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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말없이 정상을 향해 오르는 담쟁이, 국악인 송문선 "따뜻한 노래로 감동을 부르고 싶습니다"
    저것은 넘을 수 없는 벽이라고 고개를 떨구고 있을 때 담쟁이 잎 하나는 담쟁이 잎 수천 개를 이끌고 결국 그 벽을 넘는다 도종환 시인의 中 흔히 국악 가수들은 자신의 곡 이전에 전통으로 구전돼 오는 곡들을 많이 부른다. 전통 곡의 제목으로 가수의 타이틀이 정해지기도 한다. 가수들의 곡에 대한 갈증과 갈망은 국악의 대한 투자로 이어지기 이전에 시장성을 판단해 트로트 음악으로 쉽게 전향되기도 한다. 시장경제 사회에서 국악에 대한 애정만으로 대중음악에 맞서는 것은 쉬운 결정이 아니다. 2010년, 어느 날 국악가요 ′담쟁이′가 발표됐다. 곡을 노래한 가수는 당시 국립전통예고에 재학 중이던 송문선이라는 학생이었다. 자신의 곡을 앞세워 국악인으로 당당히 대중음악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가수다. ▶ 송문선 프로필 2015년 수많은 활동으로 바쁜 그녀를 처음 만났던 건 한 여름 이태원의 카페에서였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촬영장으로도 유명한 이 카페엔 밥 말리의 음악이 쉬지 않고 흐르고 있었다. 자메이카의 레게리듬이 한여름 매미 소리처럼 익숙하게 귓가를 맴돈다고 생각했다. 우리 국악 속 여름과 어울리는 곡은 뭐가 있을까 생각할 때 그녀가 나타났다. 풍류여행기에도 여러 차례 언급됐던 동리 신재효, 예능인이 갖추어야 할 조건이 바로 머릿속에 떠올랐다. 인물치레부터 너름새까지. 국악 음악에 대한 대화가 시작됐다. 레게리듬에서 벗어나 ′담쟁이′가 귓가를 타고 올라오고 있었다. 송문선은 충청북도 청추 출신으로 금천초등학교 3학년 시절 아름다운 가야금 소리에 이끌려 국악을 시작하게 됐다. 가야금 연주에도 재능이 보였는지 선생님은 그녀를 이끌고 국악원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도왔다 한다. 가야금에서 가야금 병창, 판소리 등 선배들의 전통 곡을 들으며 자신도 꼭 저 소리를 배우고 말겠다고 다짐했다는 송문선은 서울국악예술중학교,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에서 판소리를 전공했다. 이후 중학생 때부터 경험한 음악극의 좋은 기억을 바탕으로 중앙대학교에 진학해서는 노래 연기 전공을 선택했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GRblxO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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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07
  • 11월 16일 영동군과 조달청, '국악체험 관광상품 판매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북 영동국악체험촌의 국악체험 관광상품이 정부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올라 여행상품으로 판매된다. 영동군과 조달청(청장 김상규)는 11월 16일 영동군청 상황실에서 국악체험 관광상품 판매와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영동국악체험촌은 지난 5월 개관한 국내 첫 국악 체험 전문시설로 심천면 고당리 7만5천956㎡의 터에 지상·지하 1∼2층 규모의 건물 3채(건축 전체면적 8천644㎡)가 들어서 있다. 300석 규모의 공연장과 세미나실(2곳), 난계국악단 연습실, 50∼300명을 수용하는 체험실(5곳), 전문가를 위한 연습공간(3곳) 등을 갖췄다. 200명이 한꺼번에 묵을 수 있는 43실 규모의 숙박공간도 있다 나라장터에 오른 영동 국악체험 관광상품은 국가기관(조달청)과 지자체(영동군)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계약된 충청지역 최초의 지역여행상품이다. 나라장터에 등재되는 국악 체험 관광상품은 당일형과 1박 2일 체류형 상품 등 2종류다. 당일형은 장구, 북 등 국악기 연주, 미니어처 국악기 제작, 천고 타북, 난타 체험 등 국악기 연주와 제작 위주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박 2일 체류형 관광상품은 국악체험촌에서 하룻밤 머무르면서 국악기 연주, 제작, 난계국악단의 퓨전 국악 공연, 국악 명상 테라피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국악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짜여졌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FHbKKx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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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16
  • “中國 대륙 곳곳에 국악 한류 흐르게 할겁니다” - 권태경 가야금 명인
    “60세 때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제자들과 함께 공연하는 게 꿈입니다.” 중국 생활 13년째인 권태경(44) 가야금 명인의 소망은 원대하다. 중국에서 한국 음악인 국악을 알리는 그에게는 별명이 하나 있다. ‘한국 전통음악의 전도사’다. 권 명인은 11월 9일 세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음악 속에 담긴 예절, 사랑의 마음, 잘 살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중국에 널리 알려 한국과 중국의 유대관계가 더욱 깊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만 3세 때 국악을 접한 그는 가야금은 일본에서 국악을 알리기 위해 동분서주했던 인간문화재 지성자 선생, 판소리는 인간문화재 이일주 선생, 고수 박근영 선생을 스승으로 삼고 가르침을 받았다. 창극단에서도 활동한 그의 광활한 중국 대륙 진출의 꿈은 1989년 전북대 국악과 1학년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는 “동양음악 시간에 중국 음악을 배우면서 우리 음악을 중국에 전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5wKVZE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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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10
  • 케이엔케이 싱어즈 (K&K Singers), 제1회 아리랑 합창경연대회 대상 수상
