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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4월 30일 (土) 오후 12시 10분 (왕기철,고정훈,백경우,한수문,김태훈,전서은,오뉴월,강서연 등 출연)
    ● 단가<사철가>왕기철, 고수/ 고정훈● 이매방 안무<사풍정감>백경우● 조택원 안무<신로심불로>한수문● 조흥동 안무<쌍진쇠춤>김태훈, 장민하● 정재만 재안무<훈령무>김충한● 김평호 안무<남도소고춤>김평호, 김임중, 배진모✰ 꿈나무한마당● 판소리<적벽가 中 조조 유복 살해 대목>전서은 (신관초 5학년), 고수/ 전계열● 권아람 작사‧작곡<사랑가>오뉴월 (Oh New World)● 권아람 작곡오뉴월(Oh New World), 피아노/ 김청● 이정면 작곡<활의 노래>해금/ 강서연, 25현가야금/ 조은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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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7
  • [祝] 전주 30대 소리꾼 김도현씨, 제42회 전국대사습놀이 판소리 대통령상 영예
    제42회 전국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서 김도현(34·전주시)씨가 판소리 명창부 장원을 차지했다. 김 씨에게는 대통령상과 함께 국악계 최고 상금인 4000만원과 1000만원 상당의 순금메달이 수여됐다. ▶김도현 프로필 김 씨는 지난 5월 30일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대숲무대에서 열린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 명창부 본선에서 적벽가 중 최고의 눈대목인 ‘조자룡 활 쏘는 대목’을 열창해 명창 반열에 올랐다. 조자룡 활 쏘는 대목은 와룡(제갈공명)이 동남풍을 이끌어내자 그의 능력을 시기한 주유가 부하장수인 서성과 정봉을 보내서 와룡을 죽이려고 하지만 조자룡이 와룡을 지키고자 활을 쏴서 이들을 물리치는 내용이다. 부모에 이어 명창에 오른 그는 소리를 하기 전 아쟁을 먼저 공부해 2005년 23세의 나이로 전주대사습놀이 기악부 아쟁부문에서 장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듬 해 경주 신라문화제에서는 대통령상을 받았고, 2010년에는 KBS 국악대경연 판소리 장원에 오르는 등 일찌기 발군의 실력을 과시해왔다. 김 씨는 전주 출신으로 우석대학교 국악과를 졸업했으며 부모인 김일구, 김영자 명창으로부터 사사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단원으로 활동 중인 그는 오는 10월 공연 ‘이성계’를 앞두고 있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FcHwCDrc 부문별 대회 수상자 ▲판소리 명창부 장원 김도현(전북 전주), 차상 최영인(전북 익산), 차하 정은혜(서울), 참방 정상희(서울), 장려 김연옥(광주) ▲가야금 병창부 장원 김다정(충남 논산), 차상 이정아(서울 성동구), 차하 송란(광주 북구), 참방 조현일(전주), 장려 허나래(서울) ▲기악부 장원 이광민(인천), 차상 김호빈(전주), 차하 송가현(서울), 참방 박재성(〃), 장려 강다예(경기 의왕) ▲무용부 장원 김민종(서울), 차상 장민하(〃), 차하 박성진(〃), 참방 김영운(전남 목포), 장려 우한웅(서울) ▲민요부 장원 김수연(경북 경주), 차상 장민지(서울), 차하 김영안(경기 남양주), 참방 이임진(충남 서산), 장려 이순순(서울) ▲농악부 장원 구미농악단(박정철 외 41명), 차상 화성두레농악보존회(안병선 외 47명), 차하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강윤제 외 45명), 참방 춘천농악보존회(고명기 외 38명), 장려 용인농악보존회(김창기 외 42명) ▲판소리 일반부 장원 박수범(서울), 차상 정승준(〃), 차하 류가양(〃), 참방 이선재(광주), 장려 이래경(전북 부안) ▲명고수부 장원 손주현(전주), 차상 김동근(광주), 차하 주정옥(전주), 참방 정인성(광주), 장려 소재성(전주) ▲시조부 장원 천복임(광주), 차상 이종세(서울), 차하 이현택(〃), 참방 김화자(충북 제천), 장려 유현숙(경기 군포) ▲궁도부=장원 고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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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31
