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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울릉도.독도아리랑보존회, 9월 16~17일 제1회 울릉.독도아리랑 축제 개최
    경북 울릉군 울릉도.독도아리랑보존회(회장 황효숙)와 (사)영남민요아리랑보존회(회장 정은하)는 지난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2박3일간 울릉도, 독도일원에서 제1회 울릉.독도아리랑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울릉군독도관리사무소, (사)한계례아리랑연합회, (사)전국아리랑전승자협의회 후원으로 16일 오후 울릉군문화재청역사관(울릉도역사문화체험관)에서 겨레의 노래 아리랑의 거장 김연갑 아리랑학교 교장의 아리랑 특강을 시작으로 축제의 서막을 올렸다.이어 도동여객선터미널 옥탑 환송공원에서 김연갑 교장의 사회로 독도.울릉도아리랑(황효숙), 대구아리랑.영천아리랑(정은하), 경상도아리랑(조순남, 이미정), 광복군.독립군아리랑(김상준, 이상헌, 권대용, 곽노린), 문경아리랑(송옥자), 성주아리랑(임옥자, 최문희), 상주아리랑(김동숙), 정은하 영남민요아리랑보존회장을 필두로 출연자 전원이 대동의 신명나는 한마당 독도아리랑을 공연했다.또 17일 오전 11시쯤 국토의 최동단 독도 현지에서 독도아리랑, 울릉도아리랑, 광복군아리랑, 독립군아리랑 등을 공연하며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천명했다. 또한 이날 오후 8시 울릉군 울릉읍 도동항 특설무대에서 개최된 제15회 우산문화제 축하공연으로 (사)영남민요아리랑보존회 이사들의 광복군아리랑과 울릉도아리랑 전승자 황효숙.민영숙이 울릉아리랑과 독도아리랑을 공연해 지역민을 비롯한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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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0
  • 경북 문경시, 4월 22일 '문경아리랑시조문학관' 개관식 개최
    경북 문경시는 지난 4월 22일 ‘하늘재 山茶詩月’에서 민족의 노래 ‘아리랑’과 우리 민족문학의 정수인 ‘시조’를 테마로 하는 <문경아리랑시조문학관> 개관식이 개최됐다고 26일 밝혔다. ▶ 문경아리랑시조문학관 지도보기 이날 행사에는 고윤환 문경시장과 문경시의회 권영하 시의원, (사)한국문학관협회 전보삼 회장, (사)한겨레아리랑연합회 김연갑 상임이사, 송옥자 문경새재아리랑 전승자, 이만유 아리랑도시 시민위원회 위원장 등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문경아리랑시조문학관은 ‘문경새재아리랑관’을 비롯해 ‘한국시조문학관’, ‘나래시조문학관’, ‘문경새재여름시인학교관’, ‘역류시조관’, ‘권갑하 문학관’ 등 모두 6관으로 구성됐다. 문학관에는 1차로 관련 도서 및 자료 전시가 이뤄졌고 앞으로 문학적 조명과 문화예술적 진흥, 문화콘텐츠 개발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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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6
  • ‘문경새재아리랑 발전과 대중화’를 위한 행보 - 2018 아리랑학교 운영 (교장 김연갑)
    아리랑의 도시 문경시(시장 고윤환)가 ‘문경새재아리랑’의 발전과 대중화에 나선다. 문경시는 문경새재 아리랑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10회째 ‘문경새재아리랑제’를 개최, 2015년 12월13일 ‘아리랑 도시 문경’ 선포, 서예로 쓴 아리랑 일만 수 발간 등 아리랑의 도시 문경에 걸맞은 숨가쁜 행보를 해왔다. 이와 함께 시는 문경시민 누구나 문경새재아리랑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만든 문경새재아리랑 기준(표준) 악보를 오는 4월 중순에 제정한다. 이에 따라 시는 이를 토대로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 아리랑학교(교장 김연갑), 아리랑도시문경시민위원회(위원장 이만유)와 함께 문경시민을 대상으로 한 ‘2018 아리랑학교’ 운영으로 아리랑 강사를 양성한다. 이는 수강생들이 문경새재아리랑을 기준악보 중심으로 이론과 실기를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게 됨에 따라 이에 대한 정체성 확립, 저변 확대와 대중화란 목표를 안정적으로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수강생들이 아리랑의 주요도시인 진도, 정선 등지의 견학, 상하반기 두 번에 걸친 토론회와 발표회, 경창대회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질을 높인다. 강사는 아리랑학교 김연갑 교장과 송옥자 문경새재아리랑 전승자를 비롯해 외부 강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 해당기사 더보기 ▶ 문경문화원, 4월 5일 <2018 아리랑학교> 개강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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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0
  • ‘사할린 아리랑’ 주역들 한자리에~ (3월 8일 인천 남동사할린센터)
