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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7월 11일 (土) 오후 12시 10분 (유하늬,박경소,남화연,박성호,지민아 등 출연)
    ● 박성호 안무 허새롬 작곡 <사내북_진도북춤> 전통예술Lab HO 국악창작그룹 뮤르 MuRR ● 유하늬 안무 박경소 작‧편곡 <어느 봄날_춘앵전> 유하늬 박경소 ● 남화연 안무 타고 작곡 <태무_태평무> 남화연 국악그룹 타고 TAGO ● 박성호 안무 허새롬 작곡 <산散_한량무> 박성호 국악창작그룹 뮤르 MuRR ● 박수정 안무 한재연 작곡 <인연풀이_살풀이춤> 박수정 지민아 ▸ 꿈나무한마당 ● <부채춤> 김서연 (서울계남초 6학년) ● 경기잡가 <출인가> 채수현 ● 정신혜 작사‧작곡 <버드나무를 수놓은 노래> 조의선 피아노/ 신현지 생황/ 배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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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관련뉴스
    2020-07-07
  • 유영희 국가무형문화재 제12호 ‘진주검무’ 예능보유자 "자신이 논개가 되고 병사가 되어 무아지경에 빠진다"
    진주검무 신라 화랑 관창의 칼춤으로부터 유래된 춤진주 낙향한 고종의 궁중 무희 故 최순이가 권번에 전수어릴 때부터 춤에 관심…서라벌예술대학서 한국무용 전공 결혼하면서 춤 접었다가 성계옥 선생 만나면서 다시 시작검무 할 땐 자신이 논개나 병사가 된 듯 무아지경에 빠져진주시민 모두가 진주검무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게 꿈 유영희(74세) 선생은 검무를 할 때는 자신이 논개가 되고 병사가 되어 무아지경에 빠진다고 말한다.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검을 휘두르는 춤사위는 예사롭지가 않다. 그냥 딱 ‘춤꾼’이다. 유 선생은 2003년 진주검무 이수자 인증서를 받았다. 진주검무는 궁중에서 연희하던 검무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궁중무용 중에서 그 역사가 가장 오래된 여성 검무로서 높은 역사적 가치를 가지고 있는 춤이다. 그 중요도를 인정받아 진주검무는 1967년 국가무형문화재 춤 7종목 중 제일 먼저 중요무형문화재 제12호로 지정됐다. ▶ 유영희 프로필 유 선생은 초중학교를 함양에서 나오고 고등학교 때 서울로 가서 서라벌예술대학교로 진학했다. 공부에는 취미가 없었다. 유 선생의 끼는 타고났다. 어릴 때부터 공부는 싫어하고 노래와 춤을 좋아했다. 중학생 때 기타와 아코디언 연주에도 심취했다. 서라벌예술대학 무용과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는데 가족들에게는 가정과라고 속였다. 당시만 해도 무용과 학생은 ‘딴따라’로 불렸고 국문과나 가정과를 나와야 시집을 잘 갈 수 있었던 시기였기 때문이다. 또 가족들이 공부를 위해 학원을 등록해주면 몰래 춤 동아리나 다른 학원에 가서 춤을 공부했다고 했다. 서울에서 지내면서 어머니 반대에도 불구하고 무용을 전공하고 계속 춤을 췄다. 유 선생은 유년시절부터 춤추고 노래하는 것을 좋아했다. 유 선생의 아버지는 아코디언과 여러 가지 악기를 했으며, 어머니는 신관용유 가야금 이수자, 동생 중 한 명은 성악도 했었다고 한다. 가족들이 음악을 좋아해서 그런지 음악만 나오면 절로 춤이 나온다고 했다. 유 선생은 1996년도 대학교 때 춤을 배우려고 일본에 유학까지 갈려고 했었다. 하지만 집안의 장녀라서 반대가 심해 포기했다. 그 이후 부모님이 계속 결혼하라고 닥달해 결혼을 했는데, 가정을 돌봐야 해서 춤을 쉬었었다. 잠시 쉬던 중 진주검무 예능보유자로 계시던 故 운창 성계옥 선생의 적극적 권유로 진주검무를 마흔이 넘은 나이로 다시 시작하게 됐다. 진주검무는 신라 화랑 관창의 칼춤으로부터 유래된,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춤이다. 전쟁과 승리를 상징하는 검무는 조선 중·후기에 궁중으로 유입되어 여기무(女妓舞)로 변화되면서 궁중과 지방 관아에 예속되었던 관기에 의해 연희 됐다. 진주에서는 의기 논개와 임진왜란 때 순국한 의병들을 위한 제향(祭享)은 물론, 여러 애국 행사에는 예로부터 진주검무를 헌무로 올려 그 맥을 이어오고 있다. 이후 일제강점기 때 고종의 궁중 무희로 있었던 진주교방출신 故 최순이가 진주로 낙향하여 진주 권번에 검무를 전수하기 시작했다고 유 선생은 진주검무의 역사를 설명한다. 또, 진주검무의 특징은 반주장단이 다양하고 따라서 독특한 춤사위가 매우 다양하게 원형을 보전하고 있다. 또 무 태가 꿋꿋하고 근엄하며 동작에서부터 표정이 이르기까지 전혀 꾸밈새가 없이 정중하고 아정하여 인위적인 교태를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충분한 숙련이 쌓이기 전에는 이 춤의 묘미를 느껴볼 수 없는 어렵고 힘든 춤이다. 진주검무는 현존 전통무용 가운데서 신체상에 미치는 운동력이 가장 크다. 진주시민들이 많이 배웠으면 한다고 했다. 유 선생은 “2003년 진주검무 이수자 인증서를 받은 후, 전승 활동을 위해 진주 시내 초·중학교를 찾아다니며 학생들에게 무료 강습을 할 수 있도록 교장 선생님들께 부탁했지만 다들 안하려고 했었다. 그래도 계속 전승을 해야하는 입장에서 포기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어 꾸준히 학교를 방문해 2004년부터 면 단위 학교부터 시작해 시내에 있는 학교까지 12개 학교에 다니며 무료 강습을 했다. 학교마다 축제 공연은 물론 개천예술제, 유등축제 등에 학생들을 참여시킬 수 있었다. 지금 현재도 이수자들과 강사들이 전승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유 선생은 “진주검무를 어떤 장르의 음악과도 어울릴 수 있도록 재구성하여 즐겁고 행복하게 춤출 수 있게 만들어 현재 해가 지날수록 인원이 늘고 있다. 2017년부터 해마다 약 270명 이상의 인원을 19~20개 검무 동아리팀으로 구성하여 진주검무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의 목표는 진주시민 모두가 기본 건강 운동으로 진주검무를 즐기는 것이다. 진주검무 전승자와 예능보유자는 전통 그대로의 진주검무를 지켜나가겠지만, 진주검무가 전 국민이 즐기는 춤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영희 선생은 국가무형문화재 제12호 진주검무 예능보유자, 진주검무보존회 회장, (사)진주민속예술보존회 이사장, (재)진주문화예술재단 이사, 경상남도 문화예술회관 심의위원, 진주 유네스코 창의도시 추진위원, 진주 유등축제 제전위원회 위원, 진주논개제 제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하고 있다. 다음은 유영희 선생의 인터뷰이다. ▲ 유 선생의 고향은 어디인가? 함양이다. 중학교까지 살다가 공부하려고 부모님과 서울로 갔다. 지금은 진주에 살고 있다. ▲ 처음 검무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뭔가? - 어릴 때부터 노래 부르고 춤추는 것을 좋아했다. 고등학교 때부터는 서울에서 지내면서 어머니 반대에도 불구하고 무용을 전공하고 계속 춤을 추었죠. 결혼 후 잠시 쉬던 중 진주검무 예능보유자로 계시던 故 운창 성계옥 선생의 적극적 권유로 진주검무를 시작하게 됐다. 처음에는 거절했다. 서울의 국립극장 등에서 공연하며 잘나가던 시절이었기에 지방에서 작은 규모로 공연되고 나이 많은 분들만 추는 진주검무가 초라해 보였기 때문이다. ▲ 원래 끼가 좀 있었나? - 끼는 타고나나 보다. 어릴 때부터 공부는 싫어하고 노래와 춤을 좋아했다. 중학생 때 기타와 아코디언 연주에도 심취했다. 가야금 이수자로 진주 지방문화재인 모친으로부터 물려받은 것 같다. ▲ 공부는 안 하고 춤만 췄나? - 세월이 흘러 지금은 이야기할 수 있지만, 서라벌예술대학 무용과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는데 가족들에게는 가정학과라고 속이고 다녔다. 당시만 해도 무용과 학생은 ‘딴따라’로 불렸고 국문과나 가정학과를 나와야 시집을 잘 갈 수 있었던 시기였다. ▲ 진주검무의 가장 큰 매력은 뭔가? - 목이 꺾이지 않은 직선인 칼을 사용하고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자신의 내면에서 나오는 흐름을 따라 자연스럽게 표출되는 춤사위로 이루어져 반원으로 이뤄져 있는 꽃잎처럼 펼치는 깍지떼기와 무용 의상인 전복의 자락을 잡고 노니는 자락사위 등이 진주검무의 특징이며 매력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20-02-21
