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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제15회 기산국악제전...신명나는 전통소리로 국악계 큰 스승 기산을 노래하다
    국악경연대회 동영상 활용 비대면 심사 기산 추모제 이어 관현악단 등 큰 무대 김성녀ㆍ김덕수ㆍ장사익 등 대가 한자리 박헌봉 유산ㆍ정신 이어가는 의미 더해 국악예술학교 설립, ‘창악대강’ 출간 등 평생을 국악 부흥을 위해 힘쓴 국악계 큰 스승 고(故) 기산 박헌봉 선생을 기리는 ‘국악제’가 선생 고향인 산청에서 열린다. 올해 ‘제15회 기산국악제전’은 오는 9월 11~12일 양일간 단성면 남사예담촌에서 문체부장관상이 걸린 ‘전국국악경연대회’와 우리 소리의 대가들 공연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국악한마당’으로 열린다. 11일 열리는 ‘전국국악경연대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동영상을 통한 온라인 비대면 심사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어 12일 저녁, 단성면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에서 진행하는 ‘국악한마당’에서는 ‘제11회 박헌봉 국악상’ 시상식과 국악한마당 ‘기산을 노래하다’가 열린다. 중앙국악관현악단의 작곡ㆍ지휘자이자 조계종 불교음악원장인 박범훈과 장사익, 김성녀, 김덕수 등 우리 소리 대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국악의 진수를 확인할 무대가 펼쳐진다. 꿈나무부터 성인까지 기량 뽐내는 ‘경연대회’ 올해 ‘기산국악제전’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진행한다. ‘기산국악제’ 주제행사 중 하나인 ‘기산전국국악경연대회’는 예선과 본선을 비롯해 결선 경연까지 모든 경연절차가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된다. 기산 선생 국악정신과 뜻을 이어나갈 젊은 국악인을 양성ㆍ발굴하고자 마련된 이번 ‘국악경연대회’에는 300여 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참여한다. 기악, 성악, 타악, 무용 4개 종목에 초ㆍ중등부와 고등부, 대학, 일반부 등 부문으로 개최된다. 일반부 종합대상 수상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학생부 종합대상 수상자는 교육부 장관상이 주어진다. ‘제11회 박헌봉 국악상’, 유영대 사장 선정 산청군과 기산국악제전위원회는 매년 ‘기산국악제’ 기간에 맞춰 ‘박헌봉국악상’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올해 11회째를 맞는 ‘기산 박헌봉 국악상’에는 유영대 재단법인 국악방송 사장이 선정됐다. 군과 제전위는 ‘기산국악제’ 이튿날인 12일 기산국악당에서 시상식을 한다. 유 사장은 고려대학교 교수를 역임하면서 문학과 국악, 민속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성과를 제출했다. 그는 고려대 한국학연구소 소장을 비롯해 판소리학회 학회장,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등을 거치면서 우리 민족예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대중화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기산 선생 생애와 업적에 주목해 관련 연구를 진행해 지난 2008년 ‘창악대강’ 교감 담당, 2020년 ‘기산 박헌봉 총서’ 발간 총괄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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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 국악방송 신임 사장에 전 고려대 교수 유영대씨 임명
    문화체육관광부는 재단법인 국악방송 사장에 유영대 전 고려대 한국학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9월 1일 밝혔다. 유 신임 사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전임자의 잔여임기인 2022년 9월1일까지다. 유 신임 사장은 국문학자로 국악에 대한 전문성도 높아 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 국립중앙극장 창극단 예술감독, 판소리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국악발전에 힘써왔다. 황희 문체부 장관은 "최근 케이팝 등을 통해 국악의 세계화, 산업화를 향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며 "신임 사장이 그간 국악계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국악방송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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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1
  • 공주시, ‘공주향토민요 발전방안 토론회’ 11월 22일 개최
