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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영희 명창 “무형문화재 반납하겠다”…교육부 일방적 결정에 분노
    음악교과 교육과정에 국악 줄였다가 다시 늘리자 “국악인 무시” “교육부가 이런 식으로 행동하면 후학들을 더는 볼 면목이 없다. 국가에서 받은 무형문화재를 반납하겠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예능보유자 신영희 명창이 교육부의 일방적인 태도에 반발해 무형문화재 보유자격을 반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교육부가 새 교육과정에서 국악교육 축소하려다 반발이 거세지자 국악인 달래기에 나섰지만 되레 화를 키운 꼴이 됐다. 2015 교육과정에 음악 교과에서 국악이 차지하는 비중이 30% 정도지만, 국악계는 이를 50%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신 명창은 5월 17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새 교육과정에 국악 내용을 빼려던 교육부가 이번엔 일방적으로 교육과정을 예전처럼 복구하겠다고 하는데, 이런 태도는 국악인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생각한다”면서 “국악교육이 축소된다면 국가에서 받은 무형문화재가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저로서도 후학들을 위해 이젠 보유자격 반납을 각오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70년 소리꾼으로 살아온 신 명창은 “전 세계에 우리 음악이 알려지는 상황에서 교육과정에 국악을 더 넣지는 못할망정, 축소하려다 상황이 여의치 않으니 마지못해 되돌리겠다는 교육부의 태도가 안타깝다”고 말했다. 국악교육을 둘러싼 갈등은 지난달 교육부가 ‘2022 개정 음악과 교육과정 시안’을 공개하면서 불거졌다. 교과서 집필이나 학교 수업의 기준이 되는 성취기준에 국악 관련 내용이 빠지면서다. 신 명창을 비롯해 안숙선 명창, 가야금 인간문화재인 이영희 등 저명한 국악인들이 음악 교육과정에서 국악을 배제하지 않도록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여기에 국악인 출신 트로트 가수 송가인도 학교에서 국악을 지켜달라고 호소하고 나섰다. 반발이 거세지자 교육부는 국악교육을 예전 수준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 관계자는 17일 “1차 시안개발 연구진이 4월 토론회 등에서 취합한 내용을 토대로 지난 10일 연구 결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1차 연구 결과에는 성취기준에 국악 관련 표현을 살리고 국악 개념이 들어 있는 2015 교육과정 음악 ‘개념체계표’도 유지하는 내용이 들어갔다. 교육부는 18일 국악계와 만나 이런 내용을 알릴 계획이었다. 그러나 협의도 하기 전 교육부가 언론에 이를 알리면서 오히려 국악인들을 분노케 했다. 국악계 관계자는 “교육부가 마치 선심 쓰듯 여론몰이에 나섰는데, 협의 과정도 협의의 내용도 국악계가 원하는 수준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협의가 잘 안 될 경우에는 신 명창의 무형문화재 반납을 시작으로 국악인들이 더 동참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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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이자람·송가인 등…`국악교육 정상화` 국악계 뭉쳤다 - 5월15일 국악인들 국악교육 정상화 촉구
    교육부 국악교육 축소 움직임에 우려 국악 중요성 강조, 교육과정 개선 요구 "국악, K컬처 나아가는 중요한 밑거름" 소리꾼 이자람부터 국악 전공자 출신 트롯가수 송가인까지. 국악인들이 5월 15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 국악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뭉쳤다. 전국악인비상대책위원회와 한국국악교육연구학회는 이날 오후 청계광장에서 ‘국악교육의 미래를 위한 전 국악인 문화제’를 열고, 국악교육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소리꾼 이자람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문화제는 교육부의 국악 교육 축소 방침에 대한 반대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스승의날을 맞아 스승의 헌신적 노고를 기림과 동시에 ‘2022 개정 음악과 교육과정’에서 국악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대책위 측은 전했다. 이들 단체는 “학교 현장에서 국악교육이 전통문화의 보전과 전승으로서의 상징성과 의미를 갖고 있음을 알리기 위해 전 국악인이 결집했다”며 “앞으로도 국악이 K컬처로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수 있음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국악계는 교육부가 최근 공개한 ‘2022년 개정 음악과 교육과정(시안)’에 내용 체계와 성취기준에서 국악이 삭제됐고, 필수가 아닌 ‘성취기준 해설’에 국악 교육이 통합돼 있어 국악교육이 대폭 축소될 것이라며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판소리를 전공한 송가인도 이에 동참해 대중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있다. 앞서 송가인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통음악을 조금이라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사라지게 한다면 도대체 학생들은 무얼 배우고 자라야 할까요?”