그대로 사라지기에는 너무 아까운 거예요.” 그때부터 그녀는 직접 발로 뛰며 예전의 명창들과 여성국극인들을 찾아 나섰다. 사라진 것에 안타까워하기만 할 것이 아니라 다시금 부활할 수 있도록 자신의 모든 노력을 바쳤다.그 노력이 하나의 결실을 보기까지에는 10여 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다. 예전의 여성국극인들을 모으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신진 인재들을 발굴하고 가르치고 또 공연을 준비하기까지에 걸린 시간이었다. 그 사이 1981년에 남원 전국국악명창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명창으로서도 이름을 날렸다. “1987년 국립극장 대극장에 직접 제작한 ‘선인 이차돈’이라는 작품을 올렸어요. 그때의 감격이야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죠.”그 후로도 공연은 계속되었다. 1988년 서울 올림픽 축하 공연을 비롯해 매년 한 편 이상의 정기 공연은 물론 수십 회의 공연을 펼쳐나갔다. 1990년의 일본 오사카 초청 공연을 비롯해 해외 공연도 수없이 많이 다녔다. “1년에 한두 번씩 해외 공연을 나가는데 한 번 해외 공연을 나가면 30~40개 도시를 순회공연하곤 했죠.”특히 1996년에 호주 시드니 오페라 대극장에서 공연한 일은 평생을 두고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주었다. “국내에서 시드니 오페라 극장에서 공연한 팀은 많지만 거의 대부분 소극장 공연이죠. 대극장에서 공연한 건 우리밖에 없을 걸요?” 단순히 규모의 문제가 아니다. 시드니 오페라 대극장에서 공연하기 위해 준비하던 그 과정 하나하나가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기 때문이다. 그 외에 2000년에 있었던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식 때 축하 공연을 한 일이나 평양에 가서 공연한 일도 잊지 못하는 공연 중 하나라고 한다.2009-07-14 한경매거진 --> 해당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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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21
  • 홍성덕 여성국극협회 이사장~"60주년 맞은 여성국극 제2의 부활 꿈꾼다"
    "가마니를 땅바닥에 깔고 야외극장을 만들면 사람들이 몰려들어 자리가 없을 정도였죠. 요즘 대중가수 인기에 버금갔어요. 중ㆍ고생들이 도시락을 싸들고 쫓아다녔죠." 서울 종로에 있는 사단법인 한국여성국극예술협회 홍성덕(63) 이사장은 1950-1960년대 전성기를 누린 여성국극의 인기를 이렇게 회상했다. 여성국극이란 창(판소리)과 춤, 연기가 혼합된 종합예술이다. 1940년대 창극에서 여성이 남성 역할을 맡게 된게 계기가 돼 파생한 분야다. 여성국극예술협회는 1948년 춘향전을 줄거리로 공연된 '옥중화'를 그 시초로 보고 있다. 올해는 여성국극 탄생 60주년을 맞는 해다. 하지만 과거의 명성은 흐릿해지고 이제는 겨우 명맥만 유지하는 실정이다. 홍 이사장은 "그래도 가능성은 넘쳐난다"며 여성국극의 부활을 꿈꾸고 있다. 그는 "여성국극을 하려면 창과 춤, 연기도 좋아야 하고 용모도 뛰어나야 한다"며 "이 네 박자를 골고루 갖춘 만능 예인이어야 진정한 스타가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볼거리가 많지 않던 시절, 한 가지 분야를 잘 하기도 어려운데 여러가지 재주를 갖춘 배우들이 출연하는 여성국극은 당시 관객들에게 새로운 무대였다. 특히 주역급 남장 배우들의 인기는 대단했다고 한다. 홍 이사장은 "그들에게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묘한 매력이 있다"는 말을 여러번 했다. 2008-03-16 연합뉴스 --> 해당기사 더 보기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12-08-21
  • 8월 18일 제10회 화순전국국악대제전 개최
    제10회 화순 전국 국악 대제전이 하니움 문화 스포츠센터 적벽실에서 오는 18~19일 2일간 열린다. 이번 대회는 화순군(군수 홍이식)이 주최하고 화순국악진흥회(이사장 김향순) 주관으로 올해로 10번째로 개최되는 전국대회로 화순군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지켜나가는데 모범적인 군임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대회이다. 화순전국국악대제전은 18일 오전 9시부터 판소리, 고법, 무용 기악 예선을 시작으로 열띤 경쟁이 펼쳐지며, 오전 11시에는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적벽실에서 대회 개회식이 열린다. 본선은 19일 오전 9시에 치러지며 시상식(오후 5시)이 시작되기 한 시간 전인 오후 4시부터는 국악특별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 해당뉴스 더 보기
