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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무형문화재 제16호 거문고산조 예능보유자 '김영재 명인' 제10회 박헌봉 국악상 수상
    산청군은 ‘제10회 박헌봉 국악상’ 수상자로 국가무형문화재 제16호 거문고산조 예능보유자인 김영재(73) 명인이 선정됐다고 9월 11일 밝혔다. ▶ 김영재 명인 프로필 김영재 명인은 기산 박헌봉 선생이 설립한 국립전통예술중고등학교(옛 국악예술학교) 출신으로 지난 2013년 국가무형문화재 제16호 거문고산조 예능보유자로 지정됐다. 그는 기산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국립전통예술학교의 거문고 교사와 예술부장으로 재직하며 국악교육의 중요성은 물론 풍부한 예술적 경험과 지식을 학생들에게 전파했다. 이후에도 전남대 예술대학 국악과 교수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를 지내며 전통음악계를 이끌어 갈 인재양성에 힘써왔다. 2013년 국가무형문화재 제16호 거문고산조 예능보유자 지정 후에는 ‘신괘동류 거문고산조 보존회’를 구성, 계승과 발전에 이바지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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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인소식
    2020-09-12
  • 전북도립국악원 '모보경' 교수,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2호 판소리 춘향가 예능보유자로 지정
    전북도립국악원 교육학예실의 모보경 교수가 전북무형문화재 제2호 판소리 춘향가 예능보유자로 인정받았다. ▶ 모보경 프로필 이로써 전라북도립국악원에 근무하는 무형문화재 보유자는 전북 무형문화재 제44호 한량무 예능보유자인 김무철 학예연구사에 이어 현직 두 명의 예능보유자가 배출됐다. 모교수는 모친인 최승희(전북지정 도무형문화재 제2호 판소리 춘향가)명창의 영향을 받아 어렸을 때부터 소리를 많이 듣고 자란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리에 입문했다. 최명창 역시 전라북도립국악원에서 판소리 교수(1989~1998)로 재직하다가 은퇴했다. 이로써 자연스럽게 모보경 교수는 어머니가 지정받았던 정정렬제 춘향가를 계승하여 어머니가 걸었던 길을 다시금 걷고 있는 셈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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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1
  • 정선군, '김남기' 예능보유자 정선아리랑과 삶 다큐멘터리 제작
    강원도 정선군이 김남기 정선아리랑 예능보유자의 정선아리랑과 삶을 주제로 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고 4월 23일 밝혔다. 김남기 강원무형문화재 제1호 정선아리랑 예능보유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정선아리랑을 불러 전 세계인들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군은 김 예능보유자가 고난의 역경을 이겨내고 희망을 향한 삶과 ‘세계의 소리, 한국의 소리’인 정선아리랑의 대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위안을 선사하기 위해 다큐멘터리 제작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제작되는 다큐멘터리는 동계올림픽에서 전 세계인들에게 무한한 감동을 선사한 정선아리랑을 바라보는 시각과 함께 정선아리랑의 의미, 동계올림픽 이후 정선아리랑의 가치조명 등의 내용을 담을 계획이다. 또한 김남기 예능보유자와 딸 김옥자의 영화 같은 삶, 그리고 정선의 비경 위에 얹어진 정선아리랑을 보다 세련된 영상으로 연출해 잔잔하면서도 호소력 있게 제작할 계획이다. 군은 제작한 다큐멘터리를 케이블TV 및 IPTV 방송 송출은 물론 유튜브, 인트타그램 등 디지털미디어 배포, SNS 홍보, 정선아리랑 교육자료 및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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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 경기도무형문화재 경기고깔소고춤 제56호 예능보유자 정인삼 '원형 간직한 한국농악의 지존'
    김인호 선생→이동안→정인보 전통계보 한국민속촌 농악단장 초대 용인과 인연 “전통무용으로 입문해 농악으로 일가를 이뤘다고들 하네요.” 경기도무형문화재 경기고깔소고춤 제56호 예능보유자인 정인삼(79)씨는 남들의 말을 인용해 자신을 설명했다. 현재 우리춤보존회장, 한국농악보존협회 이사장, 전주대사습놀이보존회 부이사장 등을 지내고 있는 그에 대한 별칭은 한국농악의 지존, 한국농악대통령 등 최고의 찬사로 빛난다. 그동안 한국국악협회 부이사장, 한국무용협회 이사 등을 역임한 원로다. 한국 전통문화예술의 중추적 인물인 그를 한국민속촌 연습실에서 만났다. 그는 코로나19로 4월 대구 공연은 취소됐고, 6월 부산 공연이 계획돼 있다며 코로나로 말문을 열었다. 당연히 경기고깔소고춤 공연이다. 지방 공연에 나설 때마다 객석이 뒤집어질 정도로 열광하는 공연이다. 소고춤은 경기도에만 있다. 김량할아버지로 불렸던 전설같은 존재 김인호 선생으로부터 이동안, 정인보로 계보가 이어지면서 한국 전통춤의 본류와 용인무형문화예술의 원형을 간직하고 있다. 처인구 김량장동을 본거지로 활동한 예인 김인호 선생은 구한말에서 일제 강점기에 화성재인청 최고책임자인 대방(大房) 직을 맡았던 당대 최고의 명인이다. 한성순보에 춤을 잘 춘다는 기사가 실리기도 했다. 화성재인청은 구한말 경기권 내 예인 관할 기관으로 악기 연구와 춤 등을 가르친 예술교육기관이다. 김인호 선생은 이동안 선생에게 30여 가지 전통춤과 장단을 전수한 스승이며 화성재인청 대방의 직을 이은 이동안 선생은 제자 정인삼 선생에게 직접 경기도 전통무용 신칼대신무와 진쇠춤, 소고춤을 가르쳤다. 정인삼은 정인삼류의 소고춤을 완성했다. 호흡과 오금의 조화가 생명인 소고춤은 동적이고 얼굴을 활짝 웃는게 특징이다. 10대 때 정형인으로부터 승무와 살풀이를 사사받은 그는 20대 때 박금슬로부터 한국무용의 기본을 배웠다. 농악은 25세 때부터 시작했다. 이명식으로부터 장고를, 박남석에게 꽹과리를, 백남윤에게 소고를 각각 사사받았다. 그런데 그해 열린 제 5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 농악으로 출전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그후 농악은 정인삼의 삶이 됐다. “평생 동안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의 연출을 30회 이상 맡았고 대통령상을 제일 많이 받았어요. 30여회의 대회에 나가 서너번 빼고는 모두 입상했어요. 수상한 출전작들은 무형문화재가 돼 지금도 보존되고 있습니다. 저는 어떻하든 입상을 해라. 그래서 어떻하든 문화재를 지정하라. 그래야 맥이 끊기지 않는다. 그렇지 않으면 박물관에 진열된 유물과 다를바 없다. 생활속에서 숨쉬어야 살아있는 문화가 된다고 강조하고 있지요.” 우리 민족의 원형을 담고 있는 농악계승은 그만큼 절박하다는 이야기다. 물론 경연대회의 종목은 농악, 놀이, 민요, 극, 무용 등 여러 장르가 있다. 정인삼씨는 놀이, 민요, 농악의 연출을 맡아왔다. 연출을 하기 위해 고증작업이 필요하다보니 그에게는 농악 자료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다. 사라진 농악을 복원한 것도 많다. 정인삼씨는 지난 1974년 한국민속촌이 처음 문을 열 때 한국민속촌 농악단장으로 초대돼 용인과 인연을 맺었다. 그후 한국민속촌에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최고 기량과 신명을 선보여왔다. 용인에 온후로 민속촌이 위치한 보라리를 떠난 적이 없다. 당연히 농악을 떠난적이 없다. 벌써 46년째다. “처음에 올 때부터 이곳 민속촌에 묻힐 각오로 왔어요. 민속촌 안에다 산소를 쓰겠다고 생각했죠. 농악을 위해 일생을 바치겠다는 각오였습니다. 70~80년대 얘긴데 당시 우리민족에게 가장 무서운 게 남북대치였어요. 그런데 그보다 더 무서운게 전통문화가 사라지는 것이었죠. 내 한몸 기꺼이 전통문화에 바쳐야겠다는 각오였죠.” 6.25 이후 먹고 살기 바빠 전통을 계승해야 할 청소년들이 죄다 공단에 취직했고, 서양문물이 급격히 들어오면서 전통문화가 점차 사라져갔다. 그는 고등학생들에게 농악을 가르쳐 농악의 맥을 이었다. 오늘날 농악계의 유명인은 대부분 그가 길러낸 사람들이라고 보면 된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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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인소식