  • 국립국악원, 전통 무용계의 ‘댄싱퀸’ 여러분이 뽑아주세요! 6월 3일
    □ 전통 춤의 유파별 대결 무대를 선보이는 국립국악원 무용단의 여성 단원들이 관객 평가를 통해 ‘춤의 여왕’으로 거듭난다. □ 국립국악원(원장 김해숙)은 오는 6월 3일(수) 오후 8시, 풍류사랑방에서 전통 춤 공연으로 꾸미는 <수요춤전> 무대에 국립국악원 무용단의 <女舞-Battle展 ‘流’> (여무-배틀전 ‘류’) 공연이 선보인다. 40대의 기품과 노련함 vs 30대의 강인함과 패기가 맞서는 여무들의 대결! □ 이번 공연은 국립국악원 무용단(예술감독 한명옥)이 직접 기획, 연출한 작품으로 전통 춤의 대표 독무 작품인 ‘살풀이춤’, ‘태평무’, ‘산조춤’, ‘설장구춤’을 유파별로 나누어 대결을 벌여 관객 평가를 통해 가장 뛰어난 ‘춤의 여왕’을 선발한다. □ 각 유파별 전통 춤의 대결구도는 크게 40대와 30대 여무들로 나누어 무대에 오른다. 40대인 백진희, 장민하, 이지연은 기품이 있으면서도 절제가 돋보이는 노련함으로, 30대인 김진정, 김태은, 이지은은 강인함과 패기를 강점으로 내세운 시원스런 춤사위로 승부를 걸 예정이다. 흥미 더하는 유파별 전통춤의 대결 구도! 한 무대에서 즐기는 전통춤의 다채로운 매력! □ 유파별 전통 춤을 비교해 보는 대결 구도도 흥미를 더한다. 살풀이춤은 아름다운 여성의 선과 힘찬 남성미를 고루 갖춘 ‘조흥동류’(백진희)와 교방춤의 교태미와 기교가 다양한 ‘이매방류’(김진정)가 맞서 살풀이춤 특유의 아름다움을 전한다. □ 왕실의 번영을 기원한 창작춤 ‘태평무’는 세밀한 발놀림과 절도 있는 ‘한영숙류’(이지연)와 장중하면서도 화려한 기품이 특징인 ‘강선영류’(이지은)가 맞서고, 산조가락에 맞춰 추는 ‘산조춤’은 호남지방 기방춤의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이길주류’(장민하)와 무아의 경지에 빠진 춤의 미학이 깃든 ‘김백봉류’(김태은)가 각각 대결한다. 국악 평론가 ‘윤중강’ 우리 춤 애호가 가수 ‘양희은’의 공연 감상평과 직접 참여하는 관객의 평가로 ‘춤의 여왕’을 선정한다! □ 이날 관객은 최고의 무대를 선보인 ‘춤의 여왕’을 선발하는 평가단으로 공연에 참여한다. 특별히 공연이 끝난 뒤 국악 평론가 ‘윤중강’과 우리 춤 애호가로 알려진 가수 ‘양희은’이 패널로 참여해 전문적이고도 객관적인 공연평을 더해 관객의 평가를 도울 예정이다. □ 관객 평가가 진행되는 동안, ‘춤의 여왕’을 위한 대결은 아니지만 국립국악원 무용단의 20대 여성 단원 권덕연과 이하경은 ‘설장구춤’으로 저마다의 자신만만한 춤사위를 선보이며 공연의 마지막을 생동감 넘치는 기운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 이번 공연을 기획한 한명옥 예술감독은 “기존의 단순한 나열 위주의 무용 공연을 벗어나 대결구도를 통해 전통 춤을 비교해 볼 수 있는 흥미로운 무대로 꾸몄다.”고 말하면서 “여성 무용수들만이 보일 수 있는 섬세한 춤사위와 정교한 기교를 통해 우리 춤의 참 멋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언급했다. □ 국립국악원 무용단은 앞으로도 11월 까지 총 다섯 차례 자체 기획 공연을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이번 <女舞-Battle展 ‘流’>에 이어 7월 1일(수)에는 <소리를 부르는 춤, 춤을 부르는 소리-‘打(타)’>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 <女舞-Battle展 ‘流’> 오는 6월 3일(수) 저녁 8시에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진행한다. 전석 2만원. 예매는 국립국악원 누리집(http://me2.do/50TrAIvj), 인터파크 (ticket.interpark.com) 또는 전화 (02-580-3300)로 가능하다. (문의 02-58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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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28
  • 국립국악원 '예술가의 무대' 공연, 11월 19일(수) 부터 12월 6일(토) 까지 국립국악원