    • 국악정보
    • 국악경연대회
    2012-08-17

공연소식 검색결과

  • 판소리동화시리즈 '안데르센' - 8월 9일~11일 서울남산국악당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안데르센' 장소 서울남산국악당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8월 9일~11일 시간 목 금 오전 11시, 오후 2시 / 토 오후 2시, 5시 티켓료 30,000원 출연진 입과손스튜디오 (▶ 이승희 프로필, ▶ 김소진 프로필, 김홍식, 이향하, 신승태) 문의전화 0507-1450-0414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PcLSQK
    • 공연소식
    • 서울
    2018-07-23
  • 창작집단 희비쌍곡선 (박인혜) 의 '판소리 오셀로' - 7월 21일 화성시 누림아트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판소리 오셀로' 장소 경기 화성시 누림아트홀 날짜 2018년 7월 21일 (토요일) 시간 오후 5시 티켓료 10,000원 출연진 ▶ 박인혜 프로필, 김성근, 심미령, 정상화, 오초롱 문의전화 1899-3254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5Ys2cE
    • 공연소식
    • 인천,경기
    2018-07-09
  • 다음국악관현악단 제3회 정기연주회 “길을 열었다” - 7월 18일 국립무형유산원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길을 열었다” 장소 전북 전주시 국립무형유산원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7월 18일 (수요일) 시간 오후 7시 30분 티켓료 10,000원 출연진 ▶ 방수미 프로필 ▶ 신성운 프로필 ▶ 심수현 프로필, 전주판소리합창단 문의전화 010-5807-7907 인터파크 예매하기 ▶ http://goo.gl/opnmn4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18-07-06
  • 7월 14일 국립전주박물관 - 국립민속국악원 판소리동화 '소리꾼과 피노키오'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소리꾼과 피노키오' 장소 국립전주박물관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7월 14일 (토요일) 시간 오후 2시 티켓료 무료초대 출연진 국립민속국악원 문의전화 063-223-5651, 220-1009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S4D4E4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18-07-04
  • 김명자 완창 판소리, ‘보성소리_심청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김명자 완창판소리, '보성소리_심청가 장소 민속극장 풍류 날짜 2018년 7월 15일 (일) 시간 오후 3시 티켓료 무료초대 출연진 김명자 문의전화 02-564-0269 공연정보 더보기 김명자 완창 판소리, ‘보성소리_심청가’ 소리, 그 깊고 오묘한 매력 Ⅱ 소리와 한 몸 되어 장단과 함께 한과 흥, 그리고 멋에 도취되어 지낸 지 어언 반평생이 되었습니다. 짧지 않은 세월 소리를 하면서 살아왔지만, 하면 할수록 수련을 쌓으면 쌓을수록 신비하고 오묘한 소리의 매력을 새롭게 느낍니다. 이번 무대에 오른 후 스승님께서 말씀하시던 그 순수한 소리, 오묘한 매력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길 기대합니다. 일시 : 2018.7.15. (일) 오후 3시 장소 :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 주최 및 주관 : 정아트엔터테인먼트(주) 후원 : 국립국악고등학교, 추계예술대학교 및 대학원, 남원제일고등학교 및 총동문회. 사단법인 소정 성창순 판소리 전통예술원 문의 : 02-564-0269
    • 공연소식
    • 서울
    2018-07-03
  • 6월 29일~7월 1일 구로아트밸리 - 창작 판소리극 '광주교도소의 슈바이처, 닥터2478'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광주교도소의 슈바이처, 닥터2478 장소 서울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6월 29일~7월 1일 시간 금 오후 7시 30분, 토 일 오후 3시 티켓료 20,000원 출연진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문의전화 02-2029-1722 공연정보 더보기 한순간 간첩으로 몰려 죄수가 된 수의학 박사 이야기판소리, 다큐, 음악극을 한 무대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공연제3회 바닥소리극 페스티벌의 두번 째 작품!