    ‘국립충청국악원 공주유치 기원’ … 공주향토민요 발전방안 모색 충남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오는 11월 22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주향토민요의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공주 국립충청국악원유치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공주지역 향토민요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의 발전 방안을 모색해, 공주의 전통문화로 계승 발전시키고 이를 기반으로 국립국악원의 공주 유치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된다. 이를 위해 시는 학술적 논의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론적 논문보다 정책에 도움이 되는 발전 주제를 선정했으며, 민요 연구학자와 전문가들로부터 공주 향토민요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논의하는 시간도 진행한다. 토론회의 좌장은 공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많은 활동을 해온 이해준 공주대 명예교수가, 주요 발제는 고려대 교수이자 국립창극단의 예술감독 민요학회의 회장을 역임한 유영대 교수가 공주의 향토 민요에 대한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발표한다. 이어 학계 전문가와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자유 토론의 시간도 마련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토론회에 앞서 공주시 유구읍에서 활동하고 있는 추계 여성 농요회의 말뚝박는 소리, 가래질 소리, 논매는 소리 등 지역 향토민요를 감상하는 기회도 마련된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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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전통공연예술 발전을 위한 토론회 개최 - 10월 29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5년 10월 29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전통공연예술 발전을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박홍근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국악육성추진위원회(최용철 위원장)와 광명농악보존회(임웅수 경기도 무형문화제 제20호 광명농악 예능보유자)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유영대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진행한다. 발제는 이주영 국립중앙극장 기획위원이 「한국전통극장 건립 필요성과 운영방향」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한다. 발제에서는 한국 전통공연장 현황 및 문제점을 분석한 후, 전통극장 건립의 필요성을 문화·역사적인 측면, 예술경영적 측면, 수용자 측면에서 도출하였다. 또한 전통극장의 운영방향을 목적별, 장르별 두 가지 관점에서 제언한다. 전통극장의 전용극장화, 상설극장화, 극장레퍼토리화에 주안점을 두었고, 장르별 특성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복합형 전통극장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문화공간 설립을 통한 전통예술 진흥 인프라 구축, 전통예술 콘텐츠 개발 및 유통, 공연전문 인력 창출 및 인큐베이팅, 전통공연예술 저변확대 등 전통공연예술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 제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토론에는 임웅수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20호 광명농악 예능보유자, 이광수 민족음악원 이사장, 이희병 동국대 겸임교수, 김기화 성균관대 겸임교수, 박정경 국립국악원 학예연구관 등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전통공연예술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지정 및 자유토론 후, 토론회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종합토론 시간도 마련된다. 또한 주최 박홍근 국회의원과 박주선 교문위원장의 개회사를 비롯해 양기대 광명시장과 채치성 국악방송 사장이 직접 참관하며 축사와 격려사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를 마련한 임웅수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20호 광명농악 예능보유자는 “우리나라 고유의 무형문화자원인 전통공연예술 콘텐츠의 개발 및 활발한 전통공연 유통시장을 구축하는 전통극장 설립추진을 제안하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전통예술에 대한 지원확대 및 국민에게 다양한 전통공연예술 향유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우리 문화의 전통과 역사에 대한 자긍심 고양과 소통을 도모함으로써 문화산업, 관광산업과 연계되어져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문화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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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4
  • 한국춤문화유산기념사업회·연낙재 '전통무악의 거장' 한성준 연구물 3권, 동시 출간