    9월 24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개최된 제1회 아리랑 합창경연대회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 K&K Singers (케이엔케이 싱어즈)가 차지했다. ‘아리랑으로 하나되는 초특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가 주최하고 국립합창단(예술감독 구천)이 주관하였으며, 전국에서 참여한 40여 개 합창단이 치열한 예선을 거쳐 12개 합창단이 본선무대에 올라 경합을 벌였다. K&K Singers의 대상에 이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인 금상과 은상은 오산시 여성합창단과 H.Y. Choral이 각각 수상했으며, 국립합창단 예술감독상인 동상은 광주광역시 남구합창단과 강남논현남성합창단이, 그리고 지휘자상은 오산시 여성합창단과 K&K Singers가 각각 수상했다. 공연기획자이자 연출가인 허영훈 씨의 사회로 진행된 본선무대에 일곱 번째로 등장한 K&K Singers는 김선희 대표와 강금구 지휘자, 유승민 반주자를 중심으로 구성된 합창단으로, 2012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창단연주를 개최하였으며 중국 하얼빈 순회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이번 경연에서는 허걸재 작곡의 ‘Festival Arirang(페스티벌 아리랑)’을 선보였는데, 수준 높은 음악성과 기교 넘치는 합창으로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김선희 K&K Singers 대표는 이번 제1회 아리랑 합창경연대회 대상수상에 대해 “감격스럽다. 곡의 승리고, 지휘의 승리며, 하모니의 승리다. 무엇보다 작곡가와 지휘자, 그리고 단원들이 함께 고민하며 땀 흘려 준비한 결과물에 대한 큰 격려라고 생각한다. 남 다른 부담을 가지고 더 좋은 음악활동을 전개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날 심사위원장은 국립합창단을 창단하고 초대 예술감독을 역임한 나영수 한양대학교 명예교수가 맡았으며, 전 대구가톨릭대학교 음악대학 학장 이판준 교수, 안양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 이상길 교수,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이요훈 교수, 한국합창지휘자협회 이사장 박창훈 교수, 안산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 박신화 교수, 그리고 국립합창단 구천 예술감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고, 문화체육관광부 김종덕 장관을 대신해 원용기 문화예술정책실장이 국립합창단 구천 예술감독과 함께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본선 경연이 끝난 후 이판준 교수는 심사 평에서 “이제는 새로운 아리랑의 시대가 펼쳐졌다. 恨(한)과 슬픔에서 벗어나 희망과 흥겨움의 아리랑을 불러야 한다”며, 우리 나라의 대표 민요인 아리랑과 더욱 친숙해질 것을 당부했으며, 대회를 주관한 국립합창단 구천 예술감독은 “이제 1회 대회다. 앞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전세계에서 울려 퍼지고 있는 아리랑을 합창경연대회를 통해 만났으면 한다. 다양한 느낌과 어우러짐의 합창을 통해 아리랑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점차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는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대상을 수상한 K&K Singers는 오는 10월 5일 경복궁에서 개최되는 ‘아리랑 대축제’ 무대에서도 만날 수 있다. ▲ 제1회 아리랑 합창경연대회 대상을 수상한 K&K Singers 김선희 단장(사진 앞 오른쪽)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시상자로 나선 원용기 문화예술정책실장(사진 앞 왼쪽) (사진제공: 국립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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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01
  • 현존하는 최고령 명창의 '인생백년'을 소리로 마주하다 (9월 24일 국립국악원)
    90의 나이를 바라보는 현존하는 최고령의 판소리꾼 박송희 명창이 무대에 오른다. ▶박송희 프로필 그의 길을 묵묵히 따르는 제자 민혜성도 함께 무대에 올라 스승의 소리를 이어가는 시간을 선사한다. 국립국악원은 9월 24일 밤 8시 풍류사랑방에서 정통 국악을 접할 수 있는 <목요풍류> 무대에 <박록주, 박송희가 전하는 숙영낭자가> 공연을 올린다. 동편제 판소리의 거목인 故박록주(1905~1976) 명창의 탄생 110주년을 기리는 의미로 마련된 이번 공연에는 고인의 최고령 제자 박송희 명창과 소리꾼 민혜성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박송희 명창은 1927년 전남 화순에서 태어나 단가의 가락에 심취해 소리꾼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김소희 명창(춘향가 예능보유자)에게 춘향가와 심청가를, 박봉술 명창(적벽가 예능보유자)에게는 적벽가와 수궁가를, 정권진 명창(심청가 예능보유자)에게는 심청가를 사사했다. 마지막으로 박록주 명창(흥보가 예능보유자)에게 흥보가를 사사하며 당대 최고의 명창들로부터 판소리 다섯 바탕을 모두 섭렵했다. 현재 박송희 명창은 '판소리 흥보가 예능보유자'로 박록주 명창의 뒤를 이어 후진을 양성하며 동편제 소리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 선보일 단가 <인생백년>은 박송희 명창이 스승인 박록주가 생을 마감하기 전날 남긴 글에 소리를 얹어 만든 단가이다. "인생 백년 꿈과 같네" 라는 첫 소절로 시작하는 단가 <인생백년>은 평생 스승의 길을 고스란히 밟아온 90을 바라보는 박송희 명창의 인생 또한 고스란히 담겨있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xeDny5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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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14
  • 국악창작경연 2015 제9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9월 15일 본선 개최
    지난 7월 7일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2차 예선에서 선발된 12팀의 본선경연이 국립국악원에서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악방송(사장 채치성)이 주관하는 ‘제9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은 9월 15일 오후 7시 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다. 국악인 남상일과 국립민속국악원 창극단 방수미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1, 2차 실연 예선을 거쳐 올라 온 총 12팀의 경연이 펼쳐진다. 이날 경연은 ▲어울림의 ‘恨오백년’ ▲이상의 ‘액맥이 타령’ ▲울림의 ‘恨 아리랑’ ▲밤새로움의 ‘여기가 어디오’ ▲락드림의 ‘아야’ ▲THE+미소의 ‘심청은 억지춘향’ ▲봐유의 ‘금도끼 은도끼’ ▲아상블라주의 ‘닻’ ▲시간상자의 ‘20141608’ ▲한량(韓良)의 ‘러브코리아’ ▲바람의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케이브릿지의 ‘듀티프리’ 무대로 이뤄진다. 이 밖에도 이번 행사에서는 전년도 대상 팀 ‘정가앙상블 소울지기’와 ‘국악방송 예술단’, 남상일&방수미의 축하공연과 본선 진출 팀들의 합동무대 ‘밀양아리랑 2015’가 이어진다. 김재용 프로젝트감독은 “젊은 음악가들이 펼치는 이번 ‘21C 한국음악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전통음악의 다양한 면모를 만나보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악방송은 ‘제9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실황을 국악방송 웹 텔레비전과 라디오(FM99.1),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할 예정이다. 무료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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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9-02