창작국악을 이끌어온 “바닥소리”와 타악그룹 “공명”이 만났다! ■ 울릉도 간첩단 조작사건 피해자 이야기를 판소리극에 담아내다<광주교도소의 슈바이처, 닥터2478>은 울릉도 간첩단 조작으로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이성희 박사의 삶을 증언한다. 울릉도 간첩단 조작 사건은 1974년 중앙정보부가 울릉도 주민들과 일본 농업 연수를 다녀온 47명을 장기간 불법구금하고 고문해 간첩행위에 대한 허위자백을 받아낸 사건이다. 이성희 박사는 38년 만에 간첩 누명을 벗게 되었지만 친인척의 외면, 보안관찰 등으로 출옥 후에도 고통이 지속되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울릉도 간첩단 조작사건 피해자의 비극적 이야기를 1인 판소리극의 진지함과 골계미로 전달하려 한다
    • 공연소식
    • 서울
    2018-06-15
  • 6월 23일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공연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정신예 심청가 - 동초제 장소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6월 23일 (토요일) 시간 오후 3시 티켓료 20,000원 출연진 ▶ 정신예 프로필 ▶ 김청만 프로필 ▶ 이태백 프로필 문의전화 02-2280-4114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7GXhhQ
    • 공연소식
    • 서울
    2018-06-11
  • 5월 29일 강동아트센터 희희 Knock Knock - 소리꾼 남상일 '민요와 판소리'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민요와 판소리' 장소 서울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5월 29일 (화요일) 시간 오전 11시 티켓료 15,000원 출연진 ▶ 남상일 프로필 문의전화 02-440-0500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gQbsoQ
    • 공연소식
    • 서울
    2018-05-17
  • 5월 26일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공연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유영애 심청가 - 강산제 장소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5월 26일 (토요일) 시간 오후 3시 티켓료 20,000원 출연진 ▶ 유영애 프로필 ▶ 김청만 프로필 ▶ 조용복 프로필 문의전화 02-2280-4114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Sn1SKX
    • 공연소식
    • 서울
    2018-05-11
  • 판소리공장 바닥소리의 제주 4.3 70주년 기념작 '살암시민 살아진다' - 5월 25~27일 구로아트밸리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살암시민 살아진다 장소 서울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5월 25일~27일 시간 금 오후 7시 30분, 토일 오후 3시 티켓료 20,000원 출연진 '판소리공장 바닥소리'는 제3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전통/국악부문 최우수상 및 전체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상주단체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문의전화 02-2029-1722 공연정보 1948년부터 7년 간 제주를 휩쓴 학살의 광풍 4.3! 그 피바람에 죄목 없이 까닭 없이 온 가족을 잃었던 피해자 김인근 할머니의 증언을 바탕으로 70년 전 제주의 아픔을 그린 작품
    • 공연소식
    • 서울
    2018-05-11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조정규 - 판소리
    ☆ 조정규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졸업 활동 경력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동인 수상 경력 2014년 전주대사습놀이 학생전국대회 판소리 장원 2015년 추담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 종합대상2018년 온나라국악경연대회 판소리 금상2019년 제45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일반부 판소리 장원 홈페이지ㅣSNS https://badaksori.wordpress.com [바닥소리]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HB88wyK5Gs8 [심청가 中 '심봉사 옷 얻어 입는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22-01-21
