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09(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국악정보 검색결과

  • 국립부산국악원, 생활속에서 즐겨 들을 수 있는 '걷고 싶은 도시, 부산' 국악음원 제작
    □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이정엽)은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일상 속 국악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생활밀착형 국악콘텐츠인 <걷고 싶은 도시, 부산>을 공개하였다. □ 이번 음원은 <다이나믹 부산>, <동래성 탐방>, <벚꽃 흩날리는 온천천> 등 부산의 지역적 특색을 담은 국악적 요소를 활용한 20곡의 음원이다. 1분 내외의 길이로 제작되어 시종음, 기관 통화 연결음, 다중이용시설 내 휴게 공간 송출 등에 적합하게 제작되었다. 또한 일반인들도 부산을 걷고 관광하면서 국악을 친숙하고 즐겁게 들을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한국음악학과 교수인 이정호 작곡가가 맡아 진행하였다. 이정호 교수는 영남대학교와 오스트리아 프란츠 슈베르트음악대학에서 수학하였고, 제27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제7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수상 및 제9회 ARKO한국창작음악제에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음원을 통해 걷고 싶은 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밝고 경쾌한 음악으로 청각화하여 선사한다. ▶ 이정호 프로필□ 음원은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 (http://busan.gugak.go.kr)에서 자유롭게 감상이 가능하다. <걷고 싶은 도시, 부산>의 음원을 활용하고 싶은 기업(단체), 공공기관은 국립부산국악원과 협의하여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이 음원은 김해국제공항 청사와 부산시민공원에서 송출되며 많은 이들에게 국악 음원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22-06-17
  • 국악인 조수황, 6월 14일 불가리아에서 거장 첼리스트 아나톨리 크라스테브와 합동공연 진행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국악인 조수황(27)이 세계적 명성을 지닌 불가리아 출신의 첼로 거장 아나톨리 크라스테브(Anatoli Krastev)와 협연을 펼친다. 오는 6월 14일 소피아 필하모니 잘라불가리아 챔버홀에서 진행되는 ‘향과 탈춤의 향연’ 공연은 제53회 국제페스티벌 ‘소피아 뮤직 위크스’의 한 축을 이루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됐으며 주불가리아대한민국대사관, 소피아 뮤직위크 재단과 한국 동서악회 협업으로 추진됐다. ▶ 조수황 프로필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가수 양희은이 부른 ‘세노야 세노야’의 작곡가 김광희의 ‘다섯 광대의 애가’ 곡을 포함한 동서악회 소속 국내 작곡가들의 작품이 다수 연주되며 특히 2021년 초연된 곡 ‘다섯 광대의 애가’ 순서에서는 조수황의 판소리를 포함한 한국의 국악기들과 아나톨리 크라스테브의 첼로 연주가 앙상블을 이루는 독특하면서도 차별화된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수황은 11살의 어린 시절 계정 신영희 선생 문하에 입문한 이후 다양한 대회에서 차례대로 입상하며 차세대 소년명창으로 일찍 이름을 알렸다. 국립국악중, 국립국악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를 졸업하고 예원국제예술콘서바토리 공연예술과 교수, 아태경제연구원 평생교육원 전임교수를 역임하며 후진양성에도 힘써오고 있다. 현재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이자 한국청년예술가협회 이사장, 한국사회공헌협회 이사로 재임하며 한국 전통 음악의 맥을 이어가는 중책을 맡고 있는 중이다. 2012년 제24회 전국학생국악경연대회 판소리부문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비롯해 제32회 동아국악콩쿠르 판소리 일반부 금상, 제18회 숲쟁이전국국악경연대회 판소리 일반부 국무총리상 등 화려한 수상실적을 보유하고 있고 2018년에는 한국음악협회에서 수여하는 한국음악상 ‘젊은 음악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왕성한 공연 및 음반활동 외에도 지난해 뮤지컬 '금악'에 출연하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폭 넓은 예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수황과 함께 하는 아나톨리 크라스테브는 불가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첼리스트이며 1972년부터 판초 블라디게로프(Pancho Vladianov) 국립 음악원의 교사로 시작해 교수, 부총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프랑스 마르세유의 젊은 인재 아카데미 명예 회장이자, 유럽 및 미국 오케스트라의 영구 솔리스트이며 마스터 클래스 리더로도 알려진 첼로계의 거장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22-06-05
  • [祝] 국립국악원 제42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대통령상에 피리 박새한씨 수상
    □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이 주최하는 제42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대상 경연 및 시상식이 5월 26일(목)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에서 열렸다. □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 수상자는‘평조회상 중 상령산’을 연주한 피리 종목의 박새한(19세, 한국예술종합학교 2학년 재학) 씨로 결정되었다. 한편 대금 종목의 차루빈(20세, 한국예술종합학교 3학년 재학) 씨가 ‘서용석류 대금산조’를 연주해 국무총리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상 경연에서는 지난 3월 31일부터 5월 12일까지 예선과 본선을 거친 11개 종목(가야금, 거문고, 대금, 피리, 해금, 아쟁, 정가, 판소리, 민요‧가야금병창, 작곡, 타악)의 1위 수상자들이 실력을 겨뤘다. 예선과 본선, 대상 경연의 심사에는 국악계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교수, 연주가, 작곡가 등으로 구성된 126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했다.□ 시상식 인사말에서 김영운 국립국악원장은 “코로나 상황에서 대회 준비와 참가 과정이 쉽지 않았을 텐데 최선을 다해 대회에 참가한 모든 분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계속된 도전으로 국악계를 이끌어 나가는 주역들이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시상식 심사 총평에서 박승희(공주시 충남연정국악단 예술감독) 심사위원장은 “좋은 성음을 얻는 과정과 노력이 결실을 이루는 중요한 바탕에는 전통음악에 대한 깊은 이해와 분석이 따라야 한다.”라며 “음악은 소통과 공감의 최고의 경로이기 때문에 이 대회가 이를 위한 밑거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언급했다.□ 대상 수상자인 박새한 씨는 “대회를 준비하면서 많이 힘들었지만, 선생님들이나 부모님 그리고 같이 응원해 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많은 위로가 됐다. 수상한 사람의 격에 맞는 좋은 음악을 해 나가겠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는 모두 421명이 접수하여 321명이 예선을 치렀다. 8명이 접수하여 예선과 본선이 통합된 정가를 제외한 10개 종목은 예선을 통과한 6명이 다시 본선을 치렀고, 최종 대상 경연에서 대통령상인 대상, 국무총리상인 최우수상을 비롯해 모두 33명의 수상자가 결정됐다.□ 국립국악원 온나라국악경연대회는 1981년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열린 제1회 전국국악경연대회를 시작으로 그동안 국악 인재들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아 왔다. [각 부문 금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자] 해금 김현지, 가야금 김은세, 거문고 오지연, 아쟁 민지원, 정가 조윤영, 민요/가야금병창 양은별, 판소리 남상동, 작곡 최은아, 장단및고법 박예은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22-05-28
