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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정보 검색결과

  • “문화유산을 우리가락으로··· 전 세계에 격 높은 대중문화를 선보이죠” - 비단 “한국의 보물을 노래한다” ㈜케이앤아츠
    “눈이 부시던 잔잔한 파도 길을 따라서 아래로 가면 빛이 열리고 찬란한 물결 속 보물밭이 보이네 이어도사나 이어도사나 우리 배는 잘도 간다 어서가자 우리네 인생 한 번 살다 가면 그 뿐이니 원망도 다 사랑도 다 부질없어라 이어도사나” (퓨전국악밴드 ‘비단’ 3집 수록 ‘제주 해녀’의 가삿말 중) 푸른 바닷속에서 물질하는 해녀의 모습과 함께 유네스코에 등재된 해녀들의 척박했던 삶의 내레이션으로 이어지고 가야금, 대금, 해금, 모듬북, 꽹과리 등이 어우러진 퓨전국악밴드 ‘비단’의 공연이 시작된다. ㈜케이앤아츠는 ‘한국의 보물을 노래한다’는 슬로건을 가진 사회적기업 스타트업이다. 노래와 함께 문화유산을 소개하고 미니다큐멘터리와 클립영상을 함께 연출해 ‘인문학적인 가치가 담긴 공연콘텐츠’라는 새로운 시도로 2013년 6월에 창업했다. ‘비단’은 이 회사의 대표 퓨전국악밴드다. ◇ 문화유산 주제로 예술성과 대중성 동시에 “10년 정도 대중가요를 만들다 보니 대중문화 콘텐츠가 점점 자극적인 방향으로 퇴화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유튜브를 중심으로 말초적이고 자극적인 콘텐츠들만 살아남고 있는 거처럼 말이죠. 이왕이면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문화콘텐츠를 만들고 싶었고 고민을 하다 보니 국악이라는 장르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김기범 케이앤아츠 대표는 과거 한류의 첨병이었다. 대학교를 졸업하면서 1997년 SM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해 음반기획 일을 시작했다고 한다. A&R(Artist & Repertoire)로 이수만 프로듀서의 음악적 비서 역할을 수행하면서 H.O.T, S.E.S, 신화, 보아 등 K-POP 가수들의 음반과 공연을 만들었다. 그러다가 2004년에 드라마 제작사인 PAN엔터테인먼트로 이직하면서 드라마 OST 제작과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다. 당시 일본을 중심으로 겨울연가와 가을동화 등이 큰 인기를 얻었다. 김 대표가 대중가요에서 국악계로 넘어온 건 2007년이다. 현재 사업내용과 유사한 형태의 퓨전국악 업체에서 약 5년 간 근무한 뒤, 1년 정도의 준비기간을 거쳐 2013년도에 창업을 하게 됐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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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2019 '제37회 전국국악대전' '제38회 전북시군농악경연대회' (접수 10월 24일까지)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회명 '제37회 전국국악대전' '제38회 전북시군농악경연대회' 장소 전국국악대전 - 순창군 향토회관, 전북시군농악경연대회 - 순창군 장애인체육관 일시 전국국악대전 10월 26일~27일, 시군농악경연대회 10월 26일 주최 / 주관 순창군, (사)한국국악협회 전라북도지회, 전주농악보존회 / (사)한국국악협회 전라북도지회 접수기간 2019년 9월 23일~10월 24일 문의전화 063-271-2259 대회정보 더보기 ▶ http://cafe.daum.net/jbkugak (신청서 다운로드) 대회소개 전통국악의 계승발전과 저변확대 및 등용의 기회를 제공하여 젊은 세대들로부터 소외되어가는 국악을 활성화시키며 국악 인구의 저변 확대화 관심재고. 전통농악의 계승발전과 농악인구의 저변확대 및 지방문화예술의 활성화를 위하여 연례행사로 개최하며 도내 14개 시ㆍ군이 참여하는 화합과 만남의 축제장으로 승화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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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팝컬쳐] 얼쑤~ 지화자~ K팝, 국악에 꽂히다 - BTS 후렴구에 "지화자~" 전통가락 삽입
    콘서트장 메운 '영국 아미' 한국어로 떼창민요밴드 '씽씽'·국악밴드 '잠비나이' 등퓨전국악 해외서 '신선한 한류문화' 관심순수국악 세계화·대중화는 걸음마 단계"다양한 분야와 결합해야 케이컬쳐 인정" ‘얼쑤 좋다. 지화자 좋다. 덩기덕 쿵더러러. 얼쑤. 덩기덕 쿵더러러 얼쑤.’ 지난 6월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우리 전통 가락이 런던 밤하늘에 울려 퍼졌다. 전통 국악 무대가 아닌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콘서트 현장이었다. 이날 객석을 가득 메운 BTS의 팬클럽 아미(ARMY) 수만명은 지난해 발매된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 앨범 타이틀 곡인 ‘IDOL(아이돌)’의 후렴구 ‘얼쑤 좋다’ ‘지화자 좋다’ 등을 한국어로 떼창하며 환호했다. SNS에서는 ‘얼쑤#’ 같은 해시태크가 달리고, 해외 인터넷 포털에서는 ‘얼쑤’ ‘지화자’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케이팝(K-POP)을 주축으로 한 한류가 우리 전통음악인 국악에 대한 관심으로 점차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짧고 강렬하게 우리 가락을 전 세계에 소개한 BTS뿐만 아니라 국악을 소재로 가요와 클래식, 재즈, 뮤지컬 등과 접목한 이색적인 퓨전 국악과 컬래버레이션 무대 등 다양한 시도는 해외에서도 독창성을 인정받고 있다. ‘원조 한류’로 불리는 순수 국악인들을 중심으로 국악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한 노력도 그 어느 때보다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국악이 세계 무대에서 케이팝의 조연이 아닌 주연으로 설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지는 시기다. ◇‘국악가요 30여년 만에 꽃 피우다’=BTS만큼 세계적으로 주목받지는 못했지만 그동안 가요와 국악의 컬래버레이션은 이미 20여년 전, 혹은 그 이전부터 꾸준히 시도돼왔다. 대표적으로 댄스그룹 ‘서태지와 아이들’이 1993년에 발표한 2집 타이틀곡 ‘하여가’를 꼽을 수 있다. 후렴구에 국악기인 태평소 소리를 삽입하는 파격적인 시도로 당시 문화계에 충격을 안겨줬다. 교과서에서나 들어봤을 법한 태평소 소리를 록 음악에 매칭했다는 점만으로도 화제가 됐다. 2집 앨범은 200만장 이상 판매로 흥행에도 성공하면서 국악의 대중화에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가요와 국악의 결합을 시도한 사례가 서태지와 아이들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작은 거인’으로 불리던 가수 김수철은 86아시안게임 전야제 음악감독을 맡으며 자신의 기타산조 연주곡 ‘풍물’을 전야제 피날레 곡으로 써 전 세계인들에게 국악을 알렸다. 김수철은 1994년 국악앨범 ‘서편제’를 발표해 100만장 이상을 판매했고, 2002년 국내 최초로 국악과 록 음악을 결합한 ‘기타산조’ 앨범에서 여러 산조를 전자기타로 연주하기도 했다.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그의 국악 대중화에 대한 노력은 그 이후로도 계속됐다. 서태지와 아이들, 김수철 외에도 1980년대 활약한 가수 정태춘, 김정호, 장사익 등이 ‘국악가요’라는 새로운 장르를 연 장본인으로 기록돼 있다. 이러한 노력이 30여년 만에 BTS를 통해 재현되면서 국악계에 다시 한 번 국악의 대중화·세계화를 위한 기회가 찾아왔다는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다. ▶ 해당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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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KBS 국악한마당 방송안내] 9월 28일 (土) 오후 12시 10분 (하윤주,김명신,김보미,김수연,김대일 등)