  • 책 펴낸 배창동 명창 "판소리는 짠한 마음을 내뿜는 치유의 소리"
    외국에서 더 알아주는 우리 소리꾼해양대 졸업 뒤 선원으로 세계 일주4년 만에 그만두고 소리꾼 길 들어서 일제 때 녹음된 명창 소리 듣고 충격7년간 산속에서 도 닦듯 맹렬 연습주역에서 기하·수리학 원리까지 공부'훈민정음 해례본'으로 발성법 깨쳐 "판소리 발성의 특징은 자유자재함 가운뎃소리인 모음으로 감정 조절 케이팝 성공도 풍부한 소리가 바탕 소리 지르다 보면 마음 치유 경험" ‘판소리 철학’ 전파하는 배일동 명창 ▶ 배일동 프로필 비워야 채울 수 있다. 버려야 얻을 수 있다. 유형물만이 아니다. 소리도 그렇다. 서울시 관악구 봉천로 406-1. 2호선 봉천역 인근 건물 5층 배일동판소리연구소에 오르는 계단에서 마치 폭포수 가까이 다가선 듯한 진동이 느껴진다. 뇌성벽력이 울리는가 싶더니 쨍쨍한 햇살이 비치고, 다시 물안개 속 같은 한의 흐느낌이 북소리에 휘감긴다. 그의 단순하면서도 정갈한 안목이 한눈에 들어오는 연구소에 들어서자 배일동(55) 명창에게 한 외국인 여성이 판소리를 배우고 있다. 오장육부의 힘까지 끌어당긴 듯 얼굴이 붉게 상기돼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음대 박사과정 첼리스트인 메리는 판소리 레슨을 받으려고 2주 일정으로 체류 중이다. 메리는 “매우 강렬한 감정이 담긴 배 명창의 소리를 배우러 왔다”고 했다. 정작 본국에선 외면받는 판소리를 이방인이 배우는 게 신기하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선 ‘소리의 내공’을 키우려 배 명창에게 소리를 배우는 이가 200여명이나 된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세계적인 재즈 드러머인 사이먼 바커가 1990년 방한해 한국의 토종 음악 다큐를 제작하면서, 전통적인 방식으로 폭포수 아래서 수련한 소리꾼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배 명창을 발굴했다. 이를 계기로 바커는 트럼펫 연주자 스콧 팅클러, 배 명창과 함께 그룹 ‘치리’(CHIRI)를 결성해 판소리와 재즈를 접목한 공연을 미국 뉴욕 링컨센터를 비롯한 독일, 프랑스, 이스라엘 등 10여개국에서 했다. 배 명창은 또 매해 가을 한달씩 오스트레일리아에 초청을 받아 ‘오스트레일리안 아트 오케스트라’(AAO) 음악캠프에서 소리를 가르친다. 배 명창은 이런 외국인들의 호응에 대해 “조상 덕”이라고 했다. 이는 빈말이 아니다. 그는 우리 소리의 비밀을 풀기 위해 무려 7년간 산속에서 도를 닦았다. 그가 (세종서적 펴냄)에 이어 최근 낸 (시대의창 펴냄)은 지난한 수도의 산물이다. 전남 순천 계족산 자락에서 태어난 그는 논밭 매며 부르는 소리와 상엿소리까지 우리 판소리와 육자배기에 그렇게 끌릴 수가 없었다고 한다. 가난하게 살아가는 짠한 엄마를 비롯한 시골 사람들의 심중을 그대로 드러내주는 소리여서였다. 6남매의 둘째로 태어난 그는 집안 형편상 학비가 면제되는 목포해양대로 진학했다. 졸업 후엔 유조선을 타고 세계 일주를 했다. 외국은 생소하던 1980년대였다. 한국이 어디에 붙어 있는지도 모르는 유럽인들을 만나고 돌아서며 그는 뱃머리에서 고국에 대한 짠한 마음을 소리로 내질렀다. 그리고 4년 만에 안정된 직업을 포기하고, 지독한 가난이 기다리는 소리꾼의 삶을 시작했다. 배를 타 번 돈을 모두 고향 집에 보낸 터라 빈털터리로 상경해 신촌 연세대 앞 가온누리란 전통찻집에서 일하며 중요무형문화재 판소리 보유자 성우향 선생에게 소리를 배우러 다녔다. 가온누리를 운영하던 평생의 ‘지음’(知音, 마음이 통하는 벗)인 역사학자 우실하 항공대 교수를 만난 것도 그때였다. 2년 뒤엔 전북 남원에서 강도근 선생에게 1년 반을 사사했다. 그러다 우연히 일제시대에 녹음된 5명창의 소리를 들었다. 그는 심 봉사가 인당수로 떠나는 심청을 보내는 장면의 소리를 듣고 기함했다. 5명창의 소리엔 현대의 명창들한테서 보이는 예술적 풍미와 화려함과는 다른, ‘짠함’이 찐득찐득 묻어났다. 그는 기교가 아닌 그 짠함과 같은 감정을 되살리고 싶었다. 그래서 전통적인 소리 수련법을 택해 순천 선암사 위 운수암에서 2년, 다시 지리산 달궁의 폭포 아래서 5년을 수련했다. 그는 평생을 해야 할 것을 봉사 문고리 잡기로 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우리 소리의 원리를 더듬다 보니, 주역과 음양오행과 기하학과 수리학까지 공부하지 않을 수 없어 산 공부가 길어졌다고 한다. 특히 을 통해 발성과 장단 호흡의 원리를 깨쳤다. “은 ‘나라말씀이 중국과 달라’로 시작한다. 한글이란 글이 창제되기 전 고유한 우리의 말이 있었다. 다른 나라 음악은 4분의4 박자, 4분의3 박자로 이뤄진 데 비해 우리 소리는 24절기를 딴 24박, 12달을 딴 12박, 춘하추동 4계절을 딴 4박으로 이뤄져 있다. 고대 동양 음악철학의 기본이 중국어가 아닌 우리 말씀에 있고, 그것이 춤과 판소리 등에 그대로 이어져 내려왔다. 우리 소리는 특히 가운뎃소리 중성인 모음에서 감정을 자유자재로 조절한다. 흔히 장소를 가리킬 때도 가까운 곳은 ‘저기’라고 하지만, 아주 멀고 깊은 곳을 가리킬 때는 ‘쩌~~~기’로 발음한다. 그런 자유자재함이 판소리 발성의 법칙이다.” 그는 “방탄소년단 등 케이팝이 세계를 석권하고 외국의 음악인들이 판소리의 파워풀한 음과 감정 표현에 놀라워하는 것도 고유한 우리 소리의 풍부함에 기인한다”고 했다. 즉 제이팝이 먼저 떴지만 결국 케이팝이 세계를 석권한 것도 맥도날드나 호텔을 ‘마쿠도나루도’ ‘호테루’로 발음할 수밖에 없는 일본어의 한계와 무한계의 소리를 내는 우리 소리의 차이에도 적지 않은 원인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 소리의 비밀을 드러낸 ‘소리철학’을 정리했지만, 국내엔 관심을 보이는 이도 거의 없어 500여쪽의 장광설을 출판하기도 어려웠다. 그런데 이번에도 바다 건너에서 먼저 우리 소리의 비법을 알려야 한다는 후원자가 나섰다. 에스엔에스에서 그의 글을 읽은 재일동포인 산텍㈜의 정희승 회장이 출판을 후원하고 나선 것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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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0
  • 김향순 명창, 전남도 무형문화재 지정 “후계 양성에 노력”
    전남도립국악단은 김향순 명창이 판소리 강산제 심청가로 전남도 무형문화재 제29-7호에 지정됐다고 1월 5일 밝혔다. ▶ 김향순 프로필 판소리 강산제는 서편제의 중심 맥을 형성하는 소리다. 전남 보성군 웅치면 강산리에 거주하던 박유전을 시작으로 정재근, 정응민, 성창순, 김향순으로 계보를 잇고 있다. 전남 화순 출생인 김향순 명창은 현 전남도립국악단 단원으로서 수회의 공연과 교육 활동을 펼치며 전통 국악을 알리는 데 앞장서왔다. 또한 광주국악대전 판소리 명창부 대통령상,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명창부 차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음악적인 기량과 실력을 인정받으며 타고난 소리꾼으로 판소리의 전승 발전을 이끌어갈 보유자로 평가받고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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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헬로~! 국악의 매력에 흠뻑 취했어요" - 국립극장·국악원 찾는 외국인들, K팝 열풍타고 꾸준히 증가세