  • 사마르칸트 국제민족음악제서 환호받은 '국악' , 한국을 대표한 국악팀 '풍류' 인기
    "한국 음악 좋아요."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는 8월 25일(현지시간)부터 국제 민족음악 축제 '샤르크 타로날라리'(동방의 선율)가 열리고 있다. 65개국 대표팀이 참가해 자국의 민족음악을 부르며 경연을 펼치고, 학술대회도 여는 이른바 '문화 올림픽'이 열리는 것이다. 이 올림픽에서 국악이 인기다. 한국을 대표한 국악팀 '풍류'는 반짝 인기스타로 떠오를 정도다. '풍류'팀은 축제 둘째 날 리게스탄 광장 무대를 달궜다. 이 팀은 경연에서 시나위 가락을 목소리로 부르는 '구음(口音)시나위'를 선보였다. 10명의 단원 중 8명은 거문고·가야금·해금·장고·아쟁·피리 등으로 반주했고, 2명은 노래를 불렀다. 타악기의 즉흥 연주를 '장구'가 주도하면서 현악기인 아쟁이 특유의 흐느끼는 듯한 선율을 만들어내자 관객은 넋을 놓았다. 또 애조 띤 판소리처럼 한국 특유의 목소리에도 박수갈채를 보내며 열광했다. 이 팀은 축제가 세계문화유산인 이슬람 사원을 배경으로 별이 쏟아지는 사막의 밤에 열린다는 데 착안해 달빛에 어울리는 노랑 치마에 백의민족을 상징하는 하얀 저고리를 입고 무대에 섰다. 경연이 끝나자 우즈베키스탄 국영방송을 비롯해 지역 방송, 외국 방송사까지 달려와 인터뷰를 하며 관심을 가졌다. TV를 통해 '풍류'팀의 공연을 본 현지인들은 이 팀이 가는 곳마다 나타나 "장금이의 나라는 노래도 아름다워요. 한복도 예쁘고 최고예요"라고 소리치며 환호했다. '풍류'의 인기는 우즈베키스탄에 퍼진 한류 드라마도 한몫했다. 특히 '대장금'은 인기가 높아 국영TV에서 지금까지 10번을 방영했을 정도다. 원래 일정대로라면 이 팀은 28일 무대에 올라 경연해야 했지만, 갑자기 스케줄이 변경돼 이틀 앞서 관객과 만났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FkMjNh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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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8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8월 29일 (土) 낮 12시10분 (유영애,박성진,이은희,진주검무보존회 등)
    이번 주 국악한마당은 전국 각지에서 전해 내려오는 특색 있는 전통 공연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강릉지역에서 논을 매며 부르던 농요 ‘강릉 학산 오독떼기’와 진주 지역 전통 춤 ‘진주검무’ 경상도 고성지역의 전통연희 ‘고성오광대’ 그리고 판소리와 흥겨운 민요무대까지 이번 주도 국악한마당과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농요 <강릉학산오독떼기> 강릉학산오독떼기보존회 노래/ 임성규 조관현 최삼영 정완화 김원기 권중현 한순휴 ● 무용 <진주검무> 진주검무보존회 무용/ 김태연 유영희 송선숙 손혜정 원혜정 양지선 ● 판소리 심청가 中 <황성 올라가는 대목> 소리/ 유영애 고수/ 권혁대 ● 한돌 작곡 석예리 편곡 <홀로 아리랑> 소해금/ 박성진 해금/ 정다연 피아노/ 정송이 ● 김유나 작곡 김민지 편곡 <뽕따러 가세, 함양양잠가> 가야금 병창/ 이은희 차보영 지유정 타악/ 김솔지 피아노/ 김민지 베이스/ 강재훈 ● 김계옥 작곡 <아랑의 꿈> 25현 가야금/ 김계옥 이은혜 김하현 ● 잡가 <육자배기, 자진육자배기, 삼산은 반락, 개구리타령, 서울 삼각산> 노래/ 현미 조현정 지아름 우진경 임성희 김진 반주/ 전속악단 다슬 ● <탈놀이> 고성오광대보존회 광대 말뚝이/ 전광열 원양반/ 남진도 청제양반/ 고현영 백제양반/ 윤상준 적제양반/ 김다현 흑제양반/ 백은희 홍백양반/ 강지환 종가도령/ 김은정 비비양반/ 김성범 비비/ 최민서 반주 꽹가리/ 황종욱 징/ 김진숙 북/ 홍석민/ 장구/ 김창근 태평소/ 유승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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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26
  • 민족의 노래 아리랑, 일제 강점기인 1930년대에도 인기
    ▲ 수진본, 염낭본, 소형책자 가사집의 표지와 속표지/신나라레코드 소장자료 일제 강점기인 1930년대에 민족의 노래 아리랑이 어떻게 불리고 전파됐는지 실상을 보여주는 자료가 발굴됐다.1938년 4월 조선방송협회가 발행한 국악 가사집인 ‘가요집(歌謠集)’이다. 손바닥만 한 크기의 50쪽짜리 소책자에 그해 방송에서 주요하게 다룬 국악 22곡의 곡명과 가사가 실려 있다. 특히 아리랑 세 곡이 책 맨 앞부분에 수록돼 있어 당시 높은 인기를 보여준다. 자료를 찾아 조선비즈에 공개한 김기순 신나라레코드 회장은 “광복 70주년을 앞두고 민족의 노래인 아리랑에 관한 역사적 사실을 보여주는 기록”이라고 말했다. 아리랑의 역사를 오래 연구해온 김연갑 한민족아리랑연합회 상임이사는 “아리랑이 국가지정 무형문화재로 지정 예고된 시점에 의미 있는 자료”라고 평가했다. 김 이사는 “이 가요집에 수록된 목차를 보면 당시 방송에서 얼마나 인기를 끌었는지를 짐작할 수 있는데, 특히 가장 앞순위에 아리랑 세 곡이 나란히 올라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고 했다. 그는 “오늘날 어려워 잘 부르지 않는 긴아리랑이 가장 먼저 실려 있고, 그 뒤가 밀양아리랑, 경기아리랑”이라며 “오늘날 인기도 많고 원류성으로 인정 받는 정선아리랑, 토속성을 높이 평가받는 진도아리랑은 아예 순위에 없다는 사실도 눈여겨볼 만하다"고 말했다. 문화재청은 지난 7월 14일 아리랑을 국가지정 무형문화재로 지정 예고했다. 아리랑은 2012년과 2014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 한민족을 대표하는 우리 민요 가락이지만, 정작 국내에선 무형문화재에 들어 있지 않았다. 문화재보호법에 따르면 중요무형문화재를 지정할 때에는 반드시 그 기능, 예능을 지닌 보유자(보유 단체)를 지정하게 돼 있는데, 아리랑은 특정 보유자를 지정하기가 어려웠다. 지난해 문화재청이 이 법을 바꾸면서 아리랑도 국가지정 무형문화재로 인정받을 길이 열린 것. 문화제 신규 종목 지정 예고 기간은 30일 이상이며,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달 중 최종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해당기사 더보기 ☞ http://me2.do/F6wJPr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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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8-16
  • 한국을 대표하는 ‘예인(藝人)’ 김덕수, 그가 말하는 ‘우리의 신명’
    ▶ 김덕수 프로필 “언젠가는 우리의 신명이 세계인과 공감할 수 있는 큰 신명이 될 거라고 봅니다.” 보통 사람이 이런 이야기를 하면 그저 하나의 바람이거나 내셔널리즘으로 치부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를 말한 사람이 김덕수라면 또 이야기가 달라진다. 김덕수가 누구인가. 근 60여 년을 꽹과리, 징, 장고, 북과 함께하며 37년에 걸쳐 사물놀이를 세계에 전파한 한국을 대표하는 예인(藝人)이다. 뿐만 아니라 5대양 6대주를 순회하며 전 세계 수많은 음악을 섭렵하며, 하나의 음악 장르로써 사물놀이 이론까지 정립한 그가 이렇게 확신에 찬 목소리로 이야기 한다는 것은 이를 뒷받침할 무언가 있다는 뜻이다. 김덕수가 주목을 한 부분은 ‘리듬’이다. 김덕수는 “전 세계 대중음악의 근본은 리듬이다. 음악의 3대 요소라고 하는데 이중 가장 앞서는 게 리듬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일례로, (대중음악의 주류인)재즈나 락, 힙합 등의 근본 뿌리는 거슬러 올라가면 결국 아프리카와 라틴이다. (이 리듬을) 백인들이 100년 넘게 거치며 자신들의 문화와 합쳐 대중문화 상품화한 거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김덕수는 “우리나라는 중국과 일본의 사이에 있고 비슷한 부분도 있지만, 세계 어디에도 없는 우리만의 것도 있다”며 “그게 바로 한글, 언어다. 공연 예술만이 아니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상징적으로 두드러진 게 한글이다. 수천 년 문화교류에서 진화해온 우리만의 멋인 것이다. 그런데 나는 그 뿌리가 리듬에 있다고 믿는다”라고 한국만의 ‘리듬’이 있음을 강조했다. 그리고 이 우리만의 리듬이 바로 세계인을 공감시킬 수 있는 힘이라고 김덕수는 확신했다. 해당 기사 더보기 ☞ http://me2.do/xomRtyP0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15-08-03