    이번 주 국악한마당에서는 일제강점기에 훼손이 됐다가 20년의 여정 끝에 올해 복원을 마친, 우리나라 최고의 석탑 '국보 제11호, 미륵사지 석탑'을 배경으로 이 가을에 즐기면 더욱 좋을 작품 , 그리고 백제 예술을 다룬 곡들을 소개해드립니다. 9월의 마지막 주. 다채로운 국악한마당과 함께 더욱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사/ 탁계석 작곡/ 안현정 노래/ 하윤주 25현 가야금/ 이아름 ● 작사/ 한초롱 작곡/ 김기웅 편곡/ 강솔잎 전주교육대학교 군산부설초등학교 푸른소리중창단 노래/ 김현은 최다은 원준호 김정은 전유진 장효인 권도연 고은유 최신비 임태경 고은성 이다원 윤서빈 이설희 피리/ 유승열 해금 / 고서영 아쟁 / 고갑렬 25현 가야금 / 배유경 거문고 / 송세엽 타악 / 오흥민 김강록 대금 / 엄연수 ● 무용/ 김명신 ● 작곡/ 박경훈 생황/ 김보미 단소/ 이명훈 25현 가야금/ 라라비 ● 소리/ 김수연 고수/ 박천음 ● 익산시립풍물단 꽹과리 / 조영두 징·짝쇠 / 최찬용 장구 / 신지용 북 / 김솔잎 안태근 ● 원작/ 이병천 사설/ 최기우 작창/ 이일주 김연 소리/ 김대일 정승희 고수/ 박추우 ● 작곡/ 김창환 노래/ 김대일 정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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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6
  • 퓨전국악 그룹 4집 발매 - 펀딩 참여 안내
    퓨전국악 그룹 은 유네스코(UNESCO) 등재 유산을 비롯하여 자랑스러운 한국의 문화 유산을 소재로 노래를 만들고, 다큐멘터리와 뮤직 클립이 어우러진 현대국악 공연을 연출합니다. 전 세계의 관객들에게 공연의 감동과 함께 다양한 언어별 내레이션 및 자막을 통해 인문학적 가치가 전달되는 신개념 전통공연으로서, 한국을 가장 자연스럽게 소개할 수 있는 고 품격 문화콘텐츠입니다. ▶ 펀딩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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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2019 '세종대왕국악제' (접수 9월 25일~10월 16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회명 2019 '세종대왕국악제' 장소 여성회관, 여강홀, 오곡나루축제장 일시 2019년 10월 19일~20일 주최 / 주관 여주시 / (사)국가무형문화재제5호판소리고법 청강예술보존회 접수기간 2019년 9월 25일~10월 16일 문의전화 031-373-2899 대회정보 더보기 ▶ https://bit.ly/2k6HJFr 대회소개 o 전통 문화예술인 발굴․육성을 위한 세종대왕 국악제를 개최하여 세종대왕 음악창재의 뜻을 알리고 여주시를 널리홍보하고자함 o 국악예술의 균등발전을 목표로 한 종합대상 대통령상 시상 o 연례적인 행사개최로 여주시 전통문화 창달o 청소년의 전통예술 관심고취로 국악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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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서울 국악의 명소에서 펼쳐지는 제1회 서울국악축제를 소개합니다 (9월6일~9월26일)
    제1회 서울국악축제를 소개합니다. ▶ 제1회 서울국악축제 일정보기 서울시에서 준비하고 있는 제1회 서울국악축제는 서울에 있는 다양한 국악 자원을 결집하여 국악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고 하는데요. 9월 한달간, 서울 도심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서울국악축제는 약 100여팀의 국악 공연팀이 출연하여 다양한 국악장르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북촌우리음악축제”, “국악이 칭칭 나네”,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정기공연”, “대학국악전”, “서울돈화문국악당”, “서울남산국악당” 공연까지 9월 한 달을 국악으로 물들일 예정입니다. 먼저, 9월 첫째 주 행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 행사는 벌써 7회째를 맞이했다고 하는데요. 북촌 한옥 일대와 원서공원에서 펼쳐지는 “북촌우리음악” 축제입니다.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열린다고 하는데요. “북촌우리음악축제”는 자유롭게 우리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전통예술분야 대표축제입니다. 올해는 세계적인 즉흥음악 베이스스트 마크드레서와 이아람, 황민왕이 출연하는 <오프닝 스테이지>를 시작으로 안숙선 명창의 소리와 이야기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 노선택과 소울소스x김율희, 박지하, 신박서클의 신명나고 흥넘치는 <메인 스테이지> 까지! 세계 무대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국내외 아티스트부터 전통음악 연주자, 신진 연주자들까지 폭넓은 라인업과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북촌우리음악축제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9월 둘째주에는 서울국악축제의 메인행사인 “국악이 칭칭 나네”가 추석 연휴 기간인 14-15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된다고 하는데요. 연휴에 서울에 계신 분들은 가족과 함께, 서울광장으로 나들이 가보는 건 어떨까요? “국악이 칭칭 나네”는 정말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이 시대 최고의 명창들과 99명의 제자가 펼치는 명품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14일 토요일에는 안숙선 명창이, 15일 일요일에는 이춘희 명창이 무대를 꾸민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한국연희 기예전문 공연단인 솟대쟁이패와 여성어름산이 박회성이 출연하는 연희공연 <서울연희 청년연희>와, 다양한 국악장르를 선보여줄 <주제공연1 국악으로 날다>가 14일 토요일에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주제공연1 국악으로 날다>는 집박 정재국 선생님과 서울시국악관현악단·청소년국악단의 수제천을 공연을 시작으로 주목받는 젊은 남성 소리꾼 유태평양, 정보권, 김준수의 판소리, 한국적 정서를 가득 담은 무용, 현대 음악인 EDM과 사물놀이가 함께하는 퓨전 국악공연 그리고 마지막은 시민과 함께 하는 강강술래까지 알차게 진행된다고 하니 공연도 즐기고, 강강술래에도 참여해 보는건 어떨까 추천드립니다. 15일 일요일에는 발전해온 국악의 역사를 변사의 해설과 공연으로 보여주는 주제공연2 <국악으로 날다>는 개그맨 김학도가 변사로 출연, 미미밴드를 비롯하여 젊은 소리꾼, 무용수들이 대거 출연해 국악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신명나는 무대를 선사한다고 합니다. 또, 국악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서울광장 잔디밭에서 펼쳐지는 <여유만끽 국악소리>, 시민참여 프로그램인 <서울 소리 자랑>, <국악으로 이모저모>, 아침을 여는 국악소리 <풍류 한 자락>, 서울의 10경과 서울의 이야기를 담은 <서울 노래 지도> 등 다양한 국악을 만날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들과 핸드메이드 전통 공예 상품 및 국악 소품을 판매하는 신해통공 마켓, 악기를 배우고 체험하는 국악체험촌·국악 유희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홈페이지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9월 셋째 주에는 매년 국악 전공 대학생들의 경합인 “국악대학전”이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열린다고 하는데요, 18-19일은 윤진철, 이태백, 김웅식, 윤호세, 원완철 등 명인과 2014-18년까지 국악대학전 수상자들이 펼치는 특별공연이 진행되고, 20-21일까지는 한예종, 한양대, 전북대, 서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학생들의 경합이 펼쳐진다고 합니다. “국악대학전”의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을 하신 분들만 들어가실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시면 되겠습니다. 