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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모바일과 이용자 맞춤형에 중점을 둔 국립국악원 홈페이지, 국악아카이브 새롭게 오픈
    □ 국립국악원(원장 임재원)은 운영 중인 대표 기관 홈페이지 ( http://www.gugak.go.kr )와 국악아카이브 포털( http://archive.gugak.go.kr/portal/main )사이트를 지난 3월 21일(목) 개편해 오픈하고, 시범 운영기간을 거쳐 본격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사이트 개편의 공통 키워드는 ‘모바일’과 ‘이용자 맞춤형’이다. □ 이용자들의 홈페이지 접속이 점차 PC에서 모바일 기기로 변화하는데 비하여 기존의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서비스하는 메뉴는 한정적이었다. 이번 개편에서는 홈페이지 이용 기기에 따라 자동으로 화면이 변화하는 반응형 웹 기술을 활용하여 PC와 동일한 수준으로 모바일에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 또한 회원별 개별 온라인 서비스가 강화된다. 홈페이지의 마이페이지 메뉴에서 개별 이용자가 관심을 가지는 내용을 맞춤 정보로 서비스한다. 또한 공연 정보 소개에도 항상 유사한 공연과 이용자가 관심을 가질 만한 내용을 자동으로 노출시켜 이용자의 정보 검색의 편의를 돕는다. 공연 예매는 더욱 간편하게, 시원한 디자인과 VR 서비스 개선으로 보다 감각적이고 실감나게 국립국악원 홈페이지 새로운 모습으로 □ 가장 많은 이용을 보이는 홈페이지의 공연 예매 진행 시, 일시와 매수, 좌석 선택 등 여러 단계를 통하던 것을 한 화면에서 모두 수정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구성하여 이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높였다. □ 또한 메뉴 크기를 크게 변형시킨 홈페이지 디자인 변경으로 이용자가 각 메뉴를 찾기 쉽도록 개선하였고, 이미지를 활용한 콘텐츠를 많이 제공해 이용자의 관심을 높이게 했다. □ 한편, 국악원 이용과 공연 좌석 예약 시 보다 사실적인 시야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국악원 전경과 공연장에 대한 VR 이미지도 제공한다. □ 아울러 오픈 이후 한 달 동안은 신규 홈페이지를 통해 국립국악원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동영상을 제작해 홈페이지 첫 메인 화면에 서비스한다. 국악 지식 허브를 향한 국악아카이브 포털의 새 발걸음 □ 국립국악원의 각종 기록물을 검색할 수 있는 국악아카이브 사이트의 개편도 눈에 띈다. 국악 표제어 4,000여개에 대한 언어 관계 검색(시소러스)기술을 개발하여 유사한 의미의 국악 용어가 있는 경우 확장하여 검색할 수 있으며, 검색 결과에서 간단한 조작으로 원하는 자료를 효율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빠른 검색, 쉬운 검색, 보이는 검색 국악 자료의 색다른 온라인 전시 공간 마련, 쉬운 저작권 확인과 다운로드로 활용 폭 넓혀 □ 한편 온라인 전시 메뉴를 새로 추가해 기록물이 품고 있는 이야기와 색다른 상관관계를 발굴하여 국악에 대한 친숙함도 높이도록 하였다. □ 이용자 자료 검색 시 공공누리 유형을 체크하여 자유이용 저작물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으며, 다운로드 기능을 추가하여 이미지 자료는 온라인에서 바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 또한 국립국악원과 국립극장, 국립무형유산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함께 참여해 구축한 공연예술 아카이브 네트워크 포털인 K-PAAN(Korea Performing Art Archives Network) ( http://www.iha.go.kr/k-paan )사이트의 링크를 연결해 참여 기관의 아카이브 자료 또한 쉽게 통합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 국립국악원은 앞으로 ICT 기술을 활용한 VR, 3D 콘텐츠에 대한 제작 및 서비스를 강화하고 웹사이트 이용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여 보다 효율적인 국악자료의 온라인 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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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7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3월 30일 (土) 오후 12시 10분 (국립국악고,중앙대,이화여대,서울대 등)
    우리의 새 출발 ‘새로움’에 대한 설렘이 가득한 계절에- 봄처럼 싱그러운 신입생들과 함께하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각 학교 신입생들의 무대와 함께하시며, 늘 새로운 시작과 같은 활기찬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 천년만세 中 국립국악고등학교 신입생 ▶ 중앙대 신입생 소개 VCR ♥ 가야금병창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신입생 ♥ 창작무용 백주영 (숙명여자대학교 무용과 신입생) ▶ 이화여대 신입생 소개 VCR ♥ 황병기 작곡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신입생 ♥ 입체창 춘향가 中 박지현, 최진욱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신입생) ▶ 서울대 신입생 소개 VCR ♥ 서울대학교 국악과 신입생 ▶ 한예종 신입생 소개 VCR ♥ 한국예술종합학교 연희과 신입생 ▶ 꿈나무 한마당 VCR ● 가곡 ‘바람은’ 전호민 (서울반원초 5학년) 반주/ KBS국악관현악단 ● 무용 김현우 ● 코리안 집시 상자루 Korean Gip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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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6
  • [PDF] 월드뮤직 장의 한국전통음악 - 김희선
    ▲ 다운로드 받으세요~ 20세기 초 전통음악은 국립국악원의 재정비, 무형문화재 제도, 국악의 교육제도화, 국악관현악 단의 등장 등을 통해 현대화의 기틀이 마련되었고 현대적 국악계로 재편되었다. 그러나 국악은 공연예술계와 문화사업이라는 두 주류의 흐름에서 비껴나고 문화유산의 범주에 머물게 되었다. 하지만 신진예술가들은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고자 다양한 시도를 계속하게 되는데 2000년대 이 후 세계화와 함께 등장한 글로벌 음악시장은 도전의 장을 제공하며 동시에 새로운 음악실천을 가능케 하고 있다. 이 연구는 이러한 21세기 한국음악과 세계화의 교차지점에서 구성된 새로운 방식의 음악실천 을 고찰한다. 여기서는 기존 연구에서 상세히 다루지 못했던 국내외 공연 및 유통 플랫폼의 등장 과 이러한 플랫폼을 통한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입의 궤적과 함께 새로운 음악하기의 실천과정과 그 의미를 살펴본다. 특히 글로벌 산업으로서의 월드뮤직 시장이 구성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워멕스와 같은 글로벌 월드뮤직마켓, 국내 예술생산자들을 글로벌 시장으로 소개하는 공연과 유통의 플랫폼으로서 서울아트마켓, 저니투 코리안 뮤직, 21C한국음악프로젝트, 천차만별 콘서 트, 여우락 페스티벌, 소리프런티어, 전주세계소리축제, 울산월드뮤직축제 등의 마켓, 경연대회, 공연, 페스티벌을 고찰한다. 그리고 월드뮤직 장 안으로 안착한 <들소리>, <김주홍과 노름마치>로 부터 <토리앙상블>, <잠비나이>, <숨>, <블랙 스트링> 등 아티스트의 사례를 살펴본다. 세계화의 토양안에서 구축된 다양한 플랫폼들은 연행자들의 글로벌 실천을 용이하게 하였다. 세계화의 조건 안에서 글로벌 음악하기를 선택한 연행자들은 기존 국악계에서 실천하였던 음악관 습, 음악어법, 악기, 연주법을 취사선택함으로서 다자성의 실험과 개성이 드러나는 창작실천을 시도하고 있다. 이들의 활동은 “국악의 세계화”를 실천하는 과정이며, 초문화적 상상력으로 상호 문화성을 획득하고자 하는 글로벌 시대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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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3
  • 국악한마당에 소개 예정인 국악신예발굴프로젝트 '비상(飛上)' (모집 3월 31일까지)
    접수기간 : 3월 31일 (일) 오후 5시까지 문의 063-270-7312 당선작품은 2019년 4월 이후 국악한마당에서 격주로 한 팀씩 소개 예정 ▶ 참가 신청서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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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7
  • 서울 국립국악원, 4월 2일부터 ‘아는 만큼 쉬워지는 국악 아카데미’ 개설