  • 국립극장 '2022 여우락 페스티벌' 라인업 공개 (7월 1일~ 7월 23일까지 개최)
    국립극장은 5월 16일(월) '2022 여우樂(락) 페스티벌' (‘여기 우리 음악(樂)이 있다’의 줄임말, 이하 ‘여우락’)의 라인업을 공개하고, 5월 19일과 20일부터 각각 패키지 및 개별 공연 티켓 판매 를 시작한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여우락’은 국립극장의 대표적인 여름 음악축제로 독창적 음악세계를 선보이는 음악가와 다양한 영역의 예술가들이 함께 완성한다. 공연은 7월 1일(금)부터 23일(토)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하늘극장,문화광장에서 펼쳐진다. ▶ 국립극장 홈페이지 2022 ‘여우락’은 총 12개 공연, 3개 테마로 구성했다. ▲여우락이 선정한 올해의 아티스트 ‘여우락 초이스’에는 무토(MUTO), 박다울, 임용주, 서도밴드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여우락에서만 볼 수 있는 협업 무대인 ‘여우락 컬래버’에서는 리마이더스×달음, 천지윤×상흠, 팎(PAKK)×이일우(EERU), 차승민×장진아의 조합을 확인할 수 있다. ▲장르와 공간를 확장해 새롭게 선보이는 ‘여우락 익스텐션’은 밤 새(Baum Sae), 공명×이디오테잎, 지혜리 오케스트라, ‘여우락’ 출연진이 함께 참여하는 ‘여우락 Extension’ 공연을 선보인다.거문고 연주자이자, 작곡가,음악감독의 면모까지 갖춘 박우재가 지난해에 이어 ‘여우락’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았다. 박우재 감독은 “2022 여우락의 키워드는 ‘확장’ ‘증폭’ ‘팽창’으로 정했다”며 “새로운 생각과 움직임을 추구해나가는 예술가들의 과감한 음악적 시도와 응축된 에너지가 발산하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의 여파로 위축됐던 모습에서 벗어나 3년 만에 객석을 전석 오픈하고 야외공연을 신설하는 등 완전한 축제의 모습으로 관객을 만난다.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22-05-18
  • 여성 아쟁듀오 뮤이스트, ‘A New Road‘ 첫 음반발매 - 창작곡・록 명곡 연주 통해 아쟁 매력 새롭게 접근
    여성 아쟁 듀오 ‘뮤이스트(Mueast)’가 창작곡을 비롯 록 명곡, 민요를 아쟁 연주로 담아낸 첫 디지털 음반 ‘A New Road‘를 뮤직 플랫폼을 통해 발매했다.음반에는 창작곡 ‘Run_A’와 ‘탱고 산조(Tango Sanjo)’를 비롯 1960년대 사이키델릭 록 명곡 ‘‘화이트 래빗(White Rabbit)’, 중동 지방에서 기원한 작자 미상의 민요 ‘미실루(Misirlou)’ 등 아쟁 음색으로 편곡한 총 5곡이 수록됐다.창작곡 ‘Run_A’는 록 사운드의 파워와 아쟁의 역동성이 매력이다. 아쟁이 지닌 멜로디 운용의 우수성과 묵직한 음색이 마치 일렉기타의 드라이브 톤을 연상케 하여, 익숙하지만 새로운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화이트 래빗(White Rabbit)’은 1960년대 후반 유행한 사이키델릭 록을 대표하는 곡으로 처음 발표한 미국 록 밴드 제퍼슨 에어플레인(Jefferson Airplane)의 연주가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고 있는데, 최근 영화 <매트릭스 4 : 리저렉션> 예고편 배경음악으로 쓰이면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아쟁으로 풀어낸 ‘White Rabbit’은 사이키델릭 록 특유의 몽환적인 사운드와 멜로디가 환상적이다. 기존의 원곡 사운드를 최대한 살렸으며, 대아쟁의 베이스 라인에 소아쟁의 노래 멜로디를 얹혀 연주했다. ‘Misirlou(미실루)’는 영화 ‘펄프 픽션’과 ‘택시’ 시리즈, ‘육현의 사무라이’의 OST로 쓰이면서 여러 버전으로 리메이크되어 소개되어 있는데, 아쟁의 트레몰로(tremolo, 한 음고나, 높이가 다른 두 음고를 빠르게 반복하여 연주하는 기법) 주법을 사용하여 청량감 있는 메탈 사운드와의 앙상블이 돋보인다. 아쟁에서 낼 수 있는 타악적 효과음으로 시작하는 창작곡 ‘탱고 산조(Tango Sanjo)’는 한국의 전통음악에 속하는 기악 독주곡의 형태인 산조와 탱고를 바탕으로 풀어냈다. 기존의 탱고라는 장르는 국악에서도 많은 접목을 해왔기 때문에, 멜로디를 ‘아쟁스러움’으로 표현했다. 뮤이스트(Mueast)는 김보은과 조누리로 구성된 아쟁 여성 듀오로 ‘동방(East)의 새로운 음악(Music)’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결성 이후 국악뿐 아니라 팝, 록, 일렉트로닉,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국악기 아쟁으로 새로이 해석하고 이를 개성 넘치는 연주로 녹여내어 관객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김보은과 조누리가 처음 만난 것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시절이었다. 둘 다 아쟁의 매력에 푹 빠져 있었고 연습에 매진했다. 물론 서로에 대해 경쟁의식도 대단했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아쟁을 사랑한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2021년 연주 동반자로서 같은 길을 걷게 되었다.이번 앨범은 뮤이스트 결성 이후 장르를 뛰어넘는 새로운 연주를 시도해온 두 아티스트의 노력의 산물이고, 이를 대중들로부터 평가받는 기회의 매개라는 데 의미가 있다.이번 앨범을 프로듀싱한 작곡가 김백찬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아쟁에게 어울리는 음악’이었는데, 기존의 아쟁이 지니고 있는 슬픈 선율적 표현이나 계면스러움을 벗어나, 좀 더 다양한 음악으로 아쟁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따라서 수록곡들은 편성에 의한 변화, 장르에 의한 변화 등을 통해 아쟁의 다양한 음색을 최대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소개했다. 뮤이스트는 “데뷔 음반 발표 과정은 새로운 소리를 찾아 지금까지 가본 적 없는 길을 따라 간 색다른 여행 같은 것이었다”며 “전통의 울타리에 갇히지도 않고 아쟁만을 위한 음악에 묻히지도 않고, 우리 음악의 새로운 길을 밝혀줄 음악을 시도하는 또 다른 묘미를 맛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수록곡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채널 ‘아쟁 듀오 뮤이스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앨범 ‘A New Road’는 네이버, 멜론, 지니 등 국내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수록곡 1. Run_A(창작곡)2. White Rabbit3. Misirlou (미실루)4. 탱고산조 5. 상주아리랑, 한오백년 아쟁 듀오 ‘Mueast(뮤이스트)’ 소개 Mueast(뮤이스트)는 동방의 나라 한국의 전통 현악기 아쟁을 연주하는 듀오이다. Mueast는 Music(음악)과 East(동쪽)를 조합한 단어로 ‘동방의 새로운 음악’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렇듯 Mueast는 국악뿐 아니라 팝, 록, 일렉트로닉,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아쟁의 선율에 담아 새로이 해석하고 이를 개성 넘치는 연주로 녹여내어 관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특히 록(Rock) 악기를 아쟁으로 대체할 정도의 파격적인 음악적 콜라보를 시도하여 창의적인 월드 뮤직을 추구하고 있다. 하지만 ‘옛것에 토대를 두되 그것을 변화 시켜 새것을 만들어가는 '법고창신'의 소신을 견지하고 있다. Mueast는 '김보은'과 '조누리'로 구성되어 있다. 김보은은 추계예술대학교 출신이다. 전통과 퓨전을 아우르는 다양한 연주 활동 및 인터넷 개인방송을 통하여 전통 음악의 깊은 맛을 세련되고 현대적인 멋으로 풀어내고 있다. 아쟁 명인 김일구·이관웅 선생에게 아쟁산조를 사사하고 김일구류 아쟁산조를 올곧게 전승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조누리는 중앙대학교 국악관현악과 출신으로 박종선 선생에게서 아쟁을 배운 신세대 국악인이다. 다년간의 연주 경력과 뛰어난 기량으로 연주가로서의 위치를 굳혀왔다. 또 퍼포먼스, 마당놀이, 뮤지컬 연주 등 수많은 음악적 시도를 통해 아쟁의 아름다운 선율을 관객에게 선사하고 있다. Mueast는 그간의 다양한 음악 경험을 토대로 장르를 뛰어넘는 새로운 연주를 시도하여 국악을 대중에게 좀 더 알리고 관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할 계획이다.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22-05-06
  • 아리랑의 고장 정선에 '국악신동' 나왔다...신정인학생, 제8회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초등부 판소리 부문서 대상 수상