9월 넷째주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제341회 정기연주회인 <첫선음악회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가 25일 단 하루, 펼쳐집니다. 이 공연은 황호준, 강상구, 이문석, 이정호, 강솔잎 다섯명의 작곡가들에 의해 선보이는 창작 초연음악회로, 정통국악과 더불어 뮤지컬, 클래식, 악기와의 협연을 통한 국악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서울의 대표 국악공연장인 서울돈화문국악당과 서울남산국악당에는 9월 한달간 아주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들로 시민 여러분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합니다. 먼저,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는 9월 6-9일, 국악전문 음반사 레이블소설과 함께 국악 대중화 방안을 모색하는 토크 콘서트 <오픈 더 돈화문>, 19-22일, 국악의 전통을 지키는 국악꼐 대표 중견 연주자들의 공연 <국악의 맛>, 25,28,29일, 왕의 나들이 길이었던 창덕궁 앞 돈화문로에 담겨있는 역사·문화적 소재로 공연을 즐기는 <돈화문나들이>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고 서울남산국악당에는9월 14일, 젊은 탈춤꾼들의 전통을 기반으로 동시대 감각을 가미한 창작 탈춤공연 <가장무도>가 크라운해태홀에서. 17-26일, 어떠한 음향장치도 없이 정통산조와 판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공연 <한옥콘서트:여자들의 국악>이 남산골한옥마을 민씨가옥에서, 20-22일, 27,29, 남산골 한옥마을 전역을 다니며 공연을 체험하는 신개념 국악 투어공연 <남산골 밤마실3이 남산골 한옥마을 일대에서, 26일과 27일에는 각각, 도심 속에서 느끼는 여유로운 힐링 <자고가요 Vol1. 본격 누워듣는 음악회>와 남산골을 들썩이는 신명나는 길놀이 <도시길놀이-까마귀[남산골]이 서울남산국악당 야외마당에서 펼쳐진다고 합니다. 9월 한달, 국악으로 가득 차있는 서울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서울국악축제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포털사이트에 “서울국악축제”를 검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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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9
  • 퓨전국악그룹 디지털 싱글 '바람의 약속 (화랑)' 발표
    퓨전국악 ‘화랑’을 노래하다디지털 싱글 ‘바람의 약속’ 발표 - 국내 최초로 한국의 문화유산을 소재로 활동하는 퓨전국악 그룹 - 화랑의 규율인 중 ‘임전무퇴’ 를 주제로, 바람처럼 빠르고 용맹한 화랑의 모습을 화려한 대금 연주로 표현 - 유튜브를 통해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총 9가지 언어 별 화랑 다큐멘터리 발표 한국의 보물을 노래하는 국악그룹 (손성지/가야금, 조이슬/대금, 박윤정/소리, 장소연/해금, 김지원/타악)이 ‘화랑’을 노래한다. 지난 2014년 ‘출사표’ 로 데뷔한 여성 5인조 국악그룹 이 2019년 8월 23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바람의 약속’을 발표했다. “바람의 약속” 은 신라의 ‘화랑花郞‘ 을 소재로 제작된 창작국악으로, 화랑의 ‘세속오계’ 정신은 우리 민족의 정신계몽과 교육제도의 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특히 신라의 고도 경주는 김유신장군묘, 화랑바위 등 화랑 관련 자산들이 넘치는 곳으로, 경주시에서는 화랑마을을 조성하는 한편, 권역별 화랑투어를 준비할 만큼 화랑은 경주의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3집 앨범 ‘영웅담’ 이후 약 2년 만에 발표되는 의 신곡 “바람의 약속” 은 화랑의 다섯 가지 규율 중 하나인 임전무퇴(臨戰無退)의 호국정신으로 적진을 향해 돌진하는 화랑의 용맹함을 화려한 대금 연주로 표현하였으며, 뮤직비디오를 통해 다채로운 색채와 함께 화려한 영상미를 선보인다. 국내 최초로 한국의 문화재와 문화유산을 소재로 공연을 진행하는 여성 5인조 창작국악그룹 은 사회적기업인 (주)케이앤아츠 소속으로 2014년 데뷔 앨범 “출사표” 를 발표하였으며, 훈민정음, 이순신, 춘향전 등을 소재로 한 이 앨범은 음악 전문가들의 호평과 함께 네이버 뮤직에서 선정한 ‘2014년 상반기 놓치기 아까운 앨범 5’에 선정된 바 있다. 발표하는 곡마다 총 9가지의 다양한 언어로 제작된 문화유산 다큐멘터리를 발표해 온 은 데뷔 이후부터 지금까지 국내외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창작국악과 함께 한국의 역사를 소개하기 위해 활발한 공연활동을 수행해왔다. 특히, 뛰어난 연주 실력으로 2019년 3월 청와대에서 펼쳐진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 행사’ 에서 초청공연을 펼쳤으며, 2019 사회적 경제 박람회에서는 청년 국악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전통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자체 개발한 독창적 전통문화 콘텐츠를 활용하여 소외계층 대상 공연 기부와 장애인 참여 공연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온 퓨전국악 그룹 의 신곡 ‘바람의 약속’에 새로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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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6
  • 8월 20일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 재개관, 일반에 무료 개방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 생생하게 살아있는 박물관으로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 오는 8월 20일(화) 재개관, 일반에 무료 개방 “더 가까운 음악, 더 깊은 이해, 더 즐거운 놀이”로 ‘보는’ 전시에서 ‘듣는’ 전시로 기획해 ▲ 오는 8월 20일 재개관하는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의 제1전시실 '국악뜰' 모습 □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이 2019년 8월 20일(화) 새 단장을 마치고 ‘더 가까운 음악, 더 깊은 이해, 더 즐거운 놀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재개관한다. □ 1995년 문을 연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은 국내 유일의 국악 전문 박물관으로, 우리 음악의 산 교육장 역할을 해 왔다. 이번 재개관에는 고품질 음악 감상 기능을 전면에 내세우고, 국악기의 소리 나는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공간을 확대하는 등 ‘듣는’ 전시로서의 기능을 강화하여, 음악박물관으로서의 특화된 점을 강조했다. □ 상설전의 내용은 음악을 이루는 요소들(악기樂器, 악보樂譜, 악인樂人)을 중심으로 ‘국악뜰’, ‘소리품’, ‘악기실’, ‘문헌실’, ‘아카이브실’, ‘명인실’, ‘체험실’ 의 7개 전시실로 구성했다. ▶ 국립박물관 자세히 보기 고음질(13.1채널)과 고화질(4K UHD)로 전하는 국악의 아름다움 일상의 소리, 이 땅의 음악 담은 악기와 악보, 그리고 명인 □ 궁궐의 뜰인 전정(殿庭)에서 착안한 1층 중앙홀의 ‘국악뜰’(제1전시실)에는 궁중의례 편성악기 중 가장 큰 규모의 악기들을 배치했다. ‘소리와의 만남’을 중심으로 개편한 이번 재개관의 첫 전시실을 규모 있는 악기와 함께 최고 품질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 내세웠다. 