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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극장 '2022 여우락 페스티벌' 라인업 공개 (7월 1일~ 7월 23일까지 개최)
    국립극장은 5월 16일(월) '2022 여우樂(락) 페스티벌' (‘여기 우리 음악(樂)이 있다’의 줄임말, 이하 ‘여우락’)의 라인업을 공개하고, 5월 19일과 20일부터 각각 패키지 및 개별 공연 티켓 판매 를 시작한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여우락’은 국립극장의 대표적인 여름 음악축제로 독창적 음악세계를 선보이는 음악가와 다양한 영역의 예술가들이 함께 완성한다. 공연은 7월 1일(금)부터 23일(토)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하늘극장,문화광장에서 펼쳐진다. ▶ 국립극장 홈페이지 2022 ‘여우락’은 총 12개 공연, 3개 테마로 구성했다. ▲여우락이 선정한 올해의 아티스트 ‘여우락 초이스’에는 무토(MUTO), 박다울, 임용주, 서도밴드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여우락에서만 볼 수 있는 협업 무대인 ‘여우락 컬래버’에서는 리마이더스×달음, 천지윤×상흠, 팎(PAKK)×이일우(EERU), 차승민×장진아의 조합을 확인할 수 있다. ▲장르와 공간를 확장해 새롭게 선보이는 ‘여우락 익스텐션’은 밤 새(Baum Sae), 공명×이디오테잎, 지혜리 오케스트라, ‘여우락’ 출연진이 함께 참여하는 ‘여우락 Extension’ 공연을 선보인다.거문고 연주자이자, 작곡가,음악감독의 면모까지 갖춘 박우재가 지난해에 이어 ‘여우락’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았다. 박우재 감독은 “2022 여우락의 키워드는 ‘확장’ ‘증폭’ ‘팽창’으로 정했다”며 “새로운 생각과 움직임을 추구해나가는 예술가들의 과감한 음악적 시도와 응축된 에너지가 발산하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의 여파로 위축됐던 모습에서 벗어나 3년 만에 객석을 전석 오픈하고 야외공연을 신설하는 등 완전한 축제의 모습으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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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양방언, 솔로활동 25주년 기념음반…'라이트 & 섀도우' 발매
    지난 5년간의 라이브 중 베스트로 선정된 음원 14곡 미공개 음원 11곡 수록 양방언의 솔로활동 25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음반이 발매된다. 1996년 로 솔로 데뷔한 양방언은 이번 음반에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라이브 음원을 모은 ‘Light’와, 미발표곡을 포함한 영상작품 음원에 오리지널 신작을 더한 ‘Shadow’를 합해 2장짜리 앨범인 를 11월 30일에 지니뮤직을 통해 발매한다. 2016년 베스트 앨범 [The Best]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그의 첫 라이브 앨범이자, 지난 몇 년간의 주요 결과물들을 모은 것이다. 이번 앨범의 ‘Light’는 햇살이 비치는 음악을 의미한다. 라이브는 무대에서 화려한 조명 속에서 관객과 함께 공유하는 음악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Shadow는 스튜디오에서 만들어진 음악들을 의미한다. 햇볕이 드는 장소(스테이지)가 아닌 주로 산에 위치한 자택의 스튜디오에서 만든 음악들이다. 양방언은 수많은 라이브 음원 중에서 ‘Light’에 실을 음원을 발굴하는 과정을 회상하며 “코로나 19로 인해 공연장에서 자유롭게 연주할 수 없는 지금 돌아보니, 그때 그 시간이 더 새롭고 사랑스러운 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록한 라이브 음원들은 앨범에 담기 위해 새롭게 믹싱과정을 거쳐 ‘견고한 라이브 음원’으로 재탄생했다. 한국과 일본에서 열린 밴드편성부터 대편성까지 다채로운 구성의 곡들이 담겼다. 서울, 제주를 비롯해 일본 도쿄 등 다양한 공간에서, 양방언(Pf&Key)을 필두로, 사쿠라이 테츠오(Bass), 가와구치 센리(Drs), 후루카와 노조미(Gt), 스즈키 히데토시(Gt), 크리스토퍼 하디(Perc) 등 유수한 연주자들이 참여했다. 양방언의 대표곡 ‘Frontier’를 재즈풍의 밴드음악으로 발표한 ‘Neo Frontier’, 정선아리랑을 녹여낸 ‘Echoes For PyeongChang’, 제주의 바다를 보고 느낀 감정을 담은 ‘Prince of Jeju’ 등 베스트앨범을 연상시킬 만큼 양방언의 대표작품들을 한 장에 담았다. 이 실황음반들은 모두 멀티 트랙으로 녹음했으며, 이를 새롭게 믹싱작업을 거쳐 라이브 연주의 생동감을 살리면서도 깔끔한 사운드를 구현했다. ‘Shadow’에는 게임, 영상 등 다양한 음악작업을 이어오고 있는 양방언의 미발표 음원을 모아서 담았다. 