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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간안내] 100년 전 경성의 음악공간을 산책하다 - 저자 신혜승, 김은영, 이수정
    한국적인 음악 문화의 형성 과정과 역사에 대한 탐구QR코드로 직접 감상해 보는 경성의 음악 최근 K-Pop, K-Drama, K-Movie, K-Arts 등 한국의 문화콘텐츠는 놀라울만한 성장을 해왔다. 그러나 문화산업의 성장에 비해 학계에서 이와 같은 현상을 설명하는 시도는 소수에 불과하다. 세계에서 한국 문화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면서 국내의 연구자들도 학문적으로 이러한 현상을 설명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는 듯하다. 이 책은 음악 분야에서 그 해답을 찾고자 시도한 첫 결과이다. 그동안 각자의 연구공간에서 주로 문헌을 갖고 씨름하던 세 명의 연구자들이 100년 전 서울의 음악문화를 ‘음악회’ 풍경을 통해 소개해보기로 했다.1코스는 청계천 아래 남촌의 음악공간을 산책하였다. 1920년대 모던걸과 모던보이들이 거닐었던 도심을 따라 경성공회당에서 열린 각종 음악공연들을 소개한다. 우리나라의 첫 우리말 라디오방송 중계가 경성공회당에서 있었고 이때 최고의 인기가수 강석연의 공연이 라디오 전파를 타며 그 인기가 증폭되었다. 한국근대음악사의 역사적 사건은 경성공회당이라는 음악공간과 함께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2코스는 청계천 위의 북촌으로 조선인들에게 ‘운종가(雲從街)’로 불릴 정도로 사람들의 왕래가 잦았던 종로 지역을 중심으로 음악산책을 시도한다. 한국 근대사에서 기독교는 종교적 영역을 넘어 가치관, 생활방식 등 문화적 영역에 일대 변화를 일으켰다. 1903년에 창설된 YMCA는 나라의 주권이 외세에 의해 뒤바뀌는 역사적 소용돌이 속에서도 민족계몽운동을 통해 미래를 도모하고자 했다. 양악의 선구자로 구성된 ‘경성찬양회’, 우리나라 최초의 미국흑인음악단의 공연, 작곡가 홍난파의 성장과 실험장이었던 YMCA의 다양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3코스는 경성의 중심부에 위치했던 궁궐과 궁중음악의 변화과정을 음악회를 통해 소개한다. 조선시대까지 궁중음악을 연주하던 장악원은 식민지 시기동안 이왕직아악부라는 이름으로 존재한다. 이 시기에 박람회, 야앵 등 대중을 동원하여 제국의 위엄을 홍보하려 했던 각종 행사에 빠지지 않고 등장했던 단체가 바로 이왕직아악부이다. 과거 조선의 왕과 궁궐의 행사에 적합하도록 훈련받았던 음악인들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음악활동을 해야 하는 반전이 시작된 것이다. 이왕직아악부가 각종 행사에 동원되어 연주한 구체적 내용을 보며 봉건사회의 전통이 근대화와 문명화의 이름으로 뒤바뀌고 왜곡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지은이 소개 신혜승이화여자대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피아노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18세기 영국의 기악음악에 대한 연구로 음악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음악과 역사는 물론, 음악과 공간, 음악과 정치, 음악과 젠더와의 관계를 음악학적인 입장에서 새롭게 조망하는 연구에 관심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디지털 음악학 분야에 관심의 폭과 깊이를 넓혀가고 있다. 현재 연세대 · 이화여대 · 서강대 · 한성대 · 건국대 · 세종대에서 음악사 및 음악문화콘텐츠 관련 강의를 하고 있으며 뮤직스토리텔링 연구소 대표로 저술, 창작, 기획, 강연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김은영대학 때 노래운동과 민족음악론에 흥미를 느껴 중앙대에서 국악이론을 공부하고 동아대학교에서 전통음악의 근대성 연구로 음악문화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양음악, 전통음악, 대중음악으로 분리된 음악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연구를 지향하며 연구자들의 연대를 통해 음악학 연구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중이다.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학술연구교수로 있으면서 냉전기 한국음악을 연구하고 있다.이수정중앙대학교 국악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일제강점기 이왕직아악부에 관한 연구로 음악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근대 한국음악계의 문화와 역사에 관심을 두고 있다.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학술연구교수로 있으며, 저술 및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속에서 p. 111“피아노와 바이올린의 선율들이 펼쳐내는 라이브 음악과 무선으로 송출되는 무선실험방송 현장에서의 명창 소리, 음반과 라디오에서의 음악소리 등 여러 사운드를 엮어 그 시대가 만들어 낸 모던 음악의 향연에 글을 통해 참여하면서 근대로의 소리여행을 다녀왔다. 그 때의 그 노래들은 오늘날에도 현재 진행 중이다. 한 순간 만들어지고 사라진 것이 아니라 오늘날 음악문화의 모티브가 되고, 원천이 되어 생명력 있게 이어져 오고 있다. 판소리 명창의 시원하고 우렁찬 풍류의 소리도, 강석연의 애달픈 방랑의 노래도, 쇼팽의 폴로네즈 선율과 베토벤의 장송행진곡도, 그리고 목포의 눈물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의 노래들도 모두 오늘날의 사운드로 새롭게 재생되고 있으며 여러 의미와 맥락에서 재현되고 있다.”p. 132“YMCA가 한국 근대사에 기여한 사회적·문화적 의미는 결코 적지 않았다. YMCA에서 기획한 강연회, 연설회, 환등회, 음악회의 중심주제는 대부분 당대의 문화운동/론 및 민족 담론이 바탕이 되고 있었으며 이런 지속적인 공론장은 민족공동체의 일체감을 형성하는 강력한 역할을 했다. 특히 YMCA에서 열린 음악회는 근현대 음악사를 통틀어 사회변화에 가장 민감한 음악적 실험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결코 간과될 수 없을 것이다.”p. 214“음악은 ‘소리’로 들려지지만, 궁중음악은 악기 배치부터 연주과정에 이르는 모든 ‘의례’가 음악의 표현에 해당한다. 의례에 임하는 사람의 사상과 감정을 시청각적으로 보여주는 행위가 궁중음악이다. 그런데 일제강점기가 되면서 모든 사정이 달라졌다. 위풍당당한 군대의 군례의식, 사신을 맞이하는 빈례의식, 문무백관이 모인 회례 등 국가의식을 열 수 없었고, 망국의 책임이 있는 왕실에서는 떠들썩한 잔치나 행사를 맘대로 열지 못하였다. 왕가로서 품위를 유지할 수 있는 최소한의 행사가 열렸다. 일제에 의해 허락된 행사는 고종과 순종을 비롯한 왕족의 생일연, 왕족과 손님을 위한 환영연과 환송연 그리고 종묘제례로 제한되었다.” 차례 1코스 청계천 아래의 남촌 : 경성공회당과 모던 음악 1. 남촌의 탄생과 경성공회당 2. 무선전파의 첫 경험과 우리말 방송의 감격 3. 공회당에서 만난 쇼팽 4. 버라이어티쇼 속의 향토찬가 5. 불안과 고통의 노스탤지어 6. 1코스의 음악들2코스 청계천 위의 북촌 : YMCA와 경성의 음악회 1. 일제강점기 식민지 도시 경성 2. ‘음악회’라는 신문물 3. YMCA에서 경험한 흑인음악의 인상 4. 열혈 청년 홍난파, 문명을 향한 끝없는 갈망 5. 2코스의 음악들3코스 경성의 심장 궁궐 : 궁궐의 변화와 궁중음악연주단 1. 궁중의 담장(전각)을 허물다. 2. 궁중음악연주단 이왕직아악부 3. 이왕직아악부의 식민지 음악 활동 4. 3코스의 음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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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0
  • 문화재청,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흥보가 보유자에 정순임·이난초 인정
