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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세대 청년아티스트들의 꿈의 무대 '2021 젊은국악 단장' 참여 단체 모집 (4월 11일까지)
    국악세계화연구소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K컬처 플랫폼 '리틀코리아' ▶ http://koreanculture.kr □ 서울남산국악당이 3월23일(화)~4월11일(일)까지 전통 기반 청년예술가 인큐베이팅 사업 <2021 젊은국악 단장> 4기의 참여단체 모집 □ 올해로 4기를 맞은 <젊은국악 단장>은 서울시와 제과전문그룹 크라운해태 간 체결된 ‘남산국악당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에 따라 10년간 추진되는 서울남산국악당 대표 청년 국악 예술인 지원 사업 □ 2018이후 매년 젊은 전통기반의 창작예술가에게 창작 실험과 공연제작을 지원하여 뛰어난 창작역량의 젊은 예술가들을 발굴 지원 □ 2021년은 다양한 장르와 컬레버레이션이 가능한 전통예술기반의 청년 예술가 단체에 초점을 맞춰 모집 □ 전통예술 전공자뿐만 아니라 모든 장르의 공연예술 단체가 지원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의 문턱을 넓혀 전통기반의 공연 예술 콘텐츠의 창의력과 경쟁력 강화 도모 □ 지원내용- 준비과정 단계별 제작 지원- 최종 선발 2팀에 쇼케이스 제작비 1천만원 지원 - 사진, 영상 촬영 등 콘텐츠 아카이빙 및 영상화 지원 □ ‘2021 젊은국악 단장’은 만 19세 이상~만 34세 이하의 청년 아티스트로 구성된 단체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하며, 장르에 상관없이 전통을 기반으로 한 순수창작 공연콘텐츠 창작이 가능한 단체를 모집한다. □ 공모는 오는 4월 11일 자정까지 접수 가능하며 남산골한옥마을 서울남산국악당 홈페이지에서 지정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문의 : 02-2261-0500 ▶신청서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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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5
  • '제30회 KBS국악대경연' 대상, 성악 부문 왕윤정 "많이 노력하고 연구하는 소리꾼이고 싶다"
    '제30회 KBS국악대경연' 대상선정연주회에서 성악 부문 왕윤정(30·판소리)이 대상을 차지했다. 11월 23일 KBS에 따르면 왕윤정은 지난 19일 예·본선을 통과한 5개 부문의 금상 수상자들과 경합해 영예의 대상을 안았다. '심청가' 중 심봉사가 세상을 떠난 곽씨부인의 무덤을 부여안고 탄식하는 대목을 불러 호평 받았다. 눈먼 심봉사의 마음을 헤아려보고자 불을 끄고 연습하기도 했다는 왕윤정은 대상으로 호명되는 순간 "시간이 멈춘 듯한 느낌"이라고 감격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예술사와 예술전문사를 졸업한 왕윤정은 왕기철 명창의 딸이다. 왕 명창 또한 제11회 KBS국악대경연 판소리 부문 장원 출신이다. 이로써 대를 이어 KBS국악대경연 수상자가 되는 영예를 안았다. 왕윤정은 "제 나이가 만 30세로 KBS국악대경연과 나이가 같다. 이런 의미 있는 상을 받아서 너무나 기쁘다. 앞으로도 많이 노력하고 연구하는 소리꾼이고 싶다"고 말했다. 2등상인 크라운해태 특별상은 '서용석류 대금산조'를 맑은 음색으로 섬세하게 표현한 관악부문 최종윤(24)에게 돌아갔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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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젊은 국악인의 최고 등용문! 크라운해태와 함께하는 '제30회 KBS국악대경연' (접수 8월 3일~21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대회명 : 제30회 KBS국악대경연2. 장소 : 서울 KBS신관 아트홀 3. 일시 : 예선 2020년 9월 7일 ~ 11일, 본선 9월 21일 ~ 25일, 대상선정 연주회 11월 13일 4. 주최 : KBS5. 접수기간 : 2020년 8월 3일 ~ 21일6. 문의처 : 이메일 (mailto:gukak@kbs.co.kr)7. 대회정보 더보기 ▶ https://bit.ly/2ZLdllL (신청하기) 8. 참가자격 : ㅇ 만 19세 이상 만 35세 이하 남․여 (주민등록상 1985.1.1 이후 2001.12.31.이전) ㅇ 1인 1부문에 한함 ㅇ 무형문화재 예능 보유자 및 보유자 후보, 전수 교육 조교 제외 ※ 대상선정연주회시 반주자는 중요 및 시·도 지정 무형문화재 제외 ㅇ 본 대회 장원(금상) 이상 수상자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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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20-07-21
  • 포텐터지는 국악계의 인싸들이 모이다! '2020 젊은국악 단장' 아티스트 3인 (박현미,박현지,백다솜) 선정
    ‘포텐터지는 국악계의 인싸들이 모이다’[2020 젊은국악 단장] 아티스트 3인 (박현미,박현지,백다솜) 선정 - 창작안무가, 다원예술가 등 다양한 창작활동 아티스트 3인 선정- 한국춤만의 아름다움을 작품에 담아 우리의 뿌리를 찾고 있는 창작안무가 박현미- 전통연희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연출가 박현지- 한국 전통 악기를 기반으로 루프스테이션을 활용해 실험적인 음악을 창작하고 있는 다원예술가 백다솜- 창작워크숍 및 리서치, 창작활동 중간점검을 통해 11월 쇼케이스 최종 발표- 아티스트 개별 홍보콘텐츠 제작, 작품 개발을 위한 개발비 및 쇼케이스 제작비 1천만원 등 전폭적인 지원 제공 남산골한옥마을 서울남산국악당이 청년아티스트 전통기반 공연콘텐츠 아이디어 실현화 프로젝트 ‘2020 젊은국악 단장’에 참여할 청년아티스트 3인을 선정했다. ‘젊은국악 단장’은 서울시와 제과전문그룹 크라운해태 간 체결된 ‘남산국악당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서울남산국악당의 청년국악 지원 사업으로서, 창의적이고 참신한 전통기반의 공연예술콘텐츠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서울남산국악당의 대표적인 지원사업이다. ‘2020 젊은국악 단장’은 지난 4월 2일부터 4월 26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완성된 형태의 공연 결과물을 단순 평가하는 형식 중심의 타 공모와 다르게, 기획 초기의 아이디어 제시 단계에서부터 개발하고자 하는 콘텐츠의 실현가능성 및 독창성, 아티스트의 예술적역량, 지속적인 발전가능성까지 심층적으로 평가를 거쳐 최종 3인을 선정하였다. 