모바일 게임 ‘명일방주’와 콜라보레이션한 음원인 ‘Fortitude’(불굴), 누적 발행부수 3700만부를 돌파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로 만든 게임의 음원인 ‘Arrows of the Rainbow’ 은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것이다. 국립중앙박물관 디지털 실감 영상관의 미디어파사드 전시를 위한 ‘경천사 십층석탑’, 중국 온라인 게임음악으로 독특한 아시아 색채를 담은 ‘산해이문록’, 양방언이 직접 출연과 음악감독을 맡았던 KBS 다큐멘터리 ‘Arirang Road Diaspora’의 음원, 일본 방송국 WOWOW가 IPC(패럴림픽협회)와 공동제작한 패럴림픽 다큐멘터리 ‘WHO I AM’의 OST 등을 한 데 모았다. 이번 앨범의 신곡이자 타이틀곡은 유성이라는 뜻의 ‘Meteor ~ Nora’로, 힘겨운 시기 사람들의 염원이 유성에 담겨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곡이다. ‘We’ll be Seeing You’와 함께 두 곡에는 밴드 호피폴라 멤버이자 첼리스트 홍진호가 첼로 연주로 참여해 양방언의 피아노와 함께 아름답고 희망적인 선율을 드러냈다. 그 외 게임 ‘명일방주’ OST 곡 Fortitude(불굴)은 바이올리니스트 강이채와 일본 ‘요시다 우주 오케스트라’ 등 한국과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뮤지션들이 다채롭게 참여해 협업하며 의미를 더했다. 재일 한국인 2세로서 대한민국의 국적을 갖고 일본에서 활동중인 피아니스트, 작곡가, 음악 프로듀서인 양방언은 1996년 일본 음악계에 처음 데뷔한 이후 2000년대를 거쳐 현재까지 한국와 일본 양쪽에서 락, 재즈, 클래식, 국악, 월드뮤직에 이르기까지 특정한 장르에 기대지 않고 동-서양의 다양한 사운드를 융합하는 참신한 음악적 크로스오버를 선보였다. 런던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의 협연으로 7장의 정규앨범들과 EP들, 기타 OST 작업을 통해 자신만의 고유한 음악세계를 구축해왔다.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공식 주제가로 ‘Frontier!’ 가 선정된 이후 2013년 대통령 취임식 축하공연에서 ‘아리랑 판타지’, 2013~15년 여우락페스티벌 예술감독,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음악감독을 맡았다. 그는 솔로 작업 외에도 각종 영화와 다큐멘터리, 게임과 콜라보 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뮤지컬 ‘명성황후’의 25주년 공연을 앞두고 전곡을 새로이 편곡했다. 양방언의 신보 는 11월 30일 정오에 지니뮤직을 통해서 음원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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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퓨전국악 선도' 여우락 페스티벌 7월 2일 개막
    [앵커]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우리 음악엔 BTS와 K팝만 있는 게 아닙니다.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해온 국악도 신선한 트렌드를 만들고 있는데요. 퓨전국악으로 국악의 세계화를 이끌어 온 '여우락 페스티벌'이 다음 주 금요일 개막합니다. 기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판소리 다섯 마당의 하나 '수궁가' 가운데 가장 유명한 대목이 되어버린 '범 내려온다'. 국악기 없이 베이스기타 2대와 드럼만으로 우리 음악에 멋진 새 옷을 입혔습니다. 관광공사 홍보 영상을 타고 세계인들에게 우리 음악의 매력을 한껏 뽐냈습니다. '여기 우리 음악(樂)이 있다' '여우락 페스티벌'이 오는 금요일 개막합니다. '이날치밴드'의 형님뻘인 '씽씽밴드'가 이곳에서 태동하는 등, 국악의 변신을 이끌어 온 축제입니다. [박우재 / 여우락 페스티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초창기 여우락은) 국악을 즐기는 사람에게는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종합선물세트 같은 공연들이었어요. 그렇게 시작됐고 어느 순간엔가 조금 조금씩 바뀌더니 그런 트렌드를 선도하는 페스티벌이 되어 있었습니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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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30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8월 22일 (土) 오후 12시 10분 (추다혜,황애리,안정아,손희수,김문주 등)