    예능 분야 8개 종목 전수교육조교 11명, 명예보유자 인정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흥보가) 보유자로 정순임씨(78)와 이난초씨(59)를 인정했다고 6월 26일 밝혔다. 또한 김영자씨(69), 정회석씨(57)를 판소리(심청가) 보유자로 인정 예고하고,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등 예능 분야 8개 종목의 전수교육조교 11명을 명예보유자로 인정했다고 덧붙였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정순임씨와 이난초씨는 판소리(흥보가)의 전승능력과 전승환경, 전수활동 기여도가 탁월한 점을 인정받아 30일의 인정 예고기간과 무형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유자로 인정됐다. 정순임씨는 고(故) 장월중선 명창(1925~1998) 딸로, 고(故) 박송희 전 보유자(1927~2017)에게 흥보가를 이수했다. 이후 2007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판소리(흥보가) 보유자로 인정돼 지역 내 판소리 전승활동에 힘써 왔다. 이난초씨는 고(故) 강도근 전 보유자(1918~1996)로부터 흥보가를 이수했으며, 전북 남원을 기반으로 동편제 소리를 계승해 많은 제자를 양성해 왔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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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신간안내]QR코드를 활용한 영상과 반주음원 제공하는 '해금첫걸음' 해금교재 - 정소례 지음
    QR코드를 활용한 영상과 다양한 장르의 반주음원제공!전통음악부터 재즈,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와 함께하는 즐거움! 해금 첫걸음은 해금이라는 악기를 처음 배우기 시작하는 분, 오선보를 해석하여 해금을 연주하고 싶은 분, 정간보로 국악을 배웠지만 오선보 도입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분들을 위해 만들었다. 먼저 1장에서는 연주에 앞서 알아야 할 기본자세와 연주법 등을 설명하고 있는데, 책 속의 QR코드를 자신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촬영하면 유튜브 동영상 링크로 연결되고 영상을 통해 관련 설명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2장에서는 1년 12개월, 한 달에 한 곡씩 목표하여 총 12곡의 대표 연주곡을 1년 안에 연주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전통음악부터 재즈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의 반주 음원과 연습곡을 제공하고 있다. 끝으로 3장에서는 '악학궤범'의 해금 설명과 함께 역사적으로 유명한 그림 속에서 해금을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해금이 간직한 시간 및 전통의 의미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지은이 <정소례>는 부산대 한국음악학과 학사 및 석사과정을 졸업하였고, KBS · MBC · CJ · TBN 등 많은 교양 프로와 라디오 방송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악기인 해금을 소개해왔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및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44호 삼현육각 전수자로 활동하고 있고, 국공립 교육기관과 문화예술기관에도 출강하고 있으며, 오랜 시간 동안 외국인을 포함한 많은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느낀 점을 정리하여 좀 더 체계적이고 현대적인 교수법이 담긴 책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교보문고 인터넷 구매 ▶https://han.gl/zJdz2 알라딘 인터넷 구매 ▶https://han.gl/t6viP YES24 인터넷 구매 ▶https://han.gl/EQSIZ 도서출판누리에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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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종묘제례악 '최충웅' 등 15개 종목 국가무형문화재 전수조교도 명예보유자 된다… 첫 인정 예고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는 아니지만 그의 전수교육을 돕는 조교들 중에서 처음 명예보유자가 배출된다. 지금껏 명예보유자는 보유자만 될 수 있었다. 문화재청은 나이가 들어 더 이상 전승 활동을 이어가기 어려워진 국가무형문화재 15개 종목 전수교육조교 21명을 명예보유자로 인정하겠다고 4월 21일 예고했다. 전수교육조교가 명예보유자로 인정 예고되는 건 처음이다. 전수교육조교는 보유자 또는 보유단체의 전수교육을 보조하는 사람이다. ▶ '대한민국 국가무형문화재' 전부 보기 이번에 명예보유자로 인정 예고된 전수교육조교는 종묘제례악(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최충웅ㆍ이상용씨, 판소리(5호) 강정자씨, 강강술래(8호) 김국자ㆍ박부덕씨, 강릉농악(11-4호) 차주택ㆍ최동규씨, 진주검무(12호) 조순애씨, 영산쇠머리대기(25호) 정천국씨, 나주의 샛골나이(28호) 김홍남씨, 가사(41호) 김호성씨, 단청장(48호) 박정자ㆍ이인섭ㆍ김용우씨, 가산오광대(73호) 방영주씨, 서해안배연신굿 및 대동굿(82-2호) 김금전씨, 명주짜기(87호) 이규종씨, 황해도평산소놀음굿(90호) 이창호ㆍ안금순씨, 살풀이춤(97호) 김정녀씨, 삼베짜기(140호) 양남숙씨 등이다. 명예보유자는 본래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가 고령 등 이유로 전수교육과 전승 활동을 정상적으로 하기 힘들어진 경우 공로를 감안해 그를 우대하려고 2001년부터 시행 중인 제도다. 지금까지 70명이 인정됐고 그 중 54명이 별세, 현재 16명이 남았다. 그러나 오랫동안 무형문화재 전승에 기여했다면 전수교육조교의 공로도 보유자에 버금간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문화재청은 2018년부터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과 시행령 개정 작업에 착수해 지난해 마침내 전수교육조교도 명예보유자가 되는 길을 터줬다. 이후 만 75세 이상, 전수교육조교 경력 20년 이상인 사람을 대상으로 희망자를 파악한 뒤 무형문화재위원회 검토를 거쳐 21명을 확정했다. 기준은 △기능ㆍ예능 또는 지식을 전형대로 체득ㆍ실현한 수준 △전수교육 보조 기간과 실적 △전승 활동 지속 가능성 등이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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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2
  • 꽁꽁 언 문화계, '온라인 중계'로 숨통 틔운다 - 유튜브 통해 우수공연 소개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등 유튜브 통해 우수공연 소개온라인 생중계, VR 전시장 등으로 관객과 소통 시도정해진 시간에만 볼 수 있는 단점 '저작권 문제' 코로나19의 여파로 미술관, 박물관, 공연장 등 문화시설들이 모두 휴관에 들어가면서 공연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하거나 유튜브 등을 이용해 우수 공연을 공개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 3월 13일 오후 3시 서울시향은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음악회'를 열어 호평을 받았다. 윌슨 응 서울시향 부지휘자의 지휘로 베토벤 교향곡 제3번 '영웅'을 연주한 이 음악회는 코로나19에 맞서는 방역 관계자, 의료진 등을 응원하고 '함께 이겨내는 우리 모두가 이 시대의 영웅'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유튜브로 음악회를 시청한 이들의 많은 호응을 얻어냈다. 세종문화회관은 지난 14일부터 매주 토,일요일 유튜브를 통해 지난해 기획 공연 중 우수 공연을 선보이는 '내 손안의 극장'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산하 9개 예술단이 총출연해 화제가 된 <극장 앞 독립군>을 비롯해 서울시오페라단의 오페라 <돈 조반니>, 어린이를 위한 공연 <모짜르트와 모짜렐라>, 젊은 음악인들의 축제 <열혈건반> 등이 주요 프로그램이다. 세종문화회관은 또 오는 31일 서울시오페라단의 '오페라 마티네-오페라 톡톡 <로시니>'를 온라인으로 전하며 다음달 18일에는 당초 올해 '세종시즌 2020'의 첫 공연으로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공연이 연기된 서울시무용단의 <놋>을 역시 온라인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공연이 취소된 단체, 또는 예술인의 공연을 온라인(네이버TV) 생중계로 전하는 '힘내라 콘서트'도 4월부터 매주 화, 금요일에 진행한다. 예술의전당은 20일부터 을 유튜브로 스트리밍하고 있다. 그동안 예술의전당은 극장 스크린을 통해 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른 우수 공연을 선보인 바 있지만 온라인으로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0일 연극 <보물섬>, 21일 유니버설발레단의 발레 <심청>이 선보인 데 이어 24일 클래식 <노부스 콰르텟>(15시, 20시), 25일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15시, 20시), 26일 연극 <인형의 집>(15시, 20시), 27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신세계로부터>(15시, 20시), 27일 연극 <페리클레스>(1부 18시, 2부 20시)가 차례로 소개된다. 