    국립국악원 ‘연주단원’이 아닌 ‘예술가’로국립국악원은「예술가의 무대」공연을 11월 19일(수) 부터 12월 6일(토) 까지 3주간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풍류사랑방에서 개최한다. 「예술가의무대」는 그동안 합주나 군무 등에 가려 개별적인 예술적 역량을 드러낼 기회가 적었던 전국 4개 국악원(서울·남원·진도·부산)의 단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마련한 공연이다. 지난 6~7월에 13개 단체 및 개인이 출연했으며, 오는 11~12월에는 창작국악, 무용, 정악, 산조, 판소리 등 5개 분야의 15개 단체 및 개인이 출연한다. 【창작국악】 서양악기와 전통 관악기로 들려주는 이 시대의 창작국악! ●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의 관악 연주자 ‘김충환’은 이번 연주회에서 대금과 단소, 퉁소를 연주한다. 특별히 섹소폰, 기타 등 서양악기와 함께 앙상블 연주를 펼치며 ‘숲’, ‘사랑가’ 등 창작곡 7작품을 선보인다. / 11.19.(수), 우면당, 오후8시 ●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의 관악 연주자 ‘류근화’도 국악 작곡가 김대성의 대표적인 다섯 작품을 연주한다. 대금독주곡 ‘홍애기’를 비롯해 대금과 피아노를 위한 ‘청’, 대금과 거문고를 위한 ‘숲소리’, 대금과 플루트를 위한 ‘한노가’, 대금, 오보에, 피아노를 위한 ‘풀꽃’ 등 서양 악기와의 조화를 풍성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 11.20.(목), 우면당, 오후8시【무용】 국립국악원 무용단 정예 단원이 선보이는 궁중무용과 민속춤! ● 국립국악원 무용단원 ‘최형선’, ‘이지연’, ‘이정미’,는 ‘춤, 한결같이 흐르다’라는 이름으로 합동 무대를 선보인다. 궁중무용 춘앵전을 비롯해 민속춤의 살아있는 신명을 느낄 수 있는 승무, 태평무, 살풀이, 장구춤 등으로 절제와 신명을 넘나드는 몸짓을 선사한다. / 11.21.(금), 우면당, 오후 8시 ● 국립국악원 무용단원 ‘장민하’, ‘김태훈’은 여성과 남성 무용수의 선이 다른 무대를 선보인다. 여성스러운 춤사위가 돋보이는 궁중무용 ‘춘앵전’, 민속춤 ‘산조’, ‘살풀이’ 등은 장민하가 꿋꿋한 남성미 넘치는 궁중무용 ‘무산향’, 민속춤 ‘한량무’와 ‘진쇠춤’ 등은 김태훈이 각각 맡아 무대를 꾸며 다양한 레퍼토리의 전통 무용을 한 자리에서 비교해 볼 수 있다. / 12.3.(수), 풍류사랑방, 오후 8시 【정악】 해금과 피리, 대금으로 선사하는 아정하고 고상한 선율! ● 국립국악원 정악단의 해금 연주자 ‘김주남’, ‘윤문숙’, ‘류은정’이 함께 꾸미는, ‘情樂(정악),그녀들의 해금 수다’ 라는 이름의 공연에서는 고요한 듯 밝고 경쾌한 해금이 들려주는 풍류음악에 빠져볼 수 있다. 현악 영산회상과 평조회상을 이중주로 직접 3인이 편곡한 ‘和회상’을 비롯해 도드리 이중주 ‘수연장지곡?송구여지곡’, ‘수룡음’ 등 수준 높은 정악 곡을 들어볼 수 있다. / 11.26.(수), 풍류사랑방, 오후 8시 ● 국립국악원 정악단 관악 연주자 ‘이결’은 60여 분간 쉼 없이 연주하는 ‘관악영산회상 전 바탕’과 대금 독주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청성자진한잎’을 연주한다. 역량 있는 그의 꿋꿋한 연주를 통해 ‘정악’이 선사하는 아정하고 고상한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 12.5.(금), 풍류사랑방, 오후 8시 【산조】 국악기 연주란 이런 것! 화려한 연주력으로 선보이는 산조의 매력!●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거문고 연주자 ‘한민택’은 신쾌동류 거문고 산조 특유의 멋을 들려준다. 복잡한 선율구조와 굴곡 많은 가락, 잦은 엇박자 리듬 등으로 능숙한 기교를 요구하는 곡의 특성을 고스란히 살려, 연주자의 예술적 기량을 유감없이 드러내는 완성도 높은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11.26.(수), 풍류사랑방, 오후 8시 ●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피리 연주자 ‘한세현’은 서용석제 한세현류 피리산조를 선보인다. 서용석 명인의 성음에 한세현의 예술적 역량을 더한 피리산조로 다양한 음색의 변화와 연주 기교를 통해 피리산조의 멋을 살려 들려준다. 피리산조 외에 그의 아들인 한림과 함께하는 피리?아쟁 병주도 감상 할 수 있다. 같은 날 국립부산국악원 기악단의 ‘김희진’은 예사롭지 않은 손놀림으로 김병오류 가야금 산조를 들려주어 매력적인 가야금 산조의 매력을 선사한다. / 11.28.