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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무형문화재 제16호 거문고산조 예능보유자 '김영재 명인' 제10회 박헌봉 국악상 수상
    산청군은 ‘제10회 박헌봉 국악상’ 수상자로 국가무형문화재 제16호 거문고산조 예능보유자인 김영재(73) 명인이 선정됐다고 9월 11일 밝혔다. ▶ 김영재 명인 프로필 김영재 명인은 기산 박헌봉 선생이 설립한 국립전통예술중고등학교(옛 국악예술학교) 출신으로 지난 2013년 국가무형문화재 제16호 거문고산조 예능보유자로 지정됐다. 그는 기산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국립전통예술학교의 거문고 교사와 예술부장으로 재직하며 국악교육의 중요성은 물론 풍부한 예술적 경험과 지식을 학생들에게 전파했다. 이후에도 전남대 예술대학 국악과 교수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를 지내며 전통음악계를 이끌어 갈 인재양성에 힘써왔다. 2013년 국가무형문화재 제16호 거문고산조 예능보유자 지정 후에는 ‘신괘동류 거문고산조 보존회’를 구성, 계승과 발전에 이바지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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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인소식
    2020-09-12
  • 전북도립국악원 '모보경' 교수,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2호 판소리 춘향가 예능보유자로 지정
    전북도립국악원 교육학예실의 모보경 교수가 전북무형문화재 제2호 판소리 춘향가 예능보유자로 인정받았다. ▶ 모보경 프로필 이로써 전라북도립국악원에 근무하는 무형문화재 보유자는 전북 무형문화재 제44호 한량무 예능보유자인 김무철 학예연구사에 이어 현직 두 명의 예능보유자가 배출됐다. 모교수는 모친인 최승희(전북지정 도무형문화재 제2호 판소리 춘향가)명창의 영향을 받아 어렸을 때부터 소리를 많이 듣고 자란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리에 입문했다. 최명창 역시 전라북도립국악원에서 판소리 교수(1989~1998)로 재직하다가 은퇴했다. 이로써 자연스럽게 모보경 교수는 어머니가 지정받았던 정정렬제 춘향가를 계승하여 어머니가 걸었던 길을 다시금 걷고 있는 셈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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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1
  • 정선군, '김남기' 예능보유자 정선아리랑과 삶 다큐멘터리 제작
    강원도 정선군이 김남기 정선아리랑 예능보유자의 정선아리랑과 삶을 주제로 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고 4월 23일 밝혔다. 김남기 강원무형문화재 제1호 정선아리랑 예능보유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정선아리랑을 불러 전 세계인들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군은 김 예능보유자가 고난의 역경을 이겨내고 희망을 향한 삶과 ‘세계의 소리, 한국의 소리’인 정선아리랑의 대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위안을 선사하기 위해 다큐멘터리 제작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제작되는 다큐멘터리는 동계올림픽에서 전 세계인들에게 무한한 감동을 선사한 정선아리랑을 바라보는 시각과 함께 정선아리랑의 의미, 동계올림픽 이후 정선아리랑의 가치조명 등의 내용을 담을 계획이다. 또한 김남기 예능보유자와 딸 김옥자의 영화 같은 삶, 그리고 정선의 비경 위에 얹어진 정선아리랑을 보다 세련된 영상으로 연출해 잔잔하면서도 호소력 있게 제작할 계획이다. 군은 제작한 다큐멘터리를 케이블TV 및 IPTV 방송 송출은 물론 유튜브, 인트타그램 등 디지털미디어 배포, SNS 홍보, 정선아리랑 교육자료 및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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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 경기도무형문화재 경기고깔소고춤 제56호 예능보유자 정인삼 '원형 간직한 한국농악의 지존'
    김인호 선생→이동안→정인보 전통계보 한국민속촌 농악단장 초대 용인과 인연 “전통무용으로 입문해 농악으로 일가를 이뤘다고들 하네요.” 경기도무형문화재 경기고깔소고춤 제56호 예능보유자인 정인삼(79)씨는 남들의 말을 인용해 자신을 설명했다. 현재 우리춤보존회장, 한국농악보존협회 이사장, 전주대사습놀이보존회 부이사장 등을 지내고 있는 그에 대한 별칭은 한국농악의 지존, 한국농악대통령 등 최고의 찬사로 빛난다. 그동안 한국국악협회 부이사장, 한국무용협회 이사 등을 역임한 원로다. 한국 전통문화예술의 중추적 인물인 그를 한국민속촌 연습실에서 만났다. 그는 코로나19로 4월 대구 공연은 취소됐고, 6월 부산 공연이 계획돼 있다며 코로나로 말문을 열었다. 당연히 경기고깔소고춤 공연이다. 지방 공연에 나설 때마다 객석이 뒤집어질 정도로 열광하는 공연이다. 소고춤은 경기도에만 있다. 김량할아버지로 불렸던 전설같은 존재 김인호 선생으로부터 이동안, 정인보로 계보가 이어지면서 한국 전통춤의 본류와 용인무형문화예술의 원형을 간직하고 있다. 처인구 김량장동을 본거지로 활동한 예인 김인호 선생은 구한말에서 일제 강점기에 화성재인청 최고책임자인 대방(大房) 직을 맡았던 당대 최고의 명인이다. 한성순보에 춤을 잘 춘다는 기사가 실리기도 했다. 화성재인청은 구한말 경기권 내 예인 관할 기관으로 악기 연구와 춤 등을 가르친 예술교육기관이다. 김인호 선생은 이동안 선생에게 30여 가지 전통춤과 장단을 전수한 스승이며 화성재인청 대방의 직을 이은 이동안 선생은 제자 정인삼 선생에게 직접 경기도 전통무용 신칼대신무와 진쇠춤, 소고춤을 가르쳤다. 정인삼은 정인삼류의 소고춤을 완성했다. 호흡과 오금의 조화가 생명인 소고춤은 동적이고 얼굴을 활짝 웃는게 특징이다. 10대 때 정형인으로부터 승무와 살풀이를 사사받은 그는 20대 때 박금슬로부터 한국무용의 기본을 배웠다. 농악은 25세 때부터 시작했다. 이명식으로부터 장고를, 박남석에게 꽹과리를, 백남윤에게 소고를 각각 사사받았다. 그런데 그해 열린 제 5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 농악으로 출전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그후 농악은 정인삼의 삶이 됐다. “평생 동안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의 연출을 30회 이상 맡았고 대통령상을 제일 많이 받았어요. 30여회의 대회에 나가 서너번 빼고는 모두 입상했어요. 수상한 출전작들은 무형문화재가 돼 지금도 보존되고 있습니다. 저는 어떻하든 입상을 해라. 그래서 어떻하든 문화재를 지정하라. 그래야 맥이 끊기지 않는다. 그렇지 않으면 박물관에 진열된 유물과 다를바 없다. 생활속에서 숨쉬어야 살아있는 문화가 된다고 강조하고 있지요.” 우리 민족의 원형을 담고 있는 농악계승은 그만큼 절박하다는 이야기다. 물론 경연대회의 종목은 농악, 놀이, 민요, 극, 무용 등 여러 장르가 있다. 정인삼씨는 놀이, 민요, 농악의 연출을 맡아왔다. 연출을 하기 위해 고증작업이 필요하다보니 그에게는 농악 자료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다. 사라진 농악을 복원한 것도 많다. 정인삼씨는 지난 1974년 한국민속촌이 처음 문을 열 때 한국민속촌 농악단장으로 초대돼 용인과 인연을 맺었다. 그후 한국민속촌에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최고 기량과 신명을 선보여왔다. 용인에 온후로 민속촌이 위치한 보라리를 떠난 적이 없다. 당연히 농악을 떠난적이 없다. 벌써 46년째다. “처음에 올 때부터 이곳 민속촌에 묻힐 각오로 왔어요. 민속촌 안에다 산소를 쓰겠다고 생각했죠. 농악을 위해 일생을 바치겠다는 각오였습니다. 70~80년대 얘긴데 당시 우리민족에게 가장 무서운 게 남북대치였어요. 그런데 그보다 더 무서운게 전통문화가 사라지는 것이었죠. 내 한몸 기꺼이 전통문화에 바쳐야겠다는 각오였죠.” 6.25 이후 먹고 살기 바빠 전통을 계승해야 할 청소년들이 죄다 공단에 취직했고, 서양문물이 급격히 들어오면서 전통문화가 점차 사라져갔다. 그는 고등학생들에게 농악을 가르쳐 농악의 맥을 이었다. 오늘날 농악계의 유명인은 대부분 그가 길러낸 사람들이라고 보면 된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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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2