    K-뮤직이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우리 소리와 우리 가락으로 만든 국악이 편견을 깨고 대중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정선 사북초에 다니는 신정인(6년) 학생이 최근 통일기원 제8회 세종전국국악경연대회 초등부 판소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 향후 한국 국악계에 새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신정인 학생은 지난 4월 3일 세종시 연서면 춘담정에서 열린 이번 대회 초등부 판소리 부문에서 ‘흥보가’를 열창, 대상인 한국예총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신정인 학생의 수상은 이번뿐만이 아니다. 2019년 한국동요작곡가협회 주최로 열린 제14회 우리동요 콩쿠르 최우수상을 비롯, 난파기념사업회 주최 제44회 난파전국어린이음악콩쿠르 금상, 한국국악협회 주최 제22회 울산 전국국악경연대회 대상, 대구아리랑보존회 주최 제13회 최계란명창 대구전국아리랑경창대회 최우수상, 한국반달문화원 주최 제5회 전국어린이 동요대회 독창 금상 등 전국 단위 경연대회에서 셀수 없을 정도로 많은 상을 수상했다. 처음 국악을 하게 된 계기는 어렸을적 KBS 동요 프로그램 ‘누가누가 잘하나’에 출연하게 되면서다. 처음에는 동요와 성악쪽으로 레슨을 받았지만 선생님이 국악과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추천 해주고, 국악동요로 상을 받기 시작하면서 흥미와 매력을 느끼게 되어 국악에 푹 빠지게 됐다. 신정인 학생은 지난해 11월달까지 KBS설특집 ‘국악동요부르기한마당’, KBS국악한마당 꿈나무부문, SBS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와 강원 G1방송 ‘키즈테이너’ 키즈싱어 녹화방송 등을 통해 재능과 끼를 선보였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22-04-09
  • 세종문화회관,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단장에 '김성국 중앙대 교수' 등 4개 예술단 단장 임명
    세종문화회관은 산하 예술단체인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등 4개 예술단의 단장을 새로 임명했다고 2월 7일 밝혔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서울시청소년국악단장에 김성국 중앙대 교수, 서울시뮤지컬단장에 김덕희 서울예술단 공연기획팀장, 서울시오페라단장에 박혜진 단국대 교수, 서울시합창단·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장에 미 위스콘신대 박종원 교수가 임명됐다. 임기는 3년이다. ▶ 김성국 프로필 김성국 신임 단장은 국립국악관현악단 상주 작곡가를 역임했으며, 현재 중앙국악관현악단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무용제 음악상, 대한민국 작곡상 등을 받았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22-02-07
  • [신간안내] 100년 전 경성의 음악공간을 산책하다 - 저자 신혜승, 김은영, 이수정
    한국적인 음악 문화의 형성 과정과 역사에 대한 탐구QR코드로 직접 감상해 보는 경성의 음악 최근 K-Pop, K-Drama, K-Movie, K-Arts 등 한국의 문화콘텐츠는 놀라울만한 성장을 해왔다. 그러나 문화산업의 성장에 비해 학계에서 이와 같은 현상을 설명하는 시도는 소수에 불과하다. 세계에서 한국 문화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면서 국내의 연구자들도 학문적으로 이러한 현상을 설명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는 듯하다. 이 책은 음악 분야에서 그 해답을 찾고자 시도한 첫 결과이다. 그동안 각자의 연구공간에서 주로 문헌을 갖고 씨름하던 세 명의 연구자들이 100년 전 서울의 음악문화를 ‘음악회’ 풍경을 통해 소개해보기로 했다.1코스는 청계천 아래 남촌의 음악공간을 산책하였다. 1920년대 모던걸과 모던보이들이 거닐었던 도심을 따라 경성공회당에서 열린 각종 음악공연들을 소개한다. 우리나라의 첫 우리말 라디오방송 중계가 경성공회당에서 있었고 이때 최고의 인기가수 강석연의 공연이 라디오 전파를 타며 그 인기가 증폭되었다. 한국근대음악사의 역사적 사건은 경성공회당이라는 음악공간과 함께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2코스는 청계천 위의 북촌으로 조선인들에게 ‘운종가(雲從街)’로 불릴 정도로 사람들의 왕래가 잦았던 종로 지역을 중심으로 음악산책을 시도한다. 한국 근대사에서 기독교는 종교적 영역을 넘어 가치관, 생활방식 등 문화적 영역에 일대 변화를 일으켰다. 1903년에 창설된 YMCA는 나라의 주권이 외세에 의해 뒤바뀌는 역사적 소용돌이 속에서도 민족계몽운동을 통해 미래를 도모하고자 했다. 양악의 선구자로 구성된 ‘경성찬양회’, 우리나라 최초의 미국흑인음악단의 공연, 작곡가 홍난파의 성장과 실험장이었던 YMCA의 다양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3코스는 경성의 중심부에 위치했던 궁궐과 궁중음악의 변화과정을 음악회를 통해 소개한다. 조선시대까지 궁중음악을 연주하던 장악원은 식민지 시기동안 이왕직아악부라는 이름으로 존재한다. 이 시기에 박람회, 야앵 등 대중을 동원하여 제국의 위엄을 홍보하려 했던 각종 행사에 빠지지 않고 등장했던 단체가 바로 이왕직아악부이다. 과거 조선의 왕과 궁궐의 행사에 적합하도록 훈련받았던 음악인들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음악활동을 해야 하는 반전이 시작된 것이다. 이왕직아악부가 각종 행사에 동원되어 연주한 구체적 내용을 보며 봉건사회의 전통이 근대화와 문명화의 이름으로 뒤바뀌고 왜곡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지은이 소개 신혜승이화여자대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피아노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18세기 영국의 기악음악에 대한 연구로 음악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음악과 역사는 물론, 음악과 공간, 음악과 정치, 음악과 젠더와의 관계를 음악학적인 입장에서 새롭게 조망하는 연구에 관심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디지털 음악학 분야에 관심의 폭과 깊이를 넓혀가고 있다. 현재 연세대 · 이화여대 · 서강대 · 한성대 · 건국대 · 세종대에서 음악사 및 음악문화콘텐츠 관련 강의를 하고 있으며 뮤직스토리텔링 연구소 대표로 저술, 창작, 기획, 강연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김은영대학 때 노래운동과 민족음악론에 흥미를 느껴 중앙대에서 국악이론을 공부하고 동아대학교에서 전통음악의 근대성 연구로 음악문화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양음악, 전통음악, 대중음악으로 분리된 음악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연구를 지향하며 연구자들의 연대를 통해 음악학 연구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중이다.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학술연구교수로 있으면서 냉전기 한국음악을 연구하고 있다.이수정중앙대학교 국악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일제강점기 이왕직아악부에 관한 연구로 음악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근대 한국음악계의 문화와 역사에 관심을 두고 있다.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학술연구교수로 있으며, 저술 및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속에서 p. 111“피아노와 바이올린의 선율들이 펼쳐내는 라이브 음악과 무선으로 송출되는 무선실험방송 현장에서의 명창 소리, 음반과 라디오에서의 음악소리 등 여러 사운드를 엮어 그 시대가 만들어 낸 모던 음악의 향연에 글을 통해 참여하면서 근대로의 소리여행을 다녀왔다. 그 때의 그 노래들은 오늘날에도 현재 진행 중이다. 한 순간 만들어지고 사라진 것이 아니라 오늘날 음악문화의 모티브가 되고, 원천이 되어 생명력 있게 이어져 오고 있다. 판소리 명창의 시원하고 우렁찬 풍류의 소리도, 강석연의 애달픈 방랑의 노래도, 쇼팽의 폴로네즈 선율과 베토벤의 장송행진곡도, 그리고 목포의 눈물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의 노래들도 모두 오늘날의 사운드로 새롭게 재생되고 있으며 여러 의미와 맥락에서 재현되고 있다.”p. 132“YMCA가 한국 근대사에 기여한 사회적·문화적 의미는 결코 적지 않았다. YMCA에서 기획한 강연회, 연설회, 환등회, 음악회의 중심주제는 대부분 당대의 문화운동/론 및 민족 담론이 바탕이 되고 있었으며 이런 지속적인 공론장은 민족공동체의 일체감을 형성하는 강력한 역할을 했다. 