    한국의 20세기 초반은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 '제국주의 일본, 식민지 조선' 등 다른 개념과 범주가 병존하던 시대다. 당시 경계를 가로질러 존재해야했던 전통예인인 '전통무악의 거장' 한성준(韓成俊·1874~1941)의 삶과 예술세계 및 존재론적 위상을 다룬 총체적 연구물이 쏟아져 나왔다. 한말에 태어나 일제강점기를 관통하고 광복을 앞에 둔 시점에 타계한 한성준은 민족문화말살정책이 자행되던 시대, 조선 고유의 춤과 가락으로 우리의 전통악무를 보존, 계승하고자 한 '전통지킴이'였다. 한국춤문화유산기념사업회·연낙재(대표 성기숙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는 '오래된 미래, 내일의 유산, 한성준 춤의 원형과 재창조'(논문집), '전통과 현대, 경계를 넘어, 한성준의 존재론적 위상 재발견'(좌담집), '위대한 유산, 한성준의 춤, 기록화의 여정'(화보집)을 동시에 펴냈다고 8월 19일 밝혔다. 지난해 한성준 탄생 140주년을 기념해 대한민국전통무용제전을 창설 '위대한 유산, 한성준의 춤'이란 주제로 연 행사들의 결과물을 기록한 것이다. 공연, 학술심포지엄, 회고와 증언, 다큐멘터리 제작, 춤체험, 한성준 고향탐방 등을 녹여냈다. '위대한 유산, 한성준의 춤'을 주제로 한 제1회 대한민국전통무용제전 행사의 의도와 취지가 오롯이 담겼다. 한성준을 테마로 무용 및 전통음악, 민속학, 공연예술 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학자와 연구자들, 그리고 중국 조선족무용계의 대표적 학자들이 참여하여 진행한 논문 발표와 토론, 회고 등을 모아 엮었다. 송방송 한국음악사학회장, 이진원·성기숙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김헌선 경기대 교수, 유영대 고려대 교수, 김태원 무용평론가 등이 집필에 참여했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5to4j1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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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19
  • 제 30회 동아국악콩쿠르에서 판소리 부문 금상 이진우-조수황 영예
    6월 5일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제30회 동아국악콩쿠르 시상식이 열렸다. 뒷줄 왼쪽부터 각 부문 금상 수상자인 송준영(작곡 일반), 이진우(판소리 일반), 조수황(판소리 학생), 구민지(정가 학생), 유기범(정가 일반), 박다솜(가야금 일반), 류관우(거문고 일반), 함지호(가야금 학생), 김혜인(피리 학생), 안지용(피리 일반), 황지영(거문고 학생), 최종윤(대금 학생), 한창희(대금 일반), 이종헌(아쟁 일반), 정연수(해금 학생), 이강산(해금 일반). 앞줄 왼쪽부터 안숙선 국립국악원 예술감독, 정대석 서울대 교수, 민의식 한예종 전통예술원장, 김해숙 국립국악원 원장, 최맹호 동아일보 대표이사 부사장, 조대석 민속국악기사 대표, 유영애 국립민속국악원 예술감독, 이주은 국립국악원 단원, 유영대 고려대 교수. 홍진환 기자 제30회 동아국악콩쿠르에서 이진우 씨(21·서울대 4학년)가 판소리 부문 일반부 금상, 조수황 군(17·국악고 3학년)이 판소리 부문 학생부 금상을 받는 등 영예의 수상자가 6월 5일 결정됐다. 동아일보사와 국립국악원이 공동 주최하고, 동아꿈나무재단의 후원과 롯데호텔의 협찬으로 6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동아국악콩쿠르는 일반부 9개 부문(작곡 판소리 정가 가야금 거문고 피리 대금 해금 아쟁)에 220명, 학생부 7개 부문(작곡 아쟁 제외)에 300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본선 진출자 89명 가운데 일반부 9명, 학생부 7명의 금상 수상자를 포함해 48명의 입상자가 나왔다. 시상식은 6월 5일 오후 5시 반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렸다. 상금은 일반부가 금상 150만 원, 은상 100만 원, 동상 70만 원이고 학생부는 금상 100만 원, 은상 70만 원, 동상 50만 원이다.올해부터는 거문고 부문 수석 입상자에게 민속국악기상이 별도로 주어졌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FKXVYG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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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06
  • [PDF] 판소리 - 정병헌 숙명여대 정병헌교수 외
    ↑ 다운로드 받으세요. 글 목차 1. 신재효의 삶과 판소리 - 정병헌 2. 전기팔명창, 후기팔명창, 근세오명창 - 최동현 3. 진채선 - 최혜진 4. 명창 임방울 - 천이두 5. 김연수와 동초제 판소리의 계승자들 6. 김소희와 그의 제자들 - 정병헌 7. 박록주와 그의 제자들 - 김석배 8. 박초월과 그의 제자들 - 최동현 9. 정정열 판소리의 계승자들 - 최동현 10. 보성소리의 판소리사적 의의와 계승자들 - 유영대 11. 김정문과 강도근 - 김기형신재효는 본관이 평산(平山)이요 자는 백원(百源)이며 호가 동리(桐里)로, 순조 11년(1812) 11월 6일 전북 고창에서 관약방을 하던 신광흡의 1남 3녀 가운데 외아들로 태어났다. 그리고 73세(1884, 고종21년)를 일기로 태어난 집에서 태어난 날짜와 똑같은 날 다시 이 세상을 떠났다. 중인 출신인 아버지 신광흡은 경기도 고양에서 살다가 서울에서 직장(直長)을 지냈는데, 고창현의 경주인 노릇을 하였다. 경주인은 서울에 머물면서 자신이 담당한 지역의 연락 사무를 대행하는 사람을 일컫는다. 신광흡은 경주인의 자리에 있으면서 재산을 모았는데, 이 재산은 그의 아들 신재효가 고창에서 향리로 활동하는 데 든든한 기반이 되었다. 뒤에 신광흡은 고창에 이주하여 관약방을 하기도 하였다. 신재효의 어머니는 나이 40이 넘도록 아들을 얻지 못하다가 정읍에 있는 월조봉에 치성을 드려 신재효를 얻었다고 한다. 신재효는 회갑이 되던 해(1872)에 내장산 영은사의 법당을 중수하였을 때 그 법당의 상량문을 써준 것으로 보아 이 절이 그의 탄생을 빌었던 곳으로 여겨진다. 영은사는 한국전쟁 때 불에 타 없어졌고 이 터에 새로이 내장사가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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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실
    2013-03-12