공연소식 검색결과

  • 광주에 오면 꼭 봐야할 공연! 광주국악 상설공연 - 광주공연마루 (10월 매주 화~토)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국악세계화연구소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K컬처 플랫폼 '리틀코리아' ▶ http://koreanculture.kr 1. 공연명 : 광주국악 상설공연2. 장소 : 광주공연마루3. 날짜 : 2021년 10월 (매주 화~토)4. 시간 : 오후 5시5. 티켓료 : 무료초대6. 문의 : 062-613-8379/8372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bit.ly/3a6GxIt◆ 출연진 :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광주시립창극단, 굿패마루, 루트머지, 소리화, 아시아민족음악교류협회, 예락, 올라 등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21-10-05
  • 광주에 오면 꼭 봐야할 공연! 광주국악 상설공연 - 광주공연마루 (8월 매주 화~토)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국악세계화연구소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K컬처 플랫폼 '리틀코리아' ▶ http://koreanculture.kr 1. 공연명 : 광주국악 상설공연2. 장소 : 광주공연마루3. 날짜 : 2021년 8월 (매주 화~토)4. 시간 : 오후 5시5. 티켓료 : 무료초대6. 문의 : 062-613-8379/8372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bit.ly/3xo5x72◆ 출연진 :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광주시립창극단, 굿패마루, 루트머지, 소리화, 아시아민족음악교류협회, 예락, 올라 등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21-08-04
  • 안숙선 이야기창극 `두사랑` - 4월 5,6,7일 서울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안숙선 이야기창극 `두사랑` 장소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일시 2019년 4월 5일~7일 (3일간) / (금20시 / 토19시 / 일15시) 티켓료 무료초대 ★ 3월 7일(木)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 가능 (선착순 마감) 출연진 ▶안숙선 프로필 ▶권송희 프로필, 고수희, 이지나 문의전화 02-960-0714 공연정보 더보기 ▶https://goo.gl/ep9TTr 판소리 명창 안숙선의 무대인생 62주년을 기념하는 이야기 창극 <두 사랑>은 자신의 삶과 예술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깊은 영향을 끼쳤던 두 스승, 만정(晩汀) 김소희와 향사(香史) 박귀희로부터 받은 깊은 사랑에 대해 이야기 한다. 어린 시절 남원에서 처음 전통음악을 접했던 때로 거슬러 올라가 안숙선이 우리음악을 처음 시작했던 시절, 서울로 올라와 만정과 향사의 가르침을 받으며 워커힐, 국립창극단에서 활약하던 시절, 변함없는 애정과 진심어린 당부를 남기며 두 스승은 세상을 떠나고, 전통의 보존과 창작은 물론, 이제는 누군가의 스승이 되어 전통예술교육에도 힘쓰는 안숙선의 현재까지의 이야기를 다루며 이전 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무대 밖 이야기를 들려준다. 안숙선은 1979년 국립창극단에 입단하면서 타고난 좋은 성음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역을 도맡으며 일약 창극 명인으로 자리 잡았다. 1986년 이래 시작한 판소리 5바탕 완창은 그 횟수가 작년까지 무려 29회에 이르며, 1997년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예능보유자’로 지정되었다. 안숙선은 이번 이야기창극 <두 사랑>에서 담담하면서도 재치 있는 독백으로 관객에게 이야기를 전개하며, 장면에 맞는 판소리는 물론, 가야금병창, 소고춤 등 다채로운 예술적 기량을 펼친다. 본 공연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학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예술세상 마을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으며, 1년 여에 걸쳐 진행된 안숙선과의 구술 인터뷰를 바탕으로 이동연(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이 제작총괄과 극본을, 판소리 ‘필경사 바틀비’, 판소리 ‘오셀로’ 작품 등에 참여한 임영욱이 각색과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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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8
  • 10월 10~11일 올림픽공원 K-아트홀 - 국악단소리개 '취향:소리에 취하다' 공연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취향:소리에 취하다' 장소 서울 올림픽공원 K-아트홀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10월 10일~11일 시간 오후 8시 티켓료 VIP석 50,000원, R석 30,000원 출연진 ▶ 이영광 프로필 ▶ 서명희 프로필, 윤정민, 김하람, 김훈, 김익수, 고현영 등 문의전화 070-7705-3590 프로그램 1. 바람의 향 (징시나위) - 바람을 상징하는 징, 그리고 다양한 금속 악기는 혼돈과 질서를 부여한다. 다양한 리듬과 섬세한 음악적 구조로 짜여져 있는 곡이다.2. 애향 愛香 (사랑가) - 대표적인 판소리 춘향가 중 이도령과 춘향이의 사랑 이야기를 전통 장단 위에 재즈의 화성과 연주기법으로 덧붙여 재구성된 곡이다.3. 화향 花響 (가야금, 장구 협연) - 전통 타악기와 현악기의 낯 설은 만남과 그 속에서 피는 새로움을 표현한곡이다. 두드림의 공명을 통한 삶의 혼돈 그 속을 때론 강렬하게 때론 은은하게 뚫고 나오는 가야금 선율의 생명의 꽃빛을 상징한다.4. 잔치 饗 (동서양 악기의 협연) - 36/8박(2·3박 혼합박자)의 길군악칠채 장단 위에 Am코드진행의 즉흥 재즈 연주가 더해져 삶의 다양함을 표현한 역동적이고 리드미컬한 국악 재즈곡이다.5. 소리개 Dream - 해무가 가득한 바다 위 거친 파도를 견디고 이내 동이 트면 희망찬 순항의 꿈을 이야기한다. 전통타악 연주자들과 재즈 뮤지션들의 협연곡으로 서로의 경계를 넘나드는 즉흥의 연주가 돋보이는 곡이다.6. 이향 離香 (이별가) - 삶이란 만남이 있으면 이별, 죽음 등의 헤어짐이 있나니...삶의 회자정리... 우리 전통소리로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눈다.7. 비혼 飛魂 (씻김) - 진도 씻김굿을 재구성한 곡으로 진양조, 중모리, 굿거리 등 다양한 장단과 소리에 피아노, 콘트라베이스의 화성이 함께 더해진 곡으로 모든 이의 맺힌 한을 풀어내는 듯한 유장한 가무악 퍼포먼스다.8. 향취 響醉 (사물놀이) - 씨앗에서 그 작은 싹이 올라옴에도 보이지 않는 삶의 투쟁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곡이다. 雲雨風雷(운우풍뢰)를 상징하는 전통 타악기를 통하여 삶의 강인한 생명과 환희를 讚頌(찬송)한다.9. 이바디 (축제) - 이바디는 축제를 뜻하는 순수 우리말이다. 신명나는 전통음악과 재즈 연주자들의 협연 그리고 다양하고 역동적인 연희놀음으로 관객과 하나 되는 축제의 마당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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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8