특히 YMCA에서 열린 음악회는 근현대 음악사를 통틀어 사회변화에 가장 민감한 음악적 실험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결코 간과될 수 없을 것이다.”p. 214“음악은 ‘소리’로 들려지지만, 궁중음악은 악기 배치부터 연주과정에 이르는 모든 ‘의례’가 음악의 표현에 해당한다. 의례에 임하는 사람의 사상과 감정을 시청각적으로 보여주는 행위가 궁중음악이다. 그런데 일제강점기가 되면서 모든 사정이 달라졌다. 위풍당당한 군대의 군례의식, 사신을 맞이하는 빈례의식, 문무백관이 모인 회례 등 국가의식을 열 수 없었고, 망국의 책임이 있는 왕실에서는 떠들썩한 잔치나 행사를 맘대로 열지 못하였다. 왕가로서 품위를 유지할 수 있는 최소한의 행사가 열렸다. 일제에 의해 허락된 행사는 고종과 순종을 비롯한 왕족의 생일연, 왕족과 손님을 위한 환영연과 환송연 그리고 종묘제례로 제한되었다.” 차례 1코스 청계천 아래의 남촌 : 경성공회당과 모던 음악 1. 남촌의 탄생과 경성공회당 2. 무선전파의 첫 경험과 우리말 방송의 감격 3. 공회당에서 만난 쇼팽 4. 버라이어티쇼 속의 향토찬가 5. 불안과 고통의 노스탤지어 6. 1코스의 음악들2코스 청계천 위의 북촌 : YMCA와 경성의 음악회 1. 일제강점기 식민지 도시 경성 2. ‘음악회’라는 신문물 3. YMCA에서 경험한 흑인음악의 인상 4. 열혈 청년 홍난파, 문명을 향한 끝없는 갈망 5. 2코스의 음악들3코스 경성의 심장 궁궐 : 궁궐의 변화와 궁중음악연주단 1. 궁중의 담장(전각)을 허물다. 2. 궁중음악연주단 이왕직아악부 3. 이왕직아악부의 식민지 음악 활동 4. 3코스의 음악들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22-01-10
  • 국립국악원, 故송방송 이사장 등 국악발전 유공자 26명 포상
    은관훈장을 수여한 김영운 국립국악원장(왼쪽)과 대리 수훈한 故송방송 전 한국음악사학회 이사장의 부인 유경환 여사(오른쪽) □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이 개원 70주년을 기념해 국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로 ▲ 은관문화훈장 수훈자 1명, ▲ 문화포장 수상자 2명, ▲ 대통령 표창 수상자 3명, ▲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 5명, ▲ 장관 표창 수상자 15명 등 총 26명을 선정해 포상했다. □ 국립국악원은 국악 분야의 발전에 오랜 시간 기여한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그들을 격려하기 위해 12월 29일(수) 오후 2시, 예악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 가장 큰 영예인 은관문화훈장은 故송방송 前한국음악사학회 이사장이 수훈했다. □ 故송방송 이사장은 고문헌, 고악서 등의 체계적인 분석과 심도깊은 연구를 통해 한국음악사 연구의 초석을 다졌으며 한국음악학의 체제 정비와 학문적 발전에 기여하는 등 국악 발전에 공헌했다. □ 문화포장에는 ▲ 수많은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활동과 공연활동 지원을 통해 국악을 보급하고 대중한 (재)우진문화재단 김경곤 회장, ▲ 처용무 예능보유자로서 수많은 공연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전통예술의 대중화 및 세계화에 기여한 김중섭 (사)처용무보존회 상임이사가 수상했다. □ 대통령 표창에는 ▲ 진도다시래기 예능보유자로서 국악원 공연 및 진도 고유의 민속예술 보존과 전승에 기여한 故강준섭 前(사)진도다시래기보존회장, ▲ 국악인들의 회고담과 노래 가락을 기록으로 남기고 고음반을 체계적으로 수집해 자료 보존과 확산에 기여한 노재명 국악음반박물관장, ▲ 국내외 공연활동과, 악기박물관 건립에 부지 및 소장품을 기증해 국악유물의 보존과 전승에 기여한 (사)마리소리음악연구원 이병욱 이사장이 수상했다. □ 국무총리 표창에는 ▲ 국악박물관의 재개관 및 북한음악자료실 설립 등 성과로 국악원 발전에 기여한 김희선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부교수, ▲ 지역 전통문화를 활성화하고 한국 전통문화 우수성을 널리 알려 위상을 높이는 데에 기여한 한두레마당예술단 박정철 단장 ▲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전통예술의 가치 확산 및 대중적 인지도 제고에 기여한 손혜리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경영 전공강사 ▲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동편제 판소리 춘향가 예능보유자로서 전통예술의 보존 및 계승에 기여한 판소리 전수소 안애란(본명: 안부덕) 대표 ▲ 국악방송 TV채널 개국 실무총괄 등 활동을 통해 국악의 저변확대와 전통음악의 창조적 계승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데 기여한 전(재)국악방송 한만주 방송본부장이 수상했다.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에는 ▲ 강권순 국가무형문화재 여창가곡 이수자 ▲ 故김동민 前한국국악협회 부산지회 회장 ▲ 김백찬 IamMusic 대표, 작곡가 ▲ 박원모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협력네트워크 실장 ▲ 박은옥 호서대학교 부교수 ▲ 박주언 진도문화원 원장 ▲ 배인교 경인교육대 인문사회학술 연구교수 ▲ 송현민 월간객석 편집장, 음악평론가 ▲ 이상현 ㈜태인 대표이사 ▲ 이석규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경영기획 팀장 ▲ 이윤선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 이정면 이음사운드 대표, 작곡가 ▲ 이희문 이희문컴퍼니 대표 ▲ 하경미(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교수 ▲ 황의성 남원시립국악단 부단장이 수상했다. □ 이번 유공자 포상은 지난 8월 포상 후보자 공고를 통해 추천 공모를 진행,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유공자를 선정했다. □ 김영운 국립국악원장은 국립국악원이 개원 70주년을 맞이하여 그간 국악 발전에 큰 공적을 남기신 유공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업적을 기리는 ‘국립국악원 개원 70주년 유공자 포상’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에 기쁨을 표하고, 수상의 기쁨을 누리게 된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와 축하의 말을 전했다. ▶ 국립국악원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21-12-30
  • 2021 KBS국악대상 대상에 국립창극단 소리꾼 '김준수'…역대 최연소 수상
    올해 KBS국악대상 대상 수상자로 국립창극단 단원인 소리꾼 김준수(30)가 선정됐다. 1982년부터 시작된 KBS국악대상의 역대 최연소 수상자다. ▶ 김준수 프로필 중앙대학교 음악극과를 졸업한 김준수는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수궁가 이수자로,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판소리 금상 및 국립국악원 온나라 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 금상을 수상했다. 국립창극단 단원으로 활동하며 창극 ‘흥보展’ 속 흥보, ‘트로이의 여인들’ 헬레네, ‘춘향’의 몽룡, ‘배비장전’ 배비장, ‘패왕별희’ 우희 등을 노래하며 우리 소리의 다채로운 멋을 알렸다. 또 유태평양과 함께 수궁가를 보다 젊고 참신하게 소개한 ‘절창’에서 판소리 기량을 선보였고 방송과 뮤지컬 무대 등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국악의 대중화에 힘썼다는 호평을 받았다. 최근 종영한 JTBC ‘풍류대장’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준수는 “올해 초 어머니가 암 판정을 받으면서 활동을 중단하고 어머니를 보필하려고 했는데 어머니께서 활동을 이어가라고 하셨다”면서 “어머니 덕분에 올 한 해 열심히 달려오다 보니 상을 받게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 다양한 활동들을 하면서 우리 소리를 많은 분들께 알리고 올곧게 제 뿌리를 지켜나갈 수 있는 소리꾼이되도록 정진하고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올해 KBS국악대상에서는 또 가악상에 박진희 국립국악원 정악단원, 민요상은 김무빈 국가무형문화재 서도소리 이수자, 연주관악상은 김선호 이음회 대표, 연주현악상에 박순아 서울대학교 국악과 강사가 이름을 올렸다. 작곡상은 함현상 작곡가, 무용상은 장현수 국립무용단 부수석, 단체상은 판소리공장 바닥소리, 출판 및 미디어상은 나우판코리아가 수상했고 특별공로상은 국악계 1세대 작곡가인 고 정철호에게 돌아갔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21-12-27

공연소식 검색결과