이번 선정자는 한국춤만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작품에 담아 우리의 뿌리를 찾아 재조명 받을 수 있는 작품을 창작하고 있는 창작안무가 박현미, 한국 연극의 뿌리를 한국의 전통연희 속에서 찾아 현대적으로 재구성하는 창작 작업을 하고 있는 연출가 박현지, 한국 전통 악기를 기반으로 루프스테이션을 활용해 현대적이고 실험적인 음악을 추구하는 창작자이자 대금, 소금, 단소, 생황 연주자인 백다솜까지 다양한 분야의 창작활동을 하는 개성 넘치는 청년아티스트들이 선발되었다. ▶ 백다솜 프로필 선정된 아티스트들은 창작워크숍을 통해 창작활동에 기본이 되는 문서작성법, 쇼케이스가 열릴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의 활용방식 및 프로덕션 스태프의 업무를 배울 수 있는 무대워크숍, 작품제작 방법 및 아이디어 무대화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워크숍 등 보다 전문적이고 세부적인 창작 과정을 접하게 된다. 이후 아티스트들에게는 개별 작품창작을 위한 리서치 활동, 창작활동 중간점검, 쇼케이스 작품제작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창작활동을 단계별로 구체화시키는 과정과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피드백을 통해 창작역량을 높일 수 있는 과정이 제공된다. 무엇보다 창작과정에서 보다 심도 있는 콘텐츠 제작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리서치 개발비 및 1천만원의 쇼케이스 제작비를 지원하고, 아티스트 개별 비주얼 디렉팅 및 홍보 콘텐츠 제작을 통해 향후 예술 활동에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이 이루어진다. ‘2020 젊은국악 단장’은 오는 11월 쇼케이스를 통해 6개월간의 창작활동의 결과물을 일반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이를 통해 선정된 청년아티스트들의 예술적으로 성장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문의 : 서울남산국악당 공연기획팀 02-226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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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서울남산국악당, 아이디어만 있으면 실현 가능 참가자 모집 (4월 2일~26일)
    내가 꿈꾸는 무대, 아이디어만 있으면 실현 가능<2020 젊은국악 단장> 참가자 모집 - 서울남산국악당, ‘청년아티스트 전통기반 공연콘텐츠 아이디어 실현화 프로젝트’ <2020 젊은국악 단장> 참가자 모집- 청년아티스트들의 전통에 대한 해석과 이를 바탕으로 한 공연콘텐츠 아이디어 발굴- 창작워크숍, 리서치 개발 등 단계별 창작 준비과정 지원을 통해 콘텐츠의 구체화 및 무대화 지원- 최종선발 3인에 쇼케이스 제작비 1천만 원 지원- 1차 서류심사 → 2차 실연 또는 PT 심사 후 최종선정자 선발- 4월 2일(목) ~ 4월 26일(일) 오후 6시까지 신청 접수 리서치 개발비 지원과 워크숍, 맞춤형 멘토링까지 단계별 창작 준비과정 전폭적인 지원 ‘2020 젊은국악 단장’은 선정자에 대해 각각 1천만 원의 쇼케이스 제작비와 3백만 원의 리서치 개발비가 지원되는 이번 사업은 지원 대상을 비단 국악 전공자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아티스트들로 참여 기회의 폭을 넓혔다. 무엇보다 기획 초기 단계부터 맞춤형 멘토링, 전문가 창작워크숍 및 쇼케이스 제작까지 단계별 창작 준비과정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는 점이 여타 단발성 지원프로그램과 차별화되는 특징이다. 쇼케이스가 진행될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무대, 조명, 음향 등의 공연장 활용방식을 구체적으로 익힐 수 있는 무대워크숍, 공연을 진행하면서 필수적으로 작성해야 할 각종 기획안과 계획서 작성법 등 공연콘텐츠 제작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항목들에 대해 전문가들의 워크숍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추후 선정된 아티스트별 심화된 과정을 지원할 수 있는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함으로써 아티스트들의 창작역량을 강화시키고 보다 심도 있는 콘텐츠 제작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2020 젊은국악 단장’은 만 19세 이상~만 34세 이하의 청년 아티스트를 지원하며 전통을 기반으로 한 순수창작 공연콘텐츠 창작이 가능한 개인 창작자라면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공모는 오는 4월 2일부터 4월 26일 오후 6시까지 접수 가능하며 남산골한옥마을 서울남산국악당 홈페이지(https://www.hanokmaeul.or.kr)에서 지정된 지정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외 자세한 내용은 남산골한옥마을 서울남산국악당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 서울남산국악당 공연기획팀 02-2261-0500) □ 공모 및 접수기간 : 2020년 4월 2일(목) ~ 4월 26일(일) 18:00 마감 □ 사업목적 - 청년아티스트들의 참신한 전통에 대한 해석과 이를 바탕으로 한 공연콘텐츠 아이디어 발굴 - 청년아티스트들의 단계별 창작 준비과정 지원을 통해 콘텐츠의 구체화 및 무대화 지원 - 청년아티스트들을 위한 다양한 워크숍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지원을 통한 창작역량 강화 □ 신청대상 - 전통을 기반으로 한 공연콘텐츠 창작자 (작가, 연출가, 연주자, 안무가, 극작가, 작곡가 등 창작활동을 하는 예술가 - 전통을 기반으로 한 순수창작물 창작이 가능한 자 - 만 19세 이상 ~ 만 34세(1986. 1. 