  • [9월 5일 한국문화의집] 담담풍류_김일구 명인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담담풍류 김일구 명인 장소 한국문화의집 날짜 2018.09.05 (수) 시간 오후 8시 티켓료 전석 만원 출연진 김일구 문의전화 02-3011-1720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G85h5m 담담풍류 말씀 담(談) = 말씀 언(言) + 불꽃 염(炎) 놋화로에 뭉근하게 타오르는 불을 끼고 앉아 벗과 함께 나누는 풍류정담(風流情談) 운치 있는 사랑방에 둘러앉아 허물없는 벗들과 정담을 나눠가는 시공(時空)속의 풍류객이 되어 문화계 명사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공연을 감상하는 렉처콘서트이다. 2018년 담담풍류의 두 번째 무대는 판소리, 아쟁, 가야금, 거문고, 창극에 이르기까지 전통예술의 전 분야에 두루 능한 이 시대 최고의 명인 김일구 선생을 초청하여 전통예술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그의 국악 인생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예술세계와 수련 과정을 들여다보고, 향후 국악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김일구 선생이 직접 판소리, 김일구류 아쟁산조, 강태홍류 가야금산조뿐만 아니라 한갑득류 거문고산조까지 연주하며 다재다능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김일구류 아쟁산조 강태홍류 가야금산조 한갑득류 거문고산조 판소리 심청가 中 눈 뜨는 대목 김일구 金一球, 1940년 김일구 명창은 8살 때부터 소리길에 들어섰다. 공대일, 김상룡, 장영찬, 정권진, 성우향 명창 문하를 거치면서 소리를 익혔고, 특히 박봉술 선생으로부터 <적벽가>를 사사 받아 송흥록 – 송광록 -송우룡 – 송만갑 - 박봉술로 이어지는 계보의 적자가 되었다. 또한 장월중선 문하에서 아쟁을, 원옥화 문하에서 강태홍류 가야금산조를, 한갑득 문하에서 거문고 산조를 익혀 판소리는 물론 아쟁, 가야금, 거문고 연주까지 다재다능한 예인으로 꼽힌다. 여성국극단 반주자와 여러 곳의 국악원 강사를 거쳐 국립창극단, 국립국악원에서 활동한 그는 성음이 좋아 판소리 사설의 전달이 명료하고 드라마틱한 목소리와 해학적 연기로 판을 장악해가는 능력이 뛰어나 귀 명창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또한 그는 스승 장월중선에게 전수받은 가락을 바탕으로 약 25분정도 추가하여 발전된 ‘김일구류 아쟁산조’를 정립하였다. 각 장단마다 청이 변하는 변청가락과 변화무쌍한 음색의 조화가 특징인데, 이를 두고 故 최종민 선생은 “김일구의 아쟁은 말을 하는 것과 같다”고 평한 바 있다. 여든을 앞두고도 청년 못지않은 열정을 지니고 있는 김일구 선생은 100여 회의 판소리 완창 발표회, 1,000여 편의 창극, 전통예술 공연 무대에 올라 활발히 활약하고 있으며, 전문예술법인 온고을소리청 대표로 국악예술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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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3
  • [10월 13일] 거문고 허윤정 - 예술의전당 2017 클래식 스타 시리즈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예술의전당 2017 클래식 스타 시리즈 - Stage 2: 거문고 허윤정 장소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지도보기 날짜 2017년 10월 13일 (금) 시간 오후 8:00 티켓료 R석 5만원 | S석 4만원 | A석 3만원 출연진 거문고: ▶허윤정 프로필 | 아쟁, 장구: ▶ 이태백 프로필 | 소리: ▶ 유태평양 프로필 | 고수: ▶ 김태영 프로필 | 대금: ▶ 이아람 프로필 | 타악기: 황민왕 | 기타: 오정수 문의전화 02-580-1300 공연정보 더보기 https://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28491 경계를 허무는 전통과 컨템포러리 국악의 만남 “거문고 허윤정”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올해 <클래식 스타 시리즈>에서도 국악 무대가 마련되어 있다. 10월 13일(금)에는 퓨전국악밴드로 활동하며 참신한 연주와 기획으로 주목받고 있는 거문고 주자 허윤정이 선보이는 색다른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1부는 거문고의 음색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정통 국악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허윤정의 깊이 있는 연주와 울림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부에서는 퓨전국악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 무대가 펼쳐진다. 허윤정이 리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악에 재즈를 더한 연주로 주목받고 있는 블랙스트링(거문고 허윤정, 대금 이아람, 타악기 황민왕, 기타 오정수)이 함께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전혀 다른 국악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객들은 다양한 종류의 악기가 한데 어우러져 홀을 가득 채우는, 그야말로 소리의 향연에 흠뻑 취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소리 유태평양, 고수 김태영, 대금 이아람, 타악기 황민왕, 기타 오정수, 아쟁/장구 이태백 등이 출연하여 거문고 주자 허윤정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연주자 소개 허윤정은 전통음악과 창작음악, 현대음악, 아방가르드와 즉흥음악을 모두 소화해 낼 수 있는 독보적인 연주자로, 전통 음악에 대한 끝없는 탐구, 수련과 더불어 21세기의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 가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총 30 여회 이상 개인 독주회를 가졌고, 특히 해외에서 허윤정 자신만의 음악세계와 거문고를 알리는 작업을 활발히 하고 있다. 해외 연주가들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허윤정은 이러한 협업에 있어서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연주가이다. 