    2020-04-22
  • 2020 제28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 (접수 8월 1일~9월 17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회명 제28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 장소 학생 예.본선 - 광주 빛고을시민문화관, 5ㆍ18기념문화센터 / 명창부 일반부 본선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일시 2019년 9월 18일 ~ 9월 21일 (4일간) 주최 / 주관 광주광역시 / (사)임방울국악진흥회, KBC 접수기간 2020년 8월 1일 ~ 9월 17일 문의전화 062-521-0731~2, 673-0732, 670-7989 정보 더보기 ▶ http://goo.gl/uimqAA (신청서) 참가자격 대한민국 국민(재외 동포)으로서 19세 이상의 남녀 및 학생(초ㆍ중ㆍ고등학생)※ 단 판소리 명창부는 만 30세 이상, 국가 또는 시도지정 무형문화재 예능보유자 또는 다른 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자는 제외함 ※ 대회의 세부요강은 내용이 변경 될 수 있으니, 주최사의 공고를 반드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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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경연대회
    • 광주,전라
    2020-04-20
  • '한국 무용계 거장' 한영숙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 잇따라
    한국 무용계 거장인 한영숙(1920~1989) 선생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의 업적을 기리는 기념행사가 이어진다. 한영숙춤보존회는 ‘한영숙춤, 역사 그리고 창조’를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학술대회, 묘소참배 등 다양한 기념사업도 함께 열린다. 한영숙 선생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의 정신을 이어받아 한국 무용계를 이끌고 있는 제자들이 모인다. 원형을 보존하고 생전 업적을 기리기 위해 다양한 공연 및 행사를 마련했다. 22일 춤축제 개막식에는 그의 제자들이 살풀이·승무·태평무 등을 공연한다. 24일 본공연에는 액막이 춤인 ‘숨-푸리’, 오행과 오방의 의미를 재해석한 ‘오방 북놀이’, 국악 명인들이 연주하는 ‘경기시나위’ 등을 선보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행사를 축소해 진행한다. 한국 최초 인간문화재인 한영숙 선생의 한국 전통춤의 가치는 국내외에서 훌륭하게 평가되고 있다. 그는 한국 근대 춤의 뿌리라고 불리는 민족무용가 한성준 선생의 손녀로 그의 춤의 맥을 이어오며 승무·살풀이춤·태평무 등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했다. 특히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와 제40호 학무 예능보유자로 한국 전통무용을 전 세계로 알리는데 큰 공을 세웠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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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관련뉴스
    2020-04-08
  • 스포츠닥터스 자문위원 '전해옥', 가야금병창의 다양한 장르를 다채로운 연주형태로 감상하는 ‘회향’ 정규음반 발표
    지난해 경연대회 대통령상 차지한 ‘명창’ 스포츠닥터스에 음반수익금 일부 기부 “희망의 노래 되길”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인 `가야금병창 연주가` 전해옥이 정규음반을 발표했다. ▶ 전해옥 프로필 이번 음반은 오디오가이 `울림` 프로젝트 국악부문 선정작으로 오디오가이레코드사에서 레코딩 및 마스터링 지원을 통해 제작해 CD로 발매됐다. 지난달 13일부터 교보핫트렉스 강남점, 광화문점, 대전점을 비롯한 각종 음반판매사에 유통·공급되고 있다. 3월 넷째 주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해당 앨범은 지난달 30일부터 국내 디지털 음원사이트에 공개됐으며, 향후 한국의 전통음악을 사랑하는 전 세계 팬들을 위해 4월 해외 디지털 음원으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전해옥은 지난해 제29회 김해전국가야금경연대회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해 명창대열에 오른 중견 국악인이다. 제35회 남원춘향국악대전 대상 수상과 더불어 제40회 전주대사습놀이전국대회 가야금병창부문 장원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사)가야금병창보존회 이사 및 대전지회장과 (사)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그리고 국악세계화연구소에서 이사를 맡아 전통예술의 전승 및 보급에 일조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다문화대안학교 R-School과 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0년 창단한 가야금병창그룹 소리디딤에서 리더를 맡아 국내외 공연 및 방송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전해옥은 “이번 음반은 사랑하는 가족과 가르침을 주신 스승님들을 비롯해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보답하고자 ‘회향’을 타이틀로 기획했다”며 “타이틀곡은 흥보가 중 ‘제비점고~제비노정기’ 대목이다. 최근 코로나19로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점에서 흥보제비가 물고 온 ‘보은표 박씨’처럼 이번 음반이 많은 이들에게 큰 복을 가져다주는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앨범은 가야금병창의 다양한 장르를 다채로운 연주형태로 감상할 수 있다. 수록곡은 단가 ‘백발가’와 판소리 흥보가 중 ‘구만리~제비노정기’, 적벽가 중 ‘화용도’와 같이 전통 가야금병창곡과 기존 판소리에 가야금을 얹어 새롭게 병창으로 만든 ‘군사설움타령’, ‘액맥이타령’ 등 아직 가야금병창 음반으로 미발매된 곡들로 구성됐다. 또 전해옥의 스승인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예능보유자 강정숙 명인이 불교경전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을 재해석한 ‘반야심경’을 사제가 함께 최초로 레코딩 작업해 더 주목받는다. 한편 전해옥은 홍보대사로 있는 다문화대안학교 R-School과 국제 NGO 단체인 스포츠닥터스에 음반수익금 일부를 기부할 예정이다. 앞서 전해옥은 스포츠닥터스가 대한병원협회·대한개원의협의회와 함께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는 ‘전 세계 의료진과 시민들을 응원합니다!’ 릴레이 응원 캠페인에도 동참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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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한국국악협회 제27대 신임 이사장에 임웅수…결선 투표 끝 당선