라며 “우리 역사와 전통을 건드리면 안 된다는 것을 교육부 관계자 여러분은 보다 정확한 판단을 해주시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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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가수 송가인, 아름다운 우리 한복 문화 전 세계에 널리 알린다 - 문체부, 2022 한복 홍보대사 위촉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황희 장관은 3월 21일(월), ‘2022 한복홍보대사’로 가수 송가인 씨를 위촉했다. ▶ 송가인 프로필 국악인 출신으로서 2012년에 가수로 데뷔한 송가인 씨는 그동안 <미스트롯>, <풍류대장>, <트롯 매직유랑단> 등 다수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트로트의 부흥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각종 방송프로그램을 비롯해 공연 행사, 누리소통망 등 관중과 팬들을 만나는 현장 곳곳에서 한복의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등 한복 사랑을 몸소 실천해 왔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한류 콘텐츠 소비와 관심이 증가*하고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송가인 씨는 앞으로 한복 홍보대사로서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복을 즐겨 입고, 한복을 비롯한 우리 문화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아름다운 우리 음악과 어우러진 한복의 멋과 매력을 드러낼 수 있는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3. 25. 송가인 한복 홍보대사 인터뷰 영상 공개, 온라인 행사도 진행위촉식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송가인 홍보대사는 “문체부가 더욱 많은 사람들이 한복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한복 교복과 근무복을 개발하고, 특히 세계인들이 한복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해외 현지 패션스쿨, 재외 문화원 등과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한복이 우리 국민뿐 아니라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복식이 될 수 있도록 한복 홍보대사로서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인터뷰 영상은 3월 25일(금)에 문체부 누리소통망(유튜브 등)에서 공개한다. 또한 2022년 한복 홍보대사 선정을 기념해 온라인 댓글 행사를 4월 27일(수)까지 진행하고, 참가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한복 관련 소품 등을 선물할 예정이다.황희 장관은 “한복 홍보대사로 선정된 송가인 씨에게 축하 인사를 전한다. 앞으로 송가인 씨가 한복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더욱 많은 세계인들이 한복의 멋과 매력을 느낄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문체부도 한복이 특별한 날에만 입는 옷이 아닌, 일상에서 언제든지 입는 옷,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우리 옷으로 인식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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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4
  • 송가인, 한국문화재재단 홍보대사 위촉 - "전통문화 알리는데 도움돼 기뻐"
    가수 송가인이 우리 전통문화 알리기에 앞장 선다. ▶ 송가인 프로필 한국문화재재단은 송가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월 14일 밝혔다. 지난 11일 서울 중구 소재 ‘한국의집’에서 열린 위촉식에서는 최영창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과 송가인이 참석해 위촉패 전달과 함께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송가인은 대학교에서 판소리를 전공한 국악인이며 가족 또한 문화유산 전승에 힘쓰고 있다. 어머니는 국가무형문화재 진도씻김굿 전승교육사 송순단 명인이고, 친오빠 역시 아쟁 연주자로서 국악인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설에는 KBS2 ‘조선팝 어게인 송가인’에서 어머니, 오빠, 스승 등과 함께 특별한 국악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지난 1월에는 재단이 제작한 인류무형유산 ‘아리랑’ 알리기 캠페인 영상의 해설을 맡는 등 전통문화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왔다. 위촉식에서 송가인은 “국악인으로서 전통문화를 알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언제든 적극 나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향후 송가인은 재단이 펼치는 전통문화 행사를 홍보하고 참여하는 활동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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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6