    인터넷 통해 전통공연 직접 예매판소리·전통춤·사물놀이 배워"토요명품공연 40%가 외국인" "무척이나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음악일 것이라 예상하고 갔어요. 문화적으로도 너무 다르니까 마음을 단단히 먹었죠. 그런데 음악이 딱 시작되더니 옆에 있던 할아버지가 `얼씨구~!`라고 외치는 거예요. 순간 집에 온 것 같았죠. 흑인들이 교회 음악을 즐기는 모습이 떠올랐거든요(웃음)." 3년째 국립극장 `외국인국악아카데미`에서 판소리를 배우고 있는 미국인 수강생 멀리사 왓킨스 씨(38)는 아직도 그날을 생생히 기억한다. 그와 친구 4명이 `K팝 문화의 원천`을 알고 싶어 생애 첫 판소리 공연을 관람했던 날이다. 그는 "내용은 뭔지, 무엇에 대한 공연인지 하나도 몰랐지만 고수가 북을 두드리는 순간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다. 그 점이 정말 좋았다"며 "소리를 하는 사람과 관객이 에너지를 느끼고 공유하는 놀라운 경험을 한 뒤 네 번인가 더 보러 갔다"고 웃음을 터뜨렸다. 국악의 매력을 알아가는 외국인이 늘고 있다. K팝 등 높아지는 한류 위상에 따라 한국 전통음악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다. 대표 국악 공연장인 국립극장과 국립국악원을 찾는 외국인 관객 비율도 증가하는 추세다. 외국인 관광객들은 한국으로 여행을 오면서 전통 공연을 직접 찾아보고 표를 예매하는가 하면, 장기 체류자들은 각 기관에서 진행하는 국악 강좌를 통해 판소리, 한국무용 등을 수개월에 걸쳐 배우기도 한다. 국립극장에서는 사물놀이, 판소리, 한국무용 과목의 `외국인국악아카데미`를 상·하반기로 나누어 2~3달간 주 1회씩 진행한다. 2013년 첫 강좌가 개설됐을 당시 52명이던 수강생은 지난해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주한 외국인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이 퍼진 덕분에 수업 등록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많고 재수강률도 높다. 국립국악원은 2005년 첫 해에 24회 실시했던 일일 체험 수업을 지난해 68회로 늘렸다. 지금까지 장구, 가야금, 해금 수업을 거쳐간 외국인만 2만명이 넘는다. 토요일마다 국립국악원에서 진행되는 `토요명품공연`에도 호기심에 가득 찬 외국인 관람객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종묘제례악, 춘앵전과 같은 궁중음악부터 봉산탈춤, 사물놀이 등의 악가무까지 다양한 레퍼토리가 준비돼 있어 인기가 높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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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 은율탈춤, 동래야류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5월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 안내
    - 은율탈춤, 동래야류, 궁시장 등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행사 열려 - 국가무형문화재의 보전과 진흥을 위해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김연수)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이 지원하는 국가무형문화재 5월 공개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펼쳐진다.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는 국가무형문화재의 대중화와 보존·전승 활성화를 위해 매년 종목별로 개최하고 있다. 감사와 사랑이 가득한 5월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직접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대규모 의례에서부터 전통놀이, 탈춤, 굿 그리고 다양한 전통공예 등 풍성한 공개행사가 진행된다. 먼저 예능 분야로는 등불을 밝히고 부처에게 복을 비는 ▲「제122호 연등회」(5.3.~5/서울 동국대학교, 종로 일원, 조계사 앞) 공개행사가 개최된다. 이번 공개행사는 5월 4일 오후 3시부터 서울 동국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관불의식을 진행하며, 오후 7시부터 연등행렬이 흥인지문을 거쳐 종로 일원, 조계사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시민들이 함께하는 아름답고 다채로운 등불의 행렬은 전통의 멋과 흥을 느낄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인천에서는 ▲「제90호 황해도평산소놀음굿」(5.5./인천광역시 동구 화도진공원)과 ▲「제61호 은율탈춤」(5.12./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수봉민속놀이마당) 공개행사도 만나볼 수 있다. 기호 지방과 해서 지방에서 행해졌던 황해도평산소놀음굿은 무당이 소 모양으로 변장하고 농사의 풍년과 장사의 번창, 자손의 번영을 기원하며 노는 굿 놀이다. 황해도 은율 지방에서 전승되어 온 은율탈춤은 단옷날, 석가탄신일 그리고 7월 백중날에 행해지며 약 200∼300년 전에 섬으로 피난 갔던 사람들이 귀향할 때 얼굴을 내놓기 부끄러워 탈을 쓴 데서 비롯되었다고 전해진다. 부산. 경남에서는 ▲「제6호 통영오광대」(5.4./경상남도 통영시 이순신공원 통영예능전수관 앞마당)와 ▲「제7호 고성오광대」(5.4./경상남도 고성군 당항포 관광단지 내 특설무대), ▲「제18호 동래야류」(5.4./부산광역시 동래구 부산민속예술회관 놀이마당) 공개행사가 진행된다. 오광대는 낙동강 서쪽지역의 탈춤을 가리키며, 야류(野流, 들놀음)는 오광대가 바닷길을 따라 수영·동래 등에 전래된 것이다. 야류란 이름은 넓은 들판 같은 곳에서 놀기 때문에 붙여진 것이라고 한다. 경기도와 전북에서는 흥겨운 농악을 만나볼 수 있다. 무동놀이(어른의 목말을 타고 아이가 춤추는 놀이)가 발달된 ▲「제11-2호 평택농악」(5.12./경기도 평택시청 앞 광장)과, 상쇠(꽹과리 제1주자)의 부포놀이와 가락의 기교가 뛰어난 ▲「제11-3호 이리농악」(5.24./전라북도 익산시 국가무형문화재통합전수교육관) 공개행사가 펼쳐진다. 이 밖에도 ▲「제29호 서도소리」(보유자 김경배, 5.11./서울특별시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와 ▲「제95호 제주민요」(5.18./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민속촌) 공개행사가 열린다. 국가무형문화재 기능 분야 종목도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여러 지역에서 전통공예의 아름다움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개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전남에서는 ▲「제31호 낙죽장」(보유자 김기찬, 5.2.~6./전라남도 보성군 보성 봇재홀) 공개행사가 진행된다. 낙죽장(烙竹匠)이란 인두와 대나무를 이용해 장식적인 그림이나 글씨를 새기는 기능과 그 기능인을 말한다. 이번 행사는 김기찬 보유자의 작품 100여 점을 전시하고, 낙죽공예 시연과 함께 체험행사도 즐길 수 있다. 