    한국국악협회 제27대 이사장 선거에서 임웅수 후보가 당선됐다. ▶ 임웅수 프로필 한국국악협회 임기는 4년으로 임웅수 신임 이사장은 오는 3월부터 임기를 개시한다. 2월 25일 오후 2시 한국의 집에서 열린 이날 선거는 대의원 179명 중 167명이 투표에 참여해, 1차 투표에서 1번 임웅수 후보가 66표, 2번 김학곤 후보가 30표, 3번 이용상 후보가 71표를 각각 획득했다. 그러나 어느 후보도 재적 인원의 과반수 표를 얻지 못해, 다득표자인 1번 후보와 3번 후보를 두고 2차 두표를 진행, 그 결과 1번 임웅수 후보가 86표, 3번 이용상 후보가 78표를 획득해 임웅수 후보가 최종 당선됐다. 임 당선자는 경기무형문화재 제 20호 광명농악 예능보유자로 두 번째 도전 끝에 이번에 당선되어 앞으로 한국국악협회를 이끌게 됐다. ▶ 해당기사 더보기 ▶ 임웅수 인간문화재, 한국국악협회 이사장에 당선 “국악 발전에 혼신의 힘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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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유영희 국가무형문화재 제12호 ‘진주검무’ 예능보유자 "자신이 논개가 되고 병사가 되어 무아지경에 빠진다"
    진주검무 신라 화랑 관창의 칼춤으로부터 유래된 춤진주 낙향한 고종의 궁중 무희 故 최순이가 권번에 전수어릴 때부터 춤에 관심…서라벌예술대학서 한국무용 전공 결혼하면서 춤 접었다가 성계옥 선생 만나면서 다시 시작검무 할 땐 자신이 논개나 병사가 된 듯 무아지경에 빠져진주시민 모두가 진주검무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게 꿈 유영희(74세) 선생은 검무를 할 때는 자신이 논개가 되고 병사가 되어 무아지경에 빠진다고 말한다.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검을 휘두르는 춤사위는 예사롭지가 않다. 그냥 딱 ‘춤꾼’이다. 유 선생은 2003년 진주검무 이수자 인증서를 받았다. 진주검무는 궁중에서 연희하던 검무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궁중무용 중에서 그 역사가 가장 오래된 여성 검무로서 높은 역사적 가치를 가지고 있는 춤이다. 그 중요도를 인정받아 진주검무는 1967년 국가무형문화재 춤 7종목 중 제일 먼저 중요무형문화재 제12호로 지정됐다. ▶ 유영희 프로필 유 선생은 초중학교를 함양에서 나오고 고등학교 때 서울로 가서 서라벌예술대학교로 진학했다. 공부에는 취미가 없었다. 유 선생의 끼는 타고났다. 어릴 때부터 공부는 싫어하고 노래와 춤을 좋아했다. 중학생 때 기타와 아코디언 연주에도 심취했다. 서라벌예술대학 무용과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는데 가족들에게는 가정과라고 속였다. 당시만 해도 무용과 학생은 ‘딴따라’로 불렸고 국문과나 가정과를 나와야 시집을 잘 갈 수 있었던 시기였기 때문이다. 또 가족들이 공부를 위해 학원을 등록해주면 몰래 춤 동아리나 다른 학원에 가서 춤을 공부했다고 했다. 서울에서 지내면서 어머니 반대에도 불구하고 무용을 전공하고 계속 춤을 췄다. 유 선생은 유년시절부터 춤추고 노래하는 것을 좋아했다. 유 선생의 아버지는 아코디언과 여러 가지 악기를 했으며, 어머니는 신관용유 가야금 이수자, 동생 중 한 명은 성악도 했었다고 한다. 가족들이 음악을 좋아해서 그런지 음악만 나오면 절로 춤이 나온다고 했다. 유 선생은 1996년도 대학교 때 춤을 배우려고 일본에 유학까지 갈려고 했었다. 하지만 집안의 장녀라서 반대가 심해 포기했다. 그 이후 부모님이 계속 결혼하라고 닥달해 결혼을 했는데, 가정을 돌봐야 해서 춤을 쉬었었다. 잠시 쉬던 중 진주검무 예능보유자로 계시던 故 운창 성계옥 선생의 적극적 권유로 진주검무를 마흔이 넘은 나이로 다시 시작하게 됐다. 진주검무는 신라 화랑 관창의 칼춤으로부터 유래된,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춤이다. 전쟁과 승리를 상징하는 검무는 조선 중·후기에 궁중으로 유입되어 여기무(女妓舞)로 변화되면서 궁중과 지방 관아에 예속되었던 관기에 의해 연희 됐다. 진주에서는 의기 논개와 임진왜란 때 순국한 의병들을 위한 제향(祭享)은 물론, 여러 애국 행사에는 예로부터 진주검무를 헌무로 올려 그 맥을 이어오고 있다. 이후 일제강점기 때 고종의 궁중 무희로 있었던 진주교방출신 故 최순이가 진주로 낙향하여 진주 권번에 검무를 전수하기 시작했다고 유 선생은 진주검무의 역사를 설명한다. 또, 진주검무의 특징은 반주장단이 다양하고 따라서 독특한 춤사위가 매우 다양하게 원형을 보전하고 있다. 또 무 태가 꿋꿋하고 근엄하며 동작에서부터 표정이 이르기까지 전혀 꾸밈새가 없이 정중하고 아정하여 인위적인 교태를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충분한 숙련이 쌓이기 전에는 이 춤의 묘미를 느껴볼 수 없는 어렵고 힘든 춤이다. 진주검무는 현존 전통무용 가운데서 신체상에 미치는 운동력이 가장 크다. 진주시민들이 많이 배웠으면 한다고 했다. 유 선생은 “2003년 진주검무 이수자 인증서를 받은 후, 전승 활동을 위해 진주 시내 초·중학교를 찾아다니며 학생들에게 무료 강습을 할 수 있도록 교장 선생님들께 부탁했지만 다들 안하려고 했었다. 그래도 계속 전승을 해야하는 입장에서 포기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어 꾸준히 학교를 방문해 2004년부터 면 단위 학교부터 시작해 시내에 있는 학교까지 12개 학교에 다니며 무료 강습을 했다. 학교마다 축제 공연은 물론 개천예술제, 유등축제 등에 학생들을 참여시킬 수 있었다. 지금 현재도 이수자들과 강사들이 전승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유 선생은 “진주검무를 어떤 장르의 음악과도 어울릴 수 있도록 재구성하여 즐겁고 행복하게 춤출 수 있게 만들어 현재 해가 지날수록 인원이 늘고 있다. 2017년부터 해마다 약 270명 이상의 인원을 19~20개 검무 동아리팀으로 구성하여 진주검무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의 목표는 진주시민 모두가 기본 건강 운동으로 진주검무를 즐기는 것이다. 진주검무 전승자와 예능보유자는 전통 그대로의 진주검무를 지켜나가겠지만, 진주검무가 전 국민이 즐기는 춤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영희 선생은 국가무형문화재 제12호 진주검무 예능보유자, 진주검무보존회 회장, (사)진주민속예술보존회 이사장, (재)진주문화예술재단 이사, 경상남도 문화예술회관 심의위원, 진주 유네스코 창의도시 추진위원, 진주 유등축제 제전위원회 위원, 진주논개제 제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하고 있다. 다음은 유영희 선생의 인터뷰이다. ▲ 유 선생의 고향은 어디인가? 함양이다. 중학교까지 살다가 공부하려고 부모님과 서울로 갔다. 