    □ 국립국악원(원장 임재원)은 국악에 대한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인 대상 국악 아카데미 과정 ‘아는 만큼 쉬워지는 국악 아카데미’를 오는 4월 2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과 대회의실에서 개설하고 수강 신청자를 모집한다. □ 이번 과정은 국악 초보자들이 국악 감상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2개월 간 정악과 민속악, 창작국악 등을 소개하는 10회 강좌로 구성했다. 각 국악 장르를 대표하는 국립국악원의 예술감독을 비롯해 학계와 연주자, 방송인 등 각 국악 분야의 손꼽히는 전문가들이 직접 국악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 참여하는 주요 강사로는 국립국악원 정악단의 이영, 민속악단의 김영길, 창작악단의 계성원 예술감독과 라디오 ‘우리소리를 찾아서’로 잘 알려진 방송인 최상일, 노재명 국악음반 박물관장, 유경화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등이 참여한다. □ 아카데미 과정 중에는 풍속화와 암각화를 통해 소개하는 ‘그림으로 듣는 한국음악’ 강좌를 마련하고, 국립국악원 주최 공연 관람 기회도 제공하는 등 단순 강의를 벗어나 국악을 다채롭게 접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 이번 아카데미 과정의 신청은 e국악아카데미(academy.gugak.go.kr) 누리집을 통해 신청가능하며 국악에 관심 있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아카데미 과정 기간은 4월 2일(화)부터 6월 4일(화)까지 매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과 대회의실에서 총 10회에 걸쳐 진행한다. 참가비는 10만원. (문의 02-580-3087) ▶ 국립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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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5
  • 국립국악원&국악방송, 유튜브로 배우는 '청소년을 위한 국악관현악 입문' 제작
    □국립국악원(원장 임재원)과 국악방송(사장 송혜진)은 국악 교육 활성화를 위한 영상 콘텐츠 ‘청소년을 위한 국악관현악 입문’을 최근 제작해 공개했다. □ 이번 영상은 익숙한 전래동요 ‘새야새야’를 모티브로 해 악기별 독주, 합주 등 다양한 형태로 국악기의 음색과 연주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현악기군, 관악기군, 타악기군 등으로 나누어 비슷한 음색을 가진 악기들이 만들어내는 하모니도 따로 감상할 수 있다. □ 그간 국악관현악에 대한 교육 영상 자료는 1996년 교과서 속 국악관현악을 알아보는 내용을 시각화한 자료로 제작되어 일선 교육 현장에서 널리 사용되었으나, 화질과 음질이 노후해 국립국악원이 올해 HD화질과 선명한 음질로 새롭게 제작했다. □ 국악관현악 연주는 계성원 창작악단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단원들이 직접 참여했고, 전체적인 진행은 소리꾼 장서윤이 맡아 38개의 국악기와 삼현육각, 병주(이중주), 세악(실내악) 등 장면별 의미에 대해 설명해 국악관현악에 대한 쉬운 이해를 돕는다. □ 총 37분으로 구성한 이번 영상을 통해 국악 관현악의 자리 배치와 악기 구성 등을 살펴볼 수 있으며,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편종, 편경, 운라, 박 등의 음색도 감상할 수 있다. □ 이번 영상은 국악 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중·고등학교의 국악 교육 자료는 물론 평소에 국악관현악을 즐기고 싶은 일반인들에게도 국악관현악을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자료로 널리 활용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상은 국립국악원 및 국악방송 SNS(유튜브, 네이버 TV 등)와 홈페이지, e-국악아카데미 누리집에서 만나 볼 수 있다. ▶ 국립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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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8
  • 국립국악원 제작, 김태용 감독 연출 '꼭두 이야기' 베를린 영화제 간다
    □ 국립국악원(원장 임재원)과 기린제작사(대표 박관수)가 공동 제작하고 김태용 감독이 연출한 장편영화 ‘꼭두 이야기’가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베를린 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인 제너레이션 K플러스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꼭두 이야기’, 베를린 국제영화제의 제너레이션 K플러스 경쟁부문 초청 섹션 접수 2,500여 작품 중 최종 62편 선보여, 어린이와 청소년이 직접 심사해 □ 베를린 국제영화제의 제너레이션 섹션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영화를 소개하는 섹션으로 전체관람가인 K플러스 섹션과 14세 이상 관람가인 14플러스로 구분된다. 올해는 2,500여 작품이 접수되어 총 62편의 단편, 장편 영화가 선보일 예정이다. □ 이번에 진출한 제너레이션 섹션의 경쟁부문은 11명의 어린이와 7명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시상하며 작품상에는 크리스털 곰상을, 그랑프리와 특별상에는 크리스털 곰상과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또한 매 작품 상영이 끝나면 질문지를 관객들에게 배부해 작성된 의견들을 추후 감독에게 전달한다. 국립국악원 제작 공연 ‘꼭두’ 영화화 한 ‘꼭두 이야기’ 지난 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필름 콘서트 형태로 선보여 큰 호응 얻어 오는 2월 10일, 베를린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 시작으로 총 4회 상영해 □ 이번 영화 ‘꼭두 이야기’는 2017년 국립국악원이 제작하고 김태용 감독의 연출과 방준석 감독이 음악 구성을 한 공연 ‘꼭두’를 영화한 작품으로, 할머니의 꽃신을 찾으러 떠난 어린 남매가 저승세계로 빠지게 되면서 4명의 꼭두를 만나 함께 꽃신을 찾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연출을 맡은 김태용 감독은 (2010)에 이어 베를린 영화제에는 두 번째 진출이다. 김 감독은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담은 (2006)등으로 섬세하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를 구성하는 연출가로 주목받은 바 있으며 최근 판소리와 고전영화를 접목시킨 (2016)과 흥보가를 중심으로 한 (2017) 등을 통해 국악과 영화를 결합한 실험적인 시도도 꾸준히 이어왔다. □ 특히 이번 작품의 음악은 영화 (2006), (2015), (2017) 등에서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수상한 바 있는 방준석 음악감독이 맡았다. 극적 전개를 따라 음악으로 옷을 입히는 작업에 익숙한 방 감독은 전통 국악곡을 활용해 주제곡과 주선율을 구성했다. □ 배역에는 김수안, 최고 배우가 남매 역을 맡았고 조희봉, 심재현 배우와 국립국악원 무용단의 이하경, 박상주 단원이 꼭두 역을 맡았다. □ 음악 연주는 국립국악원 정악단과 민속악단이, 주요 배역의 심리적 상태는 국립국악원 무용단이 다양한 춤으로 표현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정악과 민속악, 무용 등 국악의 다양한 요소가 작품에 자연스럽게 소개되었다. □ 한편 ‘꼭두 이야기’는 지난해 10월 5일 부산국제영화제의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서 필름 콘서트 형식으로 선보여 국내외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은바 있다. 베를린 영화제의 ‘꼭두 이야기는’ 오는 2월 10일(일) 오전 10시, 베를린 세계문화회관에서 성대한 레드카펫 행사와 함께 첫 상영을 시작으로 총 4회 상영될 예정이다. ▶ 국립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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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7
  • 1월 18일, 25일, 2월 15일,국립중앙도서관 ‘해설이 있는 민속음악회’ 개최 (박인혜, 송혜진 등)