2007-2008년 뉴욕 Asian Cultural Council의 레지던스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뉴욕에서 활동한 허윤정은, 이 후 더욱 활발하게 해외 연주가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뉴욕의 색소포니스트 Ned Rothenberg, John Zorn, 첼리스트 Erik Friedlander, 베이시스트 Mark Dresser, 타악기주자 Satoshi Takeishi, Susie Ibarra 등과 교류하고, 영국의 재즈 클라리넷 연주가 Arun Ghosh, 재즈 색소포니스트 Tim Garland, 피아니스트 Gwilym Simcock, 퍼커셔니스트 Asaf Sirkis 등과 협연하였으며, 폴란드 Oleś Brothers, 이스라엘의 월드뮤직 스타 Idan Raichel, 일본의 즉흥음악 베이시스트 Tetsu Saitoh, 바이올리니스트 Kita Naoki,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재즈보컬리스트 나윤선과 협업하였다. Cuban Nomadic Project를 통해 쿠바 국립 오페라극장의 Gloria Casas Azqui(소프라노), Carlos Alberto Laurencio Milian(바리톤), 젊은 쿠바 4인조 재즈그룹 Grupo Aire de Concierto, 뉴질랜드의 밴드 “The Jac”과 협연하였다. 올 가을에는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K-Music Festval에서 영국의 Northumbrian pipes 연주가인 Kathryn Tickell과의 협연을 하기도 하였다. 이렇게 다양하고 실력 있는 해외 아티스트들과의 교류는 허윤정이라는 아티스트가 가진 음악적 깊이와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늠해볼 수 있게 해준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연주자와 교육가로서 후학 양성에도 매진하고 있다. 프로그램 거문고 산조 Geomungo Sanjo 인당, 청의바다 Indang, Sea of Sim Cheong 육자배기 Southern folk song, Yukjabaegi 복선 Underplot 소리의 시선 Sound Perspective 흐르는, 떠가는 Flowing Floating (밴드: Black String) 외 다수
    • 공연소식
    • 서울
    2017-09-21
  • 5월 2일~5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어린이 국악 뮤지컬 '용궁으로 간 토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공연명 : '용궁으로 간 토끼'2. 장소 : 대전 만년동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 지도보기3. 날짜 : 2017년 5월 2일~5일4. 시간 : 2일 4일 오전 11시, 3일 5일 오전 11시 오후 2시 5. 티켓료 : 5,000원6. 문의 : 042-270-8583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bit.ly/2oXqKTP◆ 시놉시스 : 『죽을병에 걸린 용왕에게 특효약이라는 토끼의 간을 찾으러 육지로 올라간 자라는 훈련대장을 시켜준다고 거짓말을 하며 토끼를 용궁으로 데리고 온다. 토끼의 간을 먹여야 살 수 있다는 용왕의 말을 들은 토끼는 자신의 죽음을 알아차리고 한 가지 꾀를 생각해 낸다. 용궁음악이 별로 좋지 않다며 육지의 춤과 음악이 용궁과는 비교할 수도 없이 좋다고 한다. 자존심이 잔뜩 상한 자라는 토끼를 바로 죽이지 않고 육지음악을 들어보자며 대결을 벌인다. 누가누가 이기려나1?? 한 치도 양보 없는 육지음악과 용궁음악의 한 판 승부1! 지금 용궁 속으로 같이 가보자~』
    • 공연소식
    • 대전,충청
    2017-04-21
  • 11월30일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소연(韶然) 신은숙 대금 연주자, 여섯 번째 국악 '공감'
    소연(韶然) 신은숙 대금 연주가가 11월 30일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여섯 번째 국악 연주회를 개최한다. ▶ 지도보기 강봉재 제주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연주회는 대중이 많이 알 수 있는 곡으로 선곡해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또 도내에 거주하는 외국 원어민 교사들과 음악애호가들이 함께 참여해 아름다운 국악과 서양악기의 하모니를 들려줄다. 특히 소프라노 김은영, 장구·북 이상명, 국악가요 신정혜, 판소리 황은진, 신디사이저·피아노 김세은, 바이올린 정숙례·전혜미, 비올라 김세연, 첼로 양혜연, 피아노·노래 프란시스자라밀로, 이수현(가야금), 죽향국악원 전수생들(대금,가야금)등이 함께 참여해 동서양을 넘나드는 연주의 절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을 준비한 신은숙씨는 "국악기와 서양악기가 결합한 새로운 퓨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국악 자체만으로도 아름답지만, 서양악기와 함께 내는 소리는 더욱 감동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 출신인 신은숙 대금·가야금 연주자는 전남대학교에서 한국음악과를 졸업하고, 용인대학교 예술대학원 국악과를 나왔다. ▶ 공연 기사 더보기
    • 공연소식
    • 강원,제주
    2016-11-25
  • 어린이를 위한 국악콘서트 '개야개야 삽살개야' 11월 10일 경산시립박물관
    어린이를 위한 국악콘서트인 ‘개야개야 삽살개야’가 11월 10일 오전 11시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열린다. 한국아이국악협회 경산지부가 마련한 이번 공연은 경산의 명물인 천연기념물 제368호 삽살개를 국악과 접목한 것으로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사물놀이와 삽살이 이야기, 삽살이 묘기, 체험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경산 출신 꼬마명창 윤랑경의 경상도 민요와 장구춤, 평산초등학교 민요팀인 소리나비의 국악가요, 국악예술단 동동이 영남가락 사물놀이와 농악놀음이 이어진다. 삽살견 청룡이가 무대에 올라 재주를 넘고 또 다른 삽살견 은두는 직접 만져보고 교감할 수 있게 한다. 무료초대 공연 기사 더보기 ▶http://bit.ly/2ftWkGo
    • 공연소식
    • 대구,경북
    2016-11-07
  • 선율이 이어지는 가을밤의 풍류방 '율객', 9.27~10.25 (火) 한국문화의집 KOUS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율객(律客) 장소 서울 삼성역 한국문화의집 KOUS ▶ 지도보기 날짜 2016.09.27 ~ 10.25 (5주 화요일) 시간 오후 8시 티켓료 전석 10,000원 출연진 김선구, 김선호, 이관웅, 이호진, 문경아, 원완철, 이진우, 조미현, 김보경, 윤서경, 이동훈, 이성준, 배런, 이석주, 이영섭, 이재하, 김영재, 원장현, 최경만 문의전화 02-3011-1720 공연정보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KOUSchf 화요일의 가을 밤, 세상사를 소리에 담은 율객들의 선율이 풍류방에 이어진다. 5주 동안 이어지는 소리의 향연에는 출중한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젊은 율객 16인이 4주 동안 선율을 이끌고, 마지막 주에는 이 시대 최고의 율객인 김영재, 원장현, 최경만 명인이 무대에 올라 최고의 화음을 선보인다. 1회 | 09.27 | 김선구 |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단원 김선호 | 민속악회 ‘수리’ 음악감독 이관웅 | 한푸리가무악코리아 대표 이호진 |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단원 2회 | 10.04 | 문경아 |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단원 원완철 |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수석 이진우 | 한푸리가무악코리아 음악감독 조미현 | 한국문화재재단 예술단 단원 3회 | 10.11 | 김보경 | 성금연가락보존회 총무 윤서경 |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단원 이동훈 | 전북대학교 한국음악과 교수 이성준 | 태오름 민족가무악단 대표 4회 | 10.18 | 배런 |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단원 이석주 | 성남시립국악단 단원 이영섭 | 영남대학교 음악과 교수 이재하 |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단원 5회 | 10.25 | 김영재 | 국가무형문화재 제16호 거문고산조 인간문화재 원장현 | 한국문화재재단 전통예술공연 음악감독 최경만 | 서울시무형문화재 제44호 삼현육각 인간문화재 공/연/안/내 ⚬일시 : 2016.09.27. ~ 10.25.