  • 2020 제28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 (접수 8월 1일~9월 17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회명 제28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 장소 학생 예.본선 - 광주 빛고을시민문화관, 5ㆍ18기념문화센터 / 명창부 일반부 본선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일시 2019년 9월 18일 ~ 9월 21일 (4일간) 주최 / 주관 광주광역시 / (사)임방울국악진흥회, KBC 접수기간 2020년 8월 1일 ~ 9월 17일 문의전화 062-521-0731~2, 673-0732, 670-7989 정보 더보기 ▶ http://goo.gl/uimqAA (신청서) 참가자격 대한민국 국민(재외 동포)으로서 19세 이상의 남녀 및 학생(초ㆍ중ㆍ고등학생)※ 단 판소리 명창부는 만 30세 이상, 국가 또는 시도지정 무형문화재 예능보유자 또는 다른 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자는 제외함 ※ 대회의 세부요강은 내용이 변경 될 수 있으니, 주최사의 공고를 반드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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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경연대회
    • 광주,전라
    2020-04-20
  • '한국 무용계 거장' 한영숙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 잇따라
    한국 무용계 거장인 한영숙(1920~1989) 선생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의 업적을 기리는 기념행사가 이어진다. 한영숙춤보존회는 ‘한영숙춤, 역사 그리고 창조’를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학술대회, 묘소참배 등 다양한 기념사업도 함께 열린다. 한영숙 선생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의 정신을 이어받아 한국 무용계를 이끌고 있는 제자들이 모인다. 원형을 보존하고 생전 업적을 기리기 위해 다양한 공연 및 행사를 마련했다. 22일 춤축제 개막식에는 그의 제자들이 살풀이·승무·태평무 등을 공연한다. 24일 본공연에는 액막이 춤인 ‘숨-푸리’, 오행과 오방의 의미를 재해석한 ‘오방 북놀이’, 국악 명인들이 연주하는 ‘경기시나위’ 등을 선보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행사를 축소해 진행한다. 한국 최초 인간문화재인 한영숙 선생의 한국 전통춤의 가치는 국내외에서 훌륭하게 평가되고 있다. 그는 한국 근대 춤의 뿌리라고 불리는 민족무용가 한성준 선생의 손녀로 그의 춤의 맥을 이어오며 승무·살풀이춤·태평무 등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했다. 특히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와 제40호 학무 예능보유자로 한국 전통무용을 전 세계로 알리는데 큰 공을 세웠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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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관련뉴스
    2020-04-08
  • 스포츠닥터스 자문위원 '전해옥', 가야금병창의 다양한 장르를 다채로운 연주형태로 감상하는 ‘회향’ 정규음반 발표
    지난해 경연대회 대통령상 차지한 ‘명창’ 스포츠닥터스에 음반수익금 일부 기부 “희망의 노래 되길”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인 `가야금병창 연주가` 전해옥이 정규음반을 발표했다. ▶ 전해옥 프로필 이번 음반은 오디오가이 `울림` 프로젝트 국악부문 선정작으로 오디오가이레코드사에서 레코딩 및 마스터링 지원을 통해 제작해 CD로 발매됐다. 지난달 13일부터 교보핫트렉스 강남점, 광화문점, 대전점을 비롯한 각종 음반판매사에 유통·공급되고 있다. 3월 넷째 주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해당 앨범은 지난달 30일부터 국내 디지털 음원사이트에 공개됐으며, 향후 한국의 전통음악을 사랑하는 전 세계 팬들을 위해 4월 해외 디지털 음원으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전해옥은 지난해 제29회 김해전국가야금경연대회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해 명창대열에 오른 중견 국악인이다. 제35회 남원춘향국악대전 대상 수상과 더불어 제40회 전주대사습놀이전국대회 가야금병창부문 장원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사)가야금병창보존회 이사 및 대전지회장과 (사)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그리고 국악세계화연구소에서 이사를 맡아 전통예술의 전승 및 보급에 일조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다문화대안학교 R-School과 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0년 창단한 가야금병창그룹 소리디딤에서 리더를 맡아 국내외 공연 및 방송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전해옥은 “이번 음반은 사랑하는 가족과 가르침을 주신 스승님들을 비롯해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보답하고자 ‘회향’을 타이틀로 기획했다”며 “타이틀곡은 흥보가 중 ‘제비점고~제비노정기’ 대목이다. 최근 코로나19로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점에서 흥보제비가 물고 온 ‘보은표 박씨’처럼 이번 음반이 많은 이들에게 큰 복을 가져다주는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앨범은 가야금병창의 다양한 장르를 다채로운 연주형태로 감상할 수 있다. 수록곡은 단가 ‘백발가’와 판소리 흥보가 중 ‘구만리~제비노정기’, 적벽가 중 ‘화용도’와 같이 전통 가야금병창곡과 기존 판소리에 가야금을 얹어 새롭게 병창으로 만든 ‘군사설움타령’, ‘액맥이타령’ 등 아직 가야금병창 음반으로 미발매된 곡들로 구성됐다. 또 전해옥의 스승인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예능보유자 강정숙 명인이 불교경전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을 재해석한 ‘반야심경’을 사제가 함께 최초로 레코딩 작업해 더 주목받는다. 한편 전해옥은 홍보대사로 있는 다문화대안학교 R-School과 국제 NGO 단체인 스포츠닥터스에 음반수익금 일부를 기부할 예정이다. 앞서 전해옥은 스포츠닥터스가 대한병원협회·대한개원의협의회와 함께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는 ‘전 세계 의료진과 시민들을 응원합니다!’ 릴레이 응원 캠페인에도 동참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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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한국국악협회 제27대 신임 이사장에 임웅수…결선 투표 끝 당선