    국립중앙도서관(관장 박주환)은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이하여 1월 18일(금)부터 2월 15일(금)까지 약 한 달간 3회에 걸쳐 ‘해설이 있는 민속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민속음악연구의 개척자, 이보형 기증자료展」전시의 부대행사이며, 두 번의 음악회와 한 번의 국악 강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행사는 판소리 감상회로 1월 18일(금) 오후 3시 본관 1층 열린마당에서 열린다. 젊은 소리꾼 박인혜가 `판소리 읽어주는 여자: 2019년 우리의 바람`이라는 주제로 판소리의 주요 대목을 소개하는 자리이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판소리 1위 춘향가 중 에 담긴 숨은 이야기와 새해 우리의 삶에 꽉 들어찬 희망의 박 한 통이 열리길 바라며 부르는 흥보가의 백미 등을 들을 수 있다. 심청가 중 에서는 어린 소리꾼의 특별출연으로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두 번째 행사는 1월 25일(금) 오후 3시 디지털도서관 지하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국악 강연이다. 국악방송 송혜진 사장을 초청하여 '한국음악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일반인도 쉽게 즐길 수 있는 국악의 세계를 안내한다. 강연 후에는 추첨을 통해 관련 도서를 증정하는 등 풍성한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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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4
  •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구술로 만나는 국가무형문화재 자서전' 발간
    12월 26일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조현중)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국가무형문화재 구술 채록 사업’을 진행해 보유자들의 삶과 전승과정에 대해 생생하게 구술한 자료와 이를 채록한 원천자료를 확보,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자 구술 자서전을 발간하고 있다. ▶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2017년에 처음으로 20권으로 엮어 발간했으며 올해는 14명의 전승자에 대한 삶과 애환을 담아 ‘2018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자 구술 자서전’ 14권을 내놓았다. 자사전은 전승자들의 전승 과정은 물론, 출생과 결혼 등 평범한 일상 속 삶의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제작했다. 독자에게 직접 말하듯 기록한 문체 속에서 보유자로서의 삶뿐만 아니라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의 면모도 들여다볼 수 있으며 당시의 시대적, 역사적 상황, 주요 인물과 예술 종목에 대한 소개도 곁들여 독자들이 쉬우면서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구술자들 대부분은 1920~30년대에 태어난 고령자들로 그들이 살아온 시기는 일제강점기와 3.1운동, 8.15광복과 한국전쟁, 새마을운동과 대한민국의 폭발적 경제성장 등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관통하고 있다. 따라서 이들이 들려주는 삶의 이야기는 대한민국의 생생한 역사이자 기록이며 그 현장을 지나온 산증인들의 증언이다. 이번 자서전의 주인공은 한산모시짜기(국가무형문화재 제14호) 고(故) 문정옥 명예보유자 등 기술 분야 2명과 강릉농악(국가무형문화재 제11-4호) 정희철 보유자, 진도다시래기(국가무형문화재 제81호) 강준섭 보유자 등 공연예술 분야 9명, 좌수영어방놀이(국가무형문화재 제62호) 김태롱 보유자 등 놀이 분야 2명, 의례 분야 위도띠뱃놀이(국가무형문화재 제82-3호) 김상원 보유자 등 14명. 6.25전쟁에 학도의용군으로 강원도 영월 전투에 참전해 동료들이 전멸하는 위기 속에서 총알이 뺨에서 귀 뒷머리로 관통하는 총상을 입고 사경을 헤매면서도 삶에 대한 처절한 의지로 끝끝내 살아남아 궁중무용의 전통을 계승하고 이론적 체계를 확립한 ‘처용무(국가무형문화재 제39호) 김용 보유자’. 전쟁 중 피난길에 남편을 잃고 여자의 몸으로 혼자서 사업에 뛰어들어 사업가로 승승장구해 자식들을 올곧게 키워내고 전통문화의 후원자이자 전승자로서도 굵은 삶을 살다간 ‘북청사자놀음(국가무형문화재 제15호) 고(故) 이근화선 명예보유자’ 등 전승자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한 사람의 인생사이자 대한민국 현대사로 무형문화재가 지닌 전통문화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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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김덕수 5세 때 데뷔, 사물놀이에 바친 61년 '감동'
    ▶ 김덕수 프로필 국악인 김덕수의 사물놀이에 바친 인생이 감동을 선사했다. 1월 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298회에서는 사물놀이 거장 김덕수의 영화 같은 삶이 전파를 탔다. 데뷔 61년 차, 사물놀이 탄생 40주년을 함께 한 사물놀이 거장 김덕수(67)는 전 세계 150여개 도시에서 6천여회 공연을 한 국악계의 거장이다. 하지만 김덕수는 “사물놀이 하는 김덕수다. 그중에서도 장구를 맡고 있다”며 소탈한 자기소개 했다. 김덕수의 데뷔스토리부터 영화 같았다. 김덕수는 5세 때 아버지 김문학의 손에 이끌려 데뷔했다고. 김덕수는 “57년 추석 다음 날이다. 잊히지도 않는다. 아버지가 손목 잡고 데뷔시킨 곳이 지금은 현재 세종특별자치시 옛 조치원이다. 회초리 사동이라고 어른 세 명 위에 올라가는 거다. 위에 올라가면 천하가 내 것 같은 느낌이었다. 사실상 마스코트였다”고 말했다. 충청남도 남사당패였던 부친 김문학에 의해 5세 때 데뷔 후 1959년, 7세 나이에 전국 농악경연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세계무대를 활보하는 스타가 된 것. 이후 김덕수는 부친과 함께 공연을 다니느라 집을 떠나 살았고, 둘째 누나 김옥자(78)와 동생 김덕순(64)은 부엌 가마솥 옆에서 태어나 날 때부터 역마살이 낀 거라 평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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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공연소식 검색결과

  • 제26회 창무국제공연예술제 '춤의 길굿 - 추는 길굿' (8월 25일~30일)
    제26회 창무국제공연예술제 오는 8월25일 개막 제26회 창무국제공연예술제(예술감독 김매자)가 오는 2020년 8월 25일 화요일 강동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이후 아르코예술극장과 서울남산국악당에서 2020년 8월 30일 일요일까지 6일간, 20명의 국내 무용가들의 작품이 펼쳐질 것이다. 창무국제공연예술제는 (사)창무예술원이 1993년부터 꾸준히 개최하고 있는 국제규모의 공연예술전문축제로서 ‘전통의 현대적 계승과 발전’을 비전으로 이 시대 창작자들의 예술적 교감과 교류의 장이자 함께 새로운 비전을 모색하는 연구의 장이다. 올해에는 ‘춤의 길굿 - 추는 길굿’을 주제로 축제 프로그래밍을 했다. 우리 전통 굿 중에, 병 굿으로 춤을 추게 하는 굿이 있다. 며칠이든 병자의 병이 나을 때까지 춤을 추게 해서 마음속의 응어리를 모두 뱉어내게 하는 춤이다. 2020년 전 세계를 앓게 만든 역병, ‘코로나19’로 인해 개개인의 몸과 마음에 맺힌 응어리를 이번 축제를 통해 모두 뱉어낼 수 있기를 바라며 마련한 춤판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창무회’ 김매자의 대표작들을 하나의 작품으로 엮은 , 신명과 유머가 넘쳐나는 핵인싸 무용단,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대표작들을 하나로 엮은 <애매모호한 갈라쇼!>, 남산국악당 실내와 야외를 오가며 전통음악과 춤의 진한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춤과 음악으로 펼치는 풍류>, 중견 안무가들의 창작무대 <우리 춤의 오늘> 이 있다. 또한, 무용전문 소극장 ‘포스트극장’의 신진 안무가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한 <젊은 무용가 스테이지 from 포스트극장> 등이 있다. 코로나19로 해외작품을 소개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이전보다 훨씬 새롭고 다채로운 우리 춤의 향연이 펼쳐질 것이다. 올해 개막작으로, 8월 25일 화요일 오후 8시,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강동문화재단과 공동주최로 선보이는 창무회 는 김매자의 춤을 집대성한 대작이다. 2020년 4월에 미국 3개 도시 초청을 받아 미국관객을 만나고자 준비하던 중 코로나19 상황이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투어가 취소되었다. 대신 이번 축제 개막작으로 무대에 올려, 우리 관객들에게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 1부는 한국의 강강술래 춤의 구조와 한국인의 미의식을 중심으로 하는 작품으로, 양용준의 한국적 창작음악을 사용한다. 2부는 칼오르프의 합창곡을 기반으로 "여기"라는 제목으로 동서양의 공통된 정서를 찾아간다. 8월 26일 수요일 오후 8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애매모호한 갈라쇼>는 세계인들이 코로나19의 심각한 상황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도록 특별히 기획한 공연이다.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레퍼토리 중 엑기스만을 뽑아서 공연 한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바디콘서트, 관통18, 피버, 인간의 리듬, 기가 막힌 흥!