국립국악원 연주단의 연주를 13.1 채널의 입체감 있는 음향과 4K UHD(Ultra High Definition) 고화질 영상으로 상영하는 대형 디스플레이 설치를 통해 전시 관람에 앞서 국악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 제2전시실 ‘소리품’은 어디서나 들을 법하지만 유일한 이 땅의 음악 재료들을 만나는 특별한 공간이다. ‘음악’으로의 형태를 갖추기 이전, 한반도가 품은 자연의 소리와 일상의 소리 등을 포근한 원형 공간에 앉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 제3전시실 ‘악기실’에서는 현전하는 다양한 국악기와 그 소리를 함께 들어볼 수 있다. 이번 전시를 위해 국립국악원 연주단의 연주로 52종의 국악기 연주를 녹음·촬영했고 이를 악기실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화왕산성에서 출토된 북의 복원·복제품 등 고대악기의 일면도 살펴볼 수 있다. □ 제4전시실 ‘문헌실’에는 악보(樂譜), 무보(舞譜), 악서(樂書), 도병(圖屛) 등 음악과 관련된 역사적 서지류를 전시했다. 가장 오래된 관찬(官撰)악보인 󰡔세종실록악보󰡕, 국립국악원 소장 보물 1291호 󰡔대악후보󰡕와 조선후기의 역동적 음악 변모 양상을 보여주는 다양한 민찬(民撰)악보들을 볼 수 있다. 다소 어려운 유물에 대한 쉽고 재미있는 이해를 위해 고악보에 맞춰 연주하는 영상과 퀴즈 콘텐츠 등도 배치했다. □ 제5전시실인 ‘아카이브실’은 2007년에 설립한 국악아카이브 소장 자료 중 주목할 만한 진귀한 자료를 소개하는 전시실이다. 문헌실과 아카이브실이 마주보고 있는 벽면에서는 국악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연표를 전시해 서양음악사 및 중국·일본·인도의 주요 음악 역사와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꾸몄다. □ ‘명인실’로 꾸며진 제6전시실에서는 전통예술의 명맥을 지켜낸 예인들의 유품과 활동에 대해 소개한다. 1940년대 이전 출생자이면서 자신의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명인 중 국립국악원에 유품을 기증·기탁한 인물들을 중심으로 조명했다. 무대 위 춤을 따라 추어보는 ‘나도 춤꾼’, ‘명인명창 71인 음원 감상’ 등 예인들의 흥과 신명을 온 몸으로 느껴 볼 수 있는 체험 코너도 마련했다. □ 제7전시실은 국악기의 소리 나는 원리를 알아보고, 내 맘대로 악기를 편성해 보는 등 국악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체험실’이다. 친구들과 주사위를 던져 산조합주를 완성하는 등 직접 체험을 통해 국악을 접할 수 있게 했고, 악기 재료에 따른 음색의 차이와, 같은 노랫말이라도 지역과 음악 갈래에 따라 어떻게 달리 부르는 지를 알아보는 체험 등 모두 10가지의 체험이 관람객의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 이번 재개관을 기념해 6주간의 전시 연계 특강도 마련했다. 악당이반의 김영일 대표, 풀피리 명인 오세철, 정창관 한국고음반연구회 부회장, 국립국악원 김희선 국악연구실장, 국립국악원 서인화 학예연구관과 송상혁 학예연구사가 국악박물관에서 공개하는 소리, 악기, 악보, 악서, 음반 속 숨겨진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은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휴관하며, 10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한다. 국악뜰에서 진행하는 고품질 음악 감상은 하루 세 차례(10·14·16시) 15분가량 진행한다. 단체 관람 예약은 국립국악원 누리집(https://bit.ly/1HzZEcF)에서 가능하다. 관람료는 무료 ▶ 국립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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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2019 신라문화제 제37회 전국국악대제전 (접수 8월 20일~9월 3일)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회명 신라문화제 제37회 전국국악대제전 장소 경주예술의전당 일시 2019년 9월 7일~8일 주최 / 주관 경주시, 신라문화선양회 / (사)한국국악협회 경상북도지회 접수기간 2019년 8월 20일~9월 3일 문의전화 054-742-1516 대회정보 더보기 ▶ https://bit.ly/2Mbx4oz 대회소개 ㅇ전국 국악신인들을 발굴, 육성하여 권위 있는 국악등용문으로 정착ㅇ국악인구의 저변 확대로 빛나는 전통국악의 전승 및 보전ㅇ국악예술의 관광자원화로 국위선양과 신라문화의 특성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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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공연소식 검색결과

  • 제26회 창무국제공연예술제 '춤의 길굿 - 추는 길굿' (8월 25일~30일)
    제26회 창무국제공연예술제 오는 8월25일 개막 제26회 창무국제공연예술제(예술감독 김매자)가 오는 2020년 8월 25일 화요일 강동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이후 아르코예술극장과 서울남산국악당에서 2020년 8월 30일 일요일까지 6일간, 20명의 국내 무용가들의 작품이 펼쳐질 것이다. 창무국제공연예술제는 (사)창무예술원이 1993년부터 꾸준히 개최하고 있는 국제규모의 공연예술전문축제로서 ‘전통의 현대적 계승과 발전’을 비전으로 이 시대 창작자들의 예술적 교감과 교류의 장이자 함께 새로운 비전을 모색하는 연구의 장이다. 올해에는 ‘춤의 길굿 - 추는 길굿’을 주제로 축제 프로그래밍을 했다. 우리 전통 굿 중에, 병 굿으로 춤을 추게 하는 굿이 있다. 며칠이든 병자의 병이 나을 때까지 춤을 추게 해서 마음속의 응어리를 모두 뱉어내게 하는 춤이다. 2020년 전 세계를 앓게 만든 역병, ‘코로나19’로 인해 개개인의 몸과 마음에 맺힌 응어리를 이번 축제를 통해 모두 뱉어낼 수 있기를 바라며 마련한 춤판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창무회’ 김매자의 대표작들을 하나의 작품으로 엮은 , 신명과 유머가 넘쳐나는 핵인싸 무용단,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대표작들을 하나로 엮은 <애매모호한 갈라쇼!>, 남산국악당 실내와 야외를 오가며 전통음악과 춤의 진한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춤과 음악으로 펼치는 풍류>, 중견 안무가들의 창작무대 <우리 춤의 오늘> 이 있다. 또한, 무용전문 소극장 ‘포스트극장’의 신진 안무가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한 <젊은 무용가 스테이지 from 포스트극장> 등이 있다. 코로나19로 해외작품을 소개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이전보다 훨씬 새롭고 다채로운 우리 춤의 향연이 펼쳐질 것이다. 올해 개막작으로, 8월 25일 화요일 오후 8시,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강동문화재단과 공동주최로 선보이는 창무회 는 김매자의 춤을 집대성한 대작이다. 2020년 4월에 미국 3개 도시 초청을 받아 미국관객을 만나고자 준비하던 중 코로나19 상황이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투어가 취소되었다. 