    한국국악협회 제27대 이사장 선거에서 임웅수 후보가 당선됐다. ▶ 임웅수 프로필 한국국악협회 임기는 4년으로 임웅수 신임 이사장은 오는 3월부터 임기를 개시한다. 2월 25일 오후 2시 한국의 집에서 열린 이날 선거는 대의원 179명 중 167명이 투표에 참여해, 1차 투표에서 1번 임웅수 후보가 66표, 2번 김학곤 후보가 30표, 3번 이용상 후보가 71표를 각각 획득했다. 그러나 어느 후보도 재적 인원의 과반수 표를 얻지 못해, 다득표자인 1번 후보와 3번 후보를 두고 2차 두표를 진행, 그 결과 1번 임웅수 후보가 86표, 3번 이용상 후보가 78표를 획득해 임웅수 후보가 최종 당선됐다. 임 당선자는 경기무형문화재 제 20호 광명농악 예능보유자로 두 번째 도전 끝에 이번에 당선되어 앞으로 한국국악협회를 이끌게 됐다. ▶ 해당기사 더보기 ▶ 임웅수 인간문화재, 한국국악협회 이사장에 당선 “국악 발전에 혼신의 힘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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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유영희 국가무형문화재 제12호 ‘진주검무’ 예능보유자 "자신이 논개가 되고 병사가 되어 무아지경에 빠진다"
    진주검무 신라 화랑 관창의 칼춤으로부터 유래된 춤진주 낙향한 고종의 궁중 무희 故 최순이가 권번에 전수어릴 때부터 춤에 관심…서라벌예술대학서 한국무용 전공 결혼하면서 춤 접었다가 성계옥 선생 만나면서 다시 시작검무 할 땐 자신이 논개나 병사가 된 듯 무아지경에 빠져진주시민 모두가 진주검무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게 꿈 유영희(74세) 선생은 검무를 할 때는 자신이 논개가 되고 병사가 되어 무아지경에 빠진다고 말한다.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검을 휘두르는 춤사위는 예사롭지가 않다. 그냥 딱 ‘춤꾼’이다. 유 선생은 2003년 진주검무 이수자 인증서를 받았다. 진주검무는 궁중에서 연희하던 검무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궁중무용 중에서 그 역사가 가장 오래된 여성 검무로서 높은 역사적 가치를 가지고 있는 춤이다. 그 중요도를 인정받아 진주검무는 1967년 국가무형문화재 춤 7종목 중 제일 먼저 중요무형문화재 제12호로 지정됐다. ▶ 유영희 프로필 유 선생은 초중학교를 함양에서 나오고 고등학교 때 서울로 가서 서라벌예술대학교로 진학했다. 공부에는 취미가 없었다. 유 선생의 끼는 타고났다. 어릴 때부터 공부는 싫어하고 노래와 춤을 좋아했다. 중학생 때 기타와 아코디언 연주에도 심취했다. 서라벌예술대학 무용과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는데 가족들에게는 가정과라고 속였다. 당시만 해도 무용과 학생은 ‘딴따라’로 불렸고 국문과나 가정과를 나와야 시집을 잘 갈 수 있었던 시기였기 때문이다. 또 가족들이 공부를 위해 학원을 등록해주면 몰래 춤 동아리나 다른 학원에 가서 춤을 공부했다고 했다. 서울에서 지내면서 어머니 반대에도 불구하고 무용을 전공하고 계속 춤을 췄다. 유 선생은 유년시절부터 춤추고 노래하는 것을 좋아했다. 유 선생의 아버지는 아코디언과 여러 가지 악기를 했으며, 어머니는 신관용유 가야금 이수자, 동생 중 한 명은 성악도 했었다고 한다. 가족들이 음악을 좋아해서 그런지 음악만 나오면 절로 춤이 나온다고 했다. 유 선생은 1996년도 대학교 때 춤을 배우려고 일본에 유학까지 갈려고 했었다. 하지만 집안의 장녀라서 반대가 심해 포기했다. 그 이후 부모님이 계속 결혼하라고 닥달해 결혼을 했는데, 가정을 돌봐야 해서 춤을 쉬었었다. 잠시 쉬던 중 진주검무 예능보유자로 계시던 故 운창 성계옥 선생의 적극적 권유로 진주검무를 마흔이 넘은 나이로 다시 시작하게 됐다. 진주검무는 신라 화랑 관창의 칼춤으로부터 유래된,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춤이다. 전쟁과 승리를 상징하는 검무는 조선 중·후기에 궁중으로 유입되어 여기무(女妓舞)로 변화되면서 궁중과 지방 관아에 예속되었던 관기에 의해 연희 됐다. 진주에서는 의기 논개와 임진왜란 때 순국한 의병들을 위한 제향(祭享)은 물론, 여러 애국 행사에는 예로부터 진주검무를 헌무로 올려 그 맥을 이어오고 있다. 이후 일제강점기 때 고종의 궁중 무희로 있었던 진주교방출신 故 최순이가 진주로 낙향하여 진주 권번에 검무를 전수하기 시작했다고 유 선생은 진주검무의 역사를 설명한다. 또, 진주검무의 특징은 반주장단이 다양하고 따라서 독특한 춤사위가 매우 다양하게 원형을 보전하고 있다. 또 무 태가 꿋꿋하고 근엄하며 동작에서부터 표정이 이르기까지 전혀 꾸밈새가 없이 정중하고 아정하여 인위적인 교태를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충분한 숙련이 쌓이기 전에는 이 춤의 묘미를 느껴볼 수 없는 어렵고 힘든 춤이다. 진주검무는 현존 전통무용 가운데서 신체상에 미치는 운동력이 가장 크다. 진주시민들이 많이 배웠으면 한다고 했다. 유 선생은 “2003년 진주검무 이수자 인증서를 받은 후, 전승 활동을 위해 진주 시내 초·중학교를 찾아다니며 학생들에게 무료 강습을 할 수 있도록 교장 선생님들께 부탁했지만 다들 안하려고 했었다. 그래도 계속 전승을 해야하는 입장에서 포기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어 꾸준히 학교를 방문해 2004년부터 면 단위 학교부터 시작해 시내에 있는 학교까지 12개 학교에 다니며 무료 강습을 했다. 학교마다 축제 공연은 물론 개천예술제, 유등축제 등에 학생들을 참여시킬 수 있었다. 지금 현재도 이수자들과 강사들이 전승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유 선생은 “진주검무를 어떤 장르의 음악과도 어울릴 수 있도록 재구성하여 즐겁고 행복하게 춤출 수 있게 만들어 현재 해가 지날수록 인원이 늘고 있다. 2017년부터 해마다 약 270명 이상의 인원을 19~20개 검무 동아리팀으로 구성하여 진주검무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의 목표는 진주시민 모두가 기본 건강 운동으로 진주검무를 즐기는 것이다. 진주검무 전승자와 예능보유자는 전통 그대로의 진주검무를 지켜나가겠지만, 진주검무가 전 국민이 즐기는 춤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영희 선생은 국가무형문화재 제12호 진주검무 예능보유자, 진주검무보존회 회장, (사)진주민속예술보존회 이사장, (재)진주문화예술재단 이사, 경상남도 문화예술회관 심의위원, 진주 유네스코 창의도시 추진위원, 진주 유등축제 제전위원회 위원, 진주논개제 제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하고 있다. 다음은 유영희 선생의 인터뷰이다. ▲ 유 선생의 고향은 어디인가? 함양이다. 중학교까지 살다가 공부하려고 부모님과 서울로 갔다. 지금은 진주에 살고 있다. ▲ 처음 검무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뭔가? - 어릴 때부터 노래 부르고 춤추는 것을 좋아했다. 