    ● 황애리 편곡 <삼색도> 三色桃 추다혜 황애리 안정아 베이스/ 이준호 기타/ 고상현 ● 황애리 작곡 <화초도> 황애리 베이스/ 이준호 ▸ 여름 아침 황애리 VCR ● 황애리‧전용현 편곡 <꽃타령> 황애리 베이스/ 이준호 기타/ 고상현 ● 황애리‧전용현 작곡 <강강술래> 황애리 베이스/ 이준호 기타/ 고상현 ▸ 여름 한낮 추다혜 VCR ● 추다혜‧시문 편곡 <몽금포> 추다혜 기타/ 시문 ● 추다혜‧시문 작곡 <리츄얼댄스> 추다혜차지스 ● 안정아 작사‧작곡 <내게 남은 여름> 안정아 피아노/ 조은영 바이올린/ 장수현 ▸ 여름밤 안정아 VCR ● 안정아 작사 조은영‧안정아 작곡 <사랑하는 사람아> 안정아 피아노/ 조은영 바이올린/ 장수현 기타/ 윤현종 ▸ 국립극장 2020 여우樂페스티벌 ● <방하착> 放下着 여우락밴드 ▸ 꿈나무한마당 VCR ● 평시조 <태산이> 손희수 (서울서래초 6학년) 단소/ 한충은 장구/ 김준수 ● 유리나 작곡 <꽃 본 듯> 25현 가야금/ 김문주 피아노/ 조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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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9
  • K팝 아이돌 못잖은 국악 크로스오버 바람..'신한류'가 몰아친다
    지난 10월 7일 정동극장 정동마루에서는 외국인 20여 명을 앞에 두고 5인의 여성 뮤지션들이 작은 공연을 펼쳤다. 장구·해금·피리 등 국악기 베이스지만 헤비메탈 음색의 보컬과 서정적인 키보드 선율, 농악판 상쇠의 꽹가리까지 뒤섞인다. 국악인지 재즈인지 집시음악인지 몰라도 사물놀이를 보듯 신명 난다. 외국인들도 굿판에서 쓰는 ‘서리화’를 응원봉처럼 흔들며 하나가 된다. 지난주 열린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국악 뮤지션 해외유통 프로젝트 ‘저니투코리안뮤직’ 행사 중 창작음악그룹 ‘더튠’의 쇼케이스였다. 각국에서 모여든 월드뮤직 전문가들에게 우리 뮤지션을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 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저니투코리안뮤직’에 선정된 ‘더튠’은 우리에겐 낯선 이름이지만 뉴욕 링컨센터에 초청받을 정도로 해외 활동이 활발한 그룹이다. 모로코에 이들을 초청한 ‘르 블루바드(Le Boulevard)페스티벌’ 디렉터 히캄 바후는 “아시아 음악의 특징을 잘 담고 있으면서도 세계화에 손색없는 음악성을 갖춘 게 매력적”이라며 “우리 모로코 축제뿐 아니라 다른 축제에도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K팝 아이돌 못잖은 해외투어 성적 국악계에도 경계 없는 ‘크로스오버’ 음악이 열풍이다. 전통에 뿌리를 두되 과감한 실험으로 줄타기하며 한국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는 음악들이 ‘새로운 국악’으로 각광받고 있다. 갑자기 생긴 현상은 아니다. 2002 부산아시안게임 주제곡으로 재일한국인 뮤지션 양방언이 작곡한 ‘프런티어!’가 대중적인 선율에 국악기의 매력을 더해 대박을 터뜨린 이후 크로스오버 트렌드가 생겨났고, 자유로운 장르 충돌을 표방한 국립극장 여우락페스티벌 등을 통해 증폭되어 왔다. 20년 가까이 이어진 크로스오버 트렌드는 최근 국악의 세계화 움직임과 만나 해외무대로 이어지고 있다. 요즘 국악 스타들은 해외에서 먼저 주목받는다. 잠비나이, 이희문 등 ‘핫 플레이어’들은 국악의 틀을 벗어나 ‘세상에 없던’ 음악을 만들어 글로벌 스타로 먼저 떴다. ‘전통음악의 문화교류’ 차원을 넘어 매력적인 월드뮤직으로 해외진출에 성공한 새로운 한류 모델로, 국내에서도 역주행하고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이희문은 “민요의 바운더리 안에선 진로 고민을 할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무용가 안은미를 만나 총체극 ‘프린세스 바리’ 주연으로 떴고, 이후 경기민요와 타장르의 적극적인 충돌을 실험해 갔다. 고정된 패턴이 아닌 재즈와 결합한 ‘한국남자’, 록과 결합한 ‘씽씽’, 드럼 등 리듬악기와 결합한 ‘날’ 등 다양한 프로젝트 위주로 활동한다. 지금은 해체됐지만 그가 주도한 민요록 밴드 ‘씽씽’은 2017년 미국 공영라디오 NPR의 대표 프로그램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에 한국인 최초로 출연한 영상이 유튜브 400만 뷰에 육박하는 인기를 누렸다. 그 영상에 반한 배우 유아인의 러브콜로 올해 KBS ‘도올아인 오방간다’에 고정출연하기도 했다. 잠비나이의 행보는 더 글로벌하다. 매년 30개국 이상 라이브 투어를 돌 정도로 가장 핫한 ‘국악한류’인 이들의 성공 요인도 ‘이제껏 못 들어본 음악’이다. 피리, 거문고, 해금 전공자를 중심으로 드럼과 베이스, 기타를 활용해 헤비메탈에 가까운 폭발적인 사운드에 국악 특유의 애절한 정서를 담아낸다. ‘U2’와 ‘롤링스톤스’의 프로듀서 스티브 릴리화이트가 “트렌드를 좇는 것이 아니라 트렌드를 주도하는 밴드”라고 극찬해 유명해졌고, 2016년 NPR 뮤직 ‘올해 최고 음악 100선’, ‘롤링스톤’의 ‘당신이 못 들어봤을 15개 대단한 앨범’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7년 ‘20개국 44개 도시 50회 공연’이라는 아이돌급 기록으로 화제가 되자 2018 평창겨울올림픽 폐회식에도 불려나갔다. 