대신 이번 축제 개막작으로 무대에 올려, 우리 관객들에게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 1부는 한국의 강강술래 춤의 구조와 한국인의 미의식을 중심으로 하는 작품으로, 양용준의 한국적 창작음악을 사용한다. 2부는 칼오르프의 합창곡을 기반으로 "여기"라는 제목으로 동서양의 공통된 정서를 찾아간다. 8월 26일 수요일 오후 8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애매모호한 갈라쇼>는 세계인들이 코로나19의 심각한 상황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도록 특별히 기획한 공연이다.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레퍼토리 중 엑기스만을 뽑아서 공연 한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바디콘서트, 관통18, 피버, 인간의 리듬, 기가 막힌 흥!> 등 다채로운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무대로, 장르나 형식에 벋어난 춤, 오롯이 몸으로 시작하여 몸으로 끝나는 춤의 향연을 선사할 것이다. 본 공연은 9월 8일부터 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 youtube 채널을 통해 일주일간 세계 관객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8월 27일 목요일 오후 8시 서울남산국악당 <젊은 무용가 스테이지 from 포스트극장1>은 김태성 안무의 <불면>, 박광현 안무의 , 김봉겸 안무의 <이상의 섬> 3개 작품으로 구성된다. 포스트극장 신진육성기획을 통해 발탁된 안무가들이 각자의 작품을 포스트극장 오픈리허설을 통해 공개하고, 이때 참여한 전문가들의 멘토링을 받는다. 이러한 작품 디벨롭 과정을 거쳐 본 무대를 완성시켜나가는 ‘과정’이 중요시 되는 기획이다. 안무가 김태성은 “강제로 휴식을 취하게 되는 요즘을 재정비시기로 삼고 있습니다.”, “창무국제공연예술제는 저에게 표지판과 같아요. 예술가로서 한계를 느낄 때마다 방향감각을 일깨워주는 축제입니다.”라고 했다. 8월 28일 금요일 오후 8시 아르코예술극장 <젊은 무용가 스테이지 from 포스트극장2> 또한 신예 안무가 6명의 무대로 꾸며진다. 신유진 안무 , 신소연 안무 , 서은지 안무 , 신이안 안무 <온전한 쉼: Chill Out>, 서정빈 안무 , 전수현 안무 <굿바이 Teddy> 등이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 오를 것이다. 안무가 서은지는 “상반기 내내 공연을 못하는 것에 대한 그리움과 불안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축제를 계기로 무대에 작품을 올릴 수 있게 되어 기쁘네요.” 라며 다시 공연할 수 있다는 것에 기뻐했다. 8월 29일 토요일 오후 5시 서울남산국악당 <춤과 음악으로 펼치는 풍류> 무대에는 ‘유인상’ 음악감독이 이끄는 6명의 악사들의 장단과 함께 전통 춤판이 벌어진다. 성유선의 <설장고춤>을 시작으로 김미선의 <살풀이춤>, 김명신의 <호남산조춤>, 차명희의 <애린>, 진현실의 <법열곡>에 이어 김평호 <남도 소고춤>으로 마무리 된다. 살풀이로 무대에 서는 김미선은 “심리적 불안, 두려움의 해소에 예술만큼 큰 보약은 없습니다. 춤의 호흡으로 서로 살아있음을 느꼈으면 합니다. 춤, 몸으로 하는 기도, 간절한 몸짓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아요”라며 초대의 메시지를 전한다. 8월 30일 일요일 오후 3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축제 폐막무대<우리 춤의 오늘>은 최진한 안무 , 백주희 안무 <43 – 숫자 43은 물레돌기를 한다, 탐라>, 정향숙 안무 <강, 강(江)> 등 깊이 있는 동시대적 작업을 하는 중견 안무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각각 자신, 사회, 생명과 자연 등을 소재로 하는 진지한 작업으로 관객에게 ‘살아가는 것, 삶의 의미’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안무가 백주희는 “창무국제공연예술제가 그 자리를 지킬 수 있는 힘은 바로 예술의 본질을 잊지 않으면서도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발전해 왔기 때문입니다. Post-Covid-19 시대, 창무국제공연예술제는 과거에도 그랬듯이 현재도 그리고 미래에도 지속될 것입니다.”라며 축제의 의미를 말했다. 한편, 창무국제공연예술제는 부대행사로, 기획자 양성 프로그램 <무용기획학교>를 기획했다. 7월 15일 시작한 <무용기획학교>는 남녀노소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관련 전문가들과 만나 그들의 생생한 노하우를 들어보고, 무용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를 놓고 마음껏 토론을 펼치고,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기획해보고, 이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눠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무용축제 현장체험을 통해 무대셋업, 리허설, 공연, 철수, 분장실 케어 등 백스테이지와 티켓관리, 관객안내 등 하우스 운영도 경험할 수 있다. <무용기획학교>는 신진안무가 육성 프로젝트들과 병행하여 꾸준히 운영해나갈 예정이다. 제26회 창무국제공연예술제는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강동문화재단, 서울남산국악당, 주나이지리아한국문화원 등의 후원으로 8월 25일에서 30일까지 개최된다. 예매는 아르코예술극장, 강동문화재단, 서울남산국악당 각 공연장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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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12월 8일 프랑스 파리에서 정적이면서도 역동적인 한국춤의 멋이 잘 드러난 국립무용단 ‘묵향’ 공연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립극장(극장장 김철호) 전속단체 국립무용단(예술감독 손인영)은 12월 8일 프랑스 파리의 ‘팔레 데 콩그레 드 파리(Palais des congres de Paris)’에서 대표 레퍼토리 ‘묵향’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주프랑스한국문화원(원장 전해웅)의 파리 코리아센터 개원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기획되었다. 주프랑스한국문화원은 프랑스는 물론 유럽 전역에 한국문화를 알리는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는 곳이다. 국립무용단과 주프랑스한국문화원이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공연은 파리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공연장 ‘팔레 데 콩그레 드 파리’ 무대에서 펼쳐진다. 한국 전통무용이 지닌 예술적 가치를 프랑스 관객에게 소개하는 시간이다. 또한, 유럽한류의 거점 역할을 할 코리아센터를 프랑스 문화예술계에 강렬하게 각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국립무용단 대표 레퍼토리인 ‘묵향’은 고(故)최현의 ‘군자무’를 바탕으로 윤성주 전 국립무용단 예술감독이 안무를 맡고, 아트 디렉터 정구호가 연출·디자이너로 참여한 작품이다. 2013년 초연된 후 한국 전통 미니멀리즘의 미학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으며 지난 6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무대에 올랐다. ‘묵향’은 서무와 종무, 매·난·국·죽을 총 6장으로 구성, 사군자가 뜻하는 사계절에 비춰 세상을 바라보는 군자를 표현한다. 정적이면서도 역동적인 한국춤의 멋이 잘 드러난 작품으로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묵향’은 한국은 물론 아시아,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 초청공연을 펼쳐왔다. 2015년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일본 오사카 무대에 선 것을 시작으로, 2016년에는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세계적인 페스티벌 ‘홍콩예술축제(Hong Kong Arts Festival)’에 한국무용 최초로 초청되며 전회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홍콩예술축제’의 티사 호 예술감독은 ‘묵향’에 대해 “춤과 의상, 무대까지 모든 게 아름다운 작품”이라고 극찬했다. ‘묵향’은 같은 해 6월, 아시아를 넘어 유럽까지 진출했다. 