1 이후 출생자)이하의 개인 참가자 (대학교 학부 재학생 및 휴학생 제외) - 2020 젊은국악 단장의 지침에 따라 사업 기간에 추진되는 모든 프로그램에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개인 ※ 사업의 수행 기간 중 진행되는 프로그램(창작워크숍, 아티스트 간 네트워킹, 창작리서치, 쇼케이스 작품 제작, 중간점검) 참여가 기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지원 중단 ※ 자세한 일정은 사업 추진절차 확인 □ 신청제외대상 - 한 신청인이 동일한 내용의 사업을 다른 지원 및 공모사업에 이중으로 신청, 선정 불가 ※ 선정 이후 적발 시 선정 취소될 수 있음 - 공연화된 작품 (무료로 진행된 학내공연, 학내워크숍, 쇼케이스는 공연되지 않은 작품으로 간주) - 이전 연도(2018~19년) 젊은국악 단장 선정 아티스트 □ 지원규모 및 항목 ○ 선발인원 : 총 3인 ○ 지원항목 - 작품 개발을 위한 리서치 개발비(300만원) 및 쇼케이스 제작비(1천만원) 지원(개별 정액 지원) ※ 지급조건 : 사업 수행 기간에 추진되는 프로그램에 90% 이상 참석 필수, 리서치 계획안, 쇼케이스 제작 기획안 작성 확인 후 지급 - 분야별 전문가 창작워크숍 지원 - 아티스트 개인 PR을 위한 아티스트 비주얼 디렉팅 및 개별 홍보물 제작 지원 - 선정 아티스트 간 네트워킹 지원 - 2021년 해외 진출을 위한 홍보 및 유통 지원 - 2021년 서울남산국악당 기획공연 연계 가능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우편, 방문 접수 불가) - 이메일 주소 : danjang00@naver.com - 지원 시 메일제목 : [2020젊은국악단장]참가신청서_신청자명 □ 제출서류 : 지원신청서 및 창작활동(작품제작) 계획안 제출 ※ 남산골한옥마을 서울남산국악당 홈페이지에서 양식 다운로드 및 작성 ※ 지정 제출양식 및 필수자료 미제출한 경우 결격사유로 간주 □ 사업추진 절차 및 일정 모집공고 및 서류접수 : 4월2일(목)~26일(일)서류심사 : 4월28일(화)~29일(수)서류심사 선정자 발표 : 5월7일(목)면접심사 : 5월14일(목)최종선정자 발표 : 5월19일(화)오리엔테이션 : 5월26일(화)창작워크숍 : 6월2일(화)~7월31일(금) *기간 중 10회 진행 예정창작리서치 및 쇼케이스 작품 제작 : 7월1일(수)~10월31일(토) 프로필 사진 및 홍보영상촬영 : 7~8월 중창작활동 중간점검 및 피드백 : 8월21일(금) *실연 또는 PT쇼케이스 : 11월21일(토)*리허설 및 셋업 : 11월13일~14일 / 11월17일~20일*공연 형태의 발표*일반 관객 모니터링 및 피드백 진행 ※ 활동 과정 중 매월 1회 참여자 간 활동 공유 진행※ 위 일정은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기타 사항 : 제출된 서류는 반환이 되지 않으며 개인정보와 관련된 내용은 사업 종료 후 절차에 따라 폐기됩니다. □ 문의처 : 서울남산국악당 공연기획팀 02-2261-0500 / danjang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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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우리소리 찾아가는 아이들, ‘제8회 모여라! 국악영재들’ 종합대상 수상
    크라운해태제과가 주최하는 ‘제8회 모여라! 국악영재들’ 경연대회의 종합대상(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에 '우리소리 찾아가는 아이들(관현악)'이 선정됐다.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1월 19일 경기 양주 그룹연수원에서‘제8회 모여라! 국악영재들’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민간기업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국악영재 발굴 행사다. 국악을 보다 많이 즐길 수 있도록 8명 이상의 팀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한 명의 국악스타 보다 꿈나무들이 협동심과 국악의 친숙함을 갖게 하려는 이유에서다. 악기, 소리, 연희, 무용 등 전통국악 14개 부문에서 연합팀과 단일팀으로 구분하여 각각 경연을 가져 각 부문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지도자상 등 총 25개팀이 입상했다. 최고상인 종합대상(교육부 장관상)은 초등학교 연합팀 관현악부문의 ‘우리소리 찾아가는 아이들’에게 영예가 돌아갔다. 입상팀에게는 국악기 등 국악교육에 필요한 물품이 지급된다. 또한 이들은 크라운해태제과의 창신제, 매주 일요일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열리는 영재국악회 등 공연무대에 오를 기회가 주어진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올해는 학교의 이름을 걸고 경연을 벌이는 ‘단일팀’ 참가부문이 신설되어 어느 때 보다 대회의 열기가 뜨거웠다”며 “앞으로 꿈나무들이 더 크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종합대상(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 우리소리 찾아가는 아이들(관현악) ◆ 초등부 연합팀(12팀) ▲ 연희부문 - 대상 : 신명나는 광명농악학교(연희 다원), 당진시꿈나무풍물단(연희 앉은반) - 최우수상 : 도담도담(앉은반) ▲ 소리부문 - 대상 : 우리소리 우리가락(가야금병창), 소리소은(창작소리). 청주어린이판소리합창단(판소리), 어린이시조단 ‘아리풍류’(정가) ▲무용부문 - 대상 : 한나래무용단(민속무용), 광명청소년 예술단(창작무용), 화동정재예술단(궁중무용) ▲ 악기부문 - 최우수상 : 아름솔 초등가야금반(가야금) ◆ 초등부 단일팀(9팀) ▲ 연희부문 - 대상 : 어린이 전통연희단 예움(연희 다원), 은율탈출반 탈둥이(연희 탈춤) 소리누리 (연희 선반) ▲ 소리부문 - 대상 : 당서 아이 소리꾼(창작소리), 당산 우리소리사랑부(가야금병창) - 최우수상 : 소리토리 가야금병창단(가야금병창) - 우수상 : 별솔(가야금병창) ▲ 악기부문 - 대상 : 대찬소리(관현악) ▲ 무용부문 - 대상 : 그린나래(민속 무용) ◆ 유치부(4팀) ▲ 무용부문- 대상 : HPS킨더하우스(민속무용) ▲ 연희부문 - 최우수상 : 아름솔유치원 사물놀이반(연희 앉은반) ▲ 소리부문 - 우수상 : 해아뜰 어린이집(판소리) ▲ 악기부문 - 우수상 : 아름솔유치원 가야금반(가야금)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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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12월 18일 서울남산국악당이 찾은 젊은 창작자 6인 쇼케이스 연다