국립국악원은 지난 3월 17일부터 국악 공연 영상 콘서트 '일일국악'을 주중 매일 11시, 국립국악원 누리집과 유튜브, 네이버TV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남도시나위, 수제천, 종묘제례악, 태평무, 부채입춤, 가야금병창 등을 매일 선보이고 공연 전에는 국립국악원 관계자들의 해설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오전 11시를 놓쳐도 유튜브를 통해 언제든지 접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또 오는 2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국악 토크 콘서트 '사랑방중계'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밖에 지난 2월말부터 무관객 온라인공연을 진행 중인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지난 19일부터 '운당여관 음악회' 7회 공연을 온라인 생중계로 선보이고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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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국립국악원, 주중 매일 오전 11시에 온라인 국악 영상 콘서트 '일일국악' 선보여 (3월 17일~4월 14일)
    국립국악원, 3월 17일부터 4월 14일까지 주중 매일 오전 11시, 매일 한 편씩 작품 소개와 코로나19 극복 응원메시지 담은 국악 공연 영상 ‘일일국악’ 선보여 □ 국악 공연 관람 기회 확대를 위해 보다 편리하고 깊이 있게 국악을 관람할 수 있는 온라인 국악 공연 콘텐츠 서비스가 선보인다. □ 국립국악원(원장 임재원)은 주중 매일 오전 11시, 한편의 국악 공연을 영상으로 선보이는 국악 공연 영상 콘서트 ‘일일국악’을 오는 3월 17일(화) 오전 11시, 국립국악원 누리집과 유튜브, 네이버TV 등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 국립국악원은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확산 등에 따라 관객들이 모이는 공연장을 벗어나 다양한 방식으로 안전하게 국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예술가에게는 공연 기회를 제공해 국악을 폭 넓게 향유할 수 있도록 이번 ‘일일국악’ 콘텐츠를 기획했다. □ 주중 매일 오전 11시, 하루에 한 편의 국악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4K 고화질로 제작한 고품질의 국악 공연 영상 서비스를 통해 객석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특별한 감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준 높은 국립국악원 연주자들의 고품질 공연 영상 콘텐츠에 연주자들이 직접 전하는 곡목 소개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 메시지 더해 □ 이번 ‘일일국악’에서는 소규모 실내악과 독주, 독무 등 국악을 좀 더 깊이 있게 접할 수 있는 곡목으로 구성했고, 연주자들이 직접 해당 곡목을 소개하는 해설을 더해 관객들의 보다 쉬운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과 국악을 통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다양한 메시지들을 함께 전할 계획이다. □ 총 11편으로 구성한 3월의 ‘일일국악’에는 국립국악원 정악단과 민속악단이 연주한 고품질의 공연 영상으로 꾸며진다. 흥겨움 가득한 ‘남도시나위’를 시작으로, 천년만년 오랜 수명을 기원하는 ‘천년만세’, 정악의 백미로 꼽히는 ‘수제천’과 한국을 대표하는 무형문화유산 ‘종묘제례악’을 비롯해 판소리 다섯 바탕의 주요대목과 가야금과 대금산조 등으로 구성해 전통 국악의 정수를 전할 예정이다. □ 오는 4월에는 3월의 정악과 민속악에 이어 전통 무용과 창작국악까지 확대해 보다 다채로운 국악을 선보인다. 4월의 정취에 어울리는 밝고 생동감 넘치는 ‘부채입춤’과 흥겨운 ‘태평무’를 비롯해, 신명나는 ‘설장구’와 ‘가야금병창’으로 지친 국민들의 마음에 활기를 더하고 피리, 대금, 거문고, 가야금 독주로 선보이는 정악과 민속악, 창작국악을 통해 풍류의 멋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선조들의 꿋꿋한 정신과 기상 깃든 국악 통해 희망과 위로를! 보다 다양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국악을 깊이 있게 접할 수 있는 계기 마련할 것 □ 임재원 국립국악원장은 “수많은 위기를 극복한 선조들의 꿋꿋한 정신과 기상이 깃든 국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마주한 많은 국민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언급하며 “이번의 위기를 통해 보다 다양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국악을 깊이 있게 접할 수 있는 관람 문화를 꾸준히 개발하고, 향후에도 반응을 보며 관련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국립국악원은 이번 ‘일일국악’ 서비스와 더불어 오는 3월 28일(토)부터 4월 25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하는 국악 토크 콘서트 ‘사랑방중계’도 선보여 온라인으로 접하는 국악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 국립국악원 ‘일일국악’은 3월 17일(화)부터 4월 14일(화)까지 주중 매일 오전 11시, 국립국악원 누리집과 유튜브, 네이버TV를 통해 접할 수 있다. ▶ 국립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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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AQ경영' 크라운해태, 국악사랑 집대성 '창신제' 성료
    세종문화회관에서 이틀간 4회에 걸쳐 열린 제15회 창신제는 공연 주제인 ‘법고창신(法古創新)' 정신을 살려 전통국악과 현대음악이 어우러진 수준 높은 퓨전 국악공연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국내 최초 국악뮤지컬인 ‘심청’에 이은 두 번째 작품 ‘수궁가’에 대한 관람객의 반응은 뜨거웠다. 국악뮤지컬은 판소리를 기본으로 창극, 무용 등 전통 가무악(歌舞樂)을 현대감각으로 재해석한 종합예술 공연이다. 특히 크라운해태 임직원들도 용궁잔치 대목에 출연해 그간 갈고닦은 ‘종묘제례일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춘희 명창이 예술감독으로 나선 소리마당에는 30여 명의 명창들과 크라운해태의 ‘영재국악회’를 통해 발굴된 ‘소은소은’과 ‘판세상’s 아이들’의 흥겨운 전통음악이 공연됐다. 크라운해태 AQ경영 도입, 예술 영역 중 ‘국악’ 특화 2004년 1회 개최한 국내 최대 국악 공연 ‘창신제’를 시작으로 크라운해태의 국악사랑은 16년간 지속됐다. 고객과 감성 소통을 위해 AQ경영(ARTISTIC QUOTIENT, 예술지능)을 도입, 기업 문화로 발전시키고 있는 크라운해태는 많은 예술 영역 중에서도 특히 ‘국악’에 관심을 두고 있다. 윤영달 회장은 국악사랑의 바탕은 이 한 마디에 함축돼 있다. "법고창신의 정신을 살려 국악을 클래식처럼 세계인이 누리는 문화로 만들겠다” 윤회장의 국악사랑의 실천은 ▲창신제 ▲대보름명인전 ▲한국의풍류 ▲양주풍류악회 정기연주회 ▲락음국악단 정기연주회 ▲서울아리랑페스티벌 ▲동락연희단 정기연주회 ▲신년국악회 ▲한민족악회 정기연주회 ▲단오축제 ▲어버이날 효도큰잔치 ▲허니데이 사랑한마당 ▲영재국악회 등 다채로운 기획과 공연으로 이어지고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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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헬로~! 국악의 매력에 흠뻑 취했어요" - 국립극장·국악원 찾는 외국인들, K팝 열풍타고 꾸준히 증가세