  • '광대: 소리꾼', '매미소리' - "판소리‧다시래기를 소재로"…영화와 무형문화재의 만남
    '워낭소리' 이충렬 감독, 13년 만에 '매미소리'로 컴백 '광대: 소리꾼', 기존 '소리꾼' 60% 재편집해 개봉 무형문화재를 매개체로 이야기를 주도하는 두 편의 작품이 극장 문을 두드린다. 중국의 동북공정이 판을 치며 우리나라 문화 지키기에 관심이 높아진 현재 대중적인 매체로 우리가 몰랐던, 혹은 알고는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았던 무형 문화재를 알리는 역할과 동시에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정래 감독의 '광대: 소리꾼'은 지난 2020년 개봉했던 '소리꾼'을 60% 이상 재편집해 내놓는 영화다. 조 감독은 많은 부분을 손질해 '재개봉'이 아닌, '새개봉'이라는 문구를 택했다. 이 작품은 조선 영조 10년인 1734년, 사라진 아내 간난이(이유리 분) 찾아 나선 소리꾼 학교(이봉근 분)과 그의 딸 청(김하연 분)과 광대패의 이야기를 그렸다. 소리: 광대꾼'이 우리에게 익숙한 판소리로 한국 고유의 얼을 보여줬다면, '매미소리'는 1985년 국가무형문화재 제81호로 지정된 다시래기로 가족의 갈등과 화합을 보여준다. 다시래기'는 전라남도 진도지방에서 출상하기 전날 밤 초상집에서 상두꾼들이 벌이는 민속놀이로 상주와 유족의 슬픔을 위로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충렬 감독은 과거에 송가인의 어머니 송순단 명인을 취재하기 위해 진도에 내려갔을 당시 장례문화인 다시래기를 처음 알게 된 후 이를 통해 가족 간의 상처에 대한 영화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작업에 착수했다. 영화는 다시래기 인간문화재가 되길 위해 가족을 제대로 돌보지 않았던 아버지 덕배와 그런 아버지로 인해 매미소리가 울던 밤, 어머니를 잃게 된 수남(주보비 분)가 멀어진 부녀 사이를 보여준다. 조정래 감독이 '광대: 소리꾼'에서 명인 이봉근을 중심으로 했다면 이충렬 감독은 이양희, 주보비, 서연우 등 일반 배우들을 섭외해 고강도의 훈련을 시켰다. 진도 출신의 송가인은 다시래기를 소재로 한 '매미소리'의 탄생을 반가워하며, 특별출연까지 마다하지 않았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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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관련뉴스
    2022-02-16
  • 송가인,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아리랑' 알린다…서경덕 교수와 의기투합
    송가인이 '아리랑' 알리기에 나섰다. ▶ 송가인 프로필 송가인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의기투합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아리랑'에 관한 다국어 영상을 제작하여 1월 26일 공개했다. 이번 2분짜리 영상은 문화재청(청장 김현모)과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이 공동 제작했으며, 한국어 및 영어로 공개돼 국내외로 널리 전파중이다. 영상의 주요 내용은 한국의 대표적인 민요 아리랑의 단순한 구조와 인류보편적인 주제를 통해 시대와 지역을 넘나들며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유산적 가치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클래식, 인디밴드, 락그룹 및 국내외 다양한 연주자들의 아리랑 공연을 모아 어떤 장르와도 잘 어울리는 아리랑만의 특징을 상세히 담았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K팝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전통 음악을 국내외 누리꾼들에게 제대로 소개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유튜브 뿐만이 아니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각 종 SNS로 국내외에 널리 전파중이며, 특히 전 세계 주요 한인 및 유학생 커뮤니티에도 영상을 공유하여 알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영상 제작에 함께 참여한 송가인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아리랑'을 직접 부르고, 내레이션까지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 국내외 누리꾼들이 이번 영상을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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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랑소식
    2022-01-26
  • 설 연휴는 송가인과 함께…2월 1일 KBS 2TV '조선팝어게인 송가인'
    KBS는 다가오는 설 연휴 가수 송가인의 무대를 담은 '조선팝어게인 송가인'을 방송한다고 1월 8일 밝혔다. 방송에서는 송가인이 창극, 판소리 등 국악뿐 아니라 '리사이틀 쇼'를 통한 트로트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 송가인 프로필 어머니 송순단 명창과 진도씻김굿을 부르는 모습을 방송에서 처음 공개하며 스승인 박금희 (박방금) 명창, '국민 소리꾼' 남상일 명창, '2021KBS국악대상' 대상에 빛나는 김준수 씨와도 무대를 꾸민다. 이외에도 동갑내기 소리꾼들과 남도민요와 창극을 노래하고 KBS국악관현악단, 세종 채향순 전통예술단, 국악밴드 억스 (AUX) 등 다양한 이들과 협업할 예정이다. 공개 방청은 1월 10일 오후 6시까지 ☆ 클릭 ▶ '조선팝어게인 송가인' 공식 홈페이지 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방송은 2월 1일 KBS 2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 국악정보