  • 7월 17일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이태경의 해금, 가까이 듣기
    1. 공연명 : 이태경의 해금, 가까이 듣기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7월 17일 (일요일)4. 시간 : 오후 5시 5. 티켓료 : 전석 20,000원6. 문의 : 010-4022-1002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이태경 프로필
    • 공연소식
    • 서울
    2022-06-27
  • 국악인 조수황, 6월 14일 불가리아에서 거장 첼리스트 아나톨리 크라스테브와 합동공연 진행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국악인 조수황(27)이 세계적 명성을 지닌 불가리아 출신의 첼로 거장 아나톨리 크라스테브(Anatoli Krastev)와 협연을 펼친다. 오는 6월 14일 소피아 필하모니 잘라불가리아 챔버홀에서 진행되는 ‘향과 탈춤의 향연’ 공연은 제53회 국제페스티벌 ‘소피아 뮤직 위크스’의 한 축을 이루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됐으며 주불가리아대한민국대사관, 소피아 뮤직위크 재단과 한국 동서악회 협업으로 추진됐다. ▶ 조수황 프로필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가수 양희은이 부른 ‘세노야 세노야’의 작곡가 김광희의 ‘다섯 광대의 애가’ 곡을 포함한 동서악회 소속 국내 작곡가들의 작품이 다수 연주되며 특히 2021년 초연된 곡 ‘다섯 광대의 애가’ 순서에서는 조수황의 판소리를 포함한 한국의 국악기들과 아나톨리 크라스테브의 첼로 연주가 앙상블을 이루는 독특하면서도 차별화된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수황은 11살의 어린 시절 계정 신영희 선생 문하에 입문한 이후 다양한 대회에서 차례대로 입상하며 차세대 소년명창으로 일찍 이름을 알렸다. 국립국악중, 국립국악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를 졸업하고 예원국제예술콘서바토리 공연예술과 교수, 아태경제연구원 평생교육원 전임교수를 역임하며 후진양성에도 힘써오고 있다. 현재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이자 한국청년예술가협회 이사장, 한국사회공헌협회 이사로 재임하며 한국 전통 음악의 맥을 이어가는 중책을 맡고 있는 중이다. 2012년 제24회 전국학생국악경연대회 판소리부문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비롯해 제32회 동아국악콩쿠르 판소리 일반부 금상, 제18회 숲쟁이전국국악경연대회 판소리 일반부 국무총리상 등 화려한 수상실적을 보유하고 있고 2018년에는 한국음악협회에서 수여하는 한국음악상 ‘젊은 음악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왕성한 공연 및 음반활동 외에도 지난해 뮤지컬 '금악'에 출연하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폭 넓은 예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수황과 함께 하는 아나톨리 크라스테브는 불가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첼리스트이며 1972년부터 판초 블라디게로프(Pancho Vladianov) 국립 음악원의 교사로 시작해 교수, 부총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프랑스 마르세유의 젊은 인재 아카데미 명예 회장이자, 유럽 및 미국 오케스트라의 영구 솔리스트이며 마스터 클래스 리더로도 알려진 첼로계의 거장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22-06-05
  • 해금 연주자 노은아, 4월 18일 미국 카네기홀 무대 선다
    해금연주자 노은아가 미국 카네기홀 무대에 오른다. ▶ 노은아 프로필 오는 4월 18일 카네기홀에서 열리는 ‘더 월드 오브 더 해금(The world of the haegeum)’을 통해서다. 국내 해금 연주가가 카네기홀에서 공연하는 건 1972년 해금 명인 지영희 이후 50년 만이다. 지 명인은 당대의 명인 성금련, 김소희, 김윤덕과 함께 카네기홀 무대에서 우리의 음악을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린 바 있다. 노은아는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후학을 양성하는 교육자이자 세계를 무대로 활발하게 연주활동을 펼쳐온 해금연주자이다. 올해로 해금을 잡은지 30년이 되는 노 교수는 그동안의 음악적 고민과 경험을 통해 앞으로 해금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해금의 전통과 창작을 동시에 선보인다. 특히 지 명인이 구성한 ‘지영희류 해금산조’를 같은 무대에서 재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민요 ‘상주아리랑’을 비롯해 ‘천안삼거리’ ‘군밤타령’도 연주한다. 또한 세계적인 작곡가들이 작곡한 ‘파동’ ‘해금에 대한 오마주’ ‘진달래’ ‘흩어진 날개’ ‘한 줌 봄바람에 쌓인 눈이 녹듯’ 등을 세계 초연한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공연소식
    • 해외
    2022-03-29
  • 3월 2일 서울돈화문국악당 - '이태경의 해금, 가까이 듣기' (작곡가 시리즈 2-김영재)
    1. 공연명 : 이태경의 해금, 가까이 듣기 (작곡가 시리즈 2-김영재) 2. 장소 : 서울돈화문국악당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3월 2일 (수요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전석 10,000원6. 문의 : 010-4022-10027. 공연정보 더보기 ▶ 인터넷 예매하기◆ 출연진 : 해금독주 ▶ 이태경 프로필 , 장구 ▶ 류경화 프로필 , 기타 김진택
    • 공연소식
    • 서울
    2022-02-18
  • 2월 9일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김혜림 대금 독주회 '전통과 창작'
    1. 공연명 : 김혜림 대금독주회 '전통과 창작' 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지도보기3. 날짜 : 2022년 2월 9일 (수요일) 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전석 무료초대6. 문의 : 통기획 02-786-1442◆ 출연진 ▶ 김혜림 프로필, 타악 김지혜, 현악4중주 김시준 강나경 임세민 조예원 진행 조세린 (조슬린 클락) ○ 전통음악, 자작곡, 세계초연 작품까지 폭 넓은 음악세계 선보여○ 세계적인 인문학 출판사‘라우틀리지(Routledge)’에 <대금의 전통과 창작(Tradition and Creativity in Korean Taegŭm Flute Performance)> 출판, 우리 전통예술의 우수성 세계에 널리 알려.. ☐ 프로그램1. 경풍년 (평조두거) | 대금_김혜림 전통적으로 대금 독주곡 중 조선시대 선비들이 즐기던 예술 성악 장르인 가곡을 변형시킨 경우를 많이 발견할 수 있다. ‘풍년을 기뻐한다’라는 뜻을 담은 경풍년 또한 가곡을 기악곡화 한 것으로 대금과 피리 등 전통 관악기 독주곡으로 연주되기도 한다.2. 파문 (1989) | 작곡_김영동 대금_김혜림 징_김지혜‘파문’은 대금 연주자이자 작곡가인 김영동 작곡한 곡으로 1989년 ’김영동 대금 연주집’을 통해 발표되었다. 두 종류의 대금인 정악 대금과 산조 대금이 한곡에 연주되어 악기의 다양한 특징을 효과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전통 타악기 징의 울림이 대금의 선율과 조화를 이루어 듣는 이로 하여금 마음의 ‘파문’을 일으키는 곡이다.3. 님 (2010) | 작곡_김대성 대금_김혜림 현악4중주_김시준 강나경 임세민 조예원이 작품은 ‘남녀 간의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의 아픔’을 표현한 곡이다. 서양 현악4중주곡의 다양한 표현성과 대금의 다양한 동양적인 표현이 어우러지게 작곡한 이 작품은 극단적인 난해함을 지양하고 ‘인간의 낭만성’과 ‘솔직한 감정’을 기반으로 한 화성과 선율을 표현하였다.4. 이면 (세계초연) | 작곡_김혜림 대금_김혜림 장구_김지혜이면은 한국 음악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음색을 보여주려 한다. 이면을 직역하면 뒷면, 반대쪽, 내부 또는 배경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음악적으로는 표면에 들어나는 기술적인 표현보다 더 깊은 의미나 정서를 가리킨다. 본 곡은 한국 악기 대금이 가진 거친 음색부터 정제된 소리까지 다양한 음의 스펙트럼을 극대화한 작품이다. 5. 경계 Gyeonggye: Border (세계초연) | 작곡_Bruce Crossman 대금_김혜림‘Border’는 한국말로 '경계'라는 뜻으로, 그야말로 작곡가의 슬픔을 헤치고 나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자연 속에 존재하는 영적인 존재, 그리고 내면에 숨쉬는 소리의 물질성을 통해 그것을 풀어낸다. 대금 연주자이자 작곡가의 친구인 김혜림 연주자를 위해 작곡된 곡이다.