고등학교 때부터는 서울에서 지내면서 어머니 반대에도 불구하고 무용을 전공하고 계속 춤을 추었죠. 결혼 후 잠시 쉬던 중 진주검무 예능보유자로 계시던 故 운창 성계옥 선생의 적극적 권유로 진주검무를 시작하게 됐다. 처음에는 거절했다. 서울의 국립극장 등에서 공연하며 잘나가던 시절이었기에 지방에서 작은 규모로 공연되고 나이 많은 분들만 추는 진주검무가 초라해 보였기 때문이다. ▲ 원래 끼가 좀 있었나? - 끼는 타고나나 보다. 어릴 때부터 공부는 싫어하고 노래와 춤을 좋아했다. 중학생 때 기타와 아코디언 연주에도 심취했다. 가야금 이수자로 진주 지방문화재인 모친으로부터 물려받은 것 같다. ▲ 공부는 안 하고 춤만 췄나? - 세월이 흘러 지금은 이야기할 수 있지만, 서라벌예술대학 무용과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는데 가족들에게는 가정학과라고 속이고 다녔다. 당시만 해도 무용과 학생은 ‘딴따라’로 불렸고 국문과나 가정학과를 나와야 시집을 잘 갈 수 있었던 시기였다. ▲ 진주검무의 가장 큰 매력은 뭔가? - 목이 꺾이지 않은 직선인 칼을 사용하고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자신의 내면에서 나오는 흐름을 따라 자연스럽게 표출되는 춤사위로 이루어져 반원으로 이뤄져 있는 꽃잎처럼 펼치는 깍지떼기와 무용 의상인 전복의 자락을 잡고 노니는 자락사위 등이 진주검무의 특징이며 매력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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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전라북도립국악원, 전북 전통예인들(김일구, 이길주)의 예술혼과 삶을 더듬어보다
    도립국악원, 2019 전북 전통예인 구술사 27·28편 발간이길주 명무·김일구 명창 대상으로 삶과 예술세계 조명 전북 전통예인의 예술혼과 삶의 발자취를 더듬어보고 전라북도 전통예술 총서로서 예술의 가치를 기록해온 가 10주년을 맞았다. 2019년 이야기로는 제27권 팔방미인 전통예인 김일구 편, 제28권 전라북도무형문화재 제47호 이길주 편을 소개한다. ▶ 김일구 프로필 ▶ 이길주 프로필 전라북도립국악원은 지난 2010년부터 전라북도가 지정한 예능보유자 중 연장자 순으로 구술대담 의사가 있는 예인을 선정하고 발간사업을 해왔다. 사업 첫해인 2011년에는 호남살풀이춤의 보유자 최 선, 부안농악(상쇠) 보유자 나금추, 판소리(심청가) 보유자 이일주, 판소리(고법) 보유자 이성근 편을 발간한 바 있다. 제27권 팔방미인 전통예인 김일구 편(채록연구 김정태)에서는 판소리 적벽가·아쟁산조·가야금산조 부문을 중심으로 김 명창의 삶과 예술 이야기를 채록해 담았다. 김일구 명창은 소리꾼으로서 판소리와 창극 활동은 해오는 것은 물론, 판소리와 창극의 작창과 대본·연출까지 다양한 영역을 두루 섭렵해왔다. 또한 기악명인으로서 아쟁과 가야금 부문에 일가를 이루었을 뿐 아니라 타악기와 거문고를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등 다방면으로 뛰어난 ‘팔방미인 전통예인’의 면모를 뽐냈다. 이어 제28권 전라북도무형문화재 제47호 이길주 편(채록연구 김무철)에서는 호남산조춤 예능보유자인 이 명무의 예술세계를 다뤘다. 이길주 명무는 익산시립무용단을 창단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호남을 중심으로 산재해 있는 춤을 찾아 발굴하고 전승하고자 ㈔호남춤연구회를 만들고, 우리 전통을 새롭게 무대화하는 작업을 거듭하고 있다. 이 명무는 호남살풀이에 대해 “춤추는 자의 품성에 따라 도약적이고 능동적인 춤으로, 슬프고 애절함을 절제된 춤사위”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도립국악원은 2020년 발간 예정인 제29편으로 거문고 산조의 명인 김무길 편을 진행하고 있다. 김무길 명인은 국가무형문화재 거문고 산조의 보유자였던 신쾌동·한갑득 선생으로부터 두 바탕을 학습한 현재 최고의 거문고 산조 명인이자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교육조교다. ▶ 해당 기사 더보기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20-02-14

공연소식 검색결과

  • 강정열 명창의 소리와 황홀한 가야금 선율의 조화,10월 27일 전주전통문화관
    일곱 살 무렵, 아버지와 고모에게 어깨너머로 가야금을 접한 것이 그 시작이었다. 소년은 그것이 운명인지도 모른 채 우리 소리와 가야금 선율에 푹 빠져들었다. 그렇게 제대로 된 소리 하나 찾고자 길을 떠난지도 어언 50여 년. 척박한 시절에도 한눈팔지 않고 오롯이 우리의 소리를 지켜온 소년은 길고 오랜 세월 끝에 비로소 가야금과 소리의 완전한 조화를 이루는 명창으로 거듭났다. 바로, 남자 가야금 병창의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강정열 명창(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예능보유자)이다. 평생을 가야금과 소리에 바쳐 온 강정열 명창이 27일 오후 4시 전주전통문화관에서 가야금 병창의 진수를 선보인다. 이날에는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 산조 및 병창 예능보유자였던 고 정재국 명인에게 사사한 ‘심청가 중 황성 올라가는 대목’을 이수자 및 전수자들과 함께 연창으로 펼쳐 보인다. ‘새타령’을 시작으로 ‘시나위 산조’, ‘단가 녹음방초’, ‘춘향가 중 사랑가’ 등을 차례로 연주, 농익은 소리와 황홀한 가야금 선율의 조화를 선보인다. 또한,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심청가 중 황성 올라가는 대목’을 통해 구성진 소리와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무형문화재 제9호 고법 보유자인 이성근 명인과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15호 호남살풀이춤 동초수건춤 예능보유자인 최선 명무가 함께해 더욱 깊이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 ☞ 강정열 프로필 보기 관련기사 더보기 ☞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8772
    • 공연소식
    • 광주,전라
    2012-10-26
  • 10월 21일 한국문화의 집(KOUS)에서 이생강 명인, 대금산조 '죽성정' 공연 펼쳐
    다가오는 10월 21일 일요일 오후 7시 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예능보유자 이생강 명인의 제25회 대금산조 발표회 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국문화의 집에서 열린다. 이 공연은 문화재청, 한국문화재보호재단, 국악방송 등이 후원하며 (사)죽향 대금산조 원형보존회가 주관한다. 대금산조는 우리 국악 중 기악 독주 음악의 하나로 고대로부터 전래 되어온 남도소리의 시나위와 판소리의 방대한 가락을 장단에 실어 자유스러우면서도 변화를 주어 연주하는 곡이다. 특히 이생강류 대금산조는 진양, 중머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엇모리, 동살푸리, 휘모리의 장단변화로 구성된 국악의 백미이다. 이번 공연은 대금산조 인간문화재 이생강 명인을 중심으로 ‘이생강류 대금산조’의 맥을 잇고 있는 그의 아들 이광훈(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준문화재)과 이생강류 대금산조 이수자, 경기 명창, 판소리 명창, 무용가 등이 출연하는 국악 무대로 펼쳐진다. 관련기사 더보기 --> http://www.bundan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94 ☞ 이생강 명인 프로필 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10-17
  • 9월 4일 서울남산국악당, 김영기 가곡 - 새로이 노래하다