    • 국악관련뉴스
    2022-01-09
  • 송가인 '풍류대장 전국투어 콘서트' 노개런티로 참여...국악 의리 지킨다
    풍류대장’ 콘서트에 가수 송가인이 ‘노 개런티’로 출연한다. 12월 24일 송가인은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전국 14개 지역에서 열리는 JTBC ‘풍류대장’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한다. 국악을 전공한 심사위원으로서 ‘풍류대장’에 출연했던 송가인은 출연자들 못지않게 국악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드러내며 따뜻한 조언과 섬세한 심사평을 전한 바 있다. 또 송가인은 지난 12월 21일 방송한 ‘풍류대장’ 파이널에서 “우리 국악인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하려 한다”라고 말하며 콘서트 깜짝 출연을 약속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현장에 오셔서 관람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이번에는 노 개런티로 출연해 ‘풍류대장’에 대한 남다른 의리를 드러내고 있다. 수많은 국악 크로스오버 무대로 시청자에게 전율과 감동을 선사한 ‘풍류대장’은 송가인의 참여로 더 큰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풍류대장’은 12월 24일부터 3일간 서울 송파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콘서트로 전국 투어를 시작한다. 내년 1월 15일 부산, 1월 22일 진주, 2월 5일 전주, 2월 12일 춘천, 2월 19일 광주, 4월 2일 대구를 찾는다. 또 콘서트에는 톱6 서도밴드, 김준수, 억스, 김주리, 이상, 온도를 비롯해 ‘풍류대장’에서 사랑받은 소리꾼들이 출연한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21-12-24
  • 송가인, 장르·세대 넘어 국민가수로~ 장르와 세대를 넘나드는 가교 역할까지 맡으며 종횡무진 중
    송가인이 트로트가수를 넘어 국민가수라는 타이틀을 향하고 있다. ▶ 송가인 프로필 오랜 무명가수 생활을 했던 송가인은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우승자 진(眞)의 자리에 올랐다. 무명가수였던 송가인에게 필요했던 것은 어쩌면 제대로 실력 발휘하고 집중 조명받을 수 있는 무대가 아니었을까 싶을 정도로 처음부터 막강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국악 기반의 창법으로 애절하고 한 많은 트로트를 선보인 송가인은 그렇게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법한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이제는 그 영향력을 대중과 나누는데 앞장서고 있다. '미스트롯' 이후, 이미 인기절정을 맛보고 있지만 여전히 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전하고 있다. 특히나 최근엔 트로트와 국악을 소재로 한 방송 포맷에 고정 출연하는 등, 비교적 음악과 관련된 방송이 많다. 국악과 트로트의 만남이 송가인의 배경이자 강점인 만큼 옛것을 그대로 보존하려기 보다는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새로운 장르 개척에도 두려움이 없는 듯하다. 송가인은 KBS 2TV '악인전' 출연 당시 트로트를 하우스, 힙합 등과 결합하는 실험 정신을 드러냈다. 자신이 강점이 무엇인지 알고 거기서 안주하지 않고 활용하는 그야말로 똑똑하면서 자신감 넘치는 행보다. 뿐만 아니라 선두주자로서 결연한 도의적 책임감도 느껴질 정도. KBS 2TV 설특집 '조선팝어게인'을 통해서는 더 이상 고리타분하지 않고 트렌디해진 조선팝의 매력을 전하는데 힘을 보태기도 했다. 이외에도 송가인은 KBS 2TV '트롯 전국체전'·'트롯 매직유랑단', JTBC 풍류대장 등에 합류해 트로트와 국악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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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인소식
    2021-10-01
  • 'JTBC풍류대장 힙한 소리꾼들의 전쟁' - '최예림', 국악과 힙합이 만난 무대…성시경 극찬받고 '합격'
    9월 28일 방송된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풍류대장 - 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에서는 국악 고수들의 진검승부가 펼쳐졌다. 이적, 김종진, 박정현, 성시경, 2PM 우영, 송가인, 마마무 솔라 등이 심사위원으로 나선 가운데 최예림이 1라운드에서 합격해 눈길을 끌었다. ▶ 최예림 프로필 이날 최예림은 '6시 내고향' 리포터 출신, 월 수입 80만 원 등의 수식어로 소개됐다. 그가 등장하자 성시경은 "어디가 '6시 내고향'이냐, '7시 밀라노 스타일' 같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는 생계형 국악인 최예림이다"라고 인사한 그는 "많은 국악인들이 활동하는 데 어려움이 많다. 예전에 국악 공연팀이었는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열심히 하고 한달 꼬박 번 돈이 80만 원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선곡이 다른 참가자들과 너무나 달랐다. 최예림은 래퍼 에미넴의 '루즈 유어셀프'(Lose Yourself)를 택했다. "내용이 제 상황과 비슷하다고 느꼈다. 제가 가사를 직접 써서 불러 보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최예림은 국악 톤으로 강렬한 랩 실력을 과시해 놀라움을 안겼다. 박정현부터 송가인, 솔라, 이적, 우영까지 합격 버튼을 눌렀다. ▶ 해당기사 더보기
