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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영동난계국악축제', 4년 연속 축제콘텐츠대상 수상
    작년 와인과 결합… 이색조합 호평예술·전통 부문… 코로나로 상패만세계국악엑스포 추진 시너지 기대올해 축제 개최 여부 이달 말 결정 국악의 고장 충북 영동군의 소통과 화합의 축제 영동난계국악축제가 4년 연속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축제로서의 위상을 한껏 높였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전국의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축제 콘텐츠, 예술, 경제, 연출 등 부문별로 우수한 축제를 선정해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상이다.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한다. 국내 유일의 국악축제인 영동난계국악축제는 축제예술·전통 부문에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당초 3월 서울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시상식을 통해 수상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시상식을 연기해 오다가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결국 시상식이 취소돼 최근 상패를 전달받았다. 지난해 우리나라 전통음악인 국악과 서양 대표 술인 와인의 만남이라는 독특한 테마로 이뤄진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들과 퍼포먼스로 화려하게 꾸며졌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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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 충북 영동군의 , 2년연속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수상
    충북 영동군의 대표 축제인 난계국악축제가 2년 연속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을 차지했다. 1월 23일 군에 따르면 난계국악축제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에서 주최하고, 서울시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2018년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의 축제예술·전통 부문 대상으로 뽑혔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이 콘텐츠 대회는 지난해 개최한 전국의 축제 가운데 차별성, 독창성, 향후 발전성,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을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유일의 국악축제인 난계국악축제(50회)는 지난해 9월 21∼24일 나흘간 영동군 일원에서 펼쳐졌다. 이 축제는 조선 시대 어가행렬, 종묘제례 등 전통문화를 재현하면서, 관람객에게 수준 높은 국악공연과 연주 체험 등 이색적인 볼거리와 체험 거리를 제공했다. 축제로서 정체성 강화, 관광객 편의시설 확충, 지역자원과 전통문화 체험 집약화, 차 없는 거리 콘텐츠 강화 등을 통해 국내 다른 축제와 차별화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특별 주제 전시관’에서 진행한 로봇 종묘제례악 상시공연은 아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고, 가족을 동반한 관람객에게 국악 콘텐츠를 대중화하는 데 성공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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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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