3집 앨범 발매기념으로 유럽투어 중인 이들은 “유행에 민감한 음악을 해야 하는 국내 시장에 비해 다양한 장르를 수용하는 해외 시장에서 발판을 다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해외시장은 국악의 다양성에 주목 ‘듣도보도 못했던 새로운 국악’은 다양한 창작국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들을 통해 탄생하고 있다. 2007년 시작된 국악방송의 ‘21세기 한국음악 프로젝트’는 13년간 불세출, 정민아, AUX, 고래야 등 많은 스타를 배출해 왔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전주세계소리축제의 ‘소리프론티어’도 영화 ‘워낭소리’의 OST로 유명한 밴드 ‘아나야’를 시작으로 더튠, 소나기프로젝트, 오감도, 악단광칠, 타니모션 등을 배출했다. 정동극장도 청년 국악 인큐베이팅 사업 ‘청춘만발’을 3회째 진행하고 있고, 서울시와 크라운해태가 지난해 시작한 남산국악당의 국악오디션 ‘단장’도 폭넓은 리쿠르팅과 체계적인 인큐베이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우승한 ‘헤이스트링’은 11월 런던 사우스뱅크 센터에서 유럽 데뷔한다. ‘새로운 국악’이 봇물 터지고 있지만 국내에는 설 자리가 좁다. 세계무대에서 살 길을 찾아야 하는 이유다. 김희선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장은 “국내에서는 웬만큼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아니면 국악을 식상하게 여긴다”면서 “해외시장에서는 전통음악계에 젊은 아티스트들이 포진해있다는 점에 놀라고 있고, 국악의 장르 다양성과 아티스트그룹의 다양성에도 주목하고 있기에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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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여기 우리 음樂(악)이 있다 '2019 여우락 페스티벌' - 7월 10일~14일 국립극장
    여기 우리 음樂(악)이 있다 '2019여우락 페스티벌' 이제껏 여우락을 본 적 없어도 올해로 충분하다‼️ 양방언, 나윤선, 원일 그들이 펼쳐낼 경계를 넘나드는 우리 음악의 변신 올 여름 더 새롭고〰️ 더 핫한 페스티벌을 즐기고 싶다면〰️ 당신의 선택은 여우락 페스티벌입니다 ▶ 공연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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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6
  • [PDF] 월드뮤직 장의 한국전통음악 - 김희선
    ▲ 다운로드 받으세요~ 20세기 초 전통음악은 국립국악원의 재정비, 무형문화재 제도, 국악의 교육제도화, 국악관현악 단의 등장 등을 통해 현대화의 기틀이 마련되었고 현대적 국악계로 재편되었다. 그러나 국악은 공연예술계와 문화사업이라는 두 주류의 흐름에서 비껴나고 문화유산의 범주에 머물게 되었다. 하지만 신진예술가들은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고자 다양한 시도를 계속하게 되는데 2000년대 이 후 세계화와 함께 등장한 글로벌 음악시장은 도전의 장을 제공하며 동시에 새로운 음악실천을 가능케 하고 있다. 이 연구는 이러한 21세기 한국음악과 세계화의 교차지점에서 구성된 새로운 방식의 음악실천 을 고찰한다. 여기서는 기존 연구에서 상세히 다루지 못했던 국내외 공연 및 유통 플랫폼의 등장 과 이러한 플랫폼을 통한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입의 궤적과 함께 새로운 음악하기의 실천과정과 그 의미를 살펴본다. 특히 글로벌 산업으로서의 월드뮤직 시장이 구성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워멕스와 같은 글로벌 월드뮤직마켓, 국내 예술생산자들을 글로벌 시장으로 소개하는 공연과 유통의 플랫폼으로서 서울아트마켓, 저니투 코리안 뮤직,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천차만별 콘서 트, 여우락 페스티벌, 소리프런티어, 전주세계소리축제, 울산월드뮤직축제 등의 마켓, 경연대회, 공연, 페스티벌을 고찰한다. 그리고 월드뮤직 장 안으로 안착한 <들소리>, <김주홍과 노름마치>로 부터 <토리앙상블>, <잠비나이>, <숨>, <블랙 스트링> 등 아티스트의 사례를 살펴본다. 세계화의 토양안에서 구축된 다양한 플랫폼들은 연행자들의 글로벌 실천을 용이하게 하였다. 세계화의 조건 안에서 글로벌 음악하기를 선택한 연행자들은 기존 국악계에서 실천하였던 음악관 습, 음악어법, 악기, 연주법을 취사선택함으로서 다자성의 실험과 개성이 드러나는 창작실천을 시도하고 있다. 이들의 활동은 “국악의 세계화”를 실천하는 과정이며, 초문화적 상상력으로 상호 문화성을 획득하고자 하는 글로벌 시대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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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3