    인터넷 통해 전통공연 직접 예매판소리·전통춤·사물놀이 배워"토요명품공연 40%가 외국인" "무척이나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음악일 것이라 예상하고 갔어요. 문화적으로도 너무 다르니까 마음을 단단히 먹었죠. 그런데 음악이 딱 시작되더니 옆에 있던 할아버지가 `얼씨구~!`라고 외치는 거예요. 순간 집에 온 것 같았죠. 흑인들이 교회 음악을 즐기는 모습이 떠올랐거든요(웃음)." 3년째 국립극장 `외국인국악아카데미`에서 판소리를 배우고 있는 미국인 수강생 멀리사 왓킨스 씨(38)는 아직도 그날을 생생히 기억한다. 그와 친구 4명이 `K팝 문화의 원천`을 알고 싶어 생애 첫 판소리 공연을 관람했던 날이다. 그는 "내용은 뭔지, 무엇에 대한 공연인지 하나도 몰랐지만 고수가 북을 두드리는 순간 마음으로 느낄 수 있었다. 그 점이 정말 좋았다"며 "소리를 하는 사람과 관객이 에너지를 느끼고 공유하는 놀라운 경험을 한 뒤 네 번인가 더 보러 갔다"고 웃음을 터뜨렸다. 국악의 매력을 알아가는 외국인이 늘고 있다. K팝 등 높아지는 한류 위상에 따라 한국 전통음악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다. 대표 국악 공연장인 국립극장과 국립국악원을 찾는 외국인 관객 비율도 증가하는 추세다. 외국인 관광객들은 한국으로 여행을 오면서 전통 공연을 직접 찾아보고 표를 예매하는가 하면, 장기 체류자들은 각 기관에서 진행하는 국악 강좌를 통해 판소리, 한국무용 등을 수개월에 걸쳐 배우기도 한다. 국립극장에서는 사물놀이, 판소리, 한국무용 과목의 `외국인국악아카데미`를 상·하반기로 나누어 2~3달간 주 1회씩 진행한다. 2013년 첫 강좌가 개설됐을 당시 52명이던 수강생은 지난해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주한 외국인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이 퍼진 덕분에 수업 등록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많고 재수강률도 높다. 국립국악원은 2005년 첫 해에 24회 실시했던 일일 체험 수업을 지난해 68회로 늘렸다. 지금까지 장구, 가야금, 해금 수업을 거쳐간 외국인만 2만명이 넘는다. 토요일마다 국립국악원에서 진행되는 `토요명품공연`에도 호기심에 가득 찬 외국인 관람객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종묘제례악, 춘앵전과 같은 궁중음악부터 봉산탈춤, 사물놀이 등의 악가무까지 다양한 레퍼토리가 준비돼 있어 인기가 높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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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2
  • 국가무형문화재 우수 이수자 첫 선정 - 종묘제례악 등 15종목에 18명 전승활동 지원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김연수)은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제2호 양주별산대놀이 등 국가무형문화재 중 15개 종목에서 활동하는 우수 이수자 18명을 선정해 올 한해 이들의 무형문화재 전승활동을 지원한다. 우수 이수자 선정·지원 제도는 작년 6월 「무형문화재 보전과 진흥에 관한 법률」과 같은 법 시행령의 개정(2018.6.13.시행)에 따라 올해부터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무형문화재 전승체계의 바탕을 이루며 가장 많은 인원수를 차지하는 ‘이수자’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지원책의 하나이다. * 국가무형문화재 현황(2019.2월 말 현재): 지정 종목 142건, 보유자 167명, 보유단체 66개, 명예보유자 17명, 전수교육조교 285명, 이수자 6,363명, 전수장학생 62명 우수 이수자 선정·지원 제도에 따라 국립무형유산원은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보유단체)나 전수교육학교의 추천을 받아 이수자가 된 후 3년 이상 전승활동을 한 사람 중, 전수교육 참여와 전승활동 실적이 탁월한 사람을 1년간 우수 이수자로 선정한다. 이렇게 선정된 우수 이수자들은 기존의 공연·전시 등 이수자 지원과 차별화된 새로운 전승활동을 모색·발굴하고, 개인 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와 심화학습 중심의 전승활동을 할 예정이다. 국립무형유산원은 이러한 활동을 위하여 선정된 우수 이수자 1인당 연간 800만원을 지원금으로 지급한다. 국립무형유산원은 국가무형문화재 전 종목에 우수 이수자 선정·지원 기회를 균등하게 제공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예산 규모에 따라 매년 순차적으로 20종목 내외의 우수 이수자를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우수 이수자 추천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하여 추천 절차와 요건을 강화하고, 활동 결과와 지원금 집행내역 제출 의무화, 점검 실시 등 관리 방안을 마련하였다. 국립무형유산원은 우수 이수자 선정·지원 제도가 처음 시행되는 만큼 이 제도가 조속히 정착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이수자에 대한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해 나갈 예정이다. 2019년 우수 이수자 선정 대상 연번 국가무형문화재 종목번호 지정명칭(종목명) 추천자 (보유자·보유단체) 우수 이수자 1 제1호 종묘제례악 (사)국가무형문화재 종묘제례악보존회 1명 2 제2호 양주별산대놀이 (사)국가무형문화재 제2호 양주별산대놀이보존회 1명 3 제4호 갓일 정춘모 1명 4 제5호 판소리 정철호 1명 5 제7호 고성오광대 (사)국가무형문화재 제7호 고성오광대보존회 1명 6 제10호 나전장 이형만 1명 7 제11-1호 진주삼천포농악 (사)국가무형문화재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 2명 8 제12호 진주검무 (사)국가무형문화재 진주검무보존회 2명 9 제13호 강릉단오제 (사)국가무형문화재 강릉단오제보존회 1명 10 제15호 북청사자놀음 (사)국가무형문화재 북청사자놀음보존회 2명 11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영희 1명 12 제45호 대금산조 이생강 1명 13 제78호 입사장 홍정실 1명 14 제100호 옥장 장주원 1명 15 제103호 완초장 이상재 1명 계 15종목 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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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 싱그러운 신록과 함께 즐기는 5월 공개행사 일정 발표
    ▲ 종묘대제 싱그러운 신록이 우거지는 5월을 맞이해 전국 각지에서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가 풍성하게 펼쳐진다. ▶국립무형유산원 홈페이지 국립무형유산원과 한국문화재재단이 5월 2일 발표한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 일정에 따르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종묘대제(제1호, 제56호)를 5월 6일 종묘에서 봉행하고,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연등회(제122호)가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5월 11일부터 사흘간 서울 동국대와 종로 일원에서 열린다. 어린이날 연휴인 5월 5∼6일에는 경기 양주에서 탈놀이인 양주별산대놀이(제2호)와 풍년을 기원하는 농경의례인 양주소놀이굿(제70호)을 개최하고, 인천 동구 화도진공원에서는 황해도평산소놀음굿(제90호)을 시연한다. 경남 고성 당항포 관광지에서는 고성오광대(제7호), 부산 동래구에서는 동래야류(제18호)가 관람객과 만난다. 이어 5월 12일 서울 송파구에서는 송파산대놀이(제49호), 13일 경기 평택에서는 평택농악(제11-2호), 22일 인천 남구에서는 은율탈춤(제61호)을 볼 수 있다. 김광숙, 이춘목, 김경배 서도소리(제29호) 보유자는 각각 서울과 인천에서 무대에 오르고, 강정열 거문고산조 및 병창(제23호) 보유자도 26일 서울 강남구 민속극장 풍류에서 공연을 펼친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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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2

공연소식 검색결과