    서울남산국악당은 전통예술기반 콘텐츠 발굴 프로젝트 ‘젊은국악 단장’에 선발된 창작자 6인의 쇼케이스 공연을 12월 18일 서울 중구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개최한다. ▶ 서울남산국악당 지난 8월부터 진행한 심층 평가를 통해 6인의 신예 창작자를 선발했다. △해금 연주자 나무령 △연극 연출가 남우찬 △가야금 연주자 박선주 △마술인 송다민 △탈 액터 이동빈 △가객 조의선 등이다. 4개월간 각자 구축해온 개성 넘치는 창작콘텐츠를 이번 쇼케이스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나무령은 각 지역과 장소에 맞는 독특한 콘셉트의 기획력으로 신선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남우찬은 부동산 문제 등 현 시대의 구체적인 고민을 전통적 요소와 결합시켜 풀어내는 창작자다. 박선주는 단순한 가야금 연주를 넘어 가야금의 소리 자체에 주목하는 작업을 해왔다. 송다민은 국악과 전통연의, 마술을 용합해 조선시대의 마술인 ‘환술’의 전통을 잇고 있다. 이동빈은 배우 활동을 비롯해 탈춤꾼, 연희 공연 등 무대 위 퍼포머로 활동 중이다. 조의선은 전통적인 정가 소리에 현대적 메시지와 움직임을 결합시켜 동시대에 맞는 새로운 전달방식을 찾아가고 있다. 전문가 평가단과 더불어 일반 관객도 사전접수를 통해 쇼케이스의 청중 멘토단으로 참여, 각 작품에 대해 모니터링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서울남산국악당은 최종 세 작품을 선발해 2020년도 서울남산국악당의 단독공연으로 제작해 선보일 계획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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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K팝 아이돌 못잖은 국악 크로스오버 바람..'신한류'가 몰아친다
    지난 10월 7일 정동극장 정동마루에서는 외국인 20여 명을 앞에 두고 5인의 여성 뮤지션들이 작은 공연을 펼쳤다. 장구·해금·피리 등 국악기 베이스지만 헤비메탈 음색의 보컬과 서정적인 키보드 선율, 농악판 상쇠의 꽹가리까지 뒤섞인다. 국악인지 재즈인지 집시음악인지 몰라도 사물놀이를 보듯 신명 난다. 외국인들도 굿판에서 쓰는 ‘서리화’를 응원봉처럼 흔들며 하나가 된다. 지난주 열린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국악 뮤지션 해외유통 프로젝트 ‘저니투코리안뮤직’ 행사 중 창작음악그룹 ‘더튠’의 쇼케이스였다. 각국에서 모여든 월드뮤직 전문가들에게 우리 뮤지션을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 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저니투코리안뮤직’에 선정된 ‘더튠’은 우리에겐 낯선 이름이지만 뉴욕 링컨센터에 초청받을 정도로 해외 활동이 활발한 그룹이다. 모로코에 이들을 초청한 ‘르 블루바드(Le Boulevard)페스티벌’ 디렉터 히캄 바후는 “아시아 음악의 특징을 잘 담고 있으면서도 세계화에 손색없는 음악성을 갖춘 게 매력적”이라며 “우리 모로코 축제뿐 아니라 다른 축제에도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K팝 아이돌 못잖은 해외투어 성적 국악계에도 경계 없는 ‘크로스오버’ 음악이 열풍이다. 전통에 뿌리를 두되 과감한 실험으로 줄타기하며 한국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는 음악들이 ‘새로운 국악’으로 각광받고 있다. 갑자기 생긴 현상은 아니다. 2002 부산아시안게임 주제곡으로 재일한국인 뮤지션 양방언이 작곡한 ‘프런티어!’가 대중적인 선율에 국악기의 매력을 더해 대박을 터뜨린 이후 크로스오버 트렌드가 생겨났고, 자유로운 장르 충돌을 표방한 국립극장 여우락페스티벌 등을 통해 증폭되어 왔다. 20년 가까이 이어진 크로스오버 트렌드는 최근 국악의 세계화 움직임과 만나 해외무대로 이어지고 있다. 요즘 국악 스타들은 해외에서 먼저 주목받는다. 잠비나이, 이희문 등 ‘핫 플레이어’들은 국악의 틀을 벗어나 ‘세상에 없던’ 음악을 만들어 글로벌 스타로 먼저 떴다. ‘전통음악의 문화교류’ 차원을 넘어 매력적인 월드뮤직으로 해외진출에 성공한 새로운 한류 모델로, 국내에서도 역주행하고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이희문은 “민요의 바운더리 안에선 진로 고민을 할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무용가 안은미를 만나 총체극 ‘프린세스 바리’ 주연으로 떴고, 이후 경기민요와 타장르의 적극적인 충돌을 실험해 갔다. 고정된 패턴이 아닌 재즈와 결합한 ‘한국남자’, 록과 결합한 ‘씽씽’, 드럼 등 리듬악기와 결합한 ‘날’ 등 다양한 프로젝트 위주로 활동한다. 지금은 해체됐지만 그가 주도한 민요록 밴드 ‘씽씽’은 2017년 미국 공영라디오 NPR의 대표 프로그램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에 한국인 최초로 출연한 영상이 유튜브 400만 뷰에 육박하는 인기를 누렸다. 그 영상에 반한 배우 유아인의 러브콜로 올해 KBS ‘도올아인 오방간다’에 고정출연하기도 했다. 잠비나이의 행보는 더 글로벌하다. 매년 30개국 이상 라이브 투어를 돌 정도로 가장 핫한 ‘국악한류’인 이들의 성공 요인도 ‘이제껏 못 들어본 음악’이다. 피리, 거문고, 해금 전공자를 중심으로 드럼과 베이스, 기타를 활용해 헤비메탈에 가까운 폭발적인 사운드에 국악 특유의 애절한 정서를 담아낸다. ‘U2’와 ‘롤링스톤스’의 프로듀서 스티브 릴리화이트가 “트렌드를 좇는 것이 아니라 트렌드를 주도하는 밴드”라고 극찬해 유명해졌고, 2016년 NPR 뮤직 ‘올해 최고 음악 100선’, ‘롤링스톤’의 ‘당신이 못 들어봤을 15개 대단한 앨범’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7년 ‘20개국 44개 도시 50회 공연’이라는 아이돌급 기록으로 화제가 되자 2018 평창겨울올림픽 폐회식에도 불려나갔다. 3집 앨범 발매기념으로 유럽투어 중인 이들은 “유행에 민감한 음악을 해야 하는 국내 시장에 비해 다양한 장르를 수용하는 해외 시장에서 발판을 다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해외시장은 국악의 다양성에 주목 ‘듣도보도 못했던 새로운 국악’은 다양한 창작국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들을 통해 탄생하고 있다. 2007년 시작된 국악방송의 ‘21세기 한국음악 프로젝트’는 13년간 불세출, 정민아, AUX, 고래야 등 많은 스타를 배출해 왔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전주세계소리축제의 ‘소리프론티어’도 영화 ‘워낭소리’의 OST로 유명한 밴드 ‘아나야’를 시작으로 더튠, 소나기프로젝트, 오감도, 악단광칠, 타니모션 등을 배출했다. 정동극장도 청년 국악 인큐베이팅 사업 ‘청춘만발’을 3회째 진행하고 있고, 서울시와 크라운해태가 지난해 시작한 남산국악당의 국악오디션 ‘단장’도 폭넓은 리쿠르팅과 체계적인 인큐베이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우승한 ‘헤이스트링’은 11월 런던 사우스뱅크 센터에서 유럽 데뷔한다. ‘새로운 국악’이 봇물 터지고 있지만 국내에는 설 자리가 좁다. 세계무대에서 살 길을 찾아야 하는 이유다. 김희선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장은 “국내에서는 웬만큼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아니면 국악을 식상하게 여긴다”면서 “해외시장에서는 전통음악계에 젊은 아티스트들이 포진해있다는 점에 놀라고 있고, 국악의 장르 다양성과 아티스트그룹의 다양성에도 주목하고 있기에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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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AQ경영' 크라운해태, 국악사랑 집대성 '창신제' 성료