  • [김승국의 국악담론] 국악의 대중화, 그 가능성을 본 ‘서울젊은국악축제’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으로 ‘2018 서울젊은국악축제’를 마쳤다. 일개 기초지자체 문예회관에 불과한 노원문화예술회관이 서울이라는 지역을 대상으로, 그것도 국악이라는 인기 없는 장르를 가지고 축제를 개최한다는 것이 어쩌면 무모하게 보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서울젊은국악축제’는 2008년도에 젊은 국악인들의 실험적 무대를 통해 국악의 대중화와 전통 국악의 미래를 열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되었다. 요즘은 국립극장에서 주관하는 ‘여우락’ 페스티벌, 국악방송에서 주관하는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북촌창우극장에서 주관하는 ‘북촌우리음악축제’ 등이 있지만 그때만 하더라도 젊은 국악 뮤지션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연예술 축제는 없었다. 노원문화예술회관의 ‘서울젊은국악축제’는 2008년부터 2014년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개최되었으며 신진 국악인의 배출과 젊은 국악 인재의 발굴을 통해 국악의 미래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내에서 열리는 국악축제 가운데 가장 먼저 시작된 ‘서울젊은국악축제’는 젊은 국악인들의 주요 거점 무대 중 하나로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민요, 판소리, 타악, 연희 등 다양한 장르의 전통 예술을 재즈밴드, 레게밴드, 영상, 연극, 뮤지컬 등과 접목하여 대중에게 국악이 더 친밀하게 다가갈 수 있는 실험적 무대를 마련했으며, 대중의 일상 속에서 소통하는 음악으로서 국악의 미래를 제시하고 방향성을 세우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고 자부한다. 그런 축제가 내가 노원문화예술회관 관장 직을 떠나자 중단되었다. 그로부터 4년이 흘러 내가 관장으로 다시 돌아왔다. 주위의 곱지 않은 시선이 있었지만 나는 ‘서울젊은국악축제’를 부활시켰다. 축제를 개최하기 위해서는 적지 않은 예산이 필요했는데, 다행히 ‘2018서울젊은국악축제’는 서울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지역관객개발 공연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서울문화재단이 서울문화예술회관연합회를 통하여 서울 지역 내 잠재하고 있는 관객들을 개발하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자치구 특성과 상황을 반영한 우수한 공연의 제작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이었다. 드디어 축제가 시작되었다. 축제의 첫째 날은 판소리와 레게음악을 융합한 한국적 레게음악을 선보이는 ‘노선택과 소울소스’, 판소리 <흥보가>를 최연소로 완창한 국립창극단 주역의 판소리스타 ‘유태평양’, 평창올림픽 폐막식 공식소리꾼으로 판소리의 매력과 가능성을 세계에 알린 ‘김율희’의 콜라보레이션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둘째 날은 피리, 생황, 양금과 서양악기와의 크로스오버 음악으로 영국 가디언지의 극찬을 받은 바 있는 ‘박지하’와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가는 ‘앙상블 시나위’의 공연이 있었고, 셋째 날은 다양한 전통의 소리를 재해석하여 새로운 국악의 장을 여는 국악계 아이돌 걸그룹 ‘소름[soul:音]’과 파격적인 감각으로 국악계 스타일리스트라고 불리며 경기민요와 재즈를 노래하는 ‘이희문과 프렐류드’가 출연하였다. 이로서 현 월드 뮤직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시도의 음악을 통해 대중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국악을 선사하고 시대와 소통하는 음악 축제가 되었다. 게다가 노원구에 기반을 둔 다양한 전통예술 단체들이 모두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욱 돋보이게 한 축제가 완성되었다. 이번 축제의 수확은 무엇보다도 한국 음악에 뿌리를 두고 세계와 소통하는 주목 받는 젊은 국악 뮤지션들이 동서양을 넘나드는 다양하고도 실험적인 시도를 통해 국악의 영역을 확장하였으며 국악의 대중화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특히 판소리 소리꾼 김율희와 유태평양, 그리고 경기소리꾼 이희문의 실험적 시도가 돋보였다. 월드뮤직으로 주목받는 차세대 소리꾼 김율희와 국립창극단 주역의 판소리 스타 유태평양은 듀엣으로 레게밴드 ‘노선택과 소울소스’와 무대를 꾸몄으며, ‘국악계의 스타일리스트이자 파격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이희문은 재즈밴드 프렐류드와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로 판소리와 민요를 대중적이고 핫한 감각으로 풀어내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한 몸에 받았다. 