프랑스 리옹 ‘레 뉘 드 푸르비에르 페스티벌(les Nuits de Fourviere)’에 한국 작품으로 최초로 초청되어 공연한 것이다. 당시 현지에서 공연을 관람한 프랑스의 유명 무용 평론가 에마뉘엘 부셰는 “우아함과 기술적 기교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춤”이라는 평을 남겼다. 이후에도 ‘묵향’을 향한 세계 무용계의 러브콜은 계속됐다. 국립무용단은 2019년 4월에는 유럽 3개국 투어를 떠나 덴마크, 헝가리, 세르비아에서 또 한 번 유럽 관객을 사로잡았다. ‘팔레 데 콩그레 드 파리’에서 열릴 이번 파리 ‘묵향’ 초청공연은 문화예술의 수도로 불리는 파리의 관객과 만난다는 점에서 우리 춤의 예술성을 알릴 결정적인 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국립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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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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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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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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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뉴욕의 판소리꾼 홍진욱, 퓨전국악 선뵌다 (1월 25일 美 맨하탄 코리아 소사이어티)
    뉴욕의 판소리꾼 홍진욱이 맨하탄에 있는 코리아 소사이어티(350 Madison, 24층)에서 1월 25일 발표회를 연다. 코리아 소사이어티는 “2003년 유네스코에도 등재될 만큼 한국 뿐 아니라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인정받고 있는 판소리를 뉴요커들에게 소개하려고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무대는 가야금 뿐 아니라 베이스, 드럼, 키보드 등 현대 악기들과 어우러져 이색적인 퓨전 국악 연주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12세 때부터 명창 성우향, 김수미로부터 직접 판소리를 배우기 시작한 홍진욱은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에 오르기도 했다. 서울음대 졸업 후 몰리 칼리지에서 음악치료 과정 이수를 위해 미국에 왔으며 판소리뿐 아니라 고수로서도 활발한 공연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발표회는 오후 7시15분 시작하며 이에 앞서 6시30분부터는 리셉션이 진행된다. 티켓은 코리아 소사이어티 회원은 15달러, 비회원은 25달러다. 자세한 공연 내용과 티켓 예매는 코리아 소사이어티 웹사이트( http://www.koreasociety.org )에서 하면 된다. ▶ 해당기사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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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8
  • [수어지교3] 노민아의 판소리 戀歌 (연가) - 1월 24일 서울돈화문국악당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수어지교3] 노민아의 판소리 戀歌 (연가) 장소 서울돈화문국악당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1월 24일 (수요일) 시간 오후 7시30분 티켓료 전석 10,000원 (할인 50%-20%) 출연진 소리 ▶ 노민아 프로필 , 고수 방지원 문의전화 02-3210-7001~2 공연정보 더보기 ▶ https://goo.gl/a84xgr ​"전통 판소리만으로도 판소리의 진미를 전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자신만의 무대를 만들어 온 소리꾼 노민아는 에서 "사랑"을 주제로 하는 판소리 눈대목을 모아 전한다.여러 타악기가 어우러져 더욱 생동감 넘치는 소리를 감상하게 하며, 소리꾼의 재담으로 듣는 곡 소개는 관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판소리를 즐길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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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10
  • [수어지교3] 판소리연구회 오롯이 (五롯이) 의 뜻밖의 五바탕 - 1월 16일 서울 돈화문국악당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수어지교3] 五롯이 ‘뜻밖의 오五바탕‘ 장소 서울 돈화문국악당 ▶ 지도보기 날짜 2018년 1월 16일 시간 오후 7시30분 티켓료 15000원 출연진 ▶ 최잔디 프로필 , ▶ 민현경 프로필 , ▶ 왕윤정 프로필 문의 02-3210-7001~2 nrg0080@naver.com 공연정보 더보기 https://goo.gl/FcnqiM 안녕하세요. 판소리연구회 五롯이입니다.^^ 돈화문국악당 수어지교 3 판소리편을 통해 저희의 첫 무대인 "뜻밖의 五바탕 을 보여드리려고합니다. 오롯이는 전통 판소리를 기반으로다양한 시도를 하여 관객들과 소통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프로그램과 궁금하신 사항들은 돈화문국악당(02-3210-7001~2) 또는 최잔디 민현경 왕윤정 에게, 또는 nrg0080@naver.com 으로 문의주세요!! -예매안내- 서울돈화문국악당 가입후 20% 할인혜택받으세요. ^^ 1월 16일 7시30분 오롯이의 뜻밖의오바탕입니다. https://sdtt.or.kr/user/program/2018/1 —————————————————— : 오롯이는 젊은 소리꾼 3명이 모여 만든 전통판소리모임이다. 오롯이는 한글 ‘오롯하다’라는 의미에서 파생된 말로 ‘오롯이 전통 판소리를 지키고 보존하겠다.’라는 의미와 판소리 다섯마당의 다섯五를 의미한다. 1.단가 적벽부 : 최잔디. 민현경. 왕윤정 2.박초월제 흥보가 중 박타는대목 : 민현경 3.강산제 심청가 중 심청이물에빠지는대목 : 왕윤정 4.김세종제 춘향가 중 동헌경사 : 최잔디 5.박초월제 수궁가 중 일개한퇴 소리: 최잔디. 민현경. 왕윤정 거문고: 홍모윤 대금 :변상엽 아쟁: 김범식 철현금:정보영 북: 장재영 6.박봉술제 적벽가 중 새타령 소리: 최잔디. 민현경. 왕윤정 거문고: 홍모윤 대금: 변상엽 아쟁: 김범식 철현금: 정보영 북: 장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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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3