공연소식 검색결과

  • [민속극장 풍류 상설기획공연] The history, 위대한 유산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민속극장 풍류 상설기획공연] 우리민족의 흥취와 숨결을 담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의 이야기. The history, 위대한 유산 ○ 일정 : 2017. 10. 19~26 매주 목요일 오후 7시30분 ○ 장소 :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 (9호선, 분당선 선정릉역 3번출구) ○ 관람료 : 전석 5,000원 ○ 온라인예매 : https://booking.naver.com/12/booking/svc/106087 (네이버예약 ‘the history, 위대한유산'검색) ○ 공연내용 1회 The history, 위대한 유산-판소리 2002년 파리가을축제, 2003년 에딘버러축제, 링컨센터에서 판소리 공연을 진행 했던 그때의 주인공들이 민속극장 풍류로 다시금 한자리에서 모여, 그때의 감동을 한국에도 전할 예정이다. ㆍ 출연자 안숙선 국가무형문화재 제 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인간문화재 - 춘향가 中 동원결사 김일구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전수교육조교 - 적벽가 中 적벽대전 조통달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전수교육조교 - 수궁가 中 범피중류 김영자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전수교육조교 - 심청가 中 눈뜨는 대목 ㆍ 장 단 김청만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고법 인간문화재 정화영 서울시무형문화재 제 25호 판소리 고법 인간문화재 ㆍ 사회자 유영대 고려대학교 교수 2회 The history, 위대한 유산 - 강강술래 2009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강강술래. 국가무형문화제 제8호 강강술래를 비롯한 진도지역 전통예술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ㆍ예술감독 김오현 국가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 전수교육조교 ㆍ 출연자 박종숙 국가무형문화재 제8호 강강술래 인간문화재 박강열 전라남도무형문화재 제18호 진도북놀이 인간문화재 박동천 전라남도무형문화재 제18호 진도북놀이 전수교육조교 강민수 국가무형문화재 제81호 진도다시래기 전수교육조교 강은영 박병천류 진도북춤 보존회 부회장 진도군립민속예술단 ㆍ 공연내용 진도풍류가 _ 박종숙, 강인순, 권민옥, 하미순, 양희경, 백귀영, 이철홍, 이은영 사물놀이 _ 강민수 외 3명 제석거리 _ 김율희 외 7명 진도북춤, 북놀이 _ 강은영, 박강열, 박동천, 이기서, 채규승, 박민옥 강강술래, 진도아리랑 _ 박종숙, 김은경 외 14명 ㆍ 사회자 하미순 진도군립민속예술단 상임단원 ○ 문의 : 02-3011-2178 www.chf.or.kr ○ 페이스북 : www.facebook.com/pungryu ○ 주최 : 한국문화재재단 ○ 후원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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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17-10-12
  • 판소리 명창들의 향연 ‘제42회판소리유파대제전’ 10월 27일 국립국악원 개최
    제42회판소리유파대제전이 10월 27일(토) 오후3시, 7시 두차례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전문 무대 예술인 단체 ‘협률사’의 100년 역사를 이어가는 (사)한국판소리보존회(이사장 성우향 -중요무형문화재 춘향가 보유자) 주관으로 막을 올릴 예정이다. 1971년 개최되기 시작하여 올해로 42회를 맞이하는 본 공연은 전년도 ‘춘향가’ ‘흥보가’에 이어 이번에는 1부 3시 ‘적벽가’ ‘수궁가’ 2부 7시‘심청가’로 2년에 걸쳐 판소리의 대표적인 5바탕을 무대에 올리고 있다. ‘판소리’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중요무형문화재’이자 유네스코 인류구전걸작에 지정된 보존, 전승가치가 뛰어난 무형문화유산이며, 판소리 유파란 ‘판소리 전승의 큰 줄기’라는 의미로 판소리 전승지역, 각 명창들의 개성과 창의성을 음악적 특성에 따라 분류한 것으로 판소리 전승 계보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공연의 기획 의도는 유파 전승 현황을 확연하게 나타내 보임과 동시에 유파별 선의의 경쟁무대를 통한 판소리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함이며, 국내의 판소리 저변확대와 더불어 비슷한 문화적 감성코드를 가진 아시아계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문화 관광 상품 공연으로써의 발전을 모색하고자 한다. 본 공연의 내용은 일반 관객과 외국인 관광객의 이해를 높이기 위하여 고려대 유영대 국문과 교수와 국악음반박물관 노재명관장의 해설과 진행으로 이끌어가며, 창자로는 올해 중요무형문화재보유자로 선정된 수궁가 남해성, 적벽가 보유자 송순섭, 심청가 보유자 성창순 명창을 비롯하여 수궁가 문화재전수조교 김영자, 적벽가 문화재전수조교 강정자 명창 그리고 이들의 제자이자 중견명창들로 불리우는 정의진, 김명자, 조주선, 염경애와 차세대 유망주들인 이소연, 최형선, 유태평양, 박명언, 문해돋이, 박수범 등이 참여한다. 관련기사더보기 ☞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658885&ected= ☞ 남해성 프로필 보기☞ 송순섭 프로필 보기☞ 성창순 프로필 보기 ☞ 김영자 프로필 보기 ☞염경애 프로필 보기 ☞ 유태평양 프로필 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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