    • 국악정보
    • 국악인소식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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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유아 - 판소리
    ☆ 조유아 프로필 (1987년생 진도 출생)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창극 수련과정ㅣ학력 안애란 선생 사사 목포예술고등학교 졸업 중앙대학교 국악대학 음악극과 졸업 활동 경력 창작창극단 '바닥소리' 단원 역임 2016년 국립창극단 입단 수상 경력 여수전국학생대회 대상 2010년 제18회 임방울국악제 판소리 일반부 최우수상 (문화체육부장관상) 제15회 남도민요전국경창대회 일반부 대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SHrtlOokVpU [엿타령 - 조오환 & 조유아 부녀] 기타 할머니는 ‘진도 엿타령’으로 유명했으며 아버지는 전남 무형문화제 제40호 조도닻배노래 예능보유자 조오환 명인이다.절친 송가인과 중앙대 음악극과 대학 동기로 같은 진도 출신이자 친척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6-08-04
  • 박방금 - 판소리 (전남무형문화재 보유자)
    ☆ 박방금프로필 (1949년 전남 해남 출생, 예명 박금희)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김상용, 강도근, 오정숙, 성우향, 정철호, 남해성, 박양덕 선생 사사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29-4호 판소리 동편제 수궁가 예능보유자 활동 경력 1986~1990 국립창극단 단원 역임 1996 국립극장 수궁가 완창 발표 1998 고창 신재효 국악당 수궁가 완창 발표, 신나라 레코드 판소리 <민주항쟁의 노래> 음반 취입 2002 수궁가 완창 CD 발표 (사) 한국국악협회 목포지부 이사 수상 경력 1964 문화공보부장관상 1992 제62회 남원 춘향제명창대회 우수상 (KBS) 1992 제1회 정읍사전국명창대회 대명창부 대상 (대통령상) 2017 제19회 동초대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vBFVG01WvYE [육자배기 - 박방금, 김수연, 민수완, 유영애]https://youtu.be/XaSlyqNwEWs [판소리 수궁가 中 계변양류] 기타 송가인, 서진실, 김준수 등 유명 스타소리꾼들을 길러낸 명창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라,마,바
    2016-04-18
  • 조성재 - 아쟁연주가
    ☆ 조성재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아쟁 연주 수련과정ㅣ학력 광주예술고등학교 졸업 중앙대학교 국악관현악과 및 동대학원 졸업 활동 경력 바라지 동인 KBS민속반주단 민속악회 수리 동인 수상 경력 2002년 광주임방울국악제전 고법부분 고등부 장관상 2002년 중앙대학교 콩쿨 아쟁부분 1등 2008년 인천국악제 최우수상 2008년 제16회 광주 임방울국악제전 기악 일반부 최우수상 (국무총리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pmnjyI8MRsU [김일구류 짧은 아쟁산조] 기타 국가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 씻김굿 전수조교 송순단의 아들이고 미스트롯 진 인기가수인 송가인 (조은심) 의 오빠이며 아쟁, 징, 장구에 능한 재주꾼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5-12-02
  • 송가인 - 판소리, 가수
    ☆ 송가인 프로필 (1986년 전남 진도 출생, 본명 조은심)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민요, 가요 수련과정,학력 박금희 (박방금) 선생 사사광주예술고등학교 졸업중앙대학교 국악대학 졸업 활동 경력 광대놀음 '떼이루' 동인 2012년 앨범 산바람아 강바람아, 사랑가를 발표하며 가수 데뷔 2017년부터 송가인(宋歌人)이라는 예명 사용 2022년 한국문화재재단 홍보대사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 '한복홍보대사’ 수상경력 2008년 진도민요경창대회 일반부 우수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장상)2009년 제1회 광양 남해성판소리경연대회 일반부 대상 2010년 KBS전국노래자랑 진도편 최우수상2010년 KBS전국노래자랑 연말결산 우수상2010년 제22회 대한민국 목포국악경연대회 일반부 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2019년 자랑스런 중앙인상2021년 KBS연예대상 인기상 홈페이지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GYmynIYp7ik [진도아리랑] https://youtu.be/cOkvEEIrfwM [거기까지만] https://youtu.be/1Cv1htLU-a4 [송가인, 조유아, 서진실 - 새타령 (조선팝어게인)] 기타 2019년 TV조선 '미스트롯' 우승으로 트로트의 새 바람을 일으키며 큰 인기를 끌고있다. 어머니가 국가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 전수조교인 송순단 명인이고 오빠가 아쟁연주가 조성재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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