제주에서는 ▲「제4호 갓일」(보유자 장순자, 5.4~6./제주시 갓전수교육관) 공개행사가 열린다. 갓일은 갓을 만드는 기술을 말하며, 이번 공개행사에서는 갓의 둥근 원형 모양의 차양 부분인 양태를 만드는 재료와 제작 도구, 양태와 갓 등 관모 일체가 전시되고, 양태 제작과정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제작시연과 양태 엮기 체험에도 참여할 수 있다. 서울에서는 ▲「제38호 조선왕조궁중음식」(정길자 보유자, 5.9.~11./서울특별시 종로구 궁중병과연구원)과 ▲「제38호 조선왕조궁중음식」(한복려 보유자, 5.16.~18./서울특별시 종로구 궁중음식연구원) 공개행사가 진행된다. ‘궁중의궤의 떡’(보유자 정길자) 공개행사에서는 궁중의 잔치기록인 의궤에서 발췌한 잡과병, 잡과밀설기 등을 시연을 통해 배우고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를 가져볼 수 있다. 또한, ‘2019 조선왕조궁중음식 공개행사 궁궐식도’(보유자 한복려)에서는 1719년 진연의궤에 기록된 상차림 전시와 함께 생복어음적과 세면(細麵)을 시연을 통해 배우고 만들어 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 잡과병: 찹쌀로 인절미를 만들어 꿀을 바르고 여러 과일을 합하고 썰어 묻힌 떡 * 잡과밀설기: 멥쌀가루에 여러 과일을 섞고 꿀로 단맛을 낸 고물 없이 시루에 안쳐 찐 떡 * 생복어음적(生鰒於音炙): 조선왕실의 연회에 나오는 전복요리 * 세면(細?): 오미자꿀물에 가늘게 썬 면을 말아 먹는 음식 통도사에서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제48호 단청장 유병순」(5.10.~12./경상남도 양산시 통도사 사명암) 공개행사가 진행된다. 단청은 청색·적색·황색·백색·흑색 등 다섯 가지 색을 기본으로 하여 궁궐·사찰·사원 등에 여러 가지 무늬와 그림을 그려 장엄하게 장식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공개행사에서는 단청시연과 함께 다양한 체험행사도 준비되어 있어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밖에도 ▲「제60호 장도장」(보유자 한상봉, 5.17.~5.20./전라남도 곡성군 섬진강 기차마을 초가집), ▲「제109호 화각장」(보유자 이재만, 5.20.~22./인천광역시 남구 인천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제47호 궁시장」(보유자 권영학, 5.23.~26./경상북도 예천군 예천문화회관전시관), ▲「제105호 사기장」(보유자 김정옥, 5.25.~27./경상북도 문경시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전시장) 공개행사를 통해 오랜 시간 무형의 가치를 이어온 장인정신과 전통공예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5월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는 가족과 함께 다양한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느끼고, 전통문화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는 앞으로도 매월 전국 각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공개행사에 관한 세부사항은 문화재청 누리집(http://www.cha.go.kr, 새 소식)을 방문하거나, 한국문화재재단(☎02-3011-2153)으로 문의하면 일정, 장소 등을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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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1
  • [방송안내 - 국악팟캐스트 아리랑] 서울젊은국악축제 공연실황 2 - 김율희의 박타령, 정들고싶네, 노선택과 소울소스의 조랑말을타고
    2018년 6월 27일부터 3일간 서울노원문화회관에서 개최되었던 2018 서울젊은국악축제 첫날 공연실황중 일부입니다. 레게음악의 대표적인 밴드인 노선택과 소울소스와 판소리 스타 유태평양&김율희 소리꾼이 함께 이질적이지만 조화로운 사운드를 펼칩니다. ★ 소개곡 1. 김율희의 박타령 2. 김율희 (with 유태평양) 의 정들고 싶네3. 노선택과 소울소스의 조랑말을 타고 ▶ 서울젊은국악축제2 공연실황 방송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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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8
  • "김순태·김옥심 '전설의 경서도 명창' 제자들이 함께 기려요"
    서울경기 소리의 맥을 이루는 두 명창의 제자들이 함께 스승을 기리는 무대를 준비했다. 인간문화재 고 김순태 명창과 전설 고 김옥심 명창의 40주기와 30주기를 기념하는 공연 가 9월 30일 오후 5시 한국문화의집 코우스에서 열린다. ▶ 故 김옥심 프로필 ▶ 9월30일 공연정보 더보기 서울잡가보존회(이사장 조유순)가 주최하고, 서울소리보존회(이사장 남혜숙)가 주관하는 이 공연은 김순태·김옥심 두 명창이 남긴 소리 가운데 ‘토끼화상’, ‘혈죽가’, ‘갖은 방물가’, ‘범벅타령’ 등 잡잡가를 주제로 2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9호 선소리산타령 인간문화재였던 김순태 명창(1914~78)은 서울 출신으로 경서도소리 명 사범 최경식에게서 잡가를 배웠고, 소완준에게서 선소리 산타령을 사사했다. 국악예고에서 민요강사로 재직했으며, 윤종평·김장순·조유순 등의 제자를 길러냈다. 잡잡가와 휘몰이잡가에도 매우 뛰어났다. 한국 국악사에서 전설적인 비운의 명창으로 불리는 김옥심(1925~88)은 경기도 양주 출신으로 주수봉으로부터 잡가·시조·가사를 배웠으며, 조선권번 선배인 이진홍에게서 잡잡가를, 김영윤에게서 양금을 배웠다. 타고난 목소리로 민요계를 평정하며 ‘제1회 전국국악경연대회’ 성악부 1위, ‘제1회 세종대왕 국악상’ 경서도창 1위 등을 차지했으며, 68년 안비취·묵계월·이은주와 함께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인간문화재 후보로 올랐으나, 최종 선정 과정에서 돌연 탈락했다. 그는 후진 양성에 힘써 남혜숙·유명순을 비롯, 최영숙(현 서울시 인간문화재)·이금미·한진자·김광숙(현 서도소리 인간문화재) 등을 배출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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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0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8월11일 (土) 오후 1시 (유병욱,권영웅,김시원,박진영,김지현 등)
    여름 신명 열정 울림 전통 타악에 뿌리를 두고 개성 넘치는 작품으로 활동하며 주목받고 있는 남성 타악 단체 타악그룹 진명 & 국악그룹 타고 이번 주 국악한마당은 거리 문화에 전통을 접목해 세련된 감각으로 대중과 친근한 만남을 시도하는 진명과 한국 타악기에 역동적인 몸짓과 화려한 연기를 더한 작품으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타고의 매력적인 무대 함께 만나보시며 여름 더위 날려버리시길 바랍니다. ● 타악그룹 진명&국악그룹 타고 ▶ 타악그룹 진명 ● 드럼/ 유병욱 장구/ 권영웅 박부현 박승규 박장현 정일용 ● 북/ 권영웅 박부현 박승규 박장현 유병욱 정일용 최수빈 ● 버나/ 박부현 정일용 카주/ 박장현 카혼/ 유병욱 카우벨+하이햇/ 박승규 잼블럭+심벌/ 권영웅 ▶ 국악그룹 타고 ● 율고/ 김시원 박진영 이강일 허종환 ● 북/ 김시원 박진영 이강일 허종환 현호군 ● 중북/ 홍나라 모둠북/ 현호군 날뫼북/ 김병주 김시원 박진영 이강일 허종환 ● 태평소/ 김지현 장구/ 조종훈 ▶ 새로 나온 음반 소개 VCR ● 김백찬 작곡 거문고/ 김선효 장구/ 최영진 ▶ 꿈나무 한마당 ● 가야금/ 차유진(서울언북초 3학년) 장구/ 전계열 ▶ 국악뮤직비디오 ● 소소주담(小小奏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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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8