  • [10월 13일] 거문고 허윤정 - 예술의전당 2017 클래식 스타 시리즈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예술의전당 2017 클래식 스타 시리즈 - Stage 2: 거문고 허윤정 장소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 지도보기 날짜 2017년 10월 13일 (금) 시간 오후 8:00 티켓료 R석 5만원 | S석 4만원 | A석 3만원 출연진 거문고: ▶ 허윤정 프로필 | 아쟁, 장구: ▶ 이태백 프로필 | 소리: ▶ 유태평양 프로필 | 고수: ▶ 김태영 프로필 | 대금: ▶ 이아람 프로필 | 타악기: 황민왕 | 기타: 오정수 문의전화 02-580-1300 공연정보 더보기 https://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28491 경계를 허무는 전통과 컨템포러리 국악의 만남 “거문고 허윤정”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올해 에서도 국악 무대가 마련되어 있다. 10월 13일(금)에는 퓨전국악밴드로 활동하며 참신한 연주와 기획으로 주목받고 있는 거문고 주자 허윤정이 선보이는 색다른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1부는 거문고의 음색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정통 국악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허윤정의 깊이 있는 연주와 울림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부에서는 퓨전국악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 무대가 펼쳐진다. 허윤정이 리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악에 재즈를 더한 연주로 주목받고 있는 블랙스트링(거문고 허윤정, 대금 이아람, 타악기 황민왕, 기타 오정수)이 함께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전혀 다른 국악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객들은 다양한 종류의 악기가 한데 어우러져 홀을 가득 채우는, 그야말로 소리의 향연에 흠뻑 취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소리 유태평양, 고수 김태영, 대금 이아람, 타악기 황민왕, 기타 오정수, 아쟁/장구 이태백 등이 출연하여 거문고 주자 허윤정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연주자 소개 허윤정은 전통음악과 창작음악, 현대음악, 아방가르드와 즉흥음악을 모두 소화해 낼 수 있는 독보적인 연주자로, 전통 음악에 대한 끝없는 탐구, 수련과 더불어 21세기의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 가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총 30 여회 이상 개인 독주회를 가졌고, 특히 해외에서 허윤정 자신만의 음악세계와 거문고를 알리는 작업을 활발히 하고 있다. 해외 연주가들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허윤정은 이러한 협업에 있어서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연주가이다. 2007-2008년 뉴욕 Asian Cultural Council의 레지던스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뉴욕에서 활동한 허윤정은, 이 후 더욱 활발하게 해외 연주가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뉴욕의 색소포니스트 Ned Rothenberg, John Zorn, 첼리스트 Erik Friedlander, 베이시스트 Mark Dresser, 타악기주자 Satoshi Takeishi, Susie Ibarra 등과 교류하고, 영국의 재즈 클라리넷 연주가 Arun Ghosh, 재즈 색소포니스트 Tim Garland, 피아니스트 Gwilym Simcock, 퍼커셔니스트 Asaf Sirkis 등과 협연하였으며, 폴란드 Oleś Brothers, 이스라엘의 월드뮤직 스타 Idan Raichel, 일본의 즉흥음악 베이시스트 Tetsu Saitoh, 바이올리니스트 Kita Naoki,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재즈보컬리스트 나윤선과 협업하였다. Cuban Nomadic Project를 통해 쿠바 국립 오페라극장의 Gloria Casas Azqui(소프라노), Carlos Alberto Laurencio Milian(바리톤), 젊은 쿠바 4인조 재즈그룹 Grupo Aire de Concierto, 뉴질랜드의 밴드 “The Jac”과 협연하였다. 올 가을에는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K-Music Festval에서 영국의 Northumbrian pipes 연주가인 Kathryn Tickell과의 협연을 하기도 하였다. 이렇게 다양하고 실력 있는 해외 아티스트들과의 교류는 허윤정이라는 아티스트가 가진 음악적 깊이와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늠해볼 수 있게 해준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연주자와 교육가로서 후학 양성에도 매진하고 있다. 프로그램 거문고 산조 Geomungo Sanjo 인당, 청의바다 Indang, Sea of Sim Cheong 육자배기 Southern folk song, Yukjabaegi 복선 Underplot 소리의 시선 Sound Perspective 흐르는, 떠가는 Flowing Floating (밴드: Black String) 외 다수
    • 공연소식
    • 서울
    2017-09-21
  • 경남 오광대 주역이 한자리에, 제58회 한국민속예술축제 사전행사 '오광대' - 9월 2일 국립극장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든 자료이오니 퍼 가실때는 출처와 함께 링크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연명 오광대 장소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KB청소년하늘극장 ▶ 지도보기 날짜 2017년 9월 2일 (토요일) 시간 오후 7시 티켓료 무료초대 (사전예악) 출연진 김해오광대, 김홍종(통영오광대), 이윤석(고성오광대), 김선옥(진주솟대쟁이패), 최덕수, 김해농악보존회 1958년 정부수립 10주년을 경축하기 위하여 전국민속예술축제가 개최되고. 1999년 40회 대회부터 한국민속예술축제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민족문화의 보존 및 전승을 목적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개최되는 한국민속예술축제는 올해로58회를 맞이하여 경상남도 김해에서 개최함을 알린다. 더불어 경상남도의 대표 민속예술을 소개하고, 한국민속예술축제의 의의를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공연을 준비하였다. 문의전화 02-580-3260 예약하기 ▶ http://goo.gl/EM5K5o
    • 공연소식
    • 서울
    2017-08-21

국악동영상 검색결과

  • 이 세상의 모든 아리랑을 들을 수 있는 '정창관의 아리랑' 유튜브 채널 소개
    클릭 ▶ '정창관의 아리랑’ 유튜브 채널을 소개합니다. " '아리랑’은 음악입니다. 음악은 들을 수 있어야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아리랑을...’ 이라는 목표로, 음반으로 출반된 아리랑 음원을 올리고 있는 유튜브 채널로 어떤 국가기관이나 아리랑 단체에서도 하지 못한 일을, 정부 지원금없이 2018년 4월부터 정창관선생께서 업데이트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2021년 8월 말까지 3,000곡을 올릴 계획으로 현재 2,150여곡을 들을 수 있습니다. 아리랑 음원은 A-주요아리랑, B-지역아리랑, C-SP아리랑, D-북한아리랑 등 코드화하여 50여개 넘는 재생목록으로 세분화되어 있으며, 최초의 아리랑인 ‘1896년 유학생아리랑’, SP음반으로 남아있는 최초의 아리랑인 ‘1913년 경성란란타령’, 나운규 관련 아리랑들, 최초의 밀양아리랑, 최초의 진도아리랑 등 귀중한 아리랑 음원이 올려져 있습니다. 아리랑을 알고 싶은 분, 아리랑에 관심이 있는 분, 아리랑을 연구하고저 하는 분을 위한 채널입니다. 아리랑을 알고 싶은 분은 ‘N-아리랑입문’을 먼저 감상하신 다음 'A-주요아리랑‘을 순서대로 감상해보세요. 그리고는 관심있는 재생목록을 선택하여 들으시면 됩니다. ‘S-특별재생목록’도 관심있게 봐주세요. 특별한 음원들을 주제별로 모은 것입니다. ‘정창관의아리랑’ 유튜브 채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오신 김에 조용필이 부른 꿈의아리랑 그리고 방탄소년단이 부른 아리랑연곡을 감상해 보세요~^^ 정창관의 국악CD음반세계 ▶ http://www.gugakcd.kr (이세상의 모든 국악CD음반이 있습니다.)