  • 5~11월 마지막주 수요일,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이경훈)은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저녁 7시 30분에 기획공연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를 개최한다.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는 무형유산을 기반으로 예술성, 대중성, 동시대성 무대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음악적 노선을 추구하는 아티스트들의 콘서트 형식의 공연이다. ‘너나들이’는 서로 ‘너’, ‘나’ 하고 부르며 터놓고 허물없는 사이를 뜻하는 순우리말로, 무형유산 공연이 많은 대중들과 소통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첫 공연인 ▲ 5월 25일에는 한국방송공사(KBS) <트롯 전국체전 TOP4>에 오른 국악인 겸 가수 ‘신승태’, 매일방송(MBN) <보이스퀸>에 출연해 트롯퀸이라는 애칭을 얻은 가수 겸 국악인 ‘이미리’ 그리고 한국 대표적인 재즈그룹 ‘프렐류드’의 베이스 연주자인 ‘최진배 밴드’가 우리 전통음악과 재즈를 접목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가 열린다. ▲ 6월 29일에는 혜원, 민희로 이뤄진 여성 2인조 ‘해파리(HAEPAARY)’의 공연이 열린다. 국가무형문화재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종묘제례악과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가곡(歌曲)을 전자음악과 국악이 공존하는 실험적인 음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 7월 27일에는 한국음악계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개성적인 해금연주가로 꼽히는 강은일의 ‘강은일 해금플러스’ 공연이 열린다. 찰현악기 해금과 피리, 타악, 피아노의 선율이 어우러져 해금 크로스오버 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 무대를 위해 작곡한 신곡(新曲)도 감상할 수 있다. ▲ 8월 31일에는 대중과의 소통을 지향하는 그룹 ‘원초적음악집단 이드’의 무대가 열린다. 이번 무대에서 이드는 한국전통음악의 어법(호흡, 장단, 시김새)을 기반으로 서양의 리듬과 선법을 결합해 대중과의 공감대를 확장하고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신명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 9월 28일에는 국악창작그룹 ‘뮤르(MuRR)’의 신나는 콘서트가 열린다. ‘국악계의 뮤즈’라 불리는 뮤르는 MBN <조선판스타>를 통해 이름을 알리며 온라인과 현장에서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그룹이다. 국악과 재즈·블루스·뉴에이지 장르 등 여러 음악 장르와의 작업을 통해 대중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 10월 26일에는 가야금 연주자 윤다영과 첼로 연주자 김 솔 다니엘이 독일 베를린에서 결성한 듀오인 ‘첼로가야금’ 공연이 진행된다. 한국 전통음악이 지닌 음률과 전통악기가 지닌 특수성, 그리고 첼로가 가진 고유의 매력과 특색이 어우러져 동서양의 조화로운 음악이 연주된다. ▲ 11월 30일에는 ‘이정표 밴드’의 경성살롱 공연이 열린다. 1923년부터 1940년의 시대를 풍미했던 유행가들을 가야금 싱어송라이터 이정표가 재해석하여, 그 시기 전통의 아름다움을 복원하고 현대성을 갖춘 새로운 노래들로 재탄생한다. 이번 무대는 복원과 재해석,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공연 예약은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http://www.nihc.go.kr)을 통해 가능하며, 전석 무료초대 공연이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관객을 위해 네이버 NOW. 국립무형유산원(http://tv.naver.com/nihc)에서 실시간 공연 관람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280-1500, 1501)로 문의하면 된다.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22-05-25
  • 2022 봄 궁중문화축전 -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경희궁, 종묘·사직단 (5월10일~22일)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정성조)와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은 <2022 봄 궁중문화축전>을 오는 5월 10일부터 22일까지 5대궁(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경희궁)과 종묘·사직단 일대에서 13일간 개최한다. 특히, 올해 궁중문화축전은 경복궁 후원 개방을 기념하여 행사 범위가 확대되었다.궁중문화축전은 지난 7년간 380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한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유산 축제로, 올해는 ‘나례(儺禮)와 연희’를 주제로 궁중에서 행했던 벽사의식(辟邪儀式)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코로나19 극복과 새로운 일상을 향한 희망을 전한다. 특히, 코로나19 방역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온 국민을 위한 전시, 공연, 체험 등 대면 프로그램을 확대해 봄(5월)과 가을(10월) 두 차례에 걸쳐 궁궐 현장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나례(儺禮): 섣달 그믐날 궁중과 민가에서 귀신을 몰아내던 전통의식* 벽사의식(辟邪儀式): 귀신을 물리치는 의식상반기 <2022 봄 궁중문화축전(이하 ‘축전’)>은 오는 5월 10일 개최되는 ‘개막제’에서 관람객과 직접 만난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에서 개막제를 진행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제에서 사전예약(400명)과 현장관람(150명)을 통해 550명의 관람객과 함께 한다. 개막제는 역귀를 쫓는 전통의식 ‘구나(驅儺)’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새날, 새 시대’ 일상으로의 회복을 향한 바람을 담았다. 또한, 흥례문에서는 멀티미디어 공연 ‘열상진원(洌上眞源)’, 고궁뮤지컬 ‘소현’의 주요 장면 등을 선보인다.자세한 정보 및 일정 보기 ▶ https://han.gl/TZtgR
    • 공연소식
    • 서울
    2022-05-09
  • 5월19일~22일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무용단 ‘일무(佾舞)’ 공연
    1. 공연명 : ‘일무 (佾舞)’ 2. 장소 : 서울 종로구 세종대극장 ▶ 지도보기 3. 날짜 : 2022.05.19 (목) ~ 2022.05.22 (일) 4. 시간 : 목,금 : 오후 7시 30분 / 토,일 : 오후 3시 5. 티켓료 : VIP석 80,000원 / R석 60,000원 / S석 40,000원 / A석 30,000원 6. 문의 : 02-399-1613 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 출연진 : 서울시무용단 (예술감독/안무 정혜진, 연출 정구호, 안무 김성훈, 안무/음악 김재덕)
    • 공연소식
    • 서울
    2022-04-29
  • 4월 22일 세종문화회관 - 서울시청소년국악단 ‘최고의 라인업’ (농악,종묘제례악,동해안별신굿,범패,풍류)
    1. 공연명 : 최고의 라인업2. 장소 :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4월 22일 (금요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5. 티켓료: R 40,000원 / S 30,000원6. 문의 : 02-399-1000, 1181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김준영, 강지은, 김소라, 방지원, 신현석 (예술감독 김성국)
    • 공연소식
    • 서울
    2022-04-12
  • 설 연휴(2월 11일~14일), 국립국악원 미공개 대표 작품 최초 공개한다 ‘랜선타고 설설설’