  • [방송안내 - 국악팟캐스트 아리랑] 6월 넷째주 '전해옥의 국악브리핑 이판사판' 제2화 - 장지연 목마태운 보따리, 강정숙 가야금병창 고고천변, 박병천 구음시나위
    쉽고 재미있는 국악팟캐스트 아리랑 제 2화 ☆ '전해옥의 국악브리핑 '이판사판' 제2화' 들어보기 ▶ 클릭 ■ 젊은 연주가(팀) 음원 소개 - 비움과채움 - 장지연 해금연주가 ■ '문화재지킴이의 날' 소개 ■ 명인명창 음원소개 - 강정숙명인 가야금병창 ■ 국악경연대회 대통령상수상자 소개 - 소리꾼 이지숙 ■ 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 안내 ■ 추천공연 소개 - 달하 - 여우락 페스티벌 - 한국가야금연주가협회 제 7회 정기연주회 - 온고지신 - 화용도타령 - 타고남은 적벽 ■ 박병천명인 감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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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1

공연소식 검색결과

  • 국악밴드 우리음 '시간을 타고 온 우리음' - 9월 27일 서울 정효아트센터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시간을 타고 온 우리음' 장소 서울 서초동 정효아트센터 음악당 ▶ 지도보기 날짜 2019년 9월 27일 (금요일) 시간 오후 7시 티켓료 무료초대 출연진 보컬 김지후, 대금 김희진, 가야금 김희진, 해금 차경인, 건반 작편곡 정한솔 문의전화 02-523-6268 공연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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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19-09-23
  • 8월 7일 서울 국립국악원 칠석공연 '은하수夜'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은하수夜' 장소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 ▶ 지도보기 날짜 2019년 8월 7일 (수요일) 시간 오후 8시 티켓료 10,000원 출연진 사회 ▶ 김봉영 프로필 ▶ 장효선 프로필, 창작가악그룹 연노리, 악단광칠, 타고 문의전화 02-580-3300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bit.ly/2Mb9o3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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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19-07-25
  • 북소리,역동적인 춤사위의 타악그룹 타고 'MAD' - 7월 4일 서울 강동아트센터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MAD' 장소 서울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 지도보기 날짜 2019년 7월 4일 (목요일) 시간 오후 7시 30분 티켓료 5,000원 출연진 타고 문의전화 02-440-0500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bit.ly/2Kfy7U9
    • 공연소식
    • 서울
    2019-06-20
  • 안숙선 이야기창극 `두사랑` - 4월 5,6,7일 서울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안숙선 이야기창극 `두사랑` 장소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일시 2019년 4월 5일~7일 (3일간) / (금20시 / 토19시 / 일15시) 티켓료 무료초대 ★ 3월 7일(木)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 가능 (선착순 마감) 출연진 ▶ 안숙선 프로필 ▶ 권송희 프로필, 고수희, 이지나 문의전화 02-960-0714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goo.gl/ep9TTr판소리 명창 안숙선의 무대인생 62주년을 기념하는 이야기 창극 은 자신의 삶과 예술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깊은 영향을 끼쳤던 두 스승, 만정(晩汀) 김소희와 향사(香史) 박귀희로부터 받은 깊은 사랑에 대해 이야기 한다. 어린 시절 남원에서 처음 전통음악을 접했던 때로 거슬러 올라가 안숙선이 우리음악을 처음 시작했던 시절, 서울로 올라와 만정과 향사의 가르침을 받으며 워커힐, 국립창극단에서 활약하던 시절, 변함없는 애정과 진심어린 당부를 남기며 두 스승은 세상을 떠나고, 전통의 보존과 창작은 물론, 이제는 누군가의 스승이 되어 전통예술교육에도 힘쓰는 안숙선의 현재까지의 이야기를 다루며 이전 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무대 밖 이야기를 들려준다. 안숙선은 1979년 국립창극단에 입단하면서 타고난 좋은 성음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역을 도맡으며 일약 창극 명인으로 자리 잡았다. 1986년 이래 시작한 판소리 5바탕 완창은 그 횟수가 작년까지 무려 29회에 이르며, 1997년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예능보유자’로 지정되었다. 안숙선은 이번 이야기창극 에서 담담하면서도 재치 있는 독백으로 관객에게 이야기를 전개하며, 장면에 맞는 판소리는 물론, 가야금병창, 소고춤 등 다채로운 예술적 기량을 펼친다. 본 공연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학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예술세상 마을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으며, 1년 여에 걸쳐 진행된 안숙선과의 구술 인터뷰를 바탕으로 이동연(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이 제작총괄과 극본을, 판소리 ‘필경사 바틀비’, 판소리 ‘오셀로’ 작품 등에 참여한 임영욱이 각색과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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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8
  • 타악그룹 타고 'MAD(Man and Drum)' - 12월 20일~22일 서울남산국악당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MAD(Man and Drum)' 장소 서울남산국악당 날짜 2018년 12월 20일~22일 시간 목,금 오후 8시 / 토 오후 3시, 7시 30분 티켓료 30,000원 출연진 김병주, 김시원, 이강일, 현호군, 허종환, 홍나라, 박진영, 남화연, 김상철 문의전화 02-2261-0500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t5C647