    1. 공연명 : 김영기 가곡- 새로이 노래하다2. 장소 : 서울남산국악당 3. 일시 : 2012.09.04 4. 시간 : 오후 7시30분( 러닝타임:70분) 5. 기타 : 전석 10,000원, 02-703-6599 가곡의 예능보유자로서 전통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김영기.그녀가 전통가곡의 보급을 위한 맞춤형 콘서트를 만들어 보고자 한다.이번 공연은 일반인도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노래구성과 여기에 맞는 창작 반주를 선보여 관객들이 한층 쉽고 흥미롭게 가곡을 경험할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마음의 여유를 제공할 것이다. 관련정보 더보기 --> http://sngad.sejongpac.or.kr/performance/view.asp?currentYear=2012¤tMonth=09&langCode=001&bcode=PERFORM2&performIdx=19712&performCode=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4
  • “한가위엔 역시 우리 가락이 제맛이죠”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와 서울시가 후원하고 강북문화원이 주최하는 ‘2012 한가위 국악한마당’이 오는 5일 인수동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국악공연을 통해 한가위를 맞는 기쁨을 함께 나누고, 전통국악의 보존과 전파 및 지역 예술단체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는 ‘2012년 제38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서 민요부문 장원을 수상한 이기옥씨(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를 비롯해 강송대씨(중요무형문화재 제34호 남도잡가 예능보유자), 김종심씨 외 14인(중요무형문화재 제8호 강강술래 예능보유자), 박병원씨(중요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 씻김굿 예능보유자) 등이 출연해 우리 국악의 진수를 선보인다. 관련정보 더보기 --> http://www.jeonmae.co.kr/helper/news_view.php?idx=521927&path=&img_gubun=topnews&grpname=%EA%B0%95%EC%9B%90&photo=1003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3
  •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12 한가위 국악한마당’ 개최
    강북구(구청장 박겸수)와 서울시가 후원하고 강북문화원이 주최하는 ‘2012 한가위 국악한마당’이 오는 5일 인수동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국악공연을 통해 한가위를 맞는 기쁨을 함께 나누고, 전통국악의 보존과 전파 및 지역 예술단체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는 ‘2012년 제38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서 민요부문 장원을 수상한 이기옥씨(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를 비롯해 강송대씨(중요무형문화재 제34호 남도잡가 예능보유자), 김종심씨 외 14인(중요무형문화재 제8호 강강술래 예능보유자), 박병원씨(중요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 씻김굿 예능보유자) 등이 출연해 우리 국악의 진수를 선보인다. http://www.jeonmae.co.kr/helper/news_view.php?idx=521784&path=&img_gubun=topnews&grpname=%EC%84%9C%EC%9A%B8&photo=0703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2
  • 5월26일부터 남한산성 행궁에서 명품 국악 공연
    남한산성 토요상설 풍류음악회는 7월7일 3현6각 연주회로 끝을 맺었습니다. 10회를 하기로 하고 시작한 공연이 광주시의 예산을 얻지 못해 6회로 막을 내리게 된 것입니다. 남한산성의 행궁이 복원되어 일반에게 공개한다고 합니다. 5월26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에 행궁에서 명품 국악공연을 합니다. 풍류음악의 진수인 영산회상과 가곡은 물론이고 궁중음악의 수제천과 춘앵전 같은 정재도 볼 수 있을 겁니다. 민속음악으로는 이생강(대금), 최경만(피리), 김수연(판소리), 박상옥(휘모리잡가), 유창(송서), 김영기(여창가곡), 이동규(남창가곡), 이춘희(경기소리), 강정숙(가야금병창) 등의 예능보유자 분들을 위시하여 젊은 스타 국악인 남상일, 김지숙, 왕기철, 이관웅 등 최고 기량의 국악인들이 대단한 춤꾼 이승희, 박경랑 등과 멋진 판을 꾸미게 될 것입니다. 행궁에서 펼쳐지는 최고음악가들의 명품 공연에 많은 분들이 와 주시면 좋겠습니다. 남한산성의 역사유적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우리음악을 옛스러운 공간에서 제대로 체험하도록 할 예정이니 주위에 널리 알리셔서 매주 토요일은 남한산성에서 몸과 마음을 수련하는 날로 이용하도록 해 보세요. 사업단에서 입장료를 2000원씩 받을 것이라고 하니 미리 말씀드립니다. 최종민 (사진출처: 경기도 광주시 홈페이지)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2
  • 안숙선 명창, 8일 오후4시 보령문예회관서 50년 국악 외길 인생 풀어내
    안숙선 명창이 오는 8일 '비바보령 아카데미'서 50년 국악 외길인생을 풀어낼 예정이다.(사진제공=보령시청)안숙선 명창, '비바보령'서 새봄맞이 소리특강국내 국악계의 프리마돈나 안숙선 명창이 8일 보령을 찾아 ‘비바보령 아카데미’에서 새봄맞이 소리 특강에 나선다. 안 명창은 소리꾼의 운명을 타고난 여류명창으로 50년이란 국악 외길을 걸어오고 있으며 지난 1997년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로 지정된 가야금 산조와 병창 예능보유자이다. --> 아시아뉴스통신 해당기사 더 자세히 보기
    • 공연소식
    • 대전,충청
    2012-09-02
  • 4월 25-26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기념 공연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중요무형문화재의 공연을 한 자리에서 볼 기회가 마련된다. 문화재청은 오는 9월 25-26일 오후 7시30분 서초구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기념 공연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25일 공연에서는 가곡 예능보유자들이 나와 조선 성종 때 궁중에서 불렸던 가곡을 들려준다. 이어 출연하는 종묘제례악보존회는 종묘제례악을 작곡한 세종에 관한 스토리텔링 영상극을 웅장한 연주와 함께 선보인다. 26일 공연에서는 남사당놀이보존회와 줄타기 예능보유자 김대균이 이끄는 줄타기보존회가 각 장르의 명장면을 모은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오는 8월 24-25일에도 이 같은 행사를 열어 소리, 처용무, 강강술래, 영산재를 공연할 계획이다. ▶ 매일경제 해당기사 더 보기 ▶ 유네스코에 등록된 한국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보기
    • 공연소식
    • 서울
    2012-09-01
  • 5월5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300년 전통의 '남해안별신굿' 한마당