지금은 진주에 살고 있다. ▲ 처음 검무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뭔가? - 어릴 때부터 노래 부르고 춤추는 것을 좋아했다. 고등학교 때부터는 서울에서 지내면서 어머니 반대에도 불구하고 무용을 전공하고 계속 춤을 추었죠. 결혼 후 잠시 쉬던 중 진주검무 예능보유자로 계시던 故 운창 성계옥 선생의 적극적 권유로 진주검무를 시작하게 됐다. 처음에는 거절했다. 서울의 국립극장 등에서 공연하며 잘나가던 시절이었기에 지방에서 작은 규모로 공연되고 나이 많은 분들만 추는 진주검무가 초라해 보였기 때문이다. ▲ 원래 끼가 좀 있었나? - 끼는 타고나나 보다. 어릴 때부터 공부는 싫어하고 노래와 춤을 좋아했다. 중학생 때 기타와 아코디언 연주에도 심취했다. 가야금 이수자로 진주 지방문화재인 모친으로부터 물려받은 것 같다. ▲ 공부는 안 하고 춤만 췄나? - 세월이 흘러 지금은 이야기할 수 있지만, 서라벌예술대학 무용과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는데 가족들에게는 가정학과라고 속이고 다녔다. 당시만 해도 무용과 학생은 ‘딴따라’로 불렸고 국문과나 가정학과를 나와야 시집을 잘 갈 수 있었던 시기였다. ▲ 진주검무의 가장 큰 매력은 뭔가? - 목이 꺾이지 않은 직선인 칼을 사용하고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자신의 내면에서 나오는 흐름을 따라 자연스럽게 표출되는 춤사위로 이루어져 반원으로 이뤄져 있는 꽃잎처럼 펼치는 깍지떼기와 무용 의상인 전복의 자락을 잡고 노니는 자락사위 등이 진주검무의 특징이며 매력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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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전라북도립국악원, 전북 전통예인들(김일구, 이길주)의 예술혼과 삶을 더듬어보다
    도립국악원, 2019 전북 전통예인 구술사 27·28편 발간이길주 명무·김일구 명창 대상으로 삶과 예술세계 조명 전북 전통예인의 예술혼과 삶의 발자취를 더듬어보고 전라북도 전통예술 총서로서 예술의 가치를 기록해온 가 10주년을 맞았다. 2019년 이야기로는 제27권 팔방미인 전통예인 김일구 편, 제28권 전라북도무형문화재 제47호 이길주 편을 소개한다. ▶ 김일구 프로필 ▶ 이길주 프로필 전라북도립국악원은 지난 2010년부터 전라북도가 지정한 예능보유자 중 연장자 순으로 구술대담 의사가 있는 예인을 선정하고 발간사업을 해왔다. 사업 첫해인 2011년에는 호남살풀이춤의 보유자 최 선, 부안농악(상쇠) 보유자 나금추, 판소리(심청가) 보유자 이일주, 판소리(고법) 보유자 이성근 편을 발간한 바 있다. 제27권 팔방미인 전통예인 김일구 편(채록연구 김정태)에서는 판소리 적벽가·아쟁산조·가야금산조 부문을 중심으로 김 명창의 삶과 예술 이야기를 채록해 담았다. 김일구 명창은 소리꾼으로서 판소리와 창극 활동은 해오는 것은 물론, 판소리와 창극의 작창과 대본·연출까지 다양한 영역을 두루 섭렵해왔다. 또한 기악명인으로서 아쟁과 가야금 부문에 일가를 이루었을 뿐 아니라 타악기와 거문고를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등 다방면으로 뛰어난 ‘팔방미인 전통예인’의 면모를 뽐냈다. 이어 제28권 전라북도무형문화재 제47호 이길주 편(채록연구 김무철)에서는 호남산조춤 예능보유자인 이 명무의 예술세계를 다뤘다. 이길주 명무는 익산시립무용단을 창단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호남을 중심으로 산재해 있는 춤을 찾아 발굴하고 전승하고자 ㈔호남춤연구회를 만들고, 우리 전통을 새롭게 무대화하는 작업을 거듭하고 있다. 이 명무는 호남살풀이에 대해 “춤추는 자의 품성에 따라 도약적이고 능동적인 춤으로, 슬프고 애절함을 절제된 춤사위”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도립국악원은 2020년 발간 예정인 제29편으로 거문고 산조의 명인 김무길 편을 진행하고 있다. 김무길 명인은 국가무형문화재 거문고 산조의 보유자였던 신쾌동·한갑득 선생으로부터 두 바탕을 학습한 현재 최고의 거문고 산조 명인이자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교육조교다. ▶ 해당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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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공연소식 검색결과

  • 12월 7일~8일 서울 국립국악원 - '춤, 승무 예능보유자 채상묵 60년의 香'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춤, 채상묵 60년의 香 장소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 ▶ 지도보기 날짜 2019년 12월 7일~8일 시간 7일 오후 6시, 8일 오후 4시 티켓료 R석 70,000원, S석 50,000원, A석 30,000원 출연진 ▶ 채상묵 프로필, 김현아, 안덕기, 전성재, 안상화 등 문의전화 02-2263-4680 공연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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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2
  • [6월1일 서울 민속극장 풍류] 국가무형문화재 제79호 발탈 인간문화재 '조영숙의 Talk,Talk'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발탈 인간문화재 '조영숙의 Talk,Talk' 장소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민속극장 풍류' ▶ 지도보기 날짜 2019년 06월 01일 시간 오후 4시 티켓료 전석 무료초대 출연진 국가무형문화재 제79호 발탈 예능보유자 조영숙 외 다수 ▶ 조영숙 프로필 문의전화 02-3011-2178 공연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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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안숙선 이야기창극 `두사랑` - 4월 5,6,7일 서울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안숙선 이야기창극 `두사랑` 장소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일시 2019년 4월 5일~7일 (3일간) / (금20시 / 토19시 / 일15시) 티켓료 무료초대 ★ 3월 7일(木)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 가능 (선착순 마감) 출연진 ▶ 안숙선 프로필 ▶ 권송희 프로필, 고수희, 이지나 문의전화 02-960-0714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goo.gl/ep9TTr판소리 명창 안숙선의 무대인생 62주년을 기념하는 이야기 창극 은 자신의 삶과 예술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깊은 영향을 끼쳤던 두 스승, 만정(晩汀) 김소희와 향사(香史) 박귀희로부터 받은 깊은 사랑에 대해 이야기 한다. 어린 시절 남원에서 처음 전통음악을 접했던 때로 거슬러 올라가 안숙선이 우리음악을 처음 시작했던 시절, 서울로 올라와 만정과 향사의 가르침을 받으며 워커힐, 국립창극단에서 활약하던 시절, 변함없는 애정과 진심어린 당부를 남기며 두 스승은 세상을 떠나고, 전통의 보존과 창작은 물론, 이제는 누군가의 스승이 되어 전통예술교육에도 힘쓰는 안숙선의 현재까지의 이야기를 다루며 이전 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무대 밖 이야기를 들려준다. 