    • 공연소식
    • 서울
    2018-12-04
  • 국악그룹 타고 'MAD(Man and Drum)' - 11월 29일 금나래아트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MAD(Man and Drum)' 장소 서울 금나래아트홀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11월 29일 (목요일) 시간 오후 7시 30분 티켓료 1,000원 출연진 국악그룹 타고 문의전화 02-809-8238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QvmE3v
    • 공연소식
    • 서울
    2018-11-16
  • 안숙선 명창과 함께하는 '화용도 타령-타고 남은 적벽' - 7월 6일~7일 국립민속국악원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화용도 타령-타고 남은 적벽' 장소 전북 남원시 국립민속국악원 예원당 날짜 2018년 7월 6일~7일 시간 6일 오후 7시 30분, 7일 오후 3시 티켓료 무료초대 출연진 ▶ 안숙선 프로필 문의전화 063-620-2324~5 공연정보 더보기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18-06-22
  • 안숙선 명창과 함께하는 '화용도 타령-타고 남은 적벽' - 6월 22일~27일 국립국악원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화용도 타령-타고 남은 적벽' 장소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6월 22일~27일 시간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2시 티켓료 30,000원 출연진 ▶ 안숙선 프로필 문의전화 02-580-3300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8Uj2xn
    • 공연소식
    • 서울
    2018-06-11
  • 서울시청소년국악단 제50회 정기연주회 '청춘가악' - 6월 1~2일 세종문화회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청춘가악' 장소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6월 1~2일 시간 1일 오후 7시 30분, 2일 오후 5시 티켓료 R석 40,000원, S석 30,000원 출연진 지휘 유용성, ▶ 장태평 프로필 ▶ 채길룡 프로필 ▶ 공미연 프로필, 김하현, 박혜민, ▶ 김태형 프로필, 가야금 김민정, 해금 ▶ 김민정 프로필 ▶ 장서윤 프로필, 최휘선, 한지수, ▶ 박지선 프로필 ▶ 김승철 프로필, 나선진, 이우성, 정주리, 진명, 타고 문의전화 02-399-1181~3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iVa1bN
    • 공연소식
    • 서울
    2018-05-21
  • 한국의 '쇼'를 즐겨라! 타악그룹 타고 "매드 MAD" - 12월 23일 강동아트센터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매드 MAD" 장소 서울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 지도보기 날짜 2017년 12월 23일 (토요일) 시간 오후 7시 티켓료 R석 35,000원 S석 25,000원 출연진 김병주, 김시원, 이강일, 현호군, 허종환, 홍나라, 박진영, 안종혁 문의전화 02-440-0500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qMF3Ax
    • 공연소식
    • 서울
    2017-12-13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 저주받은 여자, 옹녀 - 이나래
    ▶ 이나래 프로필 , 가야금 이화영, 기타 이시문, 거문고 황진아 15살때 첫 남편이 죽은 이후로 매년 갖가지 어이없는 이유로 남편을 먼저 보내는 옹녀. 사람들은 계속되는 남편의 죽음에 대한 원인이 옹녀가 과부팔자를 타고 났으며, 과한 미색과 강한 음기 때문이라고 비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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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국악
    • 창작(판소리)국악
    2018-03-01
  • 해녀노래 '이어도사나' - 유지숙·김민경·이주은·조정희, 장구 정준호
    '해녀노래-이어도사나'는 해녀들이 제주도 특유의 뗏목인 테우를 타고 물질을 나가거나 일을 마치고 돌아올 때, 노를 저으면서 부르던 노래이다. 가족을 위해 목숨을 걸고 바다로 나가야 했던 해녀들의 애환이 잘 나타난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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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속악(성악)
    • 민요.잡가
    2018-02-12
  • 사설지름시조 '학타고 저불고~' - 이희재
    ▶ 이희재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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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악
    • 정가
    2018-01-22
  • 국립국악원 수요춤전 : 장인숙의 춤 무시무종(舞始無終) Full 영상
    ▶ 장인숙 프로필 01. 동초수건춤 (8:07)전라북도 지방의 권번 또는 기방에서 동기(어린 기녀)나 초립동이 추었던 수건춤을 최선이 동초 수건춤으로 재정리하였다.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15호로 지정 된 춤이다.○ 춤/장인숙 02. 산조춤 (24:10)김백봉류 산조로써 심상의 부단한 기복을 마치 수필로 이어가듯 그려내는 매끄럽고 부드러운 춤이다. 김백봉은 스스로 풀이하기를 “그것은 마음의 노래요, 영혼의 속삼임”이라고 말한다.○ 춤/장인숙 03. 판소리춤극 5바탕 눈대목 (39:45)판소리 다섯 바탕의 춤을 춤꾼과 소리꾼이 한 무대에서 표현한다. 대표적인 판소리의 눈대목을 귀와 눈으로 즐겨보자.○ 청의 눈물 중에서 '아버지를 어쩌고 갈까': 춤/김혜진○ 춤추는 춘향 중에서 '사랑과 이별': 춤/변은정○ 수궁 별가 중에서 '토끼화상을 그리다': 춤/박명숙○ 타고남은 적벽 중에서 '타는 적벽': 춤/이해원○ 제비, 제부 흥부야 중에서 '흥부가 좋아라고': 춤/박명숙·이해원·김혜진·변은정 04. 호남살풀이춤 (56:45)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15호로 지정된 춤으로 우아하면서도 섬세한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깊이 가라앉는 호흡의 춤사위와 엇가락이 일품인 춤이다.○ 춤/장인숙 05. 진주부채춤 (1:15:24)장인숙류의 전주 부채춤은 산조, 남도민요, 구음살풀이, 남도굿거리 등 전주의 시나위 가락, 전주 합죽선이 더해져 살풀이 춤의 그늘지고 깊은 호흡의 춤사위와 당당하고 화려한 부채춤의 춤사위가 함께 공존하는 춤이다.○ 춤/장인숙·박명숙·이해원·김혜진·변은정 * 출연/널마루 무용단* 연출/지기학* 음악- 소리/김대일·정승희, 장구/황상현, 피리/허진, 거문고/윤이나, 대금/박원배, 해금/김승정, 기타/박석주
    • 국악동영상
    • 민속악(종합.무용)
    • 한국무용.전통/창작
    2016-09-04
  • 타악 <태고 (態鼓)> - 타악그룹 타고