> 등 다채로운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무대로, 장르나 형식에 벋어난 춤, 오롯이 몸으로 시작하여 몸으로 끝나는 춤의 향연을 선사할 것이다. 본 공연은 9월 8일부터 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youtube 채널을 통해 일주일간 세계 관객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8월 27일 목요일 오후 8시 서울남산국악당 <젊은 무용가 스테이지 from 포스트극장1>은 김태성 안무의 <불면>, 박광현 안무의 , 김봉겸 안무의 <이상의 섬> 3개 작품으로 구성된다. 포스트극장 신진육성기획을 통해 발탁된 안무가들이 각자의 작품을 포스트극장 오픈리허설을 통해 공개하고, 이때 참여한 전문가들의 멘토링을 받는다. 이러한 작품 디벨롭 과정을 거쳐 본 무대를 완성시켜나가는 ‘과정’이 중요시 되는 기획이다. 안무가 김태성은 “강제로 휴식을 취하게 되는 요즘을 재정비시기로 삼고 있습니다.”, “창무국제공연예술제는 저에게 표지판과 같아요. 예술가로서 한계를 느낄 때마다 방향감각을 일깨워주는 축제입니다.”라고 했다. 8월 28일 금요일 오후 8시 아르코예술극장 <젊은 무용가 스테이지 from 포스트극장2> 또한 신예 안무가 6명의 무대로 꾸며진다. 신유진 안무 , 신소연 안무 , 서은지 안무 , 신이안 안무 <온전한 쉼: Chill Out>, 서정빈 안무 , 전수현 안무 <굿바이 Teddy> 등이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 오를 것이다. 안무가 서은지는 “상반기 내내 공연을 못하는 것에 대한 그리움과 불안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축제를 계기로 무대에 작품을 올릴 수 있게 되어 기쁘네요.” 라며 다시 공연할 수 있다는 것에 기뻐했다. 8월 29일 토요일 오후 5시 서울남산국악당 <춤과 음악으로 펼치는 풍류> 무대에는 ‘유인상’ 음악감독이 이끄는 6명의 악사들의 장단과 함께 전통 춤판이 벌어진다. 성유선의 <설장고춤>을 시작으로 김미선의 <살풀이춤>, 김명신의 <호남산조춤>, 차명희의 <애린>, 진현실의 <법열곡>에 이어 김평호 <남도 소고춤>으로 마무리 된다. 살풀이로 무대에 서는 김미선은 “심리적 불안, 두려움의 해소에 예술만큼 큰 보약은 없습니다. 춤의 호흡으로 서로 살아있음을 느꼈으면 합니다. 춤, 몸으로 하는 기도, 간절한 몸짓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아요”라며 초대의 메시지를 전한다. 8월 30일 일요일 오후 3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축제 폐막무대<우리 춤의 오늘>은 최진한 안무 , 백주희 안무 <43 – 숫자 43은 물레돌기를 한다, 탐라>, 정향숙 안무 <강, 강(江)> 등 깊이 있는 동시대적 작업을 하는 중견 안무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각각 자신, 사회, 생명과 자연 등을 소재로 하는 진지한 작업으로 관객에게 ‘살아가는 것, 삶의 의미’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안무가 백주희는 “창무국제공연예술제가 그 자리를 지킬 수 있는 힘은 바로 예술의 본질을 잊지 않으면서도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발전해 왔기 때문입니다. Post-Covid-19 시대, 창무국제공연예술제는 과거에도 그랬듯이 현재도 그리고 미래에도 지속될 것입니다.”라며 축제의 의미를 말했다. 한편, 창무국제공연예술제는 부대행사로, 기획자 양성 프로그램 <무용기획학교>를 기획했다. 7월 15일 시작한 <무용기획학교>는 남녀노소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관련 전문가들과 만나 그들의 생생한 노하우를 들어보고, 무용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를 놓고 마음껏 토론을 펼치고,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기획해보고, 이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눠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무용축제 현장체험을 통해 무대셋업, 리허설, 공연, 철수, 분장실 케어 등 백스테이지와 티켓관리, 관객안내 등 하우스 운영도 경험할 수 있다. <무용기획학교>는 신진안무가 육성 프로젝트들과 병행하여 꾸준히 운영해나갈 예정이다. 제26회 창무국제공연예술제는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강동문화재단, 서울남산국악당, 주나이지리아한국문화원 등의 후원으로 8월 25일에서 30일까지 개최된다. 예매는 아르코예술극장, 강동문화재단, 서울남산국악당 각 공연장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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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12월 8일 프랑스 파리에서 정적이면서도 역동적인 한국춤의 멋이 잘 드러난 국립무용단 ‘묵향’ 공연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립극장(극장장 김철호) 전속단체 국립무용단(예술감독 손인영)은 12월 8일 프랑스 파리의 ‘팔레 데 콩그레 드 파리(Palais des congres de Paris)’에서 대표 레퍼토리 ‘묵향’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주프랑스한국문화원(원장 전해웅)의 파리 코리아센터 개원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기획되었다. 주프랑스한국문화원은 프랑스는 물론 유럽 전역에 한국문화를 알리는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는 곳이다. 국립무용단과 주프랑스한국문화원이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공연은 파리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공연장 ‘팔레 데 콩그레 드 파리’ 무대에서 펼쳐진다. 한국 전통무용이 지닌 예술적 가치를 프랑스 관객에게 소개하는 시간이다. 또한, 유럽한류의 거점 역할을 할 코리아센터를 프랑스 문화예술계에 강렬하게 각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국립무용단 대표 레퍼토리인 ‘묵향’은 고(故)최현의 ‘군자무’를 바탕으로 윤성주 전 국립무용단 예술감독이 안무를 맡고, 아트 디렉터 정구호가 연출·디자이너로 참여한 작품이다. 2013년 초연된 후 한국 전통 미니멀리즘의 미학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으며 지난 6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무대에 올랐다. ‘묵향’은 서무와 종무, 매·난·국·죽을 총 6장으로 구성, 사군자가 뜻하는 사계절에 비춰 세상을 바라보는 군자를 표현한다. 정적이면서도 역동적인 한국춤의 멋이 잘 드러난 작품으로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묵향’은 한국은 물론 아시아,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 초청공연을 펼쳐왔다. 2015년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일본 오사카 무대에 선 것을 시작으로, 2016년에는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세계적인 페스티벌 ‘홍콩예술축제(Hong Kong Arts Festival)’에 한국무용 최초로 초청되며 전회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홍콩예술축제’의 티사 호 예술감독은 ‘묵향’에 대해 “춤과 의상, 무대까지 모든 게 아름다운 작품”이라고 극찬했다. ‘묵향’은 같은 해 6월, 아시아를 넘어 유럽까지 진출했다. 프랑스 리옹 ‘레 뉘 드 푸르비에르 페스티벌(les Nuits de Fourviere)’에 한국 작품으로 최초로 초청되어 공연한 것이다. 당시 현지에서 공연을 관람한 프랑스의 유명 무용 평론가 에마뉘엘 부셰는 “우아함과 기술적 기교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춤”이라는 평을 남겼다. 이후에도 ‘묵향’을 향한 세계 무용계의 러브콜은 계속됐다. 국립무용단은 2019년 4월에는 유럽 3개국 투어를 떠나 덴마크, 헝가리, 세르비아에서 또 한 번 유럽 관객을 사로잡았다. ‘팔레 데 콩그레 드 파리’에서 열릴 이번 파리 ‘묵향’ 초청공연은 문화예술의 수도로 불리는 파리의 관객과 만난다는 점에서 우리 춤의 예술성을 알릴 결정적인 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국립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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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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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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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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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뉴욕의 판소리꾼 홍진욱, 퓨전국악 선뵌다 (1월 25일 美 맨하탄 코리아 소사이어티)