    국립국악원, 설 연휴기간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온라인 공연 마련해 4일 연휴 기간 중 동궁, 꼭두 이야기, 연경당, 종묘제례악 등 4개 작품 최초 공개 □ 국립국악원(원장 임재원)이 신축년 설 연휴를 맞이해 ‘랜선타고 설설설’이라는 이름으로 미공개된 대표 공연 4개 작품을 온라인 최초로 선보인다. □ 국립국악원은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매일 오후 3시 국립국악원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채널을 통해 ‘동궁–세자의 하루’(11일), ‘꼭두 이야기’(12일), ‘1828 연경당’(13일), ‘종묘제례악-한불수교 130주년 프랑스 샤이오극장 개막작(14일)’을 각 일자별로 단 한 차례씩 최초 공개한다. □ 국립국악원은 그동안 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던 대표 공연 작품 중 저작권 및 작품 유통 계획 등에 따라 온라인 공개를 미뤘던 작품들을 엄선해,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가족 모두 집에서 편안히 국악을 접할 수 있도록 ‘랜선타고 설설설’을 기획했다. 온라인으로만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올해 설 연휴 기간에만 단 1회 상영하기로 해 재공연을 기다렸던 관객들에게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장르 넘나드는 서재형 연출‧한아름 작가와 국립국악원이 만난 화제작 뛰어난 예술적 재능으로 궁중무용의 뿌리 내린 효명세자의 이야기! ‘동궁-세자의 하루’(11일) □ 2월 11일(목) ‘랜선타고 설설설’의 첫 작품은 예술적 재능을 보인 효명세자의 삶을 엿볼 수 있는 ‘동궁-세자의 하루’로 첫 시작을 알린다. 지난해 5월 초연한 이 작품은 궁중예술을 통해 따듯한 마음을 나누고자 했던 효명세자를 통해 예술로서 더 나은 세상을 이뤄내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통 무용과 성악, 아름다운 국악 선율에 담아 관객들의 호평을 얻었다. □ 연극 ‘리차드 3세’, ‘오이디푸스’, 창작발레 ‘호이 랑’의 연출을 맡은 서재형 연출가와 뮤지컬 ‘영웅’, 창극 ‘메디아’의 대본을 맡은 한아름 작가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고, 무용에는 국립국악원 무용단이, 효명 역할에는 정악단의 가객 박진희가 맡아 공연의 완성도도 높였다. 부산영화제‧베를린영화제‧뉴욕아시안영화제 초청된 ‘꼭두 이야기’ 온라인 최초 상영! 김태용 연출, 방준석 음악, 가족의 사랑과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 담은 감동 전해 □ 12일(금) 설 당일에는 2017년 초연한 국립국악원 대표 공연 ‘꼭두’를 영화화 한 ‘꼭두 이야기가’가 온라인 최초 상영으로 관객을 만난다. 김태용 감독의 연출과 방준석 감독의 음악, 국립국악원의 연주가 더해진 ‘꼭두 이야기’는 2018년 부산국제영화제, 2019년 베를린 국제영화제와 뉴욕아시안영화제에 초청돼 국내외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 할머니의 꽃신을 찾으러 떠난 어린 남매가 저승세계로 빠져 4명의 꼭두와 함께 꽃신을 찾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꼭두 이야기’는 김수안, 최고 배우가 남매 역을, 조희봉, 심재현 배우와 국립국악원 무용단의 이하경, 박상주 단원이 꼭두 역을 맡았다. 영화제 상영 외 단독 상영으로는 이번이 처음으로, 그동안 ‘꼭두’ 공연을 기다린 관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828년 창덕궁 연경당에서 펼쳐진 효명세자의 궁중무용 데뷔 무대 궁중무용 전통 잇는 국립국악원 무용단이 수놓는 19개의 궁중무용 ‘1828 연경당’ □ 설 다음 날인 13일(토)에는 ‘1828, 연경당 – 정재의 그릇에 철학을 담다’가 공개된다. 1828년 효명세자가 어머니 순원황후의 40세 탄신을 축하하기 위해 창덕궁 연경당에 마련한 진작례(進爵禮: 조선 시대 궁중 잔치)에서 직접 창제한 19종의 정재(呈才: 재능과 기예를 귀한 분께 보인다는 뜻의 ‘궁중무용’)를 재현한 작품이다. □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복식과 무용 구성을 원형에 가깝게 재현하고, 다양한 악기편성을 통해 새로움을 더했다. 궁중무용을 전승하고 있는 유일한 국가기관이라 할 수 있는 국립국악원 무용단의 정통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2015년,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개막작으로 프랑스 국립샤이오극장에서 선보인 역대 최대 규모의 ‘종묘제례악’ 공연 실황 영상, 6년 만에 최초로 전막 상영 □ 연휴 마지막 날인 14일(일) 공개하는 <종묘제례악>은 2015년에 선보인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프랑스 국립샤이오극장 실황 공연으로, 총 85명의 대규모 예술단이 해외에서 종묘제례악의 음악과 춤 전장을 연주한 작품으로 특별함을 더한다. □ 유네스코와 국가무형문화재에 등록된 1호 유산인 ‘종묘제례악’을 접한 현지 관객들은 샤이오극장 1,250석을 모두 가득 채웠다. 프랑스 현지 영상 제작진과 함께 4K 고화질로 제작한 이번 영상의 온라인 전막 송출은 공연 이후 6년 만의 첫 상영이다. 커튼콜 이후에도 끊이지 않았던 현지 관객들의 뜨거운 갈채를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작품이다. □ 국립국악원 ‘랜선타고 설설설’은 국립국악원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에서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오후 3시 단 한 차례 공개된다. 관람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SNS에 올리는 관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한다. 관람료는 무료 (문의 02-580-3320) ▶국립국악원 ▶국립국악원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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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3
  • 12월 20일~25일 서울 국립국악원 송년공연 '종묘제례악'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종묘제례악' 장소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 ▶ 지도보기 날짜 2019년 12월 20일~25일 시간 오후 3시 / 20일, 24일 오후 8시 티켓료 S석 30,000원, A석 20,000원, B석 10,000원 출연진 국립국악원 문의전화 02-580-3300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bit.ly/34YgHSE
    • 공연소식
    • 서울
    2019-12-06
  • 국립국악원, 스웨덴(11월 30일)-노르웨이(12월 4일) 수교 60주년 기념해 현지서 공연 펼쳐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립국악원, 스웨덴-노르웨이 수교 60주년 기념해 현지서 공연 펼쳐 스웨덴 공연서 북유럽에서는 처음으로 종묘제례악 선보이고 노르웨이에서는 ‘풍류를 만난 뭉크’ 주제로 공연 펼쳐 □국립국악원(원장: 임재원)은 스웨덴 및 노르웨이와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월 30일(토)은 스웨덴 스톡홀름 콘서트홀(Konserthuset, Stockholm)에서, 12월 4일(수)에는 노르웨이의 오슬로대학 강당(The University Aula, Oslo)에서 기념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외교부가 주관하는 주요외교계기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스웨덴 공연에서 대한민국 국가무형문화재 1호이자 세계유네스코위원회의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종묘제례악 일부를 선보인다. 종묘제례악을 유럽에 선보이는 것은 지난 2015년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맞아 프랑스 국립극장인 샤이오극장에서 종묘제례악 전곡을 연주한 이후 두 번째로, 북유럽권에는 처음 선보이는 것이다. □스웨덴에서는 11월 30일(토) 오후 5시(현지시각), 스톡홀름 콘서트홀(Konserthuset)에서 국립국악원의 ‘한국의 악, 가, 무’를 주제로 종묘제례악, 씻김시나위, 상령산(피리독주), 처용무, 천년만세, 태평가, 소고춤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6월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의 최초 스웨덴 국빈 방문 및 한-스웨덴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의 마지막 문화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스웨덴 스톡홀름 공연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스웨덴 의회연설의 기회를 만들어 준 안드레아스 노를리엔(Per Olof Andreas Norlén) 의회 의장, 한-스웨덴 의원친선협회의 야스민 에릭손(Yasmine Eriksson) 의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조정위원장이었던 구닐라 린드버그(Gunilla Lindberg) IOC 위원과 스웨덴에 주재하는 세계 각국의 대사가 함께하며, 한국 측에서는 이정규 주스웨덴 대한민국대사 외에도 임재원 국립국악원 원장, 진옥섭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 장재복 외교부 공공외교대사가 700여명의 관람객들과 함께한다. □이어 12월 4일(수) 오후 5시(현지시각), 노르웨이의 오슬로대학 강당(The University Aula, Oslo)에서는 국립국악원의 ‘풍류를 만난 뭉크’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이 열리는 오슬로대학의 강당은 노르웨이 출신의 작가 에드바르 뭉크 (Edvard Munch, 1863-1944)가 직접 그린 유화 11점이 전시된 공간으로 오슬로 시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천년만세, 승무, 생소병주, 거문고 산조, 춘앵전, 호적시나위와 같은 풍류음악을 중심으로 한 한국 전통예술 레퍼토리를 휴식 시간 없이 약 80분간 공연한다. □ 이번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임재원 국립국악원 원장은 “이번 60주년 기념 공연을 계기로 한국과 북유럽 국가 간의 문화교류가 다시 새롭게 시작될 수 있는 의미 있는 연주회가 될 것이며, 전통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북유럽에서 왕의 제사를 위한 궁중음악과 무용부터 민간의 백성들이 즐기던 민간 음악과 무용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전했다. □본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 관람 문의는 각국의 한국대사관을 통해 가능하다. ▶국립국악원