    --> 안동 문화예술회관 찾아 가시는 길 - 일시 : 2012년 5월 5일 오후 3시 - 장소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야외무대 - 공연시간 : 50~60분 - 관람연령 : 전체관람가 - 출연진 : 해설_최종민 / 남해안별신굿 기예능보유자_정영만 / 피리, 태평소_정석진 / 아쟁_정은주 / 대금_정승훈 / 무녀_이선희, 하선주 / 북_김성훈 / 장구_신승균 / 용선_간미남 - 문의 : T.054-840-6311 남해안별신굿은 우리민족이 자연과 함께 생활하며, 삶 또한 자연속에 어우러져 살아오면서 해와 달 그리고 산과 물을 섬기며, 그 속에서 자연을 닮은 예술을 승화시켜왔으며 특히 남해안 별신굿은 경상남도 통영을 중심으로 한산도, 연대도, 욕지도, 사량도, 곤리도 등지에서 이루어지는 어촌마을의 발전을 기원하는 공동제의식이다. 한국의 어촌은 주로 어업에 약간의 농사를 곁들이는 생활 형태인데 풍농과 풍어를 기원하는 별신굿은 마을사람들의 화목과 단합을 다지는 계기가 된다. 또 마을공동체가 함께 일을 계획하고 추진하는 사회 통합적 의례라는 의미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남해안별신굿에서는 일반적으로 장구, 징, 북, 피리, 대금, 해금 등을 사용하는데, 예부터 삼현육각을 제대로 갖추어 굿을 하는데, 굿은 거리마다 시작과 끝에 대금 독주로 청신악과 송신악을 연주하는 것이 특징이다. 남해안 별신굿은 기악곡과 성악곡으로 나누어 살펴 볼 수 있는데 기악곡에는 청신악, 거상악, 변주곡, 시나위, 타령등의 곡이 있다. 성악곡에는 넋소리, 제석노래, 손님풀이, 서낭풀이, 천근, 염불소리, 육갑 및 어정소리가 있다. 남해안에서는 오랜 학습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세습무는 사제무 계승이 어려운 상황인데 지금은 예능보유자인 악사 정영만과 별신굿을 우리의 전통문화로서, 특히 예능적 측면에서 애정을 갖고 학습하고 있는 젊은이들에 의해서 그 명맥이 유지되고 있다. 남해안별신굿보존회 (중요무형문화재 제82-라호) 남해안별신굿은 세습무들이 주관하는 굿으로 길게는 7일~8일 짧게는 2일~3일 정도 굿을 하며 굿 순서로는 청신길군악, 들맞이 당산굿, 부정굿, 일월맞이, 골메기굿(벅수,우물), 용왕굿, 선왕굿, 큰굿 12거리 등 용선놀음, 신살풀이, 시석을 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 별신굿은 세습무의 굿 의식과 공동체 역할과 함께 무용, 음악, 음식, 연극 등 매우 수준 높은 음악이 구성되어져 문화적 특성의 모태로서 전통이 가장 원형화되어 전해지고 있다. 이와 같이 민속 문화의 우수성과 중요성을 인정받아 1987년 7월 1일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82-라호로 지정되어 중요무형문화재 정영만을 비롯하여 그 후손과 제자들에 의해 명맥이 유지되어 오늘날까지 활발히 전승되고 있다.
    • 공연소식
    • 대구,경북
    2012-08-24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 진도북춤 - 염현주
    진도북춤은 진도씻김굿 예능보유자 故박병천 선생에 의해 구성된 춤으로 농악 중 북놀이에서 파생된 춤이다. 화려한 북장단과 춤사위를 기본으로 두 손에 북채를 들고,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즉흥성과 신명을 바탕으로 추는 춤이다. ▶ 염현주 프로필 유진주, 안상화, 임지연, 권민경, 김미경, 오미인, 김현우
    • 국악동영상
    • 민속악(종합.무용)
    • 한국무용.전통/창작
    2018-04-14
  • 웃다리농악 - 대전무형문화재 제1호
    ▶ 대전무형문화재 제1호 대전웃다리농악보존회 (회장 송덕수 예능보유자)
    • 국악동영상
    • 민속악(기악)
    • 농악.사물놀이
    2018-04-09
  • 국가무형문화재 제83-1호 '구례향제줄풍류' 소개 영상
    향제줄풍류란 지방에서 전승되는 줄풍류를 의미하는 것으로 거문고, 가야금, 대금, 피리, 해금, 장구가 기본이 되고 단소와 양금이 곁들어지기도 하는 작은 실내악 규모의 관현 편성을 이룬다. 구례향제줄풍류는 구례에 살던 김무규(1908~1994)의 음악을 중심으로 구성한 것으로 본풍류, 잔풍류, 뒷풍류로 짜여있다. 1985년 비교적 잘 유지되어 온 구례의 줄풍류를 국가무형문화재 제83호로 지정하였고 현재 예능보유자로 인정되어 있는 거문고의 김정애와 단소의 이철호를 비롯하여 여러 조교 및 전수생들이 구례지역에서 전승되어온 줄풍류 음악의 맥을 잇고 있다. 이 영상물에는 구례 향제줄풍류의 역사를 비롯하여 실연과정, 전승현황 등에 대한 내용이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 국악동영상
    • 기타
    • 다큐.강의.정보
    2018-04-08
  • 국가무형문화재 제83-2호 '이리향제줄풍류' 소개 영상
    이리향제줄풍류는 1985년 9월 1일에 중요무형문화재 제83-2호로 지정 되었으며 동시에 강낙승선생이 예능보유자로 인정되었다. 그후 1990년 10월 10일 이보한선생이 예능 보유자로 추가 인정되었다. 이리향제줄풍류보존회는 1987년 11월 11일 창립되어 현재 원형보존과 전승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현재 이리향제줄풍류의 곡 구성은 다음과 같다. 1.다스름 2. 본풍류(본영산-중영산) 3. 잔풍류(세영산-가락덜이-상현환입-하현환입) 4. 뒷풍류(계면환입-양청환입- 우조환입 - 풍류굿거리)등 15곡으로 되어 있다. 경제줄풍류는 이리향제줄풍류에 비해서 다스름, 세환입, 풍류굿거리가 없다. 장고의 장단에 있어서는 본·중영산에서 1장단이 20박으로 되어 있는데 이리향제줄풍류에서는 6.4.6.4박으로 구분되고 경제줄풍류에서는 6.4.4.6박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경제와 향제 줄 풍류는 각각 선율이 다소 다르고, 동일 곡일지라도 장수와 장단수에서도 다소 차이를 보이고 있다. 악기편성은 거문고, 가야금, 양금, 세피리, 대금, 해금, 단소, 장고 등으로 편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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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8
  • 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인 '가사' 소개 영상 (2009년 제작)
    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인 가사는 가사체(歌辭體)의 긴 사설을 일정한 선율과 장단의 틀에 넣어서 노래하는 성악곡으로 음악적 구조가 가곡이나 시조보다 확대된 형식을 보여주며, 감정의 표현이 자유롭다. 또한 사설에 따라 가락이 조금씩 다르고, 조바꿈이나 반복이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오늘날은 흔히 12가사라고 불리는 12곡이 전해지는데, 이는 일제강점기 이왕직아악부(李王職雅樂部)에서 아악생들에게 12가사를 가르치면서 전수되었다. 현재는 이 전통이 예능보유자 이양교에게 전승되어 내려오고 있다 이 영상물에서는 가사의 발생과 전승, 12가사의 내용과 음악적 특징, 이양교 보유자와 황규남 전수교육조교를 비롯한 이수자의 실연과정, 전승현황 등에 대한 내용이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 '가사' 예능보유자 ▶ 이준아 프로필
    • 국악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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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큐.강의.정보
    2018-03-14
  • 선소리 산타령 - 인간문화재 '소암 황용주' (2016년 예약생활 60주년 기념공연)
    국가무형문화재 제19호 선소리산타령 예능보유자 ▶ 황용주 프로필
    • 국악동영상
    • 민속악(성악)
    • 민요.잡가