    세종문화회관에서 이틀간 4회에 걸쳐 열린 제15회 창신제는 공연 주제인 ‘법고창신(法古創新)' 정신을 살려 전통국악과 현대음악이 어우러진 수준 높은 퓨전 국악공연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국내 최초 국악뮤지컬인 ‘심청’에 이은 두 번째 작품 ‘수궁가’에 대한 관람객의 반응은 뜨거웠다. 국악뮤지컬은 판소리를 기본으로 창극, 무용 등 전통 가무악(歌舞樂)을 현대감각으로 재해석한 종합예술 공연이다. 특히 크라운해태 임직원들도 용궁잔치 대목에 출연해 그간 갈고닦은 ‘종묘제례일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춘희 명창이 예술감독으로 나선 소리마당에는 30여 명의 명창들과 크라운해태의 ‘영재국악회’를 통해 발굴된 ‘소은소은’과 ‘판세상’s 아이들’의 흥겨운 전통음악이 공연됐다. 크라운해태 AQ경영 도입, 예술 영역 중 ‘국악’ 특화 2004년 1회 개최한 국내 최대 국악 공연 ‘창신제’를 시작으로 크라운해태의 국악사랑은 16년간 지속됐다. 고객과 감성 소통을 위해 AQ경영(ARTISTIC QUOTIENT, 예술지능)을 도입, 기업 문화로 발전시키고 있는 크라운해태는 많은 예술 영역 중에서도 특히 ‘국악’에 관심을 두고 있다. 윤영달 회장은 국악사랑의 바탕은 이 한 마디에 함축돼 있다. "법고창신의 정신을 살려 국악을 클래식처럼 세계인이 누리는 문화로 만들겠다” 윤회장의 국악사랑의 실천은 ▲창신제 ▲대보름명인전 ▲한국의풍류 ▲양주풍류악회 정기연주회 ▲락음국악단 정기연주회 ▲서울아리랑페스티벌 ▲동락연희단 정기연주회 ▲신년국악회 ▲한민족악회 정기연주회 ▲단오축제 ▲어버이날 효도큰잔치 ▲허니데이 사랑한마당 ▲영재국악회 등 다채로운 기획과 공연으로 이어지고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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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서울 국악의 명소에서 펼쳐지는 제1회 서울국악축제를 소개합니다 (9월6일~9월26일)
    제1회 서울국악축제를 소개합니다. ▶ 제1회 서울국악축제 일정보기 서울시에서 준비하고 있는 제1회 서울국악축제는 서울에 있는 다양한 국악 자원을 결집하여 국악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고 하는데요. 9월 한달간, 서울 도심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서울국악축제는 약 100여팀의 국악 공연팀이 출연하여 다양한 국악장르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북촌우리음악축제”, “국악이 칭칭 나네”,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정기공연”, “대학국악전”, “서울돈화문국악당”, “서울남산국악당” 공연까지 9월 한 달을 국악으로 물들일 예정입니다. 먼저, 9월 첫째 주 행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 행사는 벌써 7회째를 맞이했다고 하는데요. 북촌 한옥 일대와 원서공원에서 펼쳐지는 “북촌우리음악” 축제입니다.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열린다고 하는데요. “북촌우리음악축제”는 자유롭게 우리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전통예술분야 대표축제입니다. 올해는 세계적인 즉흥음악 베이스스트 마크드레서와 이아람, 황민왕이 출연하는 <오프닝 스테이지>를 시작으로 안숙선 명창의 소리와 이야기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 노선택과 소울소스x김율희, 박지하, 신박서클의 신명나고 흥넘치는 <메인 스테이지> 까지! 세계 무대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국내외 아티스트부터 전통음악 연주자, 신진 연주자들까지 폭넓은 라인업과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북촌우리음악축제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9월 둘째주에는 서울국악축제의 메인행사인 “국악이 칭칭 나네”가 추석 연휴 기간인 14-15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된다고 하는데요. 연휴에 서울에 계신 분들은 가족과 함께, 서울광장으로 나들이 가보는 건 어떨까요? “국악이 칭칭 나네”는 정말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이 시대 최고의 명창들과 99명의 제자가 펼치는 명품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14일 토요일에는 안숙선 명창이, 15일 일요일에는 이춘희 명창이 무대를 꾸민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한국연희 기예전문 공연단인 솟대쟁이패와 여성어름산이 박회성이 출연하는 연희공연 <서울연희 청년연희>와, 다양한 국악장르를 선보여줄 <주제공연1 국악으로 날다>가 14일 토요일에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주제공연1 국악으로 날다>는 집박 정재국 선생님과 서울시국악관현악단·청소년국악단의 수제천을 공연을 시작으로 주목받는 젊은 남성 소리꾼 유태평양, 정보권, 김준수의 판소리, 한국적 정서를 가득 담은 무용, 현대 음악인 EDM과 사물놀이가 함께하는 퓨전 국악공연 그리고 마지막은 시민과 함께 하는 강강술래까지 알차게 진행된다고 하니 공연도 즐기고, 강강술래에도 참여해 보는건 어떨까 추천드립니다. 15일 일요일에는 발전해온 국악의 역사를 변사의 해설과 공연으로 보여주는 주제공연2 <국악으로 날다>는 개그맨 김학도가 변사로 출연, 미미밴드를 비롯하여 젊은 소리꾼, 무용수들이 대거 출연해 국악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신명나는 무대를 선사한다고 합니다. 