  • 유창선 (류창선) - 판소리
    ☆ 유창선 (류창선)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남원국악예술고등학교 졸업한양대학교 국악과 졸업한양대학교 대학원 국악학과 재학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흥보가 전수자 활동 경력 유창선 동편제 흥보가 완창발표회 (11살)정동극장 뮤지컬 '적벽' 노숙역사)정가악회 판소리대학전 (한양대 대표)신진국악실험무대 - 류창선의 그냥노래2009~2011 광주MBC얼씨구학당 고정패널2015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장학생2021 국립민속국악원 소리판 '류창선의 동편제 강도근바디 흥보가 완창발표회' 수상 경력 남원전국학생판소리경연대회 초등부 대상 어린이판소리왕중왕전 대상완산전국국악대제전 판소리 중등부 대상송만갑판소리.고수대회 고수 학생부 대상남해성전국판소리경연대회 중등부 대상진남전국국악경연대회 판소리 중.고등부 대상금파강도근전국판소리경연대회 중등부 대상팔마고수대회 학생부 대상 (교육부장관상)금파강도근판소리경연대회 고등부 대상송만갑판소리.고수대회 판소리 고등부 대상전국국악경연대회 판소리 고등부 대상남도민요경창대회 고등부 대상국창박초월전국판소리경연대회 고등부 대상남해성전국판소리경연대회 고등부 대상춘향국악대전 판소리 학생부 대상 (교육부장관상)동아국악콩쿠르 판소리 학생부 은상동아국악콩쿨 판소리 학생부 금상온나라국악경연대회 성악부분 금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han.gl/flmZN [앞날창창류창선 유튜브채널]https://youtu.be/excWTxTU1dI [판소리 수궁가 中 일개한퇴] 기타 2008년 광주월계초등학교 4학년때 판소리 ‘흥보가’를 3시간여에 걸쳐 완창하여 국악신동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22-01-15
  • 김수인 - 판소리
    ☆ 김수인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창극, 가야금병창 수련과정ㅣ학력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졸업 활동 경력 현재 국립창극단 단원 (2021년 입단) 수상 경력 제10회 전국입지효무용콩쿠르 일반부 종합대상 (국회의장상) 제21회 임방울국악제 판소리 학생부 장원 (교육부장관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PmmevgLkUik [소녀 아라리] 기타 어린시절 어머니 (인간문화재 김선이 명창) 로부터 판소리를 배워 국악신동 소리를 들었으며,오랜시간 무용을 전공하다 군제대 후 본격적으로 판소리에 매진하여 15대1의 경쟁률을 뚫고 2021년 국립창극단에 입단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22-01-14
  • 김하은 - 판소리
    ☆ 김하은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최승희, 모보경 명창 사사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졸업중앙대학교 중퇴 활동 경력 2011년 SBS 'K팝스타' 출연2013년 KBS1 'K-Sori 악동' 출연 (영국 에든버러 공연)2021년 MBN 국악서바이벌 프로그램 '조선판스타' 출연 수상 경력 2008 제26회 전주대사습놀이 학생전국대회 어린이 판소리부문 차상2009 제9회 국창정정렬추모 익산전국판소리경연대회 중등부 대상 (교육감상) 2014 제19회 전주완산국악대제전 판소리 고등부 대상 (장관상) 2015 제20회 전주완산국악대제전 판소리 일반부 대상 (국회의장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6E6d50a8gac [정정렬제 춘향가 中 각처로 다 ~ 건넌산]https://youtu.be/ol0_Njgpmbc [조선판스타 - Like this (원더걸스)] 기타 모계로 이어지는 판소리 명창 가문으로 인간문화재 최승희 명창의 외손녀, 인간문화재 모보경 명창의 딸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22-01-13
  • 홍장미 - 가야금병창
    ☆ 홍장미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병창 수련과정ㅣ학력 안숙선 선생께 가야금병창, 판소리 사사단국대학교 대학원 국악학과 박사과정 활동 경력 안숙선 가야금병창보존회 회원 수상 경력 제45회 부산동래전국전통예술경연대회 성악대상 (국회의장상)제39회 신라문화제 전국국악대제전 최우수상제8회 향사가야금병창 전국대회 향사대상 (국회의장상)제15회 전국국악경연대회 가야금병창부문 대상제27회 대전전국국악경연대회 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8b3KB2zjVTM [가야금병창 홍장미, 문채원, 차유라 (고수 정주리)]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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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타,파,하