    • 공연소식
    • 서울
    2022-01-29
  • 10월 2일 세종문화회관 -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 '오작교 프로젝트 vol.2'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국악세계화연구소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K컬처 플랫폼 '리틀코리아' ▶ http://koreanculture.kr 1. 공연명 :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 <오작교 프로젝트 vol.2>2. 장소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지도보기3. 날짜 :2021년 10월 2일 (토요일)4. 시간 :오후 7시5. 티켓료 : 30,000원6. 문의 :02-399-1000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bit.ly/3Aw2ADP◆ 출연진 : 지휘 최영선, 사회 윤중강, 거문고 오경자, 클래식기타 김현규, 정가 임상숙, 색소폰 고호정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산실 오작교 프로젝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케스트라와 작곡가가 함께하는 창작음악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 공연소식
    • 서울
    2021-09-23
  • 해금연구회 정기연주회 '액맥이굿' - 8월 22일 서울 국립국악원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국악세계화연구소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K컬처 플랫폼 '리틀코리아' ▶ http://koreanculture.kr 1. 공연명 : '액맥이굿'2. 장소 :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우면당 ▶ 지도보기3. 날짜 : 2021년 8월 22일 (일요일)4. 시간 : 오후 4시5. 티켓료 : 10,000원6. 문의 : 010-5486-0891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bit.ly/3AqrK6E◆ 출연진 : 주영위, 정수년, 김성아, 김형섭, 서정곤, 홍상진 등
    • 공연소식
    • 서울
    2021-08-09
  • 국악작곡가 김혜란 작곡발표회 '想像Ⅱ - 융합' - 11월 27일 서울 국립국악원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想像Ⅱ - 융합' 장소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지도보기 날짜 2019년 11월 27일 (수요일) 시간 오후 7시 30분 티켓료 무료초대 출연진 ▶ 김혜란 프로필 ▶ 김상연 프로필 ▶ 이수은 프로필 ▶윤형욱 프로필 ▶ 서정곤 프로필, 양재춘, 곽인상 등 문의전화 010-3368-4348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bit.ly/32Pn7lj
    • 공연소식
    • 서울
    2019-11-15
  • 11월 14일 서울 국립국악원 - 김희정 대금독주회 '음의 정원'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음의 정원' 장소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지도보기 날짜 2019년 11월 14일 (목요일) 시간 오후 7시 30분 티켓료 무료초대 출연진 ▶ 김희정 프로필 ▶김선효 프로필 ▶ 김나리 프로필 문의전화 010-4695-7951 공연정보 전통악기의 현대적 주법 개발과 함께 이에 따른 미세한 음색의 변화를 중심으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곡가 박병오의 초연작품 4곡으로 마련된 김희정 대금독주회 <音庭-음의 정원>은 컨템포러리적인 요소를 담고 있는 국악창작곡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공연소식
    • 서울
    2019-11-05
  • '소리꾼 이봉근과 함께하는 김대성 창작음악 연주회' - 8월 8일 서울 노원문화예술회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사랑을 주제로 ‘지나간 아픔 저편’, ‘이별을 위한 인연’ 등 12곡 국내 초연 ● 판소리 어법과 서양식 기법을 더해 Star 소리꾼 이봉근의 새로운 면모를 엿볼 수 있는 무대 마련 오는 8월 8일, 한국음악을 바탕으로 동서양을 넘나드는 작품세계를 구축한 작곡가 김대성과 젊은 소리꾼 이봉근이 ‘다양한 사랑의 감정’을 노래한다.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은 ‘사랑’이라는 주제로 노원문화재단 기획공연 <소리꾼 이봉근과 함께하는 김대성 창작음악 연주회>를 개최한다. ▶ 이봉근 프로필 이번 연주회에서 김대성 작곡가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연인 간의 사랑을 노래한 ‘매화산조’, 세월호 참사 이후 어머니의 사랑을 노래한 ‘이별 후’ 등 다양한 사랑의 감정을 담은 작품 열 두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지나간 아픔 저편(정진권 시)’, ‘이별을 위한 인연(김대성 시)’, ‘나그네(김승국 시)’ 등이 초연을 앞두고 있다.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대성 작곡가의 ‘매화산조’, ‘다랑쉬’, ‘삶의 불꽃’도 개작해 초연된다. 가야금과 타악을 위한 독주곡인 ‘매화산조’는 매화나무 아래서 만난 남녀의 애틋한 사랑을 표현한 곡으로 가야금 독주에 타악 반주를 더했다. 제주에 있는 ‘다랑쉬 오름’에서 이름을 따온 곡인 ‘다랑쉬’는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표현함과 동시에 다랑쉬에서 벌어졌던 제주 4.3항쟁의 슬픈 역사를 위로하는 마음을 담았다. 마지막으로, ‘삶의 불꽃’은 동해안 별신굿 장단 중 ‘드렁갱이’ 장단을 바탕으로 작곡한 곡으로 바이올린과 첼로를 사용해 서양의 어법을 적극 수용했다. 이 곡은 신명나는 장단으로 연주회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작곡가 김대성은 1991년부터 민요, 풍물, 무속음악 등 한국음악을 바탕으로 관현악곡, 협주곡, 오페라,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뮤지컬 <아리랑>, 발레 <명성황후> 등의 음악을 작곡했다. 소리꾼 이봉근은 전통음악과 대중음악의 장르를 넘나들며 국악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공연을 선보여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전통적인 판소리 어법과는 다른 서양식 기법을 더한 창작곡을 선보여 소리꾼 이봉근의 새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김대성 작곡가는 “실험정신이 충만한 소리꾼 이봉근이 이번 창작곡들을 어떻게 소화할지 기대되고 설렌다”며 “다양한 사랑의 감정을 노래하는 만큼 많은 관객들이 공감하고, 공연을 즐겼으면 한다”고 전했다. 노원문화재단 기획공연 <소리꾼 이봉근과 함께하는 김대성 창작음악 연주회>는 전석 10,000원이며, 노원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s://www.nowonart.kr/kr/)에서 예매할 수 있다. 또한 노원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으로 가입하면 공연 선예매 및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 02-2289-3400
    • 공연소식
    • 서울
    2019-07-23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 [퓨전국악 동영상] 부채춤을 춘다 (미남당 OST) - 고니아, 유태평양
    ㆍ ▶ 유태평양 프로필 재즈밴드 고니아(Gonia)와 국악인 유태평양이 함께 한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 OST Part.4 '부채춤을 춘다'는 음악감독 서성원의 지휘 아래 작곡가 이종수와 Landscape가 함께한 경쾌하고 힙한 느낌의 퓨전국악 댄스곡이다.