또, 국악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서울광장 잔디밭에서 펼쳐지는 <여유만끽 국악소리>, 시민참여 프로그램인 <서울 소리 자랑>, <국악으로 이모저모>, 아침을 여는 국악소리 <풍류 한 자락>, 서울의 10경과 서울의 이야기를 담은 <서울 노래 지도> 등 다양한 국악을 만날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들과 핸드메이드 전통 공예 상품 및 국악 소품을 판매하는 신해통공 마켓, 악기를 배우고 체험하는 국악체험촌·국악 유희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홈페이지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9월 셋째 주에는 매년 국악 전공 대학생들의 경합인 “국악대학전”이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열린다고 하는데요, 18-19일은 윤진철, 이태백, 김웅식, 윤호세, 원완철 등 명인과 2014-18년까지 국악대학전 수상자들이 펼치는 특별공연이 진행되고, 20-21일까지는 한예종, 한양대, 전북대, 서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학생들의 경합이 펼쳐진다고 합니다. “국악대학전”의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을 하신 분들만 들어가실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시면 되겠습니다. 9월 넷째주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제341회 정기연주회인 <첫선음악회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가 25일 단 하루, 펼쳐집니다. 이 공연은 황호준, 강상구, 이문석, 이정호, 강솔잎 다섯명의 작곡가들에 의해 선보이는 창작 초연음악회로, 정통국악과 더불어 뮤지컬, 클래식, 악기와의 협연을 통한 국악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서울의 대표 국악공연장인 서울돈화문국악당과 서울남산국악당에는 9월 한달간 아주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들로 시민 여러분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합니다. 먼저,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는 9월 6-9일, 국악전문 음반사 레이블소설과 함께 국악 대중화 방안을 모색하는 토크 콘서트 <오픈 더 돈화문>, 19-22일, 국악의 전통을 지키는 국악꼐 대표 중견 연주자들의 공연 <국악의 맛>, 25,28,29일, 왕의 나들이 길이었던 창덕궁 앞 돈화문로에 담겨있는 역사·문화적 소재로 공연을 즐기는 <돈화문나들이>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고 서울남산국악당에는9월 14일, 젊은 탈춤꾼들의 전통을 기반으로 동시대 감각을 가미한 창작 탈춤공연 <가장무도>가 크라운해태홀에서. 17-26일, 어떠한 음향장치도 없이 정통산조와 판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공연 <한옥콘서트:여자들의 국악>이 남산골한옥마을 민씨가옥에서, 20-22일, 27,29, 남산골 한옥마을 전역을 다니며 공연을 체험하는 신개념 국악 투어공연 <남산골 밤마실3이 남산골 한옥마을 일대에서, 26일과 27일에는 각각, 도심 속에서 느끼는 여유로운 힐링 <자고가요 Vol1. 본격 누워듣는 음악회>와 남산골을 들썩이는 신명나는 길놀이 <도시길놀이-까마귀[남산골]이 서울남산국악당 야외마당에서 펼쳐진다고 합니다. 9월 한달, 국악으로 가득 차있는 서울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서울국악축제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포털사이트에 “서울국악축제”를 검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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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공연소식 검색결과

  • 10월 26~30일, 서울남산국악당 남산초이스 '당곰이야기' (민요와 판소리, 힙합까지 아우르는 신개념 판소리극)
    1. 공연명 : 창작집단푸른수염의 '당곰이야기'2. 장소 :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 ▶ 지도보기3. 날짜 : 2021년 10월 26일(화) ~ 10월 30일(토)4. 시간 : 평일(화,수,목,금) 오후 8시 / 주말(토) 오후 3시 / 월요일 공연 없음5. 티켓료 : 전석 3만원6. 문의 : 서울남산국악당 공연기획팀 (02-2261-0500)7. 예매 : ▶ 인터파크 티켓 http://ticket.interpark.com (1544-1555)◆ 출연진 : 정수경 오채령 황혜원 허상진 안정민 '당곰이야기'는 여성으로 겪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이며, 임신과 출산에 대한 이야기로 남성 중심으로 써내려 온 신화의 알고리즘을 여성국극이라는 전통형식을 빌어 여성이 하나의 주체적인 인격체로 당곰의 서사를 재해석한다. '당곰이야기'는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신화라는 주제를 민요와 판소리 그리고 힙합이 한 대 어우러지는 신개념 소리극으로 풀어냈다. 가야금 연주를 바탕으로 배우들은 민요와 힘합의 비트로 랩을 소화한다.‘창작집단푸른수염’만의 유쾌한 발상과 독특한 무대연출은 신나는 장단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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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천하제일탈공작소 '가장무도 Vol.3' - 8월 13일~15일 서울남산국악당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국악세계화연구소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K컬처 플랫폼 '리틀코리아' ▶ http://koreanculture.kr - 3일간 벌어지는 탈의 제전, 한 무대에서 만나는 전국의 천하제일 탈꾼들.-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우리 민족의 소중한 문화유산. 탈춤. - 공연일시 : 2021년 8월 13일(금)~8월 15일(일) 금요일 20:00 토·일요일 16:00 - 장 소 :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 관 람 료 : 전석 3만원 - 예 매 : 인터파크 티켓 ticket.interpark.com (1544-1555) - 제 작 : 천하제일탈공작소 - 주 최 : 천하제일탈공작소, 서울남산국악당 - 주 관 : 천하제일탈공작소, 서울남산국악당 - 후 원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문 의 : 서울남산국악당 공연기획팀(02-2261-0500)