    2022-01-12
  • 김유진 - 판소리
    ☆ 김유진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조통달 선생 사사목원대 한국음악학부 졸업 (판소리 전공)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사 수료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 활동 경력 현재 광양시립국악단 단원 수상 경력 2008 제16회 임방울전국국악경연대회 판소리 일반부 우수상2018 제48회 개천예술제전국국악경영대회 판소리 일반부 대상 (국회의장상)2021 제25회 송만갑판소리고수대회 명창부 우수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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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22-01-12
  • 최은비 - 판소리
    ☆ 최은비 프로필 1994년생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유수정 선생 사사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졸업한국예술종합학교 판소리 학사 중앙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 재학 활동 경력 2018년 만정제 흥보가 완창판소리 공연2020년 미스트롯2 출연 수상 경력 제3회 박록주전국청소년국악경연대회 고등부 판소리 우수상2016 제21회 완산전국국악대제전 일반부 판소리 최우수상2017 제3회 세종대왕 전통예술경연대회 일반부 판소리 준우수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MdoAUqBmGMw [흥보가 中 박타령]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22-01-07
  • 김광오 - 판소리
    ☆ 김광오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창극 수련과정ㅣ학력 원광대학교 국악과 졸업 활동 경력 2007~2018년 전라북도립국악원 단무장 역임현재 전라북도립국악원 부수석 수상 경력 장흥 국악대제전 일반부 고법 최우수상2020 제8회 독도사랑 국악사랑 포항천하명인 국악대제전 명인부 종합장원 (국회의장상) 홈페이지ㅣSNS https://kukakwon.jb.go.kr [전라북도립국악원 홈페이지]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3-mbrNaBMok [적벽가 中 적벽대전]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22-01-07
  • 고현미 - 판소리
    ☆ 고현미 프로필 (1970년 전라남도 해남 출생)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조상현, 이임례, 이난초 선생 사사해남중학교 및 해남고등학교 졸업전남대학교 국악과 졸업목포대 음악교육대학원 수료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심청가 이수자 활동 경력 광주시립국악단 단원 역임남원시립국악단 창악부 수석 수상 경력 전국판소리경연대회 문화부장관상2007년 서울전국국악경연대회 판소리 대통령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vGx1Ff3D9NY [춘향가 中 '갈까부다' (대금 홍영, 고수 김용희)]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22-01-03
  • 안애란 - 판소리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예능보유자)
    ☆ 안애란 (본명 안부덕) 프로필 1943년 전남 나주시 출생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장월중선, 정응민, 성우향 선생 사사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29-2호 동편제 판소리 춘향가 예능보유자 활동 경력 목포시립국악원 판소리 교수 역임안애란판소리전수소 (전남 목포시) 대표 수상 경력 1994년 전국판소리명창경연대회 대상 (대통령상)2021년 국무총리 표창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7FpLGb_LtIM [안애란 명창의 옛날 판소리 이야기]https://youtu.be/tpstGpZZjEg [판소리 명창 안애란 회고담] 기타 요절한 비련의 명창 '안향련'과 사촌이다. 오정해, 박애리, 현미, 정승희, 이연정 등 수많은 소리꾼들을 가르쳤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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