(5주) 화요일 밤 8시 ⚬장소 : 삼성역 한국문화의집KOUS ⚬입장료 : 전석 1만원 ⚬예매사이트 : http://www.kous.or.kr/ ⚬네이버 예매페이지 : http://booking.naver.com/12/booking/svc/34965 ⚬ 공연문의 및 전화예매 : 02-3011-1720
    • 공연소식
    • 서울
    2016-09-09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 뺑덕이 - 퓨전국악그룹 브이스타 (VSTAR)
    브이스타는 2012년도에 결성된 퓨전국악그룹이다.오디션 프로그램 "TVN 코리아 갓 텔런트"에서는 세미파이널까지 올라가 이름을 알렸으며,그 후 박칼린 감독과의 인연으로 버라이어티 쑈 카붐을 함께 했다. 2021 jtbc풍류대장에 출연하여 독보적인 색깔을 보여주었고 브이스타는 국악의 대중화, 세계화, 현대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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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국악
    • 퓨전(크로스오버)
    2021-11-01
  • 세계에 울려퍼진 BTS ‘대취타’…국악 르네상스 열리나? 국악·대중문화, 글로벌서 윈윈 해야
    슈가 신곡으로 전통음악 관심 폭증사극 세트 고집하고 뿌리에 천착뮤비 유튜브 조회수 8000만 뷰 퓨전 사극 영화 한 편인 듯, 조선 궁궐과 저잣거리에서 폭군과 천민이 1인 2역으로 교차하는 흥미로운 대립 구도 속에 도전적인 랩 가사가 중독적으로 되풀이된다. 유려한 한국적 영상미와 함께 뮤직비디오 영상을 가득 채우는 건 시원하게 울리는 전통음악 대취타 연주다. BTS 멤버 슈가가 ‘어거스트 디(Agust D)’란 이름으로 지난달 22일 발표한 신곡 ‘대취타’가 세계적으로 화제다. 이번 주 빌보드 차트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76위,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5위와 영국 오피셜 차트에도 올라 세계 팝 음악 시장 양대 차트에 진입한 한국 최초의 솔로 가수가 됐다. 전 세계 아미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뮤직비디오는 단숨에 유튜브 조회 수 8000만 뷰에 육박했고, 아미의 리액션 동영상도 70만 뷰를 넘어섰다. 아미들은 고유의 한국미에 “오 마이 갓”을 연발하고, “울려라 대취타” 후렴구를 따라 하며 함께 리듬을 탄다. 전통 궁중음악 ‘대취타’에 대한 관심도 폭증했다. 음원을 제공한 국립국악원은 4년 전 영상이 2주 만에 몇백 뷰에서 14만 뷰로 폭증하자 제목을 영어로 바꾸고 영어자막까지 넣으며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샛노란 철릭(天翼)에 남색 허리띠를 두르고 꿩 깃 초립을 쓴 취타대의 위용에 “드디어 찾았다. 오리지널 사운드가 이런 거구나. 한국 문화는 정말 흥미롭다” “BTS 덕에 한국문화를 더 많이 알고 싶어졌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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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4
  • 상령산 - 대금 김상준, 거문고 고보석 (김상준의 대금연주회 '화이부동')
    고즈넉한 긴호흡의 '평조 다스름'으로 시작된 이번 무대의 첫 곡은 '상령산'이다. 거문고와 함께하는 평조회상으로 대금 연주자 김상준은 마치 '취태령지곡'의 상령산을 연주하듯 멋스럽게 풀어서 연주하는 ‘풀가락’으로 휘몰아 칠 것이다. 어느 정도 경지에 올라야 비로소 해탈의 자유를 표현 할 수 있듯이, 김상준은 오늘 원가락을 넘나들며 풀어서 연주한다는 ‘해탄’ 가락을 선보인다. ▶ 김상준 프로필 ▶ 고보석 프로필 ○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 [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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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정악.풍류
    2018-04-02
  • [연합뉴스 TV ] 사마르칸트 국제 민족음악 축제서 환호 받은 '국악'
    65개국이 출전한 경연대회에 한국 국악팀 '풍류'가 무대에 올라 레기스탄 광장 무대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 국악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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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큐.강의.정보
    2016-01-21
  • [불교명상(Buddhist Meditation)] 道 명상음악 모음선
    [불교명상(Buddhist Meditation)]道 명상음악 모음선 1-11집(Full Album)01 道 명상음악 01집-마음을 여는 선음악(대금합주곡)-01-청산에 머물다 가리라(00:01)02-02-산에 삶(05:16) 03-03-도(10:01) 04-04-무제(15:19) 05-05-염불승(19:49)06-06-창량사(25:26) 07-07-이 마음 빈 들이여(30:38) 08-08-서산에 해는 지고(35:52)09 道 명상음악 02집-마음을 여는 선음악(대금.피리합주곡)-01-님을 보내며(39:28)10-02-매화(43:32) 11-03-백년심(47:33) 12-04-산마루에 올라(51:50)13-05-돌난간에 누워(56:37) 14-06-가을날의 회포(01:01:26)15-07-홀로 앉아서(01:05:43) 16-08-고향에 돌아온다(09:42) 17-09-그림자를 보고(01:14:37) 18-10-꿈을 깨고서(01:19:25) 19 道 명상음악 03집-마음을 여는 선음악(대금,색소폰합주곡)-01-심우송(01:23:22)20-02-산유화(01:27:45) 21-03-도의 마음(01:31:23) 22-04-늦가을(01:35:03)23-05-제행무상(01:39:31) 24-06-어머님을 보내며(01:43:58)25-07-색시공(01:47:56) 26-08-무심(01:52:09)27 道 명상음악 04집-마음을 여는 선음악(국악과 현악과의 만남)-01-천년의 세월(01:56:00) 28-02-일체 수월(01:59:27) 29-03-육도 만행(02:02:54) 30-04-심우송(02:06:53) 31-05-산은 스스로 푸르고(02:11:16) 32-06-밤 길(02:16:00) 33-07-꿈속에서(02:20:42) 34-08-달밤에 홀로(02:24:38)35 道 명상음악 05집-마음을 여는 선음악(대금연주곡)-01-한오백년(02:29:01)36-02-서동의노래(02:32:16) 37-03-티끌같은 이마음(02:34:41) 38-04-봄에는 꽃피고(02:37:13) 39-05-가을소리(02:39:47) 40-06-바람결 노래(02:41:43)41-07-청학동의가을(02:43:59) 42-08-묻노니 자네는 누구인가(02:47:46)43-09-정선아리랑(02:50:06) 44-10-山(02:52:04) 45-11-작은길(02:56:23)46-12-山中의 맛(02:59:33) 47-13-山노래(03:02:19)48 道 명상음악 06집-마음을 여는 선음악(대금.가야금합주곡)-01-선정(禪定)(03:04:25)49-02-산으로 돌아가는길(03:10:14)★ 50-03-홀연히 나를 알아보니(03:14:29)-중략-115 道 명상음악 11집-마음을 여는 선음악(플릇합주곡)-B05 선(07 30:40)