(금) 풍류사랑방, 오후 8시 ●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해금 연주자 ‘김지희’는 ‘김영재류 해금산조’와 ‘신쾌동류 거문고 산조 병주’를 통해 두 줄의 해금에서 뿜어져 나오는 힘차고 경쾌한 멋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국립부산국악원 기악단 가야금 연주자 ‘장문정’은 ‘최옥삼류 가야금 산조’ 전 바탕 연주를 통해 당찬 장단에 꿋꿋하고 굵은 성음을 들려준다. / 12.4.(목) 풍류사랑방, 오후8시 ● 국립국악원 정악단 가야금 연주자 ‘이명하’는 김병호류 가야금 산조 연주를 통해 가야금산조의 창시자 김창조에게 배운 김병호류 특유의 넓고 깊은 음색을 선사한다. / 12.5.(금) 풍류사랑방, 오후 8시 【판소리】 풍자와 해학이 넘치는 ‘수궁가’ 완창무대!● 국립민속국악원 창극단의 ‘서진희’는 정광수제 ‘수궁가’ 완창을 선보인다. 토끼와 자라, 용왕이 서로 속고 속이는 내용을 담아 풍자와 해학이 넘치는 ‘수궁가’의 모든 대목을 총 3시간 가량의 긴 시간동안 들려준다. / 12.6.(토) 풍류사랑방, 오후 2시 공연 예매는 국립국악원 누리집 (http://www.gugak.go.kr) 과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 ), 전화 (02-580-3300)로 가능하며, 관람료는 우면당의 경우 A석 2만원, B석 1만원이며, 풍류사랑방은 전석 2만원이다. 전화문의 02-58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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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09

공연소식 검색결과

  • 9월 8일~9일 서울 국립국악원 무용단 기획공연 '본 그리고 상'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국악세계화연구소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K컬처 플랫폼 '리틀코리아' ▶ http://koreanculture.kr 1. 공연명 : 본(本) 그리고 상(象)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지도보기3. 날짜 : 2021년 9월 8일~9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5. 티켓료 : A석 20,000원6. 문의 : 02-580-3300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bit.ly/3zi5Wd4◆ 출연진 : 김혜자, 백진희, 이윤정, 장민하, 최병재, 박성호 등
    • 공연소식
    • 서울
    2021-08-25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 쌍진쇠춤 - 김태훈, 장민하
    국립국악원 수요춤전 : 국립국악원 무용단 구전에 의하면 나라에 경사가 났을 때, 또는 풍년이 들었을 때 왕이 각 지방의 원님을 불러 향연을 베풀고 만조백관이 보는 가운데 원님들에게 춤을 추게 하였는데, 이 춤이 진쇠춤이었다. 진쇠춤은 무속의식의 춤 중에서 유일하게 궁중무용적인 요소를 지니고 있어, 춤사위가 비교적 우아하고 유연하다.
    • 국악동영상
    • 민속악(종합.무용)
    • 한국무용.전통/창작
    2018-03-15
  • 궁중무용 '가인전목단' - 국립국악원 토요명품공연
    가인전목단(佳人剪牧丹)은 ‘아름다운 사람이 모란꽃을 꺾는다’라는 뜻을 가진 춤으로 꽃 중의 왕이요, 부귀를 상징하는 모란의 아름다움을 즐기는 모습을 표현한 작품이다. 조선 순조 1828년에 효명세자가 만들었다. 모란꽃을 꽂은 화준(花樽: 꽃을 꽂은 항아리)을 가운데 놓고, 무용수들이 그 주위를 돌며 춤을 추다가 꽃가지를 꺾어들면서 미인과 모란꽃의 영롱함과 만개(萬開)함을 표현한다. ○ 지도/장민하, 무용/조은주·박경순·권문숙·박지애·백미진·임동연·이하경·이혜경○ 집박/이정규, 피리/김성준·김인기, 대금/김영헌·이오훈, 해금/전은혜·공경진, 장고/안성일, 좌고/홍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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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중무용
    20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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