    • 공연소식
    • 서울
    2021-08-03
  • 천하제일탈공작소 '가장무도:일상을 위한 일탈' - 2021년 1월 2일 서울남산국악당
    일상을 위한 일탈! 탈 난 것, 탈 잡는 탈춤 서울남산국악당이 오는 2021년 1월 2일 새해를 맞이하며 극장의 문을 활짝 연다. 공연장 상주단체인 천하제일탈공작소와 함께 일상의 회복을 기원하는 신명의 탈춤판 <가장무도>를 선보인다. 탈춤은 일상을 무너뜨리는 비정상적 문제를 탈춤이라는 일탈 행위로 고발하고 정화하여 온전한 일상의 회복을 꾀하고자 하는 행동이다. 또한 탈춤은 벽사의 의미로 부정한 것들을 소멸하는 의식과 함께 공동의 문제를 공론화하고 비판하여 공동체를 치유하고 회복시킨다. <가장무도>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을 잃어버린 지금, 탈춤이라는 일탈을 통해 일상의 회복을 기원하고자 한다. 일상이 고될수록 일탈에서 오는 해방감은 더욱 커지는 것처럼, 모두가 지치고 힘든 현재 탈춤에서 느끼는 신명 또한 더욱 커질 것이다. 이에 신축년 새해를 맞아 부정한 역귀(疫鬼)를 소멸하는 가장 높은 신명의 판, <가장무도>를 벌려 본다! 180분 동안 한 무대에서 만나는 전국 13개 지역의 탈춤 삶의 희로애락을 신명으로 풀어내다 <가장무도>는 이북, 경기, 경남, 경북, 강원 지역까지 전국 13개의 국가지정무형문화재 탈춤을 한자리에 모았다. 180분 동안 전국 천하제일탈꾼들이 선보이는 각 지역의 탈춤을 통해 우리 땅에서 넘쳐나는 문화적 다양성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양반, 말뚝이, 할미, 문둥이, 꼽추, 옴중, 장자마리 그리고 사자 등 이름 없는 군상들이 풀어내는 저마다의 사연 속에서 삶의 애환, 절망을 신명으로 이겨내는 우리를 만날 수 있다. 탈춤의 유네스코인류무형유산 등재를 위한 기원 <가장무도> 2020년 3월, 문화재청은 전국 13개 국가지정무형문화재와 5개의 시도무형문화재로 구성 된 ‘한국의 탈춤Talchum, Mask Dance Drama in the Republic of Korea) 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목록에 신청하였고 2022년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탈춤은 무용·음악·연극의 요소가 모두 들어가 있는 종합예술이다. 또한 관객과 함께 판을 만드는 열린 구조의 예술로 공동체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소통의 문화장치이기도 하다. 탈춤이 가지는 예술성과 사회적 기능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보호협약의 정신에도 부합한다 할 수 있다. 서울남산국악당과 천하제일탈공작소는 탈춤의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본 <가장무도> 공연을 통해 탈춤의 예술성과 탈춤의 유네스코 등재의 필요성을 대중에게 알리고자 한다. 본 공연은 오는 2021년 1월 2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연 : 허창열,김문겸,김태호,김이대,이주원,나신영,이효녕,최민우,김지훈,박인선,윤원중,노병유,민현기,김재민,강모세 등 (문의 : 서울남산국악당 공연기획팀 02-2261-0500) ▶ 공연정보 더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20-12-22
  • 1월 26일 서울남산국악당 설특집 공연 - 경기소리프로젝트그룹 나비 '전집'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서울남산국악당(총감독 윤성진)은 2020년 경자년 새해 설날을 맞이하여 ‘경기소리프로젝트그룹 나비’ 의 특별한 민요공연 를 1월 26일 일요일 오후3시와 7시, 2회에 걸쳐 크라운해태홀 무대에 올린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손자, 손녀 온가족이 함께 설날연휴를 뜻깊게 보내기에 안성맞춤 공연이다. □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김미림, 이덕용, 이미리, 이은혜, 채수현 5명으로 구성된 ‘경기소리프로젝트그룹 나비’의 공연은 2010년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초연한 바 있다. 2020년 새해, 10년 만에 같은 공간에서 다시 한번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서울남산국악당과 이희문컴퍼니의 공동기획으로 진행된다. ▶ 김미림 프로필 ▶ 이덕용 프로필 ▶ 이미리 프로필 ▶ 이은혜 프로필 ▶ 채수현 프로필 □ 예전 경기소리 명인들은 경기민요의 백미(白眉)라 일컬어지는 '노랫가락' 과 '창부타령'을 음반으로 제작했으나, 거의 무대화 하지 않았다. 2010년 이 음반들을 살아있는 공연으로 만들고자 시도했던 것이 경기소리프로젝트그룹 나비의 이다. 1970~80년대 경기민요를 풍미했던 이춘희, 김혜란, 전숙희, 고주랑, 이호연과 같은 명창들의 낭랑하고 농익은 소리가 담긴 자료를 분석하고 연구하여 소리의 깊은 맛을 경기소리프로젝트그룹 나비 5인 각각의 스타일로 표현했다. □ 노랫말이 시(詩)인 경기소리는 야질자질하며 짜릿한 감동을 주는 것이 매력이다. 특히 '노랫가락'과 '창부 타령'은 무속음악에서 파생되었으며 '고음의 미학'을 잘 드러낸 곡으로, 명인들에게도 어려운 곡임에 틀림 이 없지만 그만큼 희열을 느낄 수 있는 가장 한국적인 정서가 담긴 노래이다. 경기프로젝트그룹 나비의 은 경기민요의 대표 격인 이 두 곡으로 무대를 채울 것이다. □ 2010년 초연 이후 꾸준한 노력으로 성장한 소리꾼들이 그 10년의 역사를 새로운 무대에 담아낼 것이다. 조바심과 두려움에 떨던 10년 전의 ‘나비’들이 침착함 과 넉넉함으로 무대를 꽉 채우며 새로운 소리이야기를 풀어낸다. 경기소리꾼 이희문이 예술감독을 맡고, 2019년 이희문프로젝트 날[陧]의 멤버로 활동했던 박범태, 임용주, 한웅원이 음악을 맡았다. ‘경기소리프로젝트그룹 나비’는 이희문컴퍼니의 프로젝트그룹이다. □ 서울남산국악당 설날 특집 공연 ‘경기소리프로젝트그룹 나비의 ’ 티켓은 전석 3만원으로, 65세 이상 동반1인까지 50%할인된다. 예매는 인터파크티켓(1544-1555, http://ticket.interpark.com)를 통해서 가능하다. ☎ 02-2261-0500
    • 공연소식
    • 서울
    2020-01-10
  • 2019 서울시 무형문화재 명인전 - 7월 9일(화)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2019 서울시 무형문화재 명인전 장소 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 ▶ 지도보기 날짜 2019년 7월 9일 (화요일) 시간 오후 7시 30분 티켓료 전석 무료초대 출연진 박상옥, 조흥동, 고선아, 정의진, 류근우, 최경만, 박종국, 조은희, 이은주 문의전화 02-564-0269 공연정보 더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9-06-25