    • 국악동영상
    • 민속악(종합.무용)
    • 굿.무악.종교
    2015-04-15
  • 가야금병창 심청가 中 올라간다 ~ 방아타령 - 이선
    ▶ 이선 프로필 가야금병창 이선, 고수 한성수
    • 국악동영상
    • 민속악(성악)
    • 판소리.병창.창극
    2014-03-01
  • 창극 심청전 中 황성 올라가는 대목 - 남상일, 서정금, 김학용
    ▶ 남상일 프로필 ▶서정금 프로필 ▶김학용 프로필
    • 국악동영상
    • 민속악(성악)
    • 판소리.병창.창극
    2014-01-20
  • 박혜련 가야금병창 독주회
    박혜련 - 제35회 전국 탄금대가야금경연대회 대상 대통령상 수상 (2011년) 장소 : 국립국악원 우면당 프로그램 - 가야금산조'합동정월류' - 단가'죽장망혜' - 판소리 심청가 中 '황성올라가는 대목 ~ 심봉사 눈뜨는 대목' - 25현 가야금병창을 위한 '가야송' 작곡:박범훈 고수:정준호
    • 국악동영상
    • 민속악(성악)
    • 판소리.병창.창극
    2013-03-13
  • 가야금병창 박혜련 - 판소리 심청가 中 황성 올라가는 대목
    ▶ 박혜련 프로필
    • 국악동영상
    • 민속악(성악)
    • 판소리.병창.창극
    2012-08-09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심세희 - 가야금병창
    ☆ 심세희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병창 수련과정ㅣ학력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국악과 졸업 활동 경력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국악강사 가야금병창단 별밭가얏고 단원 수상 경력 제36회 춘향국악대전 학생부 대상 2013 제2회 향사가야금병창전국대회 대상 2017 제15회 전국가야금경연대회 일반부 대상 (대통령상) 홈페이지ㅣSNS ▶ https://goo.gl/DpQoCC [별밭가얏고 페이스북]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m-8zdRsRiJ4 [심청가 中 올라간다~방아타령]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7-05-16
  • 고영열 - 판소리
    ☆ 고영열 프로필 (1993년 광주광역시 출생)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윤진철, 마미숙, 조주선 선생 사사 광주예술고등학교 국악과 졸업한양대학교 국악과 졸업 활동 경력 영화 '도리화가’ 동시녹음 참여 밴드 '이스턴모스트' 멤버 4인조 크로스오버 그룹 '라비던스' (팬텀싱어3 준우승) 멤버 수상 경력 2014 제34회 온나라국악경연대회 판소리 금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S9cyz7ZM4f0 [두번째달 - 이별가 (feat. 고영열) 합주 영상] https://youtu.be/PTBD9Fi3--k [진정 난 몰랐네 - 풍류대장 6회] 기타 이스턴모스트는 판소리, 기타, 드럼, 퍼커션, 베이스, 키보드,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색소폰, 트럼펫, 트럼본 까지!한 곳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음악가 17명이 함께 모여 음악을 만들고 음반을 제작하는 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6-07-04
  • 천주미 - 가야금병창
    ☆ 천주미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병창 수련과정ㅣ학력 지수복, 안옥선, 안숙선 선생 사사 중앙대학교 국악대학 및 동 대학원 졸업, 박사과정 수료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 활동 경력 2006년 뮤지컬'명성황후' 진령군역 컴퍼니「더안」대표 및 창작그룹「The 안(安)」예술감독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연희예술학부 강사 현)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단원 수상 경력 1999년 제17회 전국대사습놀이 학생전국대회 병창부문 장원 2002년 제12회 김해전국가야금경연대회 일반부 최우수상 (문화부장관) 2003년 제21회 신라문화제전국국악대제전 현악부문 최우수 2005년 제31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일반부 차상 2008년 제35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일반부 차상 2009년 제18회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 일반부 대통령상 홈페이지ㅣSNS ▶http://www.lovekukak.co.kr [홈페이지] 동영상 보기 ▶http://youtu.be/kqhJCJSAP2M [애수의 가을밤] ▶http://youtu.be/il5TkKe84S4 [창작곡 째깍째깍] ▶ https://youtu.be/A8k9q0yoFkU [심청가 中 올라간다] 기타 가야금병창 천수민이 친동생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3-02-15
  • 서정금 - 판소리
    ☆ 서정금 프로필 (1976년 전북 남원 출생)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창극 수련과정ㅣ학력 강도근선생 동편제, 안숙선선생 서편제 ,남해성선생 수궁가 판소리 사사 남원 한남여자고등학교 졸업 단국대 국악과 졸업 (1999년) 단국대 대학원 국악과 졸업 활동 경력 1999년~현재 국립창극단원 수상 경력 전국국악경연대회 예술제 일반부 우수상 청소년국악제 차하 전국민요경창대회 단체일반부 장려상 국립극장 최우수 창극인상 수상 2020 제28회 임방울국악제 대통령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dLGTX61HW84 [창극 심청전 中 - 황성 올라가는 대목 (남상일, 서정금, 김학용)] 기타 국립창극단의 '명품조연' 으로 공연에 활역을 주는 감초 역활을 하고 있으며, 판소리의 매력중 하나인 '관객과의 소통'을 가장 잘 빛나게 하는 배우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2-11-19
  • 김학용 - 판소리
    ☆ 김학용 프로필 (1965년 전북 임실 출생)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창극 수련과정ㅣ학력 군산상업고등학교 졸업 성운선, 오정숙, 은희진 선생 사사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 활동 경력 현재 국립창극단 단원 수상 경력 2001년 남도민요경창대회 문화관광부장관상2006년 국악협회 전국국악경연대회 판소리 명창부 최우수상2006년 국립중앙극장장 표창2007년 박동진 명고․명창대회 판소리부문 최우수상 2011년 제14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 경연대회 판소리부문 대통령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dLGTX61HW84 [심청전 中 황성 올라가는 대목 (남상일, 서정금, 김학용)]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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