대단원의 피날레를 장식한 이희문과 재즈밴드 프렐류드의 공연이 끝나자 극장로비에서 1시간 이상을 기다리며 경기소리꾼 이희문과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끝도 없이 길게 늘어선 가족 단위의 관객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국악의 대중화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힘입어 ‘서울젊은국악축제’는 앞으로도 젊은 국악인들의 실험적 무대를 통해 국악의 현대화에 앞장서, 국악의 대중화와 전통 국악의 미래를 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다. ▶해당기사 원문보기 [공연실황 방송 들어보기] ▶▶ 유태평양의 화초장타령, 김율희의 뺑덕과 중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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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3
  • [방송안내 - 국악팟캐스트 아리랑] 6월 넷째주 '전해옥의 국악브리핑 이판사판' 제2화 - 장지연 목마태운 보따리, 강정숙 가야금병창 고고천변, 박병천 구음시나위
    쉽고 재미있는 국악팟캐스트 아리랑 <전해옥의 국악브리핑 '이판사판'> 제 2화 ☆ '전해옥의 국악브리핑 '이판사판' 제2화' 들어보기▶ 클릭 ■ 젊은 연주가(팀) 음원 소개 - 비움과채움 <목마태운 보따리> - 장지연 해금연주가 ■ '문화재지킴이의 날' 소개 ■ 명인명창 음원소개 - 강정숙명인 가야금병창 <수궁가 중 '고고천변'> ■ 국악경연대회 대통령상수상자 소개 - 소리꾼 이지숙 <제 44회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명창부 장원자> ■ 전국국악경연대회 개최 안내 ■ 추천공연 소개 - 달하 <남산국악당> - 여우락 페스티벌<국립극장> - 한국가야금연주가협회 제 7회 정기연주회 <국립국악원 예악당> - 온고지신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 화용도타령 - 타고남은 적벽 <국립민속국악원> ■ 박병천명인 <구음시나위> 감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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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1
  • 여기 우리 음樂(악)이 있다 '2018 여우락 페스티벌' - 7월 6일~22일 국립극장
    신(信), 믿고 본다! 신(新), 새롭고 실험적이다!신난다, 흥(興)이 폭발한다! 여기 우리 음樂(악)이 있다 '2018 여우락 페스티벌'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여우락 페스티벌은 ‘신(信)’, ‘신(新)’, ‘신난다’ 세 개의 키워드로 총 11개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전통의 뿌리를 이어오는 명인들의 내공과 우리 음악의 외연을 넓힌 실력파 앙상블의 연주로 믿고 보는(信) 무대를 선보인다. 끊임없이 우리 음악의 가능성을 실험하는 아티스트들의 도전적이고 새로운(新) 무대를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으며, 대중성 있는 음악과의 협업으로 에너지를 뿜어내는 신나는 공연까지 만날 수 있다. 2018 여우락 페스티벌은 전통에서부터 현재에 이르는 우리 음악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 줄 것이다. ▶ 공연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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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19

공연소식 검색결과

  • 여기 우리 음악(樂)이 있다 '2021 여우락 페스티벌' - 7월 2일~24일 서울국립극장
    201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여우락(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은 우리 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의 예술가들이 과감한 시도를 하는 명실상부한 ‘우리 음악 실험의 장(場)’으로 자리매김했다. 전통과 동시대를 절묘하게 조화시킨 음악적 시도로 지난해까지 누적 관객 6만3000명, 평균 객석 점유율 93퍼센트를 기록했으며, 꾸준한 마니아층을 확보해 최근 대중문화계에 불고 있는 국악 열풍의 산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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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1
  • 여기 우리 음樂(악)이 있다 '2020 여우락 페스티벌' - 7월 3일~25일 서울 국립극장
    올해 11회를 맞이한 '2020 여우락페스티벌' 바로, 여기, 현재, 국내 정점에 있는 아티스트들의 총출동! ▶ 공연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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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20-06-19