    • 공연소식
    • 해외
    2019-11-28
  • 종묘제례일무 창제와 전승 : 정대업지무 전장 발표 - 11월 15일 서울남산국악당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종묘제례일무 창제와 전승 : 정대업지무 전장 발표 장소 서울남산국악당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11월 15일 (목요일) 시간 오후 8시 티켓료 무료초대 출연진 아악일무보존회 문의전화 010-2225-5709 공연정보 더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8-10-31
  • 정길선의 풍류가야금Ⅳ '종묘제례악 · 자진한잎' - 2월 27일 국립국악원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종묘제례악 · 자진한잎' 장소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우면당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2월 27일 (화요일) 시간 오후 7시 30분 티켓료 무료초대 출연진 ▶ 정길선 프로필 ▶ 이영섭 프로필 ▶ 윤형욱 프로필 ▶권성택 프로필 문의전화 010-5257-2549 공연정보 더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8-02-13
  •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대회 성공기원공연 '종묘제례악' - 2월 2일~3일 국립국악원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종묘제례악' 장소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2월 2일~3일 시간 2일 오후 8시, 3일 오후 3시 티켓료 무료초대 출연진 문의전화 02-580-3300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oEnLGQ
    • 공연소식
    • 서울
    2018-01-18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 [커버연주] 아름다운 나라 (Fly To The Sky) - 크로스오버 앙상블팀 '드오'
    가야금 최지원, 대금 김주혜, 해금 전시은 등 이화여대 학생들이 모여 이룬 앙상블&비디오 크로스오버팀 드오(De O). '드오'는 종묘제례악에서 악공들이 음악의 시작을 알릴 때 외치는 소리로, '악기를 드시오'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 국악동영상
    • 신국악
    • 퓨전(크로스오버)
    2022-06-20
  •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 국립국악원 토요명품공연
    종묘제례악 '전폐희문·희문·기명·역성·소무·독경·영관' 종묘제례악은 동북아시아의 고대 아악과 한국 전통 음악을 조화시킨 15세기 창작품으로 오늘까지 역사적 단절 없이 연주되어 온 한국음악 최고 명작 중의 하나이며 현재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이다. 연주와 노래(악장), 춤(일무)이 일정한 유교 제례의 절차에 따라 펼쳐지는 고유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 문덕을 기린 보태평(문무) 11곡과 무공을 칭송한 정대업(무무) 11곡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악·당악·향악기가 함께 연주한다. 2001년 5월 18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었다. ○ 집사/황규상, 집박/양명석, 악장/김병오·홍창남○ 피리/이영·김성진·홍현우(태평소)·김철·이종무·민지홍, 대금/이상원·김상준·최성호·문응관·김기엽·이결○ 해금/황애자·김주남·류은정·전은혜·공경진·한갑수, 가야금/조유회·이유나·고연정, 아쟁/김인애, 거문고/김미숙·이방실·박지현○ 편종/윤성혜, 편경/이건회, 방향/장경원, 장구/박거현, 절(진)고/안성일, 징/홍석복, 축/김창곤, 어/고보석, 휘/조일하○ 문무/최형선·김진정, 무무/정현도·김서량 ○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 국악동영상
    • 정악
    • 궁정악.풍류
    2018-03-29
  •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일무' - 진수영
    [일무 - 종묘제례악에 맞추어 추는 춤] 진수영 -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일무 이수자 (국립국악고등학교, 경희대 무용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
    • 국악동영상
    • 정악
    • 궁중무용
    2018-03-08
  • 알기쉬운 종묘제례악 -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인 종묘제례악은 조선시대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신 사당(종묘)에서 제사(종묘제례)를 지낼 때 무용과 노래와 악기를 사용하여 연주하는 음악을 가리키며, ‘종묘악’이라고도 한다. ▶자료 더보기
    • 국악동영상
    • 기타
    • 다큐.강의.정보
    2018-03-02
  • 국가무형문화재 제20호 대금정악 독주 '청성곡' - 최성호
    덕수궁 정관헌 (2014년 8월 7일) 최성호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이수자한국 청소년 국악관현악단 지도교수국립국악원 정악단 지도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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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악
    • 궁정악.풍류
    2015-04-24
  • 종묘와 종묘제례
    종묘제례는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가 모셔진 정전과 영녕전에서 왕이 직접 거행하는 국조오례의 길례에 속하는 가장 규모가 크고 중요한 제사였기에 종묘대제라고 합니다. 종묘는 건축양식과 경관적 가치를 인정받아 199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중요무형문화재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은 2001년 5월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에 선정되었습니다. 종묘제례는 유형과 무형의 세계유산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제례뿐 아니라 음악(종묘제례악)과 춤(일무)이 함께 어우러진 종합예술로 전 세계인의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유교문화의 핵심가치인 예(禮)와 악(樂)을 국가의례로 상징화한 조선시대의 종묘제례가 600년 동안 살아있는 문화유산으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고, 이제 국제문화행사로서 인류 공동의 문화유산으로서 전 세계인이 많은 관심 속에 모두가 함께 보전해야할 우리의 자랑스러운 민족문화상징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국 전통의 소리인 판소리의 역사와 유래 및 숨은 이야기를 알아본다. ▶유네스코에 등록된 한국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보기
    • 국악동영상
    • 기타
    • 다큐.강의.정보
    2014-01-20
  • 종묘제례악 중 전폐희문 (국악방송)
    전폐례에서 희문(熙文: 「보태평(保太平)」 11곡 중 첫 번째 음악)의 선율이 연주되므로, 의례 절차명 ‘전폐’와 악곡명 ‘희문’을 결합하여 ‘전폐희문’이라고 칭하게 된 것이다.