안숙선은 1979년 국립창극단에 입단하면서 타고난 좋은 성음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역을 도맡으며 일약 창극 명인으로 자리 잡았다. 1986년 이래 시작한 판소리 5바탕 완창은 그 횟수가 작년까지 무려 29회에 이르며, 1997년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예능보유자’로 지정되었다. 안숙선은 이번 이야기창극 에서 담담하면서도 재치 있는 독백으로 관객에게 이야기를 전개하며, 장면에 맞는 판소리는 물론, 가야금병창, 소고춤 등 다채로운 예술적 기량을 펼친다. 본 공연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학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예술세상 마을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으며, 1년 여에 걸쳐 진행된 안숙선과의 구술 인터뷰를 바탕으로 이동연(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이 제작총괄과 극본을, 판소리 ‘필경사 바틀비’, 판소리 ‘오셀로’ 작품 등에 참여한 임영욱이 각색과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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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8
  • 9월 5일 제17회 [화고 정화영 명고] 서울시무형문화재 제25호 판소리고법 공개행사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제17회 [화고 정화영 명고] 서울시무형문화재 제25호 판소리고법 공개행사 장소 문화재전수회관 풍류극장 날짜 2018년 9월 5일 수요일 시간 오후 7시 30분 티켓료 전석무료초대 출연진 - 고법,장단 / 정화영 예능보유자 , 강형수 전수조교 및 제자들 - 판소리5바탕 눈대목 / 유수정, 김차경, 이남행, 김나영, 정혜빈 - 남도민요 / 유수정, 김차경, 나윤영 김나영, 정혜빈 - 경기민요 /김단아, 장임순, 최원숙, 안순천 문의전화 (사)화고판소리고법보존회 / 010-9096-4086 공연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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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0
  • 강길려 '한농선제 흥보가' 공연 - 11월 1일 민속극장풍류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강길려 '한농선제 흥보가' 장소 서울 민속극장풍류 ▶ 지도보기 날짜 2017년 11월 1일 (수요일) 시간 오후 7시 30분 티켓료 무료초대 (티켓은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발권) 출연진 ▶ 강길려 프로필, 서영례, ▶ 최잔디 프로필 ▶ 김규형 프로필 ▶ 김선호 프로필 ▶ 한림 프로필 문의전화 02-581-9712 프로그램 1. 한농선제 흥보가 소리 _ 강길려, 고수 _ 김규형 2. 남도민요 육자백이 민요 _ 강길려, 서영례, 최잔디, 장구 _ 김규형, 대금 _ 김선호, 아쟁 _ 한림 - 사회 오경희 故 한농선 (韓弄仙) 명창가야금명인 한성기(韓成基)의 딸로 일본 동경에서 1935년 출생 했으며, 2002년 2월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흥보가 예능보유자로 지정 되었으나 그해 4월 8일 급환으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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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3
  • 경기민요 김장순의 우리소리 '울림' - 6월 27일(화) 서울돈화문국악당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공연명 : 2017 김장순의 우리소리 '울림'2. 장소 : 서울돈화문국악당 ▶ 지도보기3. 날짜 : 2017년 6월 27일 (화요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무료초대6. 문의 : 010-7417-7899 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goo.gl/SrKWGP◆ 출연진 : ▶ 김장순 프로필, 경기민요의 올곧은 계승발전을 목적으로 하여, 예능보유자와 전수조교 그리고 이수자 등이 공연하여 경기민요의 진수를 선보이며, 경기민요 대중화를 위한 방향성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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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19
  • 5월 16일 국립부산국악원 화요공감 - 정은주의 해금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금으로 연주하는 남해안별신굿의 재발견 화요공감 - 정은주의 해금 ▶ 프로필 5월 16일(화) 오후 7시 30분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에서 ▶ 지도보기 ‘해금’과 ‘남해안별신굿’의 만남으로 만들어지는 다양한 가락을 감상해 보자 □ 국립부산국악원(원장 서인화)은 5월 16일(화) 오후 7시 30분 예지당에서 화요공감 을 개최한다. □ 화요공감 주인공 정은주는 국가무형문화재 제82-4호 남해안별신굿 이수자로 예능보유자 정영만의 자녀이다. 대구국악제 명인부 최우수상, 아림예술제 전국국악경연대회 대상 등을 수상한바 있으며 다양한 공연활동을 하고 있다. ‘남해안별신굿’은 경상남도 통영시를 중심으로 부산에서 마산, 삼천포, 남해, 여수까지 남해안일대 도서 지방의 농․어촌 마을의 공동제의이다. 현재 예능보유자 정영만을 중심으로 정은주와 제자들이 통영 인근 남해안 일대에서 행하고 있다. 윗대부터 이어지고 내려와서 현재까지 연결되고 있는 남해안별신굿 □ 공연은 현재 11대째 전승되어 오고 있는 국가무형문화재 ‘남해안별신굿’의 여러 가지 장단과 선율들을 음악적으로 재해석했다. ‘영남대풍류’를 시작으로 ‘청신’, ‘외장거리’, ‘조너리’, ‘말미‘로 구성하였으며 스스로의 음악세계를 발견하고 진화하고자 한다. 이번 무대를 위해 국립부산국악원 단원과 남해안별신굿 이수자, 전수자 등 동료 국악인들의 반주가 함께한다. □ 공연관람은 취학아동이상으로 A석 10,000원, B석 8,000원이며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http://busan.gugak.go.kr)이나 인터파크에서 온라인예약 및 전화예약이 가능하다. 그리고 24세 이하 청소년 또는 대학 학생증 소지자, 장애인(동반1인), 경로우대자(동반1인), 국가유공자(동반1인), 병역이행명문자(동반1인), 사회취약계층 및 다자녀가정 등은 5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20인 이상 단체관람은 20%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문의)051-811-0114
    • 공연소식
    • 부산,경남
    2017-05-11
  • 판소리 심청가 예능보유자 '성창순' 명창의 새해를 부르는 소리 - 12월10일 국립국악고등학교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성창순' 명창의 새해를 부르는 소리 장소 서울 개포동 국립국악고등학교 우륵당 ▶ 지도보기 날짜 2016년 12월 10일 (토요일) 시간 오후 5시 티켓료 전석 무료초대 ☎ 문의 : 010-6476-8945 출연진 ▶ 성창순 프로필
    • 공연소식
    • 서울
    2016-12-06