    2018-03-13
  • 국가무형문화재 제58호 '줄타기' - 인간문화재
    줄타기는 공중에 맨 줄 위에서 재미있는 이야기와 발림을 섞어가며 여러 가지 재주를 보여주는 놀이이다. 줄 위를 마치 얼음지치듯 미끌어지며 나가는 재주라 하여 '어름' 또는 '줄얼음타기'라고도 한다. 주로 음력 4월 15일이나 단오날, 추석 등 명절날에 연희되었으며, 개인의 초청에 응해서 돈을 받고 놀아 주는 경우도 있었다. 줄타기 놀이의 유래는 서역에서 비롯되었다는 설과 중국 한나라 때 발생했다는 설이 있으나 우리나라에는 정확한 기록이 없다. 줄타기는 조선시대에 두 계통으로 나뉘어 발달했다. 하나는 주로 양반층을 위해 공연되었던 광대줄타기로 순수하게 줄타기로만 구성되어 기술의 종류나 솜씨에서 뛰어났다. 다른 하나는 남사당패의 어름줄타기로 서민들을 위해 공연되었던 만큼 재담이나 오락성이 뛰어났다. ▶ 자료 더보기 ▶ 예능보유자 김대균 프로필
    • 국악동영상
    • 민속악(종합.무용)
    • 놀이.종합
    2018-03-13
  • 대전무형문화재 제2호 앉은굿 - 신석봉
    굿은 형태에 따라 크게 선굿과 앉은굿으로 구분할 수 있다. 선굿은 무당이 서서하는 일반적인 굿을 뜻하고, 앉은굿은 충청지역에서 무당이 앉아서 주로 경을 읽는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역사적으로 불교, 도교 등 다른 종교와 상호관계를 맺으며 형성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앉은굿은 굿에 춤이 더해져 한국 무속의 한 갈래로서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대전을 중심으로 한 충청지역은 앉은굿의 전통이 강해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앉은굿 중심 무속문화권을 이룬다. 대전의 앉은굿은 안택굿과 미친굿, 설경이 있는데, 안택굿과 미친굿의 예능보유자는 신석봉으로 1940∼50년대 행했던 방식으로 재현하고 있다. 설경의 예능보유자인 송선자는 1977년부터 무업에 종사해오면서 고(故) 황하청으로부터 15년간 설경을 비롯한 앉은굿을 전수받았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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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큐.강의.정보
    2018-03-07
  • 원주 매지농악 - 강원무형문화재 제18호
    강원도무형문화재 제18호 (예능보유자 강성태) ▶ 원주매지농악보존회 홈페이지
    • 국악동영상
    • 민속악(기악)
    • 농악.사물놀이
    2018-02-27
  • 강릉단오제 강릉단오굿 장수굿 - 인간문화재 '빈순애'
    무녀 빈순애 (인간문화재 · 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 강릉단오제 단오굿부문 예능보유자)
    • 국악동영상
    • 민속악(종합.무용)
    • 굿.무악.종교
    2018-02-25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김준호 - 민요, 놀이 (부산시 무형문화재 예능보유자)
    ☆ 김준호 프로필 1963년생 사진 전공ㅣ분야 민요, 놀이 수련ㅣ학력 부산대학교 졸업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4호 동래지신밟기 예능보유자 활동 경력 2013 대장경세계문화축전 홍보대사 수상 경력 1995 부산민속예술평가대회 개인연기상 2007 '제5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국악부문 대상 홈페이지 https://han.gl/tl0CN (문화재청 동래지신밟기) 동래지신밟기 다른 민속놀이가 풍물놀음을 위주로 하는 것과 달리 동래지신밟기는 굿거리 장단에 덧배기춤을 위주로 함이 특징이다. 기타 한국무용가 손심심과 동갑내기 부부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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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20-05-18
  • 박선옥 - 가야금병창
    ☆ 박선옥 프로필 (1956년생 전북 부안)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병창 수련과정ㅣ학력 오갑순, 박귀희, 한농선, 박송희 선생 사사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박귀희류 가야금병창 예능보유자 (2020년 지정) 활동 경력 현재 박선옥국악예술민속국악원 운영 수상 경력 1983년 전국가야금병창대회 성인부 장려상 제16회 전국국악대제전 우수상 제17회 전국국악대제전 대통령상 1999년 경주신라문화재 전국대제전 대통령상 제10회 서울국악대경연 가야금병창 부분 장원 2006년 장보고국악대전 국악지도자교육자상 2008년 국악예술발전과 후진양성 장보고 국악상 수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BALbKOXJS6o [박선옥, 김수인, 이용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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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마,바
    2020-02-13
  • 안병주 - 한국무용가
    ☆ 안병주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한국무용 수련과정ㅣ학력 선화예술고등학교 졸업 경희대학교 무용학과 졸업미국 Ball State University, Muncie ,India 대학원 석사 M.A미국 Brigham Young University, Provo Utah 대학원 석사 M.A동국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과 박사과정 수료동덕여자대학교 대학원 무용학과 박사 Ph.D평안남도 무형문화재 제3호 김백봉부채춤 예능보유자 활동 경력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 주임교수 역임한국무용예술학회 회장 역임 평창올림픽 개막식 예술감독현) 경희대학교 한국무용 교수안병주 춤·이음 예술감독이북5도무형문화재 회장 수상 경력 2001년 서울공연예술제 연기상2006년 프라하 국제 무용제 "대상"2012년 경희대학교 강의 우수교원 "표창장"2015년 사)무용문화포럼 "올해의 안무대상"2016년 한국무용예술학회 학술상2017년 사)한국춤협회·한국무용연구학회 "무용교육자상" 홈페이지ㅣSNS https://bit.ly/2UwHT8F [페이스북]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aaA-pQYntw8 [김백봉 부채춤] 기타 어머니가 한국 신(新)무용의 대모 ▶ 김백봉 프로필 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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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20-02-07
  • 정정미 - 판소리
    ☆ 정정미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경북예술고등학교 졸업영남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판소리) 학사 및 석사 활동 경력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8호 판소리 전수조교 제2대 (사)영남판소리보존회 이사장 사)한국국악협회 대구광역시지회 국극분과위원장 수상 경력 제1회 군항전국국악경연대회 문화관광부장관상진해전국국악대전 표창장 수상 (지도자부문)대한민국 모범인 대상 '문화예술부문 대상'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 홈페이지ㅣSNS http://pansoriyn.com [영남판소리보존회 홈페이지] 동영상 보기 기타 대구무형문화재 제8호 판소리 故이명희 예능보유자의 딸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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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19-12-23