  • 국립국악관현악단 '여우락 영화관' 공연 - 8월 29일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여우락 영화관' 장소 경기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지도보기 날짜 2017년 8월 29일 (화요일) 시간 오후 7시 티켓료 무료초대 (선착순) 출연진 국립국악관현악단 문의전화 031-8024-3222 공연내용 고전영화 속 명장면과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여우락(여기 우리 음樂(락))이 여러분들에게 낭만적인 여름밤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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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22
  • [국립극장] 2017 여우락(樂) 페스티벌 (7.7-7.22, 예술감독 원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2017 여우락(樂) 페스티벌 장소 국립극장 KB하늘, 달오름, 별오름 날짜 7월 7일~7월 22일 시간 평일 20시, 주말 16시(KB하늘 19시) 티켓료 전석 3만원 출연진 예술감독 원일 음악감독 공명, 한웅원 박은하 김정희 김복만 원일, 잠비나이, 바라지, 단편선과 선원들, 두번째달, 마더바이브 선우정아 강이채, 노선택과 소울소스, 씽씽, 공명, 무토(MUTO), 박순아 박석주, 국립국악관현악단 TIMF앙상블, 신현필 박경소, 블랙스트링, 유태평양 장서윤 문의전화 02-2280-4114 공연정보 더보기 https://www.ntok.go.kr/user/jsp/ua/ua07_2ht01i.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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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17-06-22
  • 2016 국립극장 '여우락페스티벌'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 (7월 8일~30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공연명 : '여우락페스티벌'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2. 장소 :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KB청소년하늘극장, 달오름극장, 별오름극장3. 날짜 : 2016년 7월 8일 ~ 7월 30일 4. 시간 :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4시 5. 티켓료 : 30,000원 6. 문의 : 02-2280-4114~6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me2.do/xUrARg2i◆ 출연진 : 이생강, 이희문, 프렐류드, 이봉근, 두번째달, 박경훈, 김영재, 국립국악관현악단, 신관웅, 배우 조재현, 황석정, 쉐프 장진우, 가수 송창식, 기타리스트 함춘호, 최수열 등
    • 공연소식
    • 서울
    2016-06-24
  • 2015 국립극장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 (7월1일~7월26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공연명 : '여우락페스티벌'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2. 장소 :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內 KB청소년하늘극장, 달오름극장, 별오름극장3. 날짜 : 2015년 7월 1일 (수요일) ~ 7월 26일 (일요일) 4. 시간 : 각 공연별로 공연시간 및 공연장소가 다름 5. 티켓료 : 전석 30,000원 6. 문의 : 02-2280-4114~6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me2.do/56LLENGb◆ 출연진 : 예술감독 나윤선, 허윤정, 이태백, 프렐류드, 전영랑, 이봉근, 민영치, 불세출, 정재국, 원장현, 남궁연, 이상은, 김정렬, 최고은, 선우정아 등
    • 공연소식
    • 서울
    2015-06-03
  • '여기 우리음악이 있다' 제5회 2014 여우락(樂) 페스티벌 (7월 4일~25일 국립극장)
    공연정보 자세히 보기 ▶ http://me2.do/xkoSmvwX 우리 음악의 놀라운 현재를 확인할 수 있는 도심 속 음악축제 여우樂이 올해로 5회를 맞이하여 더욱 하려하고 막강한 라인업과 풍성한 무대로 돌아왔다!오프닝, 크로스오버, 센세이션, 초이스로 만나보는 시대와 장르를 뛰어넘는 '브랜드뉴Brand-new 공연! 7.4-5 여우락 판타지/ 양방언&Various Artists7.8-9 전통과 적용/ DJ소울스케이프&세컨세션&윤석철7.10-11 달에 사는 고래/ 두번째달&고래야7.12-13 잡음의 미학/ 국립국악관현악단(NOK)유니트&서영도 일렉트릭 앙상블7.15-16 마지막 마스터/ 강태환 7.16-17 제비.여름.민요/ 장영규&이태원&고물&이희문&정은혜&앵­비&놈7.19-20 바리Abandoned/ 한승석&정재일7.19-20 꿈의 아리랑/ 기타리스트 최희선&고구려밴드7.23-24 彈, 세월을 타다/ 강은일&사이토 테츠&사와이 카즈에7.25-26 여우락 올스타즈/ 여우락을 빛낸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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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07