    뉴욕의 판소리꾼 홍진욱이 맨하탄에 있는 코리아 소사이어티(350 Madison, 24층)에서 1월 25일 발표회를 연다. 코리아 소사이어티는 “2003년 유네스코에도 등재될 만큼 한국 뿐 아니라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인정받고 있는 판소리를 뉴요커들에게 소개하려고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무대는 가야금 뿐 아니라 베이스, 드럼, 키보드 등 현대 악기들과 어우러져 이색적인 퓨전 국악 연주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12세 때부터 명창 성우향, 김수미로부터 직접 판소리를 배우기 시작한 홍진욱은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에 오르기도 했다. 서울음대 졸업 후 몰리 칼리지에서 음악치료 과정 이수를 위해 미국에 왔으며 판소리뿐 아니라 고수로서도 활발한 공연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발표회는 오후 7시15분 시작하며 이에 앞서 6시30분부터는 리셉션이 진행된다. 티켓은 코리아 소사이어티 회원은 15달러, 비회원은 25달러다. 자세한 공연 내용과 티켓 예매는 코리아 소사이어티 웹사이트( http://www.koreasociety.org )에서 하면 된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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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8
  • [수어지교3] 노민아의 판소리 戀歌 (연가) - 1월 24일 서울돈화문국악당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수어지교3] 노민아의 판소리 戀歌 (연가) 장소 서울돈화문국악당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1월 24일 (수요일) 시간 오후 7시30분 티켓료 전석 10,000원 (할인 50%-20%) 출연진 소리 ▶ 노민아 프로필 , 고수 방지원 문의전화 02-3210-7001~2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goo.gl/a84xgr ​"전통 판소리만으로도 판소리의 진미를 전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자신만의 무대를 만들어 온 소리꾼 노민아는 에서 "사랑"을 주제로 하는 판소리 눈대목을 모아 전한다.여러 타악기가 어우러져 더욱 생동감 넘치는 소리를 감상하게 하며, 소리꾼의 재담으로 듣는 곡 소개는 관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판소리를 즐길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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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0
  • [수어지교3] 판소리연구회 오롯이 (五롯이) 의 뜻밖의 五바탕 - 1월 16일 서울 돈화문국악당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수어지교3] 五롯이 ‘뜻밖의 오五바탕‘ 장소 서울 돈화문국악당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1월 16일 시간 오후 7시30분 티켓료 15000원 출연진 ▶ 최잔디 프로필 , ▶ 민현경 프로필 , ▶ 왕윤정 프로필 문의 02-3210-7001~2 nrg0080@naver.com 공연정보 더보기 https://goo.gl/FcnqiM 안녕하세요. 판소리연구회 五롯이입니다.^^ 돈화문국악당 수어지교 3 판소리편을 통해 저희의 첫 무대인 "뜻밖의 五바탕 을 보여드리려고합니다. 오롯이는 전통 판소리를 기반으로다양한 시도를 하여 관객들과 소통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프로그램과 궁금하신 사항들은 돈화문국악당(02-3210-7001~2) 또는 최잔디 민현경 왕윤정 에게, 또는 nrg0080@naver.com 으로 문의주세요!! -예매안내- 서울돈화문국악당 가입후 20% 할인혜택받으세요. ^^ 1월 16일 7시30분 오롯이의 뜻밖의오바탕입니다. https://sdtt.or.kr/user/program/2018/1 —————————————————— : 오롯이는 젊은 소리꾼 3명이 모여 만든 전통판소리모임이다. 오롯이는 한글 ‘오롯하다’라는 의미에서 파생된 말로 ‘오롯이 전통 판소리를 지키고 보존하겠다.’라는 의미와 판소리 다섯마당의 다섯五를 의미한다. 1.단가 적벽부 : 최잔디. 민현경. 왕윤정 2.박초월제 흥보가 중 박타는대목 : 민현경 3.강산제 심청가 중 심청이물에빠지는대목 : 왕윤정 4.김세종제 춘향가 중 동헌경사 : 최잔디 5.박초월제 수궁가 중 일개한퇴 소리: 최잔디. 민현경. 왕윤정 거문고: 홍모윤 대금 :변상엽 아쟁: 김범식 철현금:정보영 북: 장재영 6.박봉술제 적벽가 중 새타령 소리: 최잔디. 민현경. 왕윤정 거문고: 홍모윤 대금: 변상엽 아쟁: 김범식 철현금: 정보영 북: 장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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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3
  • [10월 13일] 거문고 허윤정 - 예술의전당 2017 클래식 스타 시리즈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예술의전당 2017 클래식 스타 시리즈 - Stage 2: 거문고 허윤정 장소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 지도보기 날짜 2017년 10월 13일 (금) 시간 오후 8:00 티켓료 R석 5만원 | S석 4만원 | A석 3만원 출연진 거문고: ▶ 허윤정 프로필 | 아쟁, 장구: ▶ 이태백 프로필 | 소리: ▶ 유태평양 프로필 | 고수: ▶ 김태영 프로필 | 대금: ▶ 이아람 프로필 | 타악기: 황민왕 | 기타: 오정수 문의전화 02-580-1300 공연정보 더보기 https://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28491 경계를 허무는 전통과 컨템포러리 국악의 만남 “거문고 허윤정”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올해 에서도 국악 무대가 마련되어 있다. 10월 13일(금)에는 퓨전국악밴드로 활동하며 참신한 연주와 기획으로 주목받고 있는 거문고 주자 허윤정이 선보이는 색다른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1부는 거문고의 음색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정통 국악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허윤정의 깊이 있는 연주와 울림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부에서는 퓨전국악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 무대가 펼쳐진다. 허윤정이 리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악에 재즈를 더한 연주로 주목받고 있는 블랙스트링(거문고 허윤정, 대금 이아람, 타악기 황민왕, 기타 오정수)이 함께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전혀 다른 국악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객들은 다양한 종류의 악기가 한데 어우러져 홀을 가득 채우는, 그야말로 소리의 향연에 흠뻑 취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소리 유태평양, 고수 김태영, 대금 이아람, 타악기 황민왕, 기타 오정수, 아쟁/장구 이태백 등이 출연하여 거문고 주자 허윤정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연주자 소개 허윤정은 전통음악과 창작음악, 현대음악, 아방가르드와 즉흥음악을 모두 소화해 낼 수 있는 독보적인 연주자로, 전통 음악에 대한 끝없는 탐구, 수련과 더불어 21세기의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 가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총 30 여회 이상 개인 독주회를 가졌고, 특히 해외에서 허윤정 자신만의 음악세계와 거문고를 알리는 작업을 활발히 하고 있다. 해외 연주가들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허윤정은 이러한 협업에 있어서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연주가이다. 