  • 11월 15일 국립부산국악원 화요공감 강미선의 춤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산 토박이 춤꾼 강미선의 온고지신 춤의 흔적들 화요공감-강미선의 춤 11월 15일(화) 오후 7시 30분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에서 화요공감 주인공 강미선은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10호 동래고무 이수자로 88서울예술단 창단단원, 부산대학교 강사를 역임하고, 현재 ‘강미선무용단 춤․결’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스승 김진홍(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14호 동래한량춤 예능보유자)의 가르침과 선조들의 미의식과 춤사위의 원형에 배여있는 우리 춤의 정신과 아름다움을 배우고 익혀 다양한 공연활동을 하고 있다. 나의 춤을 돌아보며... 반성과 역사의 흔적이 묻어나는 몸짓 공연은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태평무’, 무예와 전통춤사위가 만나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는 ‘하독검수천무’, 감각적인 춤사위와 절제미가 일품인 ‘영남입춤’, 강태홍류 가야금산조의 가락을 얹은 ‘산조춤’, 농악의 한 부분을 새롭게 안무하여 남성적 매력을 지닌 ‘진도북춤’, 망자를 위한 무속의례 ‘지전춤’으로 구성된다. 이번 무대를 위해 무용평론가 이병옥의 사회와 강미선이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강미선무용단 춤․결’ 무용단원들이 함께 한다. 2016 화요공감, 신진 예술인과 원로예술인이 함께하는 무대! 화요공감무대는 전통예술 계승과 국악저변 확대를 위한 신진 예술인 무대와 명인․명무를 모시는 공연으로 구성된다. 상반기 (4~6월), 하반기 (9~11월)로 나눠 총 24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예지당에서 공연한다. 공연관람은 취학아동 이상으로 A석 10,000원, B석 8,000원이다.사전 예약은 국립부산국악원 누리집(http://busan.gugak.go.kr/)이나 인터파크 및 전화로 공연전날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그리고 24세 이하 청소년, 65세 이상 경로우대(동반1인), 장애인(동반1인), 유공자(동반1인), 기초생활수급자, 병역이행명문자 및 다자녀가정, 산모카드 등은 50%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20인 이상 단체관람은 20%할인혜택이 적용된다. 문의 051-811-0114
    • 공연소식
    • 부산,경남
    2016-11-09
  • 11월3일 국가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중요무형문화재 가곡 기획공연 - (연모지정) ‘어룬님 오신 날 밤에’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공연명 : 가곡 기획공연 - (연모지정) ‘어룬님 오신 날 밤에’2. 장소 : 서울 국가무형문화재전수회관3. 날짜 : 2016년 11월 3일 (목요일)4. 시간 : 오후 7시 30분 5. 티켓료 : 무료초대6. 문의 : 하윤주 010-6460-7370◆ 출연진 : 예능보유자 | ▶ 김영기 프로필이수자 | 이아미, 이유경, 박민희, 이기쁨, 하윤주, 이아름, 장보람전수자 | 백수영, 태하연, 김아련, 손다정문하생 | 이지수, 김은비, 허인정, 조예진 반 주 | 음악동인 고물 (고진호, 홍상진, 홍예진, 배승빈) 객원 (이유경, 류관우) ■ 프 로 그 램 1. 우조 이수대엽 동짓(冬至)달 기나긴 밤을 한허리를 둘에 내여춘풍(春風) 이불아래 서리서리 넣었다가어룬님 오신날 밤이 여든 굽이굽이 펴리라. 둘에 내여: 베어내어, 잘라내어 춘풍 이불: 봄바람 같은 따뜻함이 느껴지는 이불서리서리: 켜켜이 어룬님: 사랑하는 님 일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짓달, 그 긴 밤 내내 나는 그대를 그리워했다. 이제 그대 그리워하던 이 긴 밤의 한가운데를 크게 베어내어, 그대와 함께 덮을 이불 속에 켜켜이 넣었다가, 사랑하는 그대 오시는 날 이 이불을 굽이굽이 펼치면, 아! 거기 내 사랑 그득하리라. 2. 우조 두거 한숨은 바람이 되고 눈물은 세우(細雨)되어임(任)자는 창(窓)밖에 불면서 뿌리과저날 잊고 깊이든 잠을 깨워볼까 하노라. 세우: 가는 비 뿌리과저: 뿌려주고 싶구나 님 그리워하는 한숨은 바람, 눈물은 비가 되어 님께서 주무시는 창밖에 뿌려지고 싶은 마음을 노래한다. 그 바람 그 빗소리로 날 잊고 자는 님의 잠을 깨워보고 싶다. 3. 반우반계 환계락 사랑을 찬찬 얽동혀 뒤 걸머지고태산준령(泰山峻嶺)을 허위허위 넘어가니모르는 벗님네는 그먼허여 버리고 가라허건만은가다가 자질려 죽을센정 나는 아니 버리고 갈까 허노라. 얽동혀: 얽고 동여 뒤걸머지고: 짊어지고 태산준령: 큰 산과 험한 고개자질려: 눌려 죽을센정: 죽을지언정 사랑을 찬찬히 얽고 동여매서 짊어지고는 태산준령을 허위허위 넘어가니, 사람들이 보고서 그만 벗어버리고 편히 가라고 한다. 그러나 나는 가다가 그 사랑에 눌려 죽을망정 절대 버릴 생각이 없노라 노래한다. 4. 계면조 평거 사랑 거즛말이 님 날 사랑 거즛말이꿈에 와 뵈단 말이 긔 더욱 거즛말이날 같이 잠 아니오면 어느 꿈에 뵈리요. 거즛말이: 거짓말의 옛말 사랑은 아무리 해도 충분치 않다. 님께서는 날 사랑한다고도 또 꿈에 찾아 오겠다고도 말한다. 하지만 사랑 때문에 나는 불면의 밤을 보내는데 어떻게 꿈에 볼 수 있겠는가. 그러니 사랑이란 말은 본디 거짓말인 듯. 5. 계면조 계락 바람도 쉬어 넘고 구름이라도 쉬어 넘는 고개산진이 수진이 라도 쉬여 넘는 고봉(高峯) 장성령(掌星嶺) 고개그 넘어 임이 왔다 허면 나는 아니 한 번도 쉬여 넘으리라. 산진이: 산(山)지니. 산에서 자라 여러 해 묵은 매 수진이: 수(手)지니. 손으로 길들인 매 고봉: 높은 봉우리 장성령: 고개 이름 님을 반기는 마음에서 볼 때, 그깟 고개 넘는 것쯤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말한다. 고개가 너무 높아 바람도 구름도 쉬어 넘는다고. 또 아주 높이 떠서 먹이를 찾는다는 매들, 곧 산에서 자란 ‘산지니’, 손으로 길들여진 ‘수지니’조차도 힘들어 쉬어 넘는다고. 그러나 그 높은 고개 너머에 님이 와 계시다면, 나는 쉬지 않고 한달음에 넘어가 그리운 님을 만날 것이라고 시인은 호언한다. 그리움과 사랑의 크기가 생동감 있게 느껴지는 작품이다. 6. 계면조 편수대엽 모시를 이리저리 삼아 두루삼아 감삼다가 가다가 한가운데 뚝 끊쳐 지옵거든 호치단순(晧齒丹脣)으로 흠빨며 감빨아 섬섬옥수(纖纖玉手)로 두끝 마조 잡아 배 부쳐 이으리라 저 모시를우리도 사랑 그쳐갈 제 저 모시 같이 이으리라. 삼아: 모시 섬유의 끝을 비비어 꼬아 이어 감삼다가: 감아 잇다가 호치단순: 하얀 이와 붉은 입술, 미인의 모습 흠빨며: 흠뻑 빨며 감빨아: 감칠맛 있게 빨며 섬섬옥수: 가냘프고 고운 여자의 손 모시를 이리저리 두루 감아가며 잇다가 한가운데가 뚝 끊어지면, 아름다운 여인의 붉은 입술로 빨고 고운 손으로 두 끝을 잇듯이, 우리의 사랑이 그쳐갈 때 저 모시 잇듯이 아름답게 다시 잇고 싶다. 7. 계면조 태평가 (이랴도) 태평성대 저랴도 (태평)성대로다요지일월(堯之日月)이요 순지건곤(舜之乾坤)이로다우리도 태평성대니 놀고놀려 하노라. 요지일월(堯之日月): 고대 중국의 태평했던 요임금 때의 해와 달, 즉 태평시절을 말함.순지건곤(舜之乾坤)이로다: 고대 중국의 태평했던 순임금 때의 하늘과 땅, 즉 태평시절을 말함. 명종 때의 학자 성수침(1493-1564)의 작품. 그는 조광조의 제자인데 기묘사화로 스승이 처형되자 과거를 단념하고 '대학' '논어'를 읽으며 성리학에 몰두했었다. 효성이 지극했던 그는 오직 학문에 전념하며 만년을 파주에 은거하며 보냈다. 난세에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알았던 그였기에 이 노래에서 태평성대를 노래할 수 있었던 것 같다.