    • 국악동영상
    • 정악
    • 궁정악.풍류
    2012-08-07
  • 종묘대제 - 초헌례
    초헌례는 조상신께 첫 번째 술잔을 올리는 예이다. ▶ 초헌례의 악곡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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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07
  • 종묘제례악 - 정대업 중 소무,독경,영관
    종묘제례는 국왕의 효심이 하늘과 땅의 도움을 받아 나라와 백성이 평화롭기를 기원하는 축제적인 성격의 의례이며, 종묘제례악은 종묘제례 의식을 장엄하게 치르기 위하여 연주하는 기악과 노래, 춤을 말한다.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은 중요무형문화재 제56호와 제1호로 지정되어 보존, 전승되고 있으며, 2001년 5월 18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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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정악.풍류
    2012-08-07
  • 종묘제례악 - 보태평 中 희문, 기명, 귀인
    종묘제례는 국왕의 효심이 하늘과 땅의 도움을 받아 나라와 백성이 평화롭기를 기원하는 축제적인 성격의 의례이며, 종묘제례악은 종묘제례 의식을 장엄하게 치르기 위하여 연주하는 기악과 노래, 춤을 말한다.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은 중요무형문화재 제56호와 제1호로 지정되어 보존, 전승되고 있으며, 2001년 5월 18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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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07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이소리 - 해금연주가
    ☆ 이소리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해금연주 수련과정ㅣ학력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국악과 졸업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이수자 활동 경력 국립남도국악원 준단원 역임진도국악고등학교 교사 역임현재 광주시립창극단 기악부 상임단원 수상 경력 제44회 춘향국악대전 일반부 대상(국무총리상) 홈페이지ㅣSNS https://han.gl/uliDd [광주시립창극단 홈페이지] 동영상 보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국악인 측에서 직접 제공한 자료 또는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정리한 내용이며, 공개된 정보를 수집, 정리한 것은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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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22-07-18
  • 김태호 - 한국무용가
    ☆ 김태호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한국무용 수련과정ㅣ학력 故 임이조 선생 사사한양대 생활무용예술학과 졸업한국체육대 교육대학원 석사경상국립대 민속무용학과 일반대학원 박사과정 수료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일무) 이수자국가무형문화재 제12호 진주검무 이수자국가무형문화재 제73호 가산오광대 이수자 활동 경력 경북도립국악단 무용단원 역임현재 경상국립대학교 민속무용학과 강사연지골예술원 대표경남 고성군청 문화예술교육사 수상 경력 2022 제20회 무안승달국악대제전 대통령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hO3oCa0YwNs [교방살풀이춤, 한량무]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국악인 측에서 직접 제공한 자료 또는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정리한 내용이며, 공개된 정보를 수집, 정리한 것은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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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22-07-01
  • 최순희 - 한국무용가
    ☆ 최순희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한국무용 수련과정ㅣ학력 한영숙, 정재만, 김천흥, 이흥구 선생 사사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세종대학교 체육대학 무용과 졸업경기대 스포츠학과 대학원 졸업 국가무형문화재 제40호 학연화대합설무 이수자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일무 이수자황해도무형문화재 제4호 화관무 이수자 활동 경력 국립국악원 무용단 단원 역임정재연구회 창단 및 회장 역임최순희 수온당무용단 사) 한국가무악연구회 무용 예술감독미주한국무용협회 이사 수상 경력 국립국악원 전통예술경연대회 최우수상 (승무, 춘앵전)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dVxCvH2Fl8Y [춘앵전]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국악인 측에서 직접 제공한 자료 또는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정리한 내용이며, 공개된 정보를 수집, 정리한 것은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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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22-06-20
  • 유정숙 - 한국무용가, 예술감독
    ☆ 유정숙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한국무용가 수련과정ㅣ학력 한성대학교 무용학과 졸업국가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이수자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일무 이수자 활동 경력 현재 국립국악원 무용단 예술감독 (2021~)국립국악원 무용단 단원 역임무용역사기록학회 부회장 역임대한민국 전통예술전승원, 효산예술원 예술감독 역임한국무용협회 상임이사, 우리춤협회 부이사장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 수상 경력 제6회 전국전통무용경연대회 대통령상제17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안무가상제15회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상 (한국문화예술 공로부문)2016 아시아문화경제 대상 (전통문화부문)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7QnGRayxq6o [즉흥무]https://youtu.be/MB-9UbTGTyU [내 마음의 흐름 (김진걸 作)] 기타 ◆본 국악인 프로필은 국악인 측에서 직접 제공한 자료 또는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정리한 내용이며, 공개된 정보를 수집, 정리한 것은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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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22-06-17
  • 김지현 (대금이누나) - 대금연주가
    ☆ 김지현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연주, 유튜브 크리에이터 수련과정ㅣ학력 국립국악중학교 및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졸업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이수자 활동 경력 인기 유튜브채널 '대금이누나' 운영2020년 ‘오선보로 익히는 대금 입문교재' 발간2022년 미니앨범 '대금이누나 EP1' 발매 수상 경력 종로청소년국악경연대회 우수상 제17회 전국국악경연대회 관악부문 1등 홈페이지ㅣSNS https://heradee.com/daegeuminuna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daegeuminuna [인스타그램]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RzusZAAHFFQ [서편제 OST - 천년학]https://youtu.be/Ubj1BVqSKjo [왕의남자 OST - 인연] https://han.gl/YHKRh [대금이누나 유튜브채널] 기타 인기 유튜브채널 '대금이누나'를 통해 대중가요부터 팝송까지 다양한 장르를 대금으로 선보이고 있는 크리에이터이다. 유튜브에 꾸준히 커버영상을 올리며 활발한 연주활동과 앨범, 온라인강의, 오프라인강의 등을 하고 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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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22-05-30
  • 강상우 - 대금연주가
    ☆ 강상우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대금연주 수련과정ㅣ학력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추계예술대학교 국악과 졸업수원대학교 대학원 석사 졸업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대금) 이수자 활동 경력 한국청소년국악관현악단 수석 및 악장 역임 국립국악원 위촉강사 역임영동 난계국악단 부수석단원 역임충주시립 우륵국악단 악장 역임현재 국악관현악단 감골소리 상임지휘자해울소리 국악관현악단 음악감독국악실내악단 율려 대표대금연주회 이사(사)한국정악원 이사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한국음악 주임교수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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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22-05-27
  • 손수림 - 거문고연주가
    ☆ 손수림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거문고연주 수련과정ㅣ학력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한국음악과 및 동 대학원 졸업이화여자대학교 음악학부 박사과정 수료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이수자 활동 경력 국립국악중.고등학교 강사거문고앙상블 THE현 (더현) 동인 수상 경력 2009 제25회 동아국악콩쿠르 거문고 학생부 금상 2015 제35회 온나라국악경연대회 은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0eZJeuJO6rs [신쾌동류 거문고산조] 기타 'THE현'은 금화악회의 후신단체로 이화여대 석.박사과정에서 수학하고 있는 거문고 전공자들의 모임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22-04-29
  • 강석주 - 피리연주가
    ☆ 강석주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피리연주 수련과정ㅣ학력 영남대학교 졸업목원대학교 대학원 졸업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이수자국가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 활동 경력 목원대학교, 공주대학교 출강대전시립연정국악원 정악 지도위원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https://www.daejeon.go.kr/kmusic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홈페이지]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emuBp12597c [유초신 지곡 상령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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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22-04-09
  • 박정수 - 가야금연주가
    ☆ 박정수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연주 수련과정ㅣ학력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추계예술대학교 졸업한양대 음악대학원 박사 수료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이수자 활동 경력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연주단 상임단원 겸 총무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https://www.daejeon.go.kr/kmusic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홈페이지] 동영상 보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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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9
  • 김병곤 - 장구, 타악연주가
    ☆ 김병곤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장구, 고수, 타악연주 수련과정ㅣ학력 단국대학교 국악과 졸업목원대학교 음악대학원 석사원광대학교 국악학 박사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이수자대전시무형문화재 제1호 웃다리농악 준보유자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고법 이수자 활동 경력 현재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민속악 지도위원(사)일통고법보존회 대전지회장목원대학교, 원광대학교 출강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6Pgsbff9NXM [인터뷰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지도위원 김병곤]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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