2007-2008년 뉴욕 Asian Cultural Council의 레지던스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뉴욕에서 활동한 허윤정은, 이 후 더욱 활발하게 해외 연주가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뉴욕의 색소포니스트 Ned Rothenberg, John Zorn, 첼리스트 Erik Friedlander, 베이시스트 Mark Dresser, 타악기주자 Satoshi Takeishi, Susie Ibarra 등과 교류하고, 영국의 재즈 클라리넷 연주가 Arun Ghosh, 재즈 색소포니스트 Tim Garland, 피아니스트 Gwilym Simcock, 퍼커셔니스트 Asaf Sirkis 등과 협연하였으며, 폴란드 Oleś Brothers, 이스라엘의 월드뮤직 스타 Idan Raichel, 일본의 즉흥음악 베이시스트 Tetsu Saitoh, 바이올리니스트 Kita Naoki,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재즈보컬리스트 나윤선과 협업하였다. Cuban Nomadic Project를 통해 쿠바 국립 오페라극장의 Gloria Casas Azqui(소프라노), Carlos Alberto Laurencio Milian(바리톤), 젊은 쿠바 4인조 재즈그룹 Grupo Aire de Concierto, 뉴질랜드의 밴드 “The Jac”과 협연하였다. 올 가을에는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K-Music Festval에서 영국의 Northumbrian pipes 연주가인 Kathryn Tickell과의 협연을 하기도 하였다. 이렇게 다양하고 실력 있는 해외 아티스트들과의 교류는 허윤정이라는 아티스트가 가진 음악적 깊이와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늠해볼 수 있게 해준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연주자와 교육가로서 후학 양성에도 매진하고 있다. 프로그램 거문고 산조 Geomungo Sanjo 인당, 청의바다 Indang, Sea of Sim Cheong 육자배기 Southern folk song, Yukjabaegi 복선 Underplot 소리의 시선 Sound Perspective 흐르는, 떠가는 Flowing Floating (밴드: Black String)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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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17-09-21
  • 경남 오광대 주역이 한자리에, 제58회 한국민속예술축제 사전행사 '오광대' - 9월 2일 국립극장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오광대 장소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KB청소년하늘극장 ▶ 지도보기 날짜 2017년 9월 2일 (토요일) 시간 오후 7시 티켓료 무료초대 (사전예악) 출연진 김해오광대, 김홍종(통영오광대), 이윤석(고성오광대), 김선옥(진주솟대쟁이패), 최덕수, 김해농악보존회 1958년 정부수립 10주년을 경축하기 위하여 전국민속예술축제가 개최되고. 1999년 40회 대회부터 한국민속예술축제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민족문화의 보존 및 전승을 목적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개최되는 한국민속예술축제는 올해로58회를 맞이하여 경상남도 김해에서 개최함을 알린다. 더불어 경상남도의 대표 민속예술을 소개하고, 한국민속예술축제의 의의를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공연을 준비하였다. 문의전화 02-580-3260 예약하기 ▶ http://goo.gl/EM5K5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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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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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세상의 모든 아리랑을 들을 수 있는 '정창관의 아리랑' 유튜브 채널 소개
    클릭 ▶ '정창관의 아리랑’ 유튜브 채널을 소개합니다. " '아리랑’은 음악입니다. 음악은 들을 수 있어야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아리랑을...’ 이라는 목표로, 음반으로 출반된 아리랑 음원을 올리고 있는 유튜브 채널로 어떤 국가기관이나 아리랑 단체에서도 하지 못한 일을, 정부 지원금없이 2018년 4월부터 정창관선생께서 업데이트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2021년 8월 말까지 3,000곡을 올릴 계획으로 현재 2,150여곡을 들을 수 있습니다. 아리랑 음원은 A-주요아리랑, B-지역아리랑, C-SP아리랑, D-북한아리랑 등 코드화하여 50여개 넘는 재생목록으로 세분화되어 있으며, 최초의 아리랑인 ‘1896년 유학생아리랑’, SP음반으로 남아있는 최초의 아리랑인 ‘1913년 경성란란타령’, 나운규 관련 아리랑들, 최초의 밀양아리랑, 최초의 진도아리랑 등 귀중한 아리랑 음원이 올려져 있습니다. 아리랑을 알고 싶은 분, 아리랑에 관심이 있는 분, 아리랑을 연구하고저 하는 분을 위한 채널입니다. 아리랑을 알고 싶은 분은 ‘N-아리랑입문’을 먼저 감상하신 다음 'A-주요아리랑‘을 순서대로 감상해보세요. 그리고는 관심있는 재생목록을 선택하여 들으시면 됩니다. ‘S-특별재생목록’도 관심있게 봐주세요. 특별한 음원들을 주제별로 모은 것입니다. ‘정창관의아리랑’ 유튜브 채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오신 김에 조용필이 부른 꿈의아리랑 그리고 방탄소년단이 부른 아리랑연곡을 감상해 보세요~^^ 정창관의 국악CD음반세계 ▶ http://www.gugakcd.kr (이세상의 모든 국악CD음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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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랑소식
    2020-06-14
  • 110년 전 대한제국의 행진음악 - 황실대취타, 별가락, 국거리 (굿거리)
    지난 2015년, 숨겨져 있던 보물 11점이 그 존재를 드러낸 큰 경사가 있었습니다. 이는 모두 1906년에 녹음되고 1907년에 빅터(victor)에서 발매된 음원으로, 한국음반아카이브연구소 배연형 소장님과 석지훈 선임연구원에 의해 발견된 것들입니다. 이 중에는 대취타 계열 음악 세 곡이 포함되어 있었는데요, 9명으로 구성된 ‘KOREAN ROYAL NATIVE BAND(한국셔울취고슈구인)’가 연주자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세곡(과 위의 11곡 중 또 다른 세 곡)의 음악적 특징은 한양대학교 김영운 교수님의 논문 “1907년 빅터음반 수록 기악곡의 내용과 특징,” 󰡔한국음악연구󰡕, 한국국악학회, 2015, 73~103쪽.에서 조망되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이 세 곡을 감상해 보겠습니다. 2016년 9월 9일(금)~10일(토), 국립국악원 정악단이 예악당 무대에서 재현한 연주인데요, 현재 연주되는 대취타에는 보통 10인 이상의 인원을 편성하지만 1906년 〈황실대취타〉 재현에 있어서는 음반에 명시된 대로 모두 아홉명으로 연주인원을 구성하였습니다. 물론 이 9명이 각각 어느 악기를 연주하였는지 정확히는 기록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두 대의 태평소와 나각, 나발 등의 소리를 음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감상을 돕기 위해, 위의 논문에서 언급된 각 악곡의 특징을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황실대취타 : 일부 선율이나 장식음에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현행 〈대취타〉와 같은 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별가락 : 가장 주의 깊게 들어볼 특별한 곡입니다. 현재 연주되는 악곡 중에 같은 곡으로 여겨지는 곡이 없기 때문에, 취타 계열 악곡 중 새롭게 확인된 음악인 셈입니다. 이 1906년 음원들은 모두, 헐버트 선교사의 도움으로 조직적으로 레파토리를 짜고 대대적으로 녹음을 진행한 것이었으므로, 이 곡 역시 당시 취고수들에 의해 연행되는 주요 곡목의 하나였을 것입니다. 이것이 근래에 연주되지 않았었는데 이 음반을 통해 그 존재가 알려지게 되었으니, 큰 소득이라 하겠습니다. -국거리(굿거리): 이 곡의 전반부 선율은 선율은 불교 바라춤의 반주음악으로 사용하는 〈천수바라〉와 같고 후반부는 〈능게 휘모리〉와 유사하다고 합니다. 이 세 곡에서는 대부분의 선율이 순차진행을 하고 장식음이나 사이음이 빈번하게 사용되는 등 경기지역 전문음악인의 연주 특징이 많이 드러납니다. 110년 전 대한제국 황실의 기개를 국립국악원 정악단의 연주를 통해 그려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 공연에서는 조선시대 왕의 행차에 동원되었던 군악대 복식을 고증·제작하였으니 또한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기존에 활용하던 노란색 대취타 복식도 물론 대한제국 시기 궁중연향 때의 내취(內吹) 복장을 계승한 것이지만, ‘국왕의 행차’를 시위한 군악대 복식을 새로 제작하여 이번 공연에 처음 선보임으로써 행진 음악의 면모를 더욱 드러내고자 하였습니다. - 글. 국립국악원 권주렴 학예연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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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정악.풍류
    2018-04-10
  • 국가무형문화재 제83-1호 '구례향제줄풍류' 소개 영상