    문경아리랑보존회(송옥자 임이순), 춘천의병아리랑보존회(기연옥 안상옥 김은자 이진선 임유진), 공주아리랑보존회(남은혜), 경기북부아리랑보존회(김기상), 아리&랑무용단(김채원), 아리랑학회(기미양), 아리랑학교(이인영), 남동사할린센터(신동식), 사할린한국어교육협회(공노원)가 한 데 모였다. 고려인 강제 이주 80주년 사할린 아리랑 순회공연 ‘사할린 동포들과 함께 아리랑’이 3월 8일 인천 남동사할린센터에서 펼쳐졌다. 지난 3·1절 공연에 이은 이날 무대에는 전국아리랑전승자협의회와 각 지역 아리랑보존회 그리고 아리&랑무용단이 참여했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따뜻한 조선을 놔두고 내 여기 왜 왔나. 사할린에는 내가 왜 왔던가. 사할린이 좋다고 내가 왔나. 일본놈들 무서워 내 여기 왔지.’ (사할린아리랑)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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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10
  • 전국아리랑전승자협의회, 2월1일 경북 문경에 둥지 틀다
    우리나라 아리랑전승자들 모임인 전국아리랑전승자협의회(회장 정은하)는 2월 1일 문경새재아리랑 송옥자 전승자의 ‘문경소리연구원’에 협의회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 자리에는 한겨레아리랑연합회 김연갑 상임이사, 아리랑학회 기미양 이사, 아리랑학교 이인영 교장 등 내빈과 정은하 대구아리랑 전승자, 남은혜 공주아리랑 전승자, 기연옥 춘천의병아리랑 전승자, 류명옥 서울아리랑 전승자, 송옥자 문경아리랑 전승자와 단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인영 아리랑학교 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현판식은 정은하 회장의 개회사, 고성환 사무총장의 환영사, 차길진 한겨레아리랑연합회 이사장을 대신해 김연갑 상임이사의 축사, 기미양 아리랑학회 이사의 ‘2016 아리랑 현상 회고’, 정은하 회장의 ‘2017 아리랑 현안보고’, 송옥자 문경새재아리랑 전승자의 현판제작 보고, 현판 게시, 축하 떡 나누기 순으로 진행됐다. 정은하 회장은 “전국 어느 곳에 우리 협의회를 둘지 많은 고민 끝에 문경을 택했다.”며, “문경이 지역 아리랑의 소중함을 넘어 우리나라 전체 아리랑, 나아가 세계를 품는 아리랑 도시를 선언한 것을 보고, 문경이 적지라는 많은 분들의 의견이 있어 오늘 문경에 둥지를 틀게 됐다.”고 말했다. 해당기사 더보기 ☞ https://goo.gl/UMdu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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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6
  • [PDF] 문경아리랑 악보집
    ▲ 다운로드 받으세요.. 1896년 2월 미국 감리교 선교사로 한국에 파견된 호머 헐버트에 의해 아리랑 악보가 최초로 채보되면서 변하지 않을 우리 민족의 노래가 소개되었습니다. 문경새재와 박달나무 그리고 홍두깨 방망이가 바로 여기에 채록되어 세계에 알려진 것입니다. 이후 모진 역사 속에서 우리의 아리랑은 재탄생되기도 했고, 변화되기도 했습니다. 나운규의 영화아리랑, 정선아리랑, 진도와 밀양아리랑은 그간 국민을 한데 모으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앞으로도 반드시 민족을 결집하는 구심점 역할을 하리라고 봅니다. ● 2014년 10월 1일 문경시장 고윤환 Part 1. 문경의 아리랑01 헐버트아리랑 문경새재아리랑 (원본)02-1 문경새재아리랑 송영철 옹 창 (1985 문경 하초리 녹음) ver.102-2 문경새재아리랑 송영철 옹 창 (1985 문경 하초리 녹음) ver.2 문경새재 아리랑 (편곡본)03-1a 문경새재아리랑 송옥자 창 (2013 음반) ver.103-1b 문경새재아리랑 송옥자 창 (2013 음반) ver.203-2a 문경새재아리랑 안숙선 창 (2013 열린음악회 중) ver.103-2b 문경새재아리랑 안숙선 창 (2013 열린음악회 중) ver.203-3 문경새재아리랑 (2013 터키 이스탄불 공연) 김성진 편곡03-4 문경새재아리랑 세마치 이정호 편곡03-5 의병아리랑 송옥자 창 (2013 음반)03-6 찻사발아리랑 송옥자 창 (2013 음반)03-7 문경새재아리랑 Orchestra version 이현정 편곡03-8 문경새재아리랑 Rock version 이태선 편곡03-9 문경새재아리랑 (주흘난타 연주) 권준태, 한산 편곡03-10 문경새재아리랑 (2014 경북도민체전) 강학선 편곡 문경새재 아리랑 (창작) 04-01 새문경아리랑 이상만 작곡 04-02 돌담골아리랑 김보희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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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1
  • 3월1일 공주문예회관 소극당에서 남은혜의 '17번째 공주아리랑제'연다