    국악한마당(Gugak Hanmadang) 20160130 ‘TAGO(타고)’ - 두드릴 ‘打’(타) 밝을 ‘考’(고) . 두드려 ‘세상을 밝힌다’라는 뜻이다.타고는 5명의 중앙대 타악과 출신 동문들이 결성한 타악그룹으로 한국의 리듬과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대중들이 좀 더 국악을 쉽게 접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연구하고 개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 국악동영상
    • 민속악(기악)
    • 타악
    2016-04-04
  • 신명의 타고 - 전남도립국악단
    신명의 타고 (북소리와 남도국악, 춤의 어울림) *전국무용제 축하공연(2013)
    • 국악동영상
    • 민속악(기악)
    • 타악
    2016-01-21
  • 세종의 꿈 봉황의 춤사위 타고 하늘로 오르다 [봉래의] 복원공연 Full 영상
    조선 세종 때 만들어진 궁중무용 '봉래의' 복원 공연 일시: 2013년 11월 21일(목) 오후7시30분 장소: 국립국악원 우면당 이영, 김병오, 박진희, 김선경, 조유회, 윤성혜, 이종무 민지홍, 이결, 이종범, 한갑수, 심창곤, 박거현, 조성욱 손선숙, 손혜숙, 오정은, 양민아, 김하나, 임서현 박현미, 임혜지, 김민지, 정지혜, 이하나, 최정연 1. 세종대왕의 고뇌 2. 전인자 3. 진구호 4. 여민락 5. 치화평 6. 취풍형 7. 후인자 8. 퇴구호
    • 국악동영상
    • 정악
    • 궁중무용
    2015-04-15
  • 판굿 - 국악그룹 타고
    타고는 기존의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공연을 창작해 다채로운 국악을 선보이는 퍼포먼스 팀이다 ★ 멤버 : 김병주, 김시원, 이강일, 현호군, 허종환, 홍나라, 박진영
    • 국악동영상
    • 민속악(기악)
    • 농악.사물놀이
    2015-01-03
  • 진도다시래기 中 거사사당놀이
    다시래기는 중요무형문화재 제81호로 진도지방에서 초상이 났을 때, 특히 타고난 수명을 다 누리며 행복하게 살다 죽은 사람의 초상일 경우 동네 상여꾼들이 상제를 위로하고 죽은 자의 극락왕생을 축원하기 위해 전문예능인들을 불러 함께 밤을 지새우면서 노는 민속극적 성격이 짙은 상여놀이이다.
    • 국악동영상
    • 민속악(종합.무용)
    • 놀이.종합
    2014-05-09
  • 판소리 심청가 中 범피중류 - 안향련
    ▶ 故 안향련 프로필 범피중류(泛彼中流)’는 판소리 심청가 中 심청이가 제수로 팔려 배를 타고 인당수로 가는 대목이다. 배가 넓은 강이나 바다 중간에 둥둥 떠 있다는 뜻으로, 아버지의 눈을 띄우고자 공양미 삼백석에 제수로 몸이 팔린 심청이가, 배를 타고 인당수로 죽으러 가는 대목이다. 따라서 매우 슬픈 대목이지만, 배 위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매우 화평하면서도 우아하게 그려내고 있다. 죽으러 가는 길에 보이는 풍경이 아름다울 리 없다. 그러나 매우 비통한 이 대목에서 심청의 마음 상태를 있는 그대로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유유자적한 느낌으로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노래함으로서 심청의 심경과 묘한 대비를 이루게 되고, 이것이 오히려 더욱 절절한 슬픔의 감정을 느끼게 한다.
    • 국악동영상
    • 민속악(성악)
    • 판소리.병창.창극
    2014-02-15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이희재 - 정가
    ☆ 이희재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정가 수련과정ㅣ학력 부산대학교 국악학과 졸업 및 동대학원 수료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 이수자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전수자 활동 경력 한국가곡보존회, 한얼정악연구소, 한얼악회 회원 국립부산국악원 단원 수상 경력 제24회 동아국악콩쿨 정가부문 금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GUoh6XXv_iM [사설지름시조 (학타고 저불고~)]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7-05-15
  • 최영길 - 판소리
    ☆ 최영길 프로필 1949년생 (전북 임실)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창극 수련과정ㅣ학력 박초월, 한승호, 성우향, 홍정택 선생 사사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 활동 경력 국립창극단 지도위원 역임 판소리보존연구회 경기도 수원지부장  세계문화화성판소리보존진흥회 이사장 수상 경력 문화부장관상 수상 (1983년)제18회 전주 대사습놀이 명창부 장원 대통령상 수상 (1992년)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goo.gl/DyfLf [심청가 완창] 기타 음악가 가문 출신의 소리꾼으로 타고난 수리성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명창이며 소리꾼 최진숙 ▶ http://goo.gl/7dPLt 의 아버지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3-01-30
  • 김세미 - 판소리
    ☆ 김세미 프로필 1968년생 (전북 전주)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홍정택, 오정숙선생 사사 우석대학교 국악과 졸업 전라북도 무형문화제 2호 홍정택 수궁가 이수자 활동 경력 (사)추담제판소리보존회 이사장전북도립국악원 창극단 지도위원 수상 경력 1988년 동아콩쿠르 판소리 금상1990년 정읍사 판소리 경연 최우수상 1995년 목포판소리 일반부 대상 1997년 대전 한밭축제 판소리 부문대상 (국무총리상) 2001년 남원 전국 판소리 명창대회 대통령상 2017년 제28회 전주시 예술상 수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기타  故 홍정택, 故 김유앵 명창의 외손녀로서 타고난 예술적 기질을 물려 받았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3-01-22
  • 임화영 - 판소리
    ☆ 임화영 프로필 (1958년생)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오정숙, 성우향, 최란수 선생 사사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 활동 경력 익산국악원 원장 원광대학교 국악과 초빙교수 (사) 한국국악협회 익산지부 이사 (사) 남원민속국악진흥회 상임이사 1995년 판소리 동초제 심청가 완창 발표 1997년 판소리 동초제 흥보가 완창 발표 1999년 판소리 동초제 적벽가 완창 발표 수상 경력 1994년 한국 국악협회 이사장 공로패 2004년 익산시 공연예술상 2005년, 2006년 남원춘향국악대전 최우수상 2007년 남원 춘향국악대전 판소리 명창부 대상 (대통령상) 2014년 제18회 전북예총하림예술상 수상 홈페이지ㅣSNS ▶http://cafe.naver.com/iksansori [익산국악원 카페]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lRL0zY6MOtI 기타 20대 후반 뒤늦게 국악을 시작했으나작은 키에 몸집도 작지만 소리 하나는 타고 났다고 스승님들이 평가한다. 2016년 익산 중앙동 문화예술의 거리에 판소리 전수관을 개관했으며, 남동생은 임청현 고수, 송세운과 송세엽은 아들이며 임세미가 조카로 유명한 국악가족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3-01-22
  • 전정민 - 판소리