  • 노부희 - 민요, 남도잡가
    ☆ 노부희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남도잡가 수련과정ㅣ학력 강송대 선생 사사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34호 남도잡가 전수교육조교 활동 경력 국립남도국악원 단원 역임 수상 경력 2002 제29회 춘향국악대전 남도민요부 최우수상 제7회 전국국악경연대회 문화관광부장관상 홈페이지ㅣSNS https://goo.gl/xYK2MH [페이스북]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lp3VBcnq5os [배띄워라, 아리랑메들리]https://youtu.be/L4ykKmoZKEM [진도아리랑] 기타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34호 남도잡가 예능보유자 ▶ 강송대 명창이 이모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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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18-01-30
  • 강송대 - 민요, 남도잡가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보유자)
    ☆ 강송대 프로필 1941년생 사진 전공ㅣ분야 남도잡가 수련과정ㅣ학력 이근녀, 강숙자, 김한수, 공대일 선생 사사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34호 남도잡가 예능보유자 (2001년 지정) 활동 경력 진도민요보존회 회장 수상 경력 1985 제3회 경주 전국판소리경연대회 민요부 우수상전남 국악경연대회 민요 최우수상제15회 강진 전국국악경연대회 판소리 특상 (문화체육부장관상) 1999 제2회 남도민요 전국경창대회 명창부 대상 (대통령상) 음반 남도정서의 정수박이, 그 보배로운 3대의 소리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q2m1D_htOfk [진도아리랑] 기타 어머니이자 소리선생이었던 이근녀 명창에게 잡가를 배웠으며, 전수교육조교 ▶노부희 , 손자 ▶조수황 이 소리맥을 잇고 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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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18-01-28
  • 유지화 - 농악, 상쇠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보유자)
    ☆ 유지화 프로필 1943년생 (전북 정읍) 사진 전공ㅣ분야 여성농악, 상쇠 수련과정ㅣ학력 1959년 박남식과 이명식에게 쇠와 장구 사사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7-2호 정읍농악 예능보유자 활동 경력 1968년 전주 아리랑 여성농악단 창단1970년~ 정읍농악단 상쇠1993년~ 정읍사국악원 농악교수 수상 경력 1979년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장원 홈페이지ㅣSNS https://goo.gl/FT6VP2 [정읍우도농악 페이스북]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Xmpz6pDgI2Q [정읍농악보존회 - 부포놀이] 기타 유지화는 호남 우도농악, 특히 정읍농악의 주요예능 보유자들의 계보를 매우 확실하게 계승하고 있고 실제 그 예능의 예술성도 잘 다듬어진 명인으로 농악분야의 예능보유자로서는 최고 경지에 이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전통 호남우도농악을 그대로 계승발전시겨 오면서 그의 탁월한 예술세계를 후진들에게 전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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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18-01-02
  • 김은숙 - 가야금병창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예능보유자)
    ☆ 김은숙 프로필 (1960년 전남 장성)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병창 수련과정ㅣ학력 정달영, 강정열 선생 사사 원광대학교 국악과 및 동대학원 교육대학원 국악교육 석사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59호 가야금병창 예능보유자 (2017년 인정) 활동 경력 원광대학교 국악과, 광주예술고 강사 역임 현재 우리소리연구회 가향(歌香) 대표 수상 경력 정읍시 문화예술제 종합대상 제16회 전국국악경연대회 종합대상 (문화관광부장관)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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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17-09-08
  • 故 신명숙 - 가야금연주가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보유자)
    ☆ 故 신명숙 프로필 1940년생 (경북의성) ~ 2018년 3월 22일 별세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연주 수련과정ㅣ학력 강태홍 선생 사사 부산 덕명여고 졸업 부산광역시 지정 무형문화재 제8호 강태홍류 가야금산조 예능보유자 (1989년) 활동 경력 부산대학교 한국음악학과 강사 역임 (사)강태홍류 가야금산조 보존회장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연합회 부이사장 수상 경력 1955 전국무용경연대회 승무 대통령상 수상1959 제6회 전국국악경연대회 가야금산조 대통령상 수상1993 KBS 국악대상 수상1994 제6회 동래구 애향대상 예술부분 수상1999 제42회 부산문화상 공연예술부문 수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0RktA_gNw9E [강태홍류 가야금산조-신명숙,장구 구환석] 기타 가야금 산조의 전설적인 명인 강태홍 선생의 마지막 제자로 14세부터 산조를 배웠다. 남편은 구연우 명인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7-06-26
  • 정은주 - 해금연주가
    ☆ 정은주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해금연주 수련과정ㅣ학력 경남 고성여자고등학교 졸업 전북대학교 졸업 중요무형문화재 제82-라호 남해안별신굿 이수자 활동 경력 다양한 공연활동을 하고 있다 수상 경력 대구국악제 명인부 최우수상아림예술제 전국국악경연대회 대상 홈페이지ㅣSNS ▶ https://ko-kr.facebook.com/haegumclub (페이스북) 동영상 보기 기타 아버지가 남해안별신굿 예능보유자 ▶ 정영만 프로필 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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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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