    ‘17회 공주아리랑제’가 오는 3월1일 오후 7시 공주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지도보기 이번 공주아리랑제는 공주아리랑보존회장인 남은혜 명창이 ‘공주아리랑의 정형화’를 위한 방안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공주시가 주최하고 충남아리랑보존회와 공주아리랑보존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1,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송옥자 씨등이 특별출연한다. 1부는 남은혜 명창이 우금치아리랑, 치르치크아리랑, 금강아리랑 등을 부르고 2부에는 산아지타령, 엮음아리랑, 잦은아리랑 등 공주아리랑한마당으로 펼쳐진다. 특히 금강아리랑은 1936년도 음반속에 담긴 이화자의 금강아리랑 음원을 남은헤 명창이 재현한다. 메나리토리로 불리어지는 아리랑이다. 해당기사 더보기 ☞ http://me2.do/5zAibg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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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26
  • 구전으로 전해져 온 문경아리랑 '악보집' 발간
    올해 2월쯤 경북 문경시 아리랑세계화포럼(회장 이 곤)이 문경새재에서 아리랑의 노랫말의 배경이 된 문경새재 고갯길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지며 아리랑 고갯길이 갖는 우리민족의 정서를 세계인과 공감할 수 있는 방안 제시 등 세계화를 위한 제3차 아리랑세계화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경북 문경시는 1896년 2월 최초로 채록된 헐버트 아리랑을 비롯해 지금까지 채록 및 편곡된 모든 문경아리랑의 악보집을 제작했다고 10월 15일 밝혔다. 문경시는 아리랑은 그동안 구전으로 전해졌기 때문에 시대마다 창자(唱者)마다 제각기 음역과 개성에 의해 불러져 원형을 찾기가 힘들었다고 설명했다. 문경새재아리랑의 경우 문경읍에 거주하던 송영철 옹에 의해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냈으며, 이후 문경새재아리랑보존회 송옥자 회장이 전수하고 보급하기 시작했다. 문경시는 "문경아리랑이 그동안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이유는 이론적으로 연구할 연구자와 편곡등 널리 보급해야할 음악인들의 부재가 한 요인"이라고 보고 있다. 제작된 악보집에는 송영철 옹의 원본과 편곡본 등 15곡의 문경아리랑과 9곡의 전국아리랑을 소개했다. 해당기사 더보기 ☞ http://me2.do/x3hudd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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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6
  • [PDF] 태백문화권과 문경새재아리랑의 가치 - 이창식
    ▲ 다운로드 받으세요. 이창식 - 세명대학교 교수 문경새재아리랑의 형성과 전승을 추적해 보면, 아리랑의 오래된 미래가 보인다. 아리랑의 옛길 위의 소리꾼들을 시뮬레이션으로 재구할 수 있다. 1930년 이재욱(1905-1950)이 조사할 때 만났던 당시 36세의 김완배, 1990년대 송영철,박얌전, 문경새재아리랑보존회 송옥자 등이 새재를 넘으며 문경새재아리랑을 부르는 모습이 보인다. 분명하게 실체가 있고 더욱이 문경새재아리랑제가 있기에 문경지역 무형문화재의 대표성을 지닌 점을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송영철의 아리랑을 다시 들으며 몇 가지 수수께끼 같은 의문이 떠오르고 지금 여기서 뭘 해야 하는지 몇 가지 자문자답하게 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문경새재 물박달나무 홍두깨 방망이로 다 나간다홍두깨 방망이는 팔자가 좋아 큰애기 손질로 놀아나네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문경아 새재는 웬 고갠지 구부야 구부구부가 눈물이 나네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소 송영철, 「문경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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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26
  • 문경새재아리랑보존회 '한 단계 도약' 사단법인으로 변경 현판식 가져..
    문경새재아리랑보존회(회장 송옥자)가 지난 7일 사단법인으로 단체 성격을 변경해 현판식을 가졌다. 사라질 뻔 했던 문경새재아리랑을 전수받아 보존하면서, 문경시민과 다른 지역에 알려온 문경새재아리랑보존회(회장 송옥자)가 지난 7일 사단법인으로 단체 성격을 변경해 현판식을 갖고, 흔하지 않은 문경시 문화법인단체로 새롭게 태어났다. 문경새재아리랑을 가장 문경새재아리랑답게 부르다가 2001년 86세를 일기로 타계한 문경읍 하초리 고 송영철 옹으로부터 1998년 문경새재아리랑을 전수받은 송옥자 회장은 그해 문경문화원이 주최한 제6회 문경시향토민요경창대회에서 '문경새재아리랑'으로 장원을 차지해 본격적으로 문경새재아리랑을 부르기 시작했다. 그 후 송영철 옹이 타계한 해인 2001년 4월 3일 현재의 문경새재아리랑보존회를 창립하고, 문경새재아리랑을 가사 속에 등장하는 내용으로 옛 여성들의 삶의 모습을 재현해 무대화하는데 성공, 문경시민과 다른 지역에 이를 알리는데 진력해 왔다. 해당기사 더보기 ☞ http://me2.do/GMDzCj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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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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