    • 공연소식
    • 서울
    2016-10-14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 진도북춤 - 염현주
    진도북춤은 진도씻김굿 예능보유자 故박병천 선생에 의해 구성된 춤으로 농악 중 북놀이에서 파생된 춤이다. 화려한 북장단과 춤사위를 기본으로 두 손에 북채를 들고,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즉흥성과 신명을 바탕으로 추는 춤이다. ▶ 염현주 프로필 유진주, 안상화, 임지연, 권민경, 김미경, 오미인, 김현우
    • 국악동영상
    • 민속악(종합.무용)
    • 한국무용.전통/창작
    2018-04-14
  • 웃다리농악 - 대전무형문화재 제1호
    ▶ 대전무형문화재 제1호 대전웃다리농악보존회 (회장 송덕수 예능보유자)
    • 국악동영상
    • 민속악(기악)
    • 농악.사물놀이
    2018-04-09
  • 국가무형문화재 제83-1호 '구례향제줄풍류' 소개 영상
    향제줄풍류란 지방에서 전승되는 줄풍류를 의미하는 것으로 거문고, 가야금, 대금, 피리, 해금, 장구가 기본이 되고 단소와 양금이 곁들어지기도 하는 작은 실내악 규모의 관현 편성을 이룬다. 구례향제줄풍류는 구례에 살던 김무규(1908~1994)의 음악을 중심으로 구성한 것으로 본풍류, 잔풍류, 뒷풍류로 짜여있다. 1985년 비교적 잘 유지되어 온 구례의 줄풍류를 국가무형문화재 제83호로 지정하였고 현재 예능보유자로 인정되어 있는 거문고의 김정애와 단소의 이철호를 비롯하여 여러 조교 및 전수생들이 구례지역에서 전승되어온 줄풍류 음악의 맥을 잇고 있다. 이 영상물에는 구례 향제줄풍류의 역사를 비롯하여 실연과정, 전승현황 등에 대한 내용이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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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8
  • 국가무형문화재 제83-2호 '이리향제줄풍류' 소개 영상
    이리향제줄풍류는 1985년 9월 1일에 중요무형문화재 제83-2호로 지정 되었으며 동시에 강낙승선생이 예능보유자로 인정되었다. 그후 1990년 10월 10일 이보한선생이 예능 보유자로 추가 인정되었다. 이리향제줄풍류보존회는 1987년 11월 11일 창립되어 현재 원형보존과 전승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현재 이리향제줄풍류의 곡 구성은 다음과 같다. 1.다스름 2. 본풍류(본영산-중영산) 3. 잔풍류(세영산-가락덜이-상현환입-하현환입) 4. 뒷풍류(계면환입-양청환입- 우조환입 - 풍류굿거리)등 15곡으로 되어 있다. 경제줄풍류는 이리향제줄풍류에 비해서 다스름, 세환입, 풍류굿거리가 없다. 장고의 장단에 있어서는 본·중영산에서 1장단이 20박으로 되어 있는데 이리향제줄풍류에서는 6.4.6.4박으로 구분되고 경제줄풍류에서는 6.4.4.6박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경제와 향제 줄 풍류는 각각 선율이 다소 다르고, 동일 곡일지라도 장수와 장단수에서도 다소 차이를 보이고 있다. 악기편성은 거문고, 가야금, 양금, 세피리, 대금, 해금, 단소, 장고 등으로 편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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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8
  • 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인 '가사' 소개 영상 (2009년 제작)
    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인 가사는 가사체(歌辭體)의 긴 사설을 일정한 선율과 장단의 틀에 넣어서 노래하는 성악곡으로 음악적 구조가 가곡이나 시조보다 확대된 형식을 보여주며, 감정의 표현이 자유롭다. 또한 사설에 따라 가락이 조금씩 다르고, 조바꿈이나 반복이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오늘날은 흔히 12가사라고 불리는 12곡이 전해지는데, 이는 일제강점기 이왕직아악부(李王職雅樂部)에서 아악생들에게 12가사를 가르치면서 전수되었다. 현재는 이 전통이 예능보유자 이양교에게 전승되어 내려오고 있다 이 영상물에서는 가사의 발생과 전승, 12가사의 내용과 음악적 특징, 이양교 보유자와 황규남 전수교육조교를 비롯한 이수자의 실연과정, 전승현황 등에 대한 내용이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 '가사' 예능보유자 ▶ 이준아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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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4
  • 선소리 산타령 - 인간문화재 '소암 황용주' (2016년 예약생활 60주년 기념공연)
    국가무형문화재 제19호 선소리산타령 예능보유자 ▶ 황용주 프로필
    • 국악동영상
    • 민속악(성악)
    • 민요.잡가
    2018-03-13
  • 국가무형문화재 제58호 '줄타기' - 인간문화재
    줄타기는 공중에 맨 줄 위에서 재미있는 이야기와 발림을 섞어가며 여러 가지 재주를 보여주는 놀이이다. 줄 위를 마치 얼음지치듯 미끌어지며 나가는 재주라 하여 '어름' 또는 '줄얼음타기'라고도 한다. 주로 음력 4월 15일이나 단오날, 추석 등 명절날에 연희되었으며, 개인의 초청에 응해서 돈을 받고 놀아 주는 경우도 있었다. 줄타기 놀이의 유래는 서역에서 비롯되었다는 설과 중국 한나라 때 발생했다는 설이 있으나 우리나라에는 정확한 기록이 없다. 줄타기는 조선시대에 두 계통으로 나뉘어 발달했다. 하나는 주로 양반층을 위해 공연되었던 광대줄타기로 순수하게 줄타기로만 구성되어 기술의 종류나 솜씨에서 뛰어났다. 다른 하나는 남사당패의 어름줄타기로 서민들을 위해 공연되었던 만큼 재담이나 오락성이 뛰어났다. ▶ 자료 더보기 ▶ 예능보유자 김대균 프로필
    • 국악동영상
    • 민속악(종합.무용)
    • 놀이.종합
    2018-03-13
  • 대전무형문화재 제2호 앉은굿 - 신석봉
    굿은 형태에 따라 크게 선굿과 앉은굿으로 구분할 수 있다. 선굿은 무당이 서서하는 일반적인 굿을 뜻하고, 앉은굿은 충청지역에서 무당이 앉아서 주로 경을 읽는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역사적으로 불교, 도교 등 다른 종교와 상호관계를 맺으며 형성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앉은굿은 굿에 춤이 더해져 한국 무속의 한 갈래로서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대전을 중심으로 한 충청지역은 앉은굿의 전통이 강해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앉은굿 중심 무속문화권을 이룬다. 대전의 앉은굿은 안택굿과 미친굿, 설경이 있는데, 안택굿과 미친굿의 예능보유자는 신석봉으로 1940∼50년대 행했던 방식으로 재현하고 있다. 설경의 예능보유자인 송선자는 1977년부터 무업에 종사해오면서 고(故) 황하청으로부터 15년간 설경을 비롯한 앉은굿을 전수받았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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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 다큐.강의.정보
    2018-03-07
  • 원주 매지농악 - 강원무형문화재 제18호
    강원도무형문화재 제18호 (예능보유자 강성태) ▶ 원주매지농악보존회 홈페이지
    • 국악동영상
    • 민속악(기악)
    • 농악.사물놀이
    2018-02-27
  • 강릉단오제 강릉단오굿 장수굿 - 인간문화재 '빈순애'
    무녀 빈순애 (인간문화재 · 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 강릉단오제 단오굿부문 예능보유자)
    • 국악동영상
    • 민속악(종합.무용)
    • 굿.무악.종교
    2018-02-25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故 김수악 - 한국무용 (중요,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 김수악 (본명 김순녀) 프로필 1926년 (경남 진주) ~ 2009년 3월 1일 사진 전공ㅣ분야 한국무용, 진주검무 수련과정ㅣ학력 1930년 6세 무렵, 양금 학습 및 정악 연주 1933년 9세 무렵, 권번 입적 예술교육 이수 1939년 13세 무렵, 권번 졸업 후 지속적으로 개인 교습을 받음 중요무형문화재 제12호 기예능보유자 (1967년)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21호 기예능보유자 (1997년) 활동 경력 1973년 진주 전통민속예술원 설립 1986년 진주시립국악학교 수석 교수 역임 1989년 진주시립국악예술단 창단 (안무자) 수상 경력 1974년 문화공보부장관 최우수상 수상1975년 한중친선문화협회장상 수상1975년 체신부장관상 수상1976년 문교부장관상 수상 1981년 대한민국 사회교육 문화상 금상1985년 진주시 문화상1990년 제1회 성천문화상1995년 제34회 경상남도 문화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youtu.be/TiV-mYYGJGQ (故 김수악 선생 자세히 알기) ▶ https://youtu.be/PyW2iI4ZO2c (진주교방 굿거리춤)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2-09-29