    ☆ 전정민 프로필 1949년생 (전북 전주)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전주 홍정택 선생에게 판소리 입문 1975년 박초월 문하에서 수궁가 이수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박초월 흥보가 이수자 인정 (1980년)  활동 경력 1979년부터 7년간 국립창극단 근무  국악협회 이사 수상 경력  1984 제10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 명창부 장원 대통령상 수상 1990 KBS 국악대상 수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기타 박초월의 수궁가를 장기로 삼으면서 대학 등에 출강 후진을 양성하고 있으며 국악계에서 타고난 수리성과 폭발적인 성량을 지닌 여류 명창으로 정평이 나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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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13-01-21
  • 김태경 - 피리, 태평소, 생황연주
    ☆ 김태경 프로필 사진 출생년도 전공 / 분야 피리, 태평소, 생황연주 학력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예술사 및 전문사 졸업 중국음악학원 생황 전공 석사 졸업 국가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 활동 경력 5인조 자유국악단 '타니모션' 멤버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강사 수상 경력 제20회 동아콩쿨 일반부 금상 타니모션 ? 가야금이나 거문고를 탄다는 뜻의 탄금(彈琴)과, 감동, 강렬한 감정을 뜻하는 Emotion, 두 단어를 합성해 만든 이름으로, '사람의 감정을 타고 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야단가 동영상 http://youtu.be/HH13wuJ2OaQ ☆ 21C 한국음악 프로젝트 (은상)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정보의 수정을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검토 후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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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13-01-12
  • 정은혜 - 한국무용가
    ☆ 정은혜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한국무용 수련과정ㅣ학력 원로무용가 김백봉선생 사사 경희대학교 졸업 중요무형문화재 제39호 처용무 이수자 중요무형문화재 제97호 살풀이춤 이수자 한국 명작무 비상 3호 이수자 활동 경력 김백봉 춤보존회 회장사)정은혜 민족 무용단 이사장  충남대학교 무용학과 교수 대전시립무용단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책임 심의위원 한국중요무형문화재 전문위원 수상 경력 2005년  「PAF 안무상」 수상 2006년 한국춤 평론가회 「특별상」수상 2006년 한국예술총연합회 「문화예술상」수상 2007년 대전시「문화예술인상」 수상 2011년 대한민국 무용대상 (대통령상) 수상 - 처용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youtu.be/gz8l6jQbNcE [인터뷰 동영상] 기타 흥과 맵시가 뛰어나며 타고난 재질로 정갈하고 업격하면서도 호방한 춤태를 지니면서,끈끈한 내적 응집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중평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2-12-24
  • 故 김옥심 - 민요
    ☆ 故 김옥심 (본명 김애희) 프로필 1925년 (경기도 양주) ~1988년 작고 사진 전공ㅣ분야 경기민요, 경서도소리 수련과정ㅣ학력 경서도창의 대가였던 스승 주수봉에게 시조, 가사, 잡가 등을 배운 후 동두천 소요산 자락의 한 폭포에서 3년 가까이 독공했다. 활동 경력 김옥심 명창의 인기는 60년대 극에 달했으며 파악된 음반이 유성기 음반 30여장, 레코드 판 114매 등이며 파악되지 않은 음반까지 합하면 약 200여장이 될 것이라고 한다. 수상 경력 1958년 전국국악경연대회 1등 1968년 세종국악대상 세종상 홈페이지ㅣSNS 감상 ▶http://youtu.be/4XjgpKI5IOE [정선아리랑] 기타 '신이 내린 목소리’, ‘한국의 마리아칼라스’, ‘재야인간문화재 1호’ 등의 별칭이 있는 김옥심은 판소리의 절창 박초월 명창조차도 북채를 놓고 소리를 감상하고는 “타고난 목소리”라며 탄복했다는 일화를 남길 정도로 1960~70년대를 풍미했던 명창이었지만 1975년 인간문화재 선정에서 안비취, 묵계월, 이은주만 되고 혼자만 석연치 않은 이유로 탈락한 후 재야에 머물다 1988년 세상을 떠났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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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12-11-03
  • 염경애 - 판소리
    ☆ 염경애 프로필 1973년생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염금향, 조상현, 성우향, 안숙선 선생 사사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전문사 졸업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 활동 경력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남대학교, 용인대학교 출강 수상 경력 2002년 전주대사습놀이 명창대회에서 최초의 20대 대통령상 수상 2011년 KBS국악대상 판소리부문 대상 2013년 제2회 독도사랑 국악사랑 대한민국 국창대회 - `독도국창상' 수상 홈페이지ㅣSNS ▶ http://cafe.daum.net/jihawja [다음 팬카페]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S3fgPY6Tdp0 [춘향가 中 옥중가 대목] 기타 조선 순조무렵 8명창으로 손꼽혔던 염계달의 후손. 3옥타브를 넘나들면서도 우렁찬 목청을 타고났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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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12-10-12
  • 이광수 - 풍물, 사물놀이
    ☆ 이광수 프로필 1952년생 (충남 예산) 사진 전공ㅣ분야 풍물, 사물놀이  수련과정ㅣ학력 연변대학 예술학원 졸업 중앙대 대학원 한국음악과 졸업 활동 경력 대불대학교 전통연희 학과장 역임 1993년 ~ (사)민족음악원 이사장 (사)한국국악협회 이사충남전통예술강사협동조합 이사장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한국음악과 교수 수상 경력 전국농악경연대회 개인 대통령상 수상 (1962년) KBS 국악대상 단체연주상 수상 (1997년)제36회 한국방송대상 국악인상 (2009년) (사)한국예총 예술문화상 대상 수상 (2011년) 홈페이지ㅣSNS ▶ http://www.samulnori.com 동영상 보기 ▶ http://youtu.be/GN_s_NZrS0s [비나리] 기타 남사당의 혼과 예술을 이어받아 김덕수와 더불어 의 역사를 시작했으며 타고난 초성을 지닌 비나리의 명인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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