    • 국악동영상
    • 신국악
    • 퓨전(크로스오버)
    2022-08-02
  • 정선아리랑 - 송소희 (with 피아니스트 양방언)
    ▶ 송소희 프로필 양방언은 재일동포 2세로 대한민국의 국적을 갖고 일본에서 활동중인 피아니스트, 음악 프로듀서, 작곡가이다. ▶ 양방언 홈페이지
    • 국악동영상
    • 아리랑
    2022-05-20
  • 월하정인 (月下情人) - 박애리 & 김준수 (작사 작곡 이지영)
    국악작곡가 이지영이 조선시대 도화서(圖畫署) 화가인 신윤복의 민화 '월하정인'을 모티브로 하여 박애리와 김준수의 듀엣버젼으로 국악뮤지컬 느낌으로 풀어낸 창작국악곡이다. ▶ 이지영 프로필 ▶ 박애리 프로필 ▶ 김준수 프로필
    • 국악동영상
    • 신국악
    • 창작(판소리)국악
    2022-02-22
  • 여성소리그룹 '미음' - 봄날은간다 (편곡 이지영)
    ▶ 이지영 프로필 국악작곡가 이지영은 '봄날은 간다'를 국악버전으로 편곡했다. 소리꾼들의 화음과 대금의 아련한 음색을 잘 어우러지게 믹스하여 여성소리그룹 미음의 개성을 잘 살릴수 있도록 했다. [여성소리그룹 미음 - 함수연, 김은정, 장수민]
    • 국악동영상
    • 신국악
    • 국악(풍)가요
    2022-02-22
  • [작품 발표] 박종선류 태평소 시나위 With 국악관현악
    풍물놀이와 연주하는 태평소 시나위를 원곡으로 하여 국악관현악으로 다시 구성해 보았습니다. 원곡 https://youtu.be/w2yr09_QHUg 징의 울림을 6성부로 구성된 화음으로 조직했습니다. 예전부터 징에서 뻗어 나오는, 거의 화음에 가까운 울림을 소리를 분석하고 만드는 작곡가로써 가만히 내 버려 둘 수가 없더군요. 간단한 작업이지만 이 작업을 해 낼수 있는 기술을 완전히 터득할 때까지 기다렸고, 이제야 해 낼 수 있어서 기쁩니다. Composed by Nacco Song copyrightⓒ 2019 All rights reserved by Nacco Song * 이 작품은 서울대학교 예술과학센터에서 개발한 국악 가상악기로 제작되었습니다. http://catsnu.com/Main/Main.aspx This is Korean traditional music. Taepyeongso Sinawi (Taepyeongso is a wind instrument with a tone similar to Trumpet that of Western instruments, and Sinawi is a type of Sonata in Western music) The original piece of this work is played by Taepyeong-so and four percussion instruments (called Pungmul-nori). I reconstructed it into orchestra consist of Korean traditional instrument The ringing of a instrument called Jing, similar to the Gong of Western instruments, was organized into a chord consisting of six voices.Gong's ringing is so plentiful that it sounds like a huge six-string chord. As a composer who analyzes and makes sounds, I could not leave it as simple ringing of percussion. That's why I wrote this Work. It's a simple task, but I've waited until I've mastered the skills to do this, and I'm happy to be able to do it now. * This work was produced by the Korean traditional virtual instrument developed by Center for Arts & Technologies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http://catsnu.com/Main/Main.aspx
    • 국악동영상
    • 민속악(기악)
    • 시나위
    2019-08-27
  • 그집앞 - 작사 작곡 노래 '이재성'
    이재성 (1957년생) - 가수, 작곡가
    • 국악동영상
    • 기타
    • 가요
    2018-01-01
  • 눈물꽃 (이지영 작곡) - 오하늘
    히든싱어 리틀박정현 '오하늘'양 신곡 '눈물꽃' 국악작곡가 이지영
    • 국악동영상
    • 신국악
    • 기타
    2016-09-29
  • [YTN사이언스 한국사탐] 민요 속에 담긴 민중의 이야기
    우리나라 대표민요, 아리랑. 민요란 일반 민중들의 삶을 노래하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노래를 말한다. 그런데 아리랑처럼 하나의 노래를 통해 한 민족이 한의 정서를 공유했던 민요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다. 2012년에는 유네스코에서 가치를 인정해 세계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기도 했다. 그렇다면 아리랑은 언제부터 불리었을까? 아리랑의 기원과 어원은 명확하지 않다. 가장 유력한 가설은 정선 지역의 민중들이 일하며 부르던 정선아라리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1860년대 각 지역의 인력과 자원이 총동원 된 경복궁 중수 현장에서 정선아라리가 불리며 전국으로 퍼졌다는 것이다. 당시 황현은 매천야록에 고종과 명성황후가 아리랑을 즐겨 불렀다고 기록했다. 미국인 선교사 헐버트는 아리랑을 악보로 기록해 조선을 대표하는 노래로 소개하기도 했다. 그만큼 아리랑은 근대에 민중들에 널리 퍼진 노래였다. 민중들은 수없이 많은 아리랑 가사를 탄생시킨 주역이었다. 반복되는 후렴구에 자신의 한을 담은 두 줄의 가사만 이어 붙여 새로운 노래를 만들었다. 그 중 가사나 선율에서 지역적인 특색을 가장 잘 나타낸 아리랑이 3대 아리랑인데 바로 정선아리랑, 진도아리랑, 밀양아리랑이다. 그러나 현대인들에게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본조아리랑이다. 나운규의 영화 '아리랑'의 주제곡으로 삽입되며 알려진 이 노래는 나라를 잃은 민중들의 슬픔을 위로하고 동질감을 갖게 하는 노래가 된 것이다. 또 작곡가 김영환에 의해 서양식 오음계로 편곡되어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다양하게 변주되어왔다. 시대를 담은 노래, 아리랑. 앞으로도 아리랑 가사 속에는 변화하는 역사의 또 다른 이야기가 새겨질 것이다. YTN 사이언스 원문보기 ▶ http://me2.do/GPV7oDWG
    • 국악동영상
    • 기타
    • 다큐.강의.정보
    2016-04-24
  • 기타산조 (기타散調) - 김수철
    80년대 이미 국악과 서양음악의 공존적 가능태를 제시한 록기타리스트 겸 가수, 국악작곡가
    • 국악동영상
    • 신국악
    • 기타
    2015-05-13
  •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 토요정담 [2015.03.21] Full 영상
    01. 평시조 '태산이 높다 하되' (6:17~10:55) ○ 출연/국립국악원 정악단- 노래/홍창남, 피리/이영, 대금/최성호, 해금/김주남, 장구/안성일02. 판소리 수궁가 중 '별주부 세상으로 나오는 대목'(24:58~30:00) ○ 출연/국립국악원 민속악단 - 판소리/정회석, 고수/강형수03. 헌천수 (47:10~51:17) ○ 출연/국립국악원 정악단- 양금/김형섭, 단소/이결04. 경기민요 '매화타령', '노들강변'(1:06:20~1:11:23) ○ 출연/국립국악원 민속악단 - 노래/조경희·채수현, 피리/이호진, 장구/강형수* 이야기손님/안시준(한국갭이어 대표), 사회자/유은선(작곡가·국악방송 방송본부장)○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 국악동영상
    • 민속악(종합.무용)
    • 놀이.종합
    2015-04-20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손다혜 - 작곡가
    ☆ 손다혜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국악작곡, 작곡가 수련과정ㅣ학력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음악과 예술사 졸업한국예술종합학교 협동원 음악극 창작과 예술전문사 졸업 활동 경력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뮤지컬 <금악>’ 작곡서울시국악관현악단 ‘국악관현악과 노래를 위한 <나빌레라>’ 작곡 수상 경력 2014 제1회 창작국악극대상 '운현궁로맨스' 작곡상2015 세종대왕전통예술경연대회 무용음악작곡부문 1등제13회 ARKO한국음악창작제 국악부문 당선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JW1eD0_q068 [25현 가야금과 국악관현악을 위한 '어린꽃' - 작곡 손다혜]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국악인 측에서 직접 제공한 자료 또는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정리한 내용이며, 공개된 정보를 수집, 정리한 것은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22-08-03
  • 최소리 - 국악타악, 타악연주가
    ☆ 최소리 프로필 (서울 출생) 사진 전공ㅣ분야 고수, 국악타악, 타악연주 수련과정ㅣ학력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서울대학교 및 동 대학원 졸업 (국악타악 전공)독일 괴팅엔대학교 교환학생 (음악학 공부)대전시무형문화재 제17호 판소리고법 이수자 활동 경력 이탈리아 파니칼레음악제, 덴마크 오후스페스티벌, 캐나다 뉴뮤직콘서트, 네덜란드 월드미니멀 뮤직페스티벌, 오스트리아 클라슈프렌페스티벌, 대만 웨이우잉 아트페스티벌 등 국제무대 연주국립국악원 금요공감, 천차만별 콘서트, 통영국제음악제 초청연주 등타악기로 세상의 모든 소리들을 그려내는 '소리퍼커션' 대표 수상 경력 2016 제36회 전국고수대회 명고부 최우수상 홈페이지ㅣSNS https://www.sori-percussion.com [소리퍼커션 공식홈페이지]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czFttuN6LWw [소리퍼커션 (SORI PERCUSSION) – 無, 장단] 기타 한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최소리는 세계 여러 나라의 현대음악 작곡가들과 다양한 공동작업을 통하여 한국 타악기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국악인 측에서 직접 제공한 자료 또는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정리한 내용이며, 공개된 정보를 수집, 정리한 것은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22-07-30