    향제줄풍류란 지방에서 전승되는 줄풍류를 의미하는 것으로 거문고, 가야금, 대금, 피리, 해금, 장구가 기본이 되고 단소와 양금이 곁들어지기도 하는 작은 실내악 규모의 관현 편성을 이룬다. 구례향제줄풍류는 구례에 살던 김무규(1908~1994)의 음악을 중심으로 구성한 것으로 본풍류, 잔풍류, 뒷풍류로 짜여있다. 1985년 비교적 잘 유지되어 온 구례의 줄풍류를 국가무형문화재 제83호로 지정하였고 현재 예능보유자로 인정되어 있는 거문고의 김정애와 단소의 이철호를 비롯하여 여러 조교 및 전수생들이 구례지역에서 전승되어온 줄풍류 음악의 맥을 잇고 있다. 이 영상물에는 구례 향제줄풍류의 역사를 비롯하여 실연과정, 전승현황 등에 대한 내용이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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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8
  • 국가무형문화재 제83-2호 '이리향제줄풍류' 소개 영상
    이리향제줄풍류는 1985년 9월 1일에 중요무형문화재 제83-2호로 지정 되었으며 동시에 강낙승선생이 예능보유자로 인정되었다. 그후 1990년 10월 10일 이보한선생이 예능 보유자로 추가 인정되었다. 이리향제줄풍류보존회는 1987년 11월 11일 창립되어 현재 원형보존과 전승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현재 이리향제줄풍류의 곡 구성은 다음과 같다. 1.다스름 2. 본풍류(본영산-중영산) 3. 잔풍류(세영산-가락덜이-상현환입-하현환입) 4. 뒷풍류(계면환입-양청환입- 우조환입 - 풍류굿거리)등 15곡으로 되어 있다. 경제줄풍류는 이리향제줄풍류에 비해서 다스름, 세환입, 풍류굿거리가 없다. 장고의 장단에 있어서는 본·중영산에서 1장단이 20박으로 되어 있는데 이리향제줄풍류에서는 6.4.6.4박으로 구분되고 경제줄풍류에서는 6.4.4.6박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경제와 향제 줄 풍류는 각각 선율이 다소 다르고, 동일 곡일지라도 장수와 장단수에서도 다소 차이를 보이고 있다. 악기편성은 거문고, 가야금, 양금, 세피리, 대금, 해금, 단소, 장고 등으로 편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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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8
  • 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기지시줄다리기' 소개 영상 (1987년 제작)
    줄다리기는 농경의식의 하나인 일종의 편싸움 놀이로 길쌈이라고도 한다. 마을을 육지와 바닷가쪽 두 편으로 나누는데 생산의 의미에서 여성을 상징하는 바닷가 쪽이 이겨야 풍년이 든다고 한다. 줄다리기는 윤년 음력 3월초에 재앙을 막고 풍년을 기원하는 당제를 지낸 다음 행해졌다. 전설에 의하면 충남 당진의 기지시 (機池市) 리는 풍수적으로 옥녀가 베짜는 형국이어서 베를 양쪽에서 잡아당기는 시늉을 한데서 줄다리기가 생겼다고도 하고, 지형이 지네형이라서 지네모양의 큰 줄을 만들어 줄다리기를 했다고도 전해진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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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8
  • 국가무형문화재 제3호 '남사당놀이' 소개 영상 (1965년 제작)
    내용설명 : 1.풍물(농악) 2.버나(대접돌리기) 3.살판(땅재주) 4.어름(줄타기) 5.덧보기(탈춤) 6.덜미(꼭두각시놀음)남사당놀이는 꼭두쇠(우두머리)를 비롯해 최소 40명에 이르는 남자들로 구성된 유랑연예인인 남사당패가 농·어촌을 돌며, 주로 서민층을 대상으로 조선 후기부터 1920년대까지 행했던 놀이이다. 남사당놀이는 서민사회에서 자연 발생한 민중놀이로, 양반들로부터 박대를 당해 마을에서 공연하는 것도 자유롭지 못했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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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9
  • 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인 '가사' 소개 영상 (2009년 제작)
    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인 가사는 가사체(歌辭體)의 긴 사설을 일정한 선율과 장단의 틀에 넣어서 노래하는 성악곡으로 음악적 구조가 가곡이나 시조보다 확대된 형식을 보여주며, 감정의 표현이 자유롭다. 또한 사설에 따라 가락이 조금씩 다르고, 조바꿈이나 반복이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오늘날은 흔히 12가사라고 불리는 12곡이 전해지는데, 이는 일제강점기 이왕직아악부(李王職雅樂部)에서 아악생들에게 12가사를 가르치면서 전수되었다. 현재는 이 전통이 예능보유자 이양교에게 전승되어 내려오고 있다 이 영상물에서는 가사의 발생과 전승, 12가사의 내용과 음악적 특징, 이양교 보유자와 황규남 전수교육조교를 비롯한 이수자의 실연과정, 전승현황 등에 대한 내용이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 '가사' 예능보유자 ▶ 이준아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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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4
  • 국가무형문화재 제62호 '좌수영어방놀이' 소개 영상 (1980년 제작)
    좌수영어방놀이는 지금의 부산 동래에 전승되고 있는 놀이로, 어업의 작업과정과 노동요를 놀이화한 것이다. 새해를 맞아 바다에 나가기 전에 굿을 하고 놀이를 벌여 많은 고기를 잡아 만선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했다. 좌수영어방놀이는 어부들이 그물로 고기를 잡으며 여러 가지 노래를 부르는 내용이 중요부분을 이룬다. 즉 어로작업을 하면서 작업과정에 따른 앞소리, 뒷소리, 맞는소리를 맞추며 부르는 것을 말한다.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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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2
  • 국가무형문화재 제15호 '북청사자놀음' 소개 영상
    국가무형문화재 제15호인 북청사자놀음은 함경남도 북청군에서 정월 대보름에 사자탈을 쓰고 놀던 민속놀이로, 사자에게는 사악한 것을 물리칠 힘이 있다고 믿어 잡귀를 쫓고 마을의 평안를 비는 행사로 널리 행해졌다. 이 지방에서는 동네마다 사자를 꾸며서 놀았는데 각 동네에서 사자가 모여들어 자연스럽게 경연이 벌어졌다. 관원놀음과 함께 행해진 토성리의 사자놀음이 강세를 보이면서 다른 곳의 사자놀음은 점차 사라지게 되었다. 삼국시대 이래 민속놀이로 정착된 가면놀이로, 한국전쟁 이후 월남한 연희자들에 의해 현재는 서울을 중심으로 전승되고 있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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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6
  • 국가무형문화재 제61호 '은율탈춤' 소개 영상
    은율탈춤은 황해도 은율지역에서 전승되어 온 가면극으로서, 한국전쟁때 월남한 연희자들에 의해 연희가 복원되어 1978년에 국가무형문화재 제61호로 지정되었다. 은율탈춤은 전체 8과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심내용은 악귀를 물리치는 의식무, 파계승에 대한 풍자, 양반에 대한 모욕, 일부처첩의 삼각관계와 서민생활상 등을 보여준다.이 영상물에는 은율탈춤의 유래와 연희배경, 은율탈춤의 각 과장별 내용, 가면 등의 소도구, 음악, 춤사위, 가면제작법, 전승현황 등 은율탈춤 전반을 상세히 수록하고 있다. ▶ 은율탈춤보존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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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5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김송지 - 판소리
    ☆ 김송지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음악과 졸업 활동 경력 현) 나주시립국악단 비상임 단원 다올소리 동인 수상 경력 제30회 동아국악콩쿠르 판소리 일반부 동상 제15회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 일반부 대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ZzqXr-YLXdo [동부연가 - 다올소리, 작곡&피아노 박주화, 성악 김송지 이연주 송현아, 가야금 추현탁, 해금 문새한별, 타악&퍼커션 유재혁] 기타 '다올소리'는 소리로써 모든 사람들에게 복을 전해주자는 의미로,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우리음악에 담아내고자 하는 팀이다. 각 지역의 숨겨진 보석같은 민요들을 발굴하고, 현대적으로 새롭게 채색하는 작업으로 21세기 현대민요를 만들며 이를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고 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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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18-01-31