  • '양방언&Various Artists ' 7월 4일~5일 국립극장에서 공연
    1. 공연명 : 양방언&Various Artists <여우락판타지>2. 장소 : 국립극장 KB청소년 하늘극장 ▶공연장 지도보기 3. 날짜 : 2014년 7월 4일~5일4. 시간 : 4일-오후 8시, 5일-오후 4시,8시 5. 티켓료 : 30,000원6. 문의 : 02-2280-4114~67. 공연정보 더보기 ▶ http://me2.do/GRKb9vPz◆ 출연진 : 한충은,최순호,박세라,권송희,노름마치,소나기프로젝트 등 ▶ 한충은 프로필 ▶ 박세라 프로필 ▶권송희 프로필 ▶ [팀 프로필] 한국전통 타악기그룹 '노름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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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23
  • 국립극장 여우락페스티벌-국립국악관현악단,한영애,양방언'조율'(7월26~27일)
    1. 공연명 : 조율2. 장소 : KB국민은행 청소년 하늘극장 ▶ 공연장 지도보기3. 날짜 : 2013년 7월 26~27일 4. 시간 : 금 8시, 토 5시 5. 문의 : 02-2280-4114~6 6. 관람료 : 30,000원 ▶ 원일 프로필 공연 정보 더보기 ☞ http://me2.do/5Qe64z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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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13-07-13
  • [여우락 페스티벌] 동해안 화랭이 김정희의 '신이 있는 풍경' 7/16-17 국립극장
    1. 공연명 : 동해안 화랭이 김정희의 <신이 있는 풍경>2. 장소 : 국립극장 KB청소년하늘극장3. 날짜 : 7월 16(화) - 7월 17(수) 4. 시간 : 저녁 8시5. 예매 및 문의 : 국립극장 02-2280-4114~6 http://www.ntok.go.kr 6. 출연 : 김정희, 조종훈, 박범태, 김진환, 특별출연 : 임동창(피아노), Simon Barker(드럼) ** 화랭이는 세습무권에서 무악을 집안대대로 세습하는 남성악사를 말하며 예술적·연희적 성격이 강한 굿거리를 진행한다. ☞ 공연 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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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1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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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지원 - 타악연주가
    ☆ 방지원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무악, 타악연주 수련과정ㅣ학력 서울대학교 국악대학 타악과 졸업국가무형문화재 제 82-1호 동해안별신굿 이수자 활동 경력 고 오용록 교수 추모헌정공연 '관악 오구굿' 기획 및 연출국립무용단 시리즈 참여뮤지컬 <아리랑> 음악 참여2018 여우락 페스티벌 '하림과 블루카멜 앙상블-먼 아리랑''방울성' 동인 - 방지원(타악), 박다울(거문고), 김용성(아쟁) 수상 경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AYAF 차세대예술인력 (신진예술가) 선정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91mlrJNiZrI [방지원 - 무조 巫祖 : 순환으로부터]https://youtu.be/v44hPKLNRf0 [가야금 거문고 병주 '청보']https://youtu.be/dHBVgEjufcw [방울성 인터뷰] 기타 동해안굿판의 화랭이인 방지원은 전통의 본질에 기반한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모토로 삼고 있으며굿의 도시화-현대화 작업에 앞장서고 있다. 화랭이는 세습무권에서 무악을 집안대대로 세습하는 남성악사를 말하며 예술적·연희적 성격이 강한 굿거리를 진행한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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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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