  • 이정호 - 국악작곡, 대학교수
    ☆ 이정호 프로필 (1982년생) 사진 전공ㅣ분야 대학교수, 작곡가 수련과정ㅣ학력 영남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국악작곡 전공) 졸업오스트리아 빈, 프란츠 슈베르트음악대학 작곡 Diplom 졸업 활동 경력 국악그룹 '열두달' 창단대구시립국악단 상임단원 역임현재 부산대학교 한국음악학과 조교수한국정악원 이사부산문화회관 운영위원부산광역시 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 수상 경력 2006년 창작국악관현악 공모전 당선2007년 제27회 온나라국악경연대회 국악작곡부문 동상2013년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동상제9회, 제13회 ARKO한국창작음악제 (아창제) 작곡가 선정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ta3FEjO7CKI [해금협주곡 가면무도회 - 작곡 이정호]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22-05-21
  • 이지영 - 국악작곡가
    ☆ 이지영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국악작곡 수련과정ㅣ학력 부산대학교 국악학과 졸업부산대학원 한국음악과 대학원 졸업 활동 경력 2007 부산시립전국관현악축제 '공감' 위촉창작악단 해조음 작편곡현재 청주시립국악단 단원 수상 경력 2000 KBS창작동요대회 작곡상 2005 한국가요제 은상 2005 국악작곡축제 관현악 부문 입상2021 '제1회 국악창작곡 공모전' 최우수상 (충북도교육청)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user/minilove0227 [이지영 유튜브채널]https://youtu.be/qNqmBKYn7vU [월하정인 - 작곡 이지영, 노래 박애리, 김준수]https://youtu.be/sXiwTil22AM [봄날은간다 - 편곡 이지영, 노래 여성소리그룹 '미음'] 기타 개인앨범 3집 발매 - 타이틀곡 '월하정인 (月下情人)기타 작품 - 눈물꽃, 숲으로, 노들강변, 새벽소리, 하늘바람 등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22-02-21
  • 김성경 - 작곡가, 대학교수
    ☆ 김성경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거문고연주, 국악작곡, 지휘 수련과정ㅣ학력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졸업 (거문고 전공)중앙대학교 석사 (음악과/국악작곡 전공)성균관대학교 박사 (유학과/유교철학․예악학 전공) 활동 경력 KBS국악관현악단 거문고 연주단원 역임한국청소년국악관현악단 기획 · 총연출 및 운영위원 역임서울국악관현악단 대표, 상임지휘자 역임현재 추계예술대학교 교육대학원장 수상 경력 1995년 동아음악콩쿠르 (국악작곡) 1위2009 KBS국악대상 작곡상 및 대상 홈페이지ㅣSNS https://han.gl/sOIrE [추계예술대학교 교육대학원 홈페이지]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aMjU0N7B6TU [해금협주곡 '월백·설백·천지백' / 작곡: 김성경 / 해금: 김지수] 기타 '김성경 작곡집1, 2, 3', '일반인을 위한 한국음악입문' 등 출간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22-01-20
  • 조성윤 - 국악작곡가
    ☆ 조성윤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국악작곡, 기타 연주 수련과정ㅣ학력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한국예술종합학교 작곡과 졸업 활동 경력 한국장학재단 예술체육 비전장학생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강사Korean Gipsy '상자루' 대표 수상 경력 제37회 온나라국악경연대회 작곡부문 국립국악원장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9xIwII2_4Lw [경북스윙] https://youtu.be/0kFYemkyMNA [푸너리]https://youtu.be/Vk_V6g4HJUo [코리안집시의 금빛 유랑기 · 상자루] 기타 Korean Gipsy 상자루는 한예종 전통원 출신 동갑내기 3명 (남성훈, 조성윤, 권효창) 이 2014년 결성한 전통음악그룹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21-11-23
  • 김성진 - 작곡, 지휘자
    ☆ 김성진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지휘, 작곡가 수련과정ㅣ학력 전주대학교 사범대학(음악교육,작곡) 음악학사 전주대학교 대학원(작곡) 음악학석사 뉴욕 시립대(Aaron Copland School of Music) 대학원(오케스트라 지휘) 음악학석사 활동 경력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서울시청소년국악단 단장 역임 청주시립국악단 예술감독 역임 전주대학교 겸임교수 역임 현)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9-05-29
  • 박상우 - 지휘자, 작곡가
    ☆ 박상우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작곡, 지휘 수련과정ㅣ학력 추계예술대학교 국악작곡 전공한양대학교 대학원 지휘 석사Italia Firenze Scuola di Musica IL TRILLO 에서 Conducting 전공 활동 경력 *2018 한.문.연 전국방방곡곡 김경호와 함께하는 <아리랑목동>지휘*최태성과 함께하는 렉쳐콘서트 <썰>지휘*2018 보은대추축제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지휘*2016~2018 경기도교육청 국악오케스트라 강의 및 지휘*작은 창극 <친절한 돼지씨> 음악감독*2017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작곡가*판소리 협주곡 '자룡, 만경창파를 가르다.' 소리 이봉근, 작곡 박상우*2018 군포 독서대전 <책, 내 삶을 두드리다> 축하 공연 지휘*2018 젊은소리 지휘 협연 등 다수 지휘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 순회공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 각 문화예술회관 초청 공연경기문화재단 및 군포문화재단 상주단체 공연 등 다수 지휘현재 세종국악관현악단&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 지휘자 및 음악정보팀 총괄 팀장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http:// https://www.instagram.com/sangwoooo_park [인스타그램]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UkanUh_v_ow [박상우 지휘, 이희문과 놈놈 '육칠월 흐린날']https://youtu.be/i-WxojFlF2g [아리랑TV방영분-Catchy Korea] Sejong Korean Music Orchestra Presents]https://youtu.be/BCE56OIp3qo [박상우 지휘, 설장구 협주곡 '오딧세이-긴여행' (설장구 민영치)]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라,마,바
    2018-12-11
  • 원영석 - 지휘자, 대학교수
    ☆ 원영석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작곡가, 지휘, 대학교수 수련과정ㅣ학력 서울대학교 국악과 졸업 (작곡 전공) 독일 Essen Folkwang-Hochschule 지휘전공 중앙대학교 한국음악과 이론 및 작곡 전공 활동 경력 국립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 역임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지휘자 역임 한국 오라토리오 합창단 상임지휘자 역임 현)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교수 KBS국악관현악단 상임지휘자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https://blog.naver.com/gigadduleo [네이버 블로그]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DcOHB6HHYL4 [곽수은 가야금협연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지휘:원영석)] 기타 국악계에서 탁월한 지휘력과 곡해석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8-09-27
  • 김성국 - 국악작곡, 지휘자, 대학교수
    ☆ 김성국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국악작곡, 지휘, 대학교수 수련과정ㅣ학력 중앙대학교 음악대학(작곡) 및 동대학원(작곡) 졸업 중국 중앙음악학원 연수과정 수료(작곡) 활동 경력 국립국악관현악단 상주작곡가 역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전통예술학부 교수중앙국악관현악단 지휘자 현재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서울시청소년국악단 단장 수상 경력 제31회 동아음악콩쿠르 2위 제7회 KBS서울국악대경연 3위제3회 디지털 창작제 오디오부문 대상(삼성전자 주최)2004 제1회 국악축전 창작국악경연대회 은상(문예진흥원 주체)2006 국악작곡축제 대상(한국국악협회 주체) 제29회 서울무용제 음악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Nsbuq1arXD8 [국악 관현악과 합창을 위한 ‘원' - 김성국 작곡. 지휘] 기타 대한민국 대표적인 국악작곡가로 국악에서 뮤지컬, 창극을 넘나드는 다양한 음악작업을 통해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8-08-07

관련사이트 검색결과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