  • 왕정은 - 해금연주가
    ☆ 왕정은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해금 연주 수련과정ㅣ학력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국악과 및 同 대학원 졸업 활동 경력 국악앙상블 '아라연' 단원 해금연구회 회원 국립국악중학교 강사 수상 경력 서울대학교 총동창회장상 홈페이지ㅣSNS https://www.instagram.com/wang_je [인스타그램]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9Smsmv1TrWQ [국악앙상블 '아라연' 소개 영상] https://youtu.be/osY3IE1l_Os [아라연 10주년 콘서트 하이라이트 영상]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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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자,차
    2018-01-19
  • 유홍 - 대금연주가
    ☆ 유홍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대금연주 수련과정ㅣ학력 서울대학교 국악과 졸업 University of London (SOAS) 석사 (민족음악학과) 활동 경력 정가악회 창단멤버 역임 (2001년~2006년)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u6jlO03QYQs [MOMENTUM AsianArt Ensemble] 기타 10세 때부터 클래식 기타를 전공하며 음악 공부를 했으며, 15세 때 우연히 부모님과 함께 간 국악 공연에서 대금 독주를 듣는 순간 매료되어 바로 대금으로 전공을 바꾸었다. 유학 이후 독일에서 대금과 다양한 현대음악 레퍼토리를 소개하여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이탈리아 등 다수의 국제 음악제에 초청되며 국제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7-04-25
  • 이춘승 - 타악연주가
    ☆ 이춘승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타악, 지휘 수련과정ㅣ학력 김청만, 김규형, 이광수 선생 사사 중앙대학교 한국음악과 졸업 미국 브루클린 컨서버토리오브뮤직에서 지휘 공부 활동 경력 안산시립국악단 단원 역임 현재 미국 뉴욕취타대 단장 미국 커네티컷주 웨슬리안 대학 '코리안 드러밍 앙상블(풍물)' 초.중.고반 3개 강좌 강의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 https://www.nyktmb.org [뉴욕취타대]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8bPGCeHvvSs [뉴욕취타대 2011 뉴욕국악축전] 기타 2008년 창단된 뉴욕취타대는 이춘승 단장을 주축으로 ‘대취타 연주’, ‘사물놀이’ 등을 美 주류사회에 소개하며 한국 문화예술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춘승 단장은 국악 팟캐스트 방송 '아름다운 나라' ▶ http://www.podbbang.com/ch/13183 를 운영 중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6-07-29
  • 김태연 - 한국무용가 (중요무형문화재 예능보유자)
    ☆ 김태연 프로필 1948년생 사진 전공ㅣ분야 한국무용 수련과정ㅣ학력 故 김수악, 故 성계옥 선생 사사 진주국악학교 1기생 졸업 방송통신고등학교 졸업 경상대학교 인문대학 민속무용학과 졸업 중요무형문화재 제12호 진주검무 예능보유자 (2010년 인정) 활동 경력 진주검무보존회 회장 수상 경력 진주검무 소개 ▶ http://me2.do/5W8HIXKs ▶ http://youtu.be/XnG77lAdIWY [KNN 뉴스 - 진주검무,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동영상 보기 ▶ http://youtu.be/rhlLFDy0Tc0 [김자진, 강순금, 강귀례, 정필순, 이음전, 성계옥, 최예분, 이윤예, 김옥주] 기타 진주검무는 경상남도 진주 감영에 예속되어 있었던 교방청 기녀들에 의해 전승되었던 춤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5-08-28
  • 김혜진 - 타악연주가
    ☆ 김혜진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타악, 장구연주 수련과정ㅣ학력 황대남, 박병철, 박성덕, 정형진, 최경환 선생 사사 인천예고 우수 졸업 및 한양대 관현악과 우등 졸업Peabody Institute of Johns Hopkins University 석사 및 연주자 과정 졸업 활동 경력 So Percussion Summer Institute 참가, 연주 Curtis Percussion Group 초청 연주인천예고 출강, 놀이터 단원,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 단원The_Percussion 수석단원 수상 경력 코리안필심포니 오케스트라 콩쿠르 전체1위 및 협연강원대 콩쿠르 관현악부 1위, 음악저널 콩쿠르 2위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youtu.be/aWmaymBpC_E [놀이터 소개 동영상]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4-02-08
  • 김희선 - 가야금연주가, 교수
    ☆ 김희선 프로필 (1969년생)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 연주, 교수 수련과정ㅣ학력 서울대학교 국악과 및 동 대학원 졸업 미국 피츠버그 대학교 음악대학 음악학 박사 (민족음악학 전공) 활동 경력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음악대학 강의조교 역임 피츠버그대학교 인도네시아 가믈란 앙상블 단원 역임국립 싱가포르 대학교 아시아 연구소 박사후 과정 연구원 역임 서울대학교 국악과 강사 역임한국창작음악연구원 '다악' 해외 담당 운영위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양음악연구소 연구원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장 동아시아 음악연구학회장 저서 가야금 영문서 -  '한국의 현대가야금 음악 : 전통, 현대 그리고 정체성' (2008년) 홈페이지ㅣSNS 관련기사 보기 ▶ http://me2.do/53LjXTmO 기타 실기와 이론을 겸비한 몇 안되는 연주가 겸 음악학자로 10여년간 미국과 싱가포르에 거주하면서 가야금을 음악적으로 학문적으로 소개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3-02-25
  • 배일동 - 판소리
    ☆ 배일동 프로필 1965년생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성우향, 강도근 선생 사사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기관학과 졸업 1995년~2001년까지 지리산 입산, 7년간 판소리 독공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 활동 경력 광주시립국극단 상임단원 역임 수상 경력 2014 사야국악상 수상 (사야문화재단)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youtu.be/iFCu225Xotk [인터뷰 동영상] 기타 지리산 폭포밑에서 7년 독공끝에 득음했던 이야기는 2009년 더반 국제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한‘ 땡큐, 마스터 킴’ (Intangible Asset Number 82) 에서 소개되기도 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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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마,바
    2012-11-08
  • 국악인 프로필 사용 설명입니다.
    안녕하세요. 국악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국악포털 아리랑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국악포털 아리랑에서는 국악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많이 궁금해 하시는 국악인의 프로필을 꾸준히 만들고 있으며 전통의 맥을 잇기 위해 애쓰시는 우리의 국악인을 소개해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국악인프로필은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 신규 프로필등록, 삭제, 수정, 첨부할 내용이 있으시면, 국악포털 아리랑의 공식 이메일 arirang@sori.me 로 보내 주시거나 혹은 PC버전 맨 하단에 있는 ▶ 프로필 등록 신청 (모바일에서는 ▶프로필 등록 신청) 을 이용해 주시면 확인 후 즉시 처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기타
    20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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