  • 故 오정숙 - 판소리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 운초 오정숙 프로필 1935년 6월21일 ~ 2008년 7월7일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동초제 - 소리. 발림. 도습. 연기의 표현동작이 혼연일체가 되는 완숙한 기량의 묘기 수련과정ㅣ학력 1950 - 1963 김연수 선생께 판소리 5마당 사사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예능보유자 (1991년 지정) 활동 경력 서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등 출강 국립창극단 지도의원 역임동초제판소리보존회 설립 이사장 이화여대 대학원 강사 역임 한국종합예술대학 교수 역임 수상 경력 1972 중요무형문화재 발표공연 1등상 수상1975 전주대사습 전국대회 제1회 판소리부 장원1983 제1회 남도문화제 판소리 명창부 장원 (대통령상)1984 KBS국악대상 수상1992 '92 한국예술문화 부문 공로상 수상 1999 제9회 동리국악대상 수상2000 대통령 훈장 수상2007 제14회 방일영국악상 수상 홈페이지ㅣSNS ▶ http://www.dongchosori.co.kr [공식 홈페이지]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UQy2bbKimqk [MBC 자랑스러운 전북, 전북인-국악계의 거인 명창 오정숙]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2-09-28
  • 故 공옥진 - 1인창무극인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 故 공옥진 프로필 1931년 (전라남도 승주군) - 2012년 타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민속무용, 1인창무극 수련과정ㅣ학력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29-6호 일인창무극 심청가 예능보유자 활동 경력 1966년-1977년 박연수 국극 협회 1964년-1965년 김원술여성국악단 단원 1961년-1963년 김인수우리극악단 단원 1945년-1947년 조선 창극단 전남 영광군 예술연구소 소장 수상 경력 1948년 고창 명창대회 장원 1974년 남도문화제 최고상 2002년 MBC 명예의 전당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WPW6zkf6dqI [살풀이]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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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12-09-28
  • 김국진 - 민요 (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 보유자)
    ☆ 김국진 프로필 1952년생 (인천광역시) 사진 전공ㅣ분야 민요, 휘몰이잡가 수련과정ㅣ학력 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 제20호 휘몰이잡가 예능보유자 활동 경력 한국예술경영협회 이사장 인천국악예술단 이사장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SVBJdLvWIM0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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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12-09-26
  • 이순희 - 민요 (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 보유자)
    ☆ 이순희 프로필 1956년생 (인천) 사진 전공ㅣ분야 경기민요, 경기12잡가 수련과정ㅣ학력 인천무형문화재 제21호 경기12잡가 예능보유자 (2009년 인정) 활동 경력 전주대사습놀이 민요부문 심사위원 현재 (사) 한국국악협회 인천지회장 (사) 인천문화예술단체 총연합회 부회장 수상 경력 2004 인천시장상 수상 2005 제7회 전국 경서도민요경창대회 명창부 대상 수상 2008 인천광역시 문화상  2011 제25회 예술총연합회 예술문화상 수상 홈페이지ㅣSNS ▶ http://www.leesoonhee.com [이순희 소리보존회] ▶ http://www.facebook.com/leesoonhee21 [페이스북] 동영상 보기 ▶ http://youtu.be/4fn_YZfyAsg [제3회 인천무형문화재 대축제 공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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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12-09-25
  • 고향임 - 판소리 (대전무형문화재 예능보유자)
    ☆ 고향임 프로필 1957년생 (전북 군산)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동초제 대가 오정숙 명창 사사 목원대학교 한국음악과 졸업 및 동 대학원 음악학 석사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 대전무형문화재 제22호 판소리 춘향가 예능보유자 (2013년 인정) 활동 경력 동초제판소리보존회 대전지회 지회장 수상 경력 1999년 전국전통가무악경연대회 종합대상 2006년 제32회 전주대사습놀이전국대회 판소리명창부 장원 대통령상 2008년 한빛대상 문화예술.체육분야 수상 2010년 대전시문화상 예술부문 수상 홈페이지ㅣSNS http://cafe.daum.net/rhgiddla [다음카페]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N_PaaF0Neh8 [춘향가] 기타 2009년 완창한 동초제 춘향가는 장장 9시간 걸리는 가장 긴 대춘향가로 불리며, 고(故) 박동진 명창에 이어 50대의 나이로 완창에 성공한 두 번째 소리꾼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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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12-09-25
  • 故 박동진 - 판소리 (중요무형문화재)
    ☆ 인당 박동진 프로필 1916년 7월12일 (충남 공주) - 2003년 7월8일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적벽가 예능보유자 (1973년) 활동 경력 중앙국립창극단 단장 역임 국립국악원 판소리 원로사범 역임 국립국악원 지도위원 역임 인간문화재진흥회 회장 역임 수상 경력 제1회 한국문화대상 (1966) 대한민국 은관문화훈장 (1980) 한국국악대상 (1987) 제3회 방일영국악대상 (1996) 제30회 한국방송대상 국악인상 (2003년) 대한민국 금관문화훈장 추서 (2003년) 홈페이지ㅣSNS ▶ http://www.parkdongjin.com [홈페이지] 동영상 보기 ▶ http://youtu.be/Vvst-c-uH5E [1994년 '흥부가']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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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마,바
    2012-09-25
  • 유영애 - 판소리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보유자)
    ☆ 금당 1948년생 (전남 장흥)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김상룡 선생 판소리 사사, 성우향 선생 춘향가 사사 한농선 선생 흥보가 사사, 조상현 선생 심청가 사사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2호 판소리 심청가 예능보유자 활동 경력 국립민속국악원 창극단 지도위원 역임 국립민속국악원 창극단 악장 역임 국립민속국악원 예술감독 역임 우석대 대학원 강사 '논개 판소리 전국경연대회' 주관 유영애 판소리 전수관 운영 광주시립창극단 예술감독 수상 경력 1988년 제15회 남원 춘향제 전국판소리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 2004년 KBS 국악대상 수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youtu.be/0dpTiLbspRQ [창극 춘향]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2-09-25
  • 김영기 - 가곡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 김영기 프로필 1958년생 (경북 경주) 사진 전공ㅣ분야 정가, 가곡 수련과정ㅣ학력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국악과 및 同 대학원 졸업 활동 경력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단원 역임 월하문화재단 이사 월하여창가곡보존회 회장 서울대학교, 영남대학교, 서울국악예고 출강 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 예능보유자 (2001년) 지정 수상 경력 KBS 국악대상 가악부문상 (1982년, 1992년, 1999년) 홈페이지ㅣSNS ▶ http://cafe.daum.net/KIMYK/ [김영기의 가곡세계 - 다음 카페]  동영상 보기 ▶ http://youtu.be/AwVZzLHTSsE [편수대엽 '전언은']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2-09-25
  • 故 박송희 - 판소리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
    ☆ 故 박송희 (본명 박정자) 프로필 1927년생 (전남 화순) ~ 2017년 2월 19일 별세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흥보가 예능보유자 (2002년 지정) 활동 경력 성차옥, 박기홍, 박봉술, 김소희, 정응민, 안기선 명창에게 사사 1983~1995 국립창극단 단원 역임 수상 경력 1986년 KBS 국악대상 수상 2003년 제13회 동리대상 수상 2006년 보관문화훈장 2010년 제17회 방일영 국악상 수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youtu.be/-6W-7Vog2ds [흥부가]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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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마,바
    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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