  • 2019 서울남산국악당 기획공연 다시곰도다샤 - 04월 19일~20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2019서울남산국악당 기획공연 다시곰도다샤 장소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 ▶ 지도보기 날짜 2019. 04. 19. - 04. 20 시간 04. 19 - 19:30 / 04. 20 - 15:00 티켓료 전석 3만원 출연진 ▶ 박우재 프로필 문의전화 02-2261-0500 공연정보 더보기 https://goo.gl/z1gEpo (인터넷 예매하기)
    • 공연소식
    • 서울
    2019-03-16
  • 2018 남산컨템포러리 - 전통 , 길을묻다 얼리버드패키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2018 남산컨템포러리 - 전통 , 길을묻다 얼리버드패키지 , , , 장소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 날짜 6.29,30 / 10.26,27 / 11.29,30,12.1/ 12.14,15 시간 금요일 20시, 토요일 17시 티켓료 얼리버드티켓특별할인 120,000->60,000원 출연진 김선미, 잠비나이, 최휘선, 아트프로젝트 보라, 앙상블시나위, 음악그룹 나무 문의전화 02-2261-0500 공연정보 더보기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8006562 “남산에 담는 이 시대의 예술”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오는 6월 공연 '달하'를 시작으로 전통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 예술가들의 전통예술,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한 실험과 아티스트 간 협업공연을 선보입니다. 김선미, 잠비나이, 음악그룹 나무, 아트프로젝트 보라 등 쟁쟁한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얼리버드패키지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공연소식
    • 서울
    2018-05-18
  • 4월 13일 서울남산국악당 - 타악앙상블 바람의숲 10주년 기념공연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타악앙상블 바람의숲 10주년 기념공연 장소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4월 13일 (금요일) 시간 오후 8시 티켓료 30,000원 출연진 타악앙상블 바람의숲 문의전화 02-2261-0500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Vtd1Ga
    • 공연소식
    • 서울
    2018-03-30
  • 원초적음악입단 국악대장 이드와 함께하는 쿨콘 - 4월 6일 서울남산국악당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원초적음악입단 이드와 함께하는 쿨콘 장소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4월 6일 (금요일) 시간 오후 8시 티켓료 30,000원 출연진 원초적음악입단 이드 문의전화 02-2261-0500 / 나우판 02-6925-1255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3NxWPW
    • 공연소식
    • 서울
    2018-03-22
  • 전통춤 완판 무대 '진유림의 춤판 - 평화의 봄' - 3월 27일 서울남산국악당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진유림의 춤판 - 평화의 봄' 장소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 날짜 2018년 3월 27일 (화요일) 시간 오후 8시 티켓료 50,000원 출연진 ▶ 진유림 프로필, 최정윤, 김형신, 이현숙, 하명초 등 문의전화 02-522-7620 / 02-2261-0500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FWjKbk
    • 공연소식
    • 서울
    2018-03-13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김한복 - 사물놀이
    ☆ 김한복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사물놀이, 징 수련과정ㅣ학력 김덕수, 이광수, 최종실, 강민석 선생 사사 세한대학교 대학원 한국음악과 석사 국가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음악 이수자 활동 경력 크라운해태 동락연희단 대표 수상 경력 1994년 다섯번째 사물놀이 겨루기 한마당 대통령상 수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H3AGYtmR3k8 [삼도설장고가락 - 사물광대 (김한복 신찬선 박안지 장현진)]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7-11-16
  • 조민지 - 판소리
    ☆ 조민지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 및 학력 조소녀 선생 사사 정읍여자고등학교 졸업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한국음악과 수석졸업 및 동대학원 수료 활동 경력 현) 벼리국악단 보컬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강사 수상 경력 2011년 크라운해태 제3회 아트밸리 국악실내악 페스티벌 금상 2013년 제7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 2013년 제31회 전국국악경연대회 판소리 명창부 대상 2014년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프론티어상 홈페이지 동영상 ▶https://goo.gl/DL93GC [함양양잠가 (벼리국악단)] 기타 초등학교 1학년 때 방과 후 활동시간을 통해 판소리를 처음 접하게 되었으며 정읍사국악원에서 10년 넘게 판소리를 배웠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2년 동안 쌍둥이 언니와 함께 전주MBC ‘얼쑤 우리가락’에 고정 출연했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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