    • 국악정보
    • 아리랑소식
    2020-06-14
  • 110년 전 대한제국의 행진음악 - 황실대취타, 별가락, 국거리 (굿거리)
    지난 2015년, 숨겨져 있던 보물 11점이 그 존재를 드러낸 큰 경사가 있었습니다. 이는 모두 1906년에 녹음되고 1907년에 빅터(victor)에서 발매된 음원으로, 한국음반아카이브연구소 배연형 소장님과 석지훈 선임연구원에 의해 발견된 것들입니다. 이 중에는 대취타 계열 음악 세 곡이 포함되어 있었는데요, 9명으로 구성된 ‘KOREAN ROYAL NATIVE BAND(한국셔울취고슈구인)’가 연주자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세곡(과 위의 11곡 중 또 다른 세 곡)의 음악적 특징은 한양대학교 김영운 교수님의 논문 “1907년 빅터음반 수록 기악곡의 내용과 특징,” 󰡔한국음악연구󰡕, 한국국악학회, 2015, 73~103쪽.에서 조망되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이 세 곡을 감상해 보겠습니다. 2016년 9월 9일(금)~10일(토), 국립국악원 정악단이 예악당 무대에서 재현한 연주인데요, 현재 연주되는 대취타에는 보통 10인 이상의 인원을 편성하지만 1906년 〈황실대취타〉 재현에 있어서는 음반에 명시된 대로 모두 아홉명으로 연주인원을 구성하였습니다. 물론 이 9명이 각각 어느 악기를 연주하였는지 정확히는 기록이 남아있지 않습니다. 두 대의 태평소와 나각, 나발 등의 소리를 음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감상을 돕기 위해, 위의 논문에서 언급된 각 악곡의 특징을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황실대취타 : 일부 선율이나 장식음에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현행 〈대취타〉와 같은 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별가락 : 가장 주의 깊게 들어볼 특별한 곡입니다. 현재 연주되는 악곡 중에 같은 곡으로 여겨지는 곡이 없기 때문에, 취타 계열 악곡 중 새롭게 확인된 음악인 셈입니다. 이 1906년 음원들은 모두, 헐버트 선교사의 도움으로 조직적으로 레파토리를 짜고 대대적으로 녹음을 진행한 것이었으므로, 이 곡 역시 당시 취고수들에 의해 연행되는 주요 곡목의 하나였을 것입니다. 이것이 근래에 연주되지 않았었는데 이 음반을 통해 그 존재가 알려지게 되었으니, 큰 소득이라 하겠습니다. -국거리(굿거리): 이 곡의 전반부 선율은 선율은 불교 바라춤의 반주음악으로 사용하는 〈천수바라〉와 같고 후반부는 〈능게 휘모리〉와 유사하다고 합니다. 이 세 곡에서는 대부분의 선율이 순차진행을 하고 장식음이나 사이음이 빈번하게 사용되는 등 경기지역 전문음악인의 연주 특징이 많이 드러납니다. 110년 전 대한제국 황실의 기개를 국립국악원 정악단의 연주를 통해 그려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 공연에서는 조선시대 왕의 행차에 동원되었던 군악대 복식을 고증·제작하였으니 또한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기존에 활용하던 노란색 대취타 복식도 물론 대한제국 시기 궁중연향 때의 내취(內吹) 복장을 계승한 것이지만, ‘국왕의 행차’를 시위한 군악대 복식을 새로 제작하여 이번 공연에 처음 선보임으로써 행진 음악의 면모를 더욱 드러내고자 하였습니다. - 글. 국립국악원 권주렴 학예연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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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악
    • 궁정악.풍류
    2018-04-10
  • 국가무형문화재 제83-1호 '구례향제줄풍류' 소개 영상
    향제줄풍류란 지방에서 전승되는 줄풍류를 의미하는 것으로 거문고, 가야금, 대금, 피리, 해금, 장구가 기본이 되고 단소와 양금이 곁들어지기도 하는 작은 실내악 규모의 관현 편성을 이룬다. 구례향제줄풍류는 구례에 살던 김무규(1908~1994)의 음악을 중심으로 구성한 것으로 본풍류, 잔풍류, 뒷풍류로 짜여있다. 1985년 비교적 잘 유지되어 온 구례의 줄풍류를 국가무형문화재 제83호로 지정하였고 현재 예능보유자로 인정되어 있는 거문고의 김정애와 단소의 이철호를 비롯하여 여러 조교 및 전수생들이 구례지역에서 전승되어온 줄풍류 음악의 맥을 잇고 있다. 이 영상물에는 구례 향제줄풍류의 역사를 비롯하여 실연과정, 전승현황 등에 대한 내용이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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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큐.강의.정보
    2018-04-08
  • 국가무형문화재 제83-2호 '이리향제줄풍류' 소개 영상
    이리향제줄풍류는 1985년 9월 1일에 중요무형문화재 제83-2호로 지정 되었으며 동시에 강낙승선생이 예능보유자로 인정되었다. 그후 1990년 10월 10일 이보한선생이 예능 보유자로 추가 인정되었다. 이리향제줄풍류보존회는 1987년 11월 11일 창립되어 현재 원형보존과 전승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현재 이리향제줄풍류의 곡 구성은 다음과 같다. 1.다스름 2. 본풍류(본영산-중영산) 3. 잔풍류(세영산-가락덜이-상현환입-하현환입) 4. 뒷풍류(계면환입-양청환입- 우조환입 - 풍류굿거리)등 15곡으로 되어 있다. 경제줄풍류는 이리향제줄풍류에 비해서 다스름, 세환입, 풍류굿거리가 없다. 장고의 장단에 있어서는 본·중영산에서 1장단이 20박으로 되어 있는데 이리향제줄풍류에서는 6.4.6.4박으로 구분되고 경제줄풍류에서는 6.4.4.6박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경제와 향제 줄 풍류는 각각 선율이 다소 다르고, 동일 곡일지라도 장수와 장단수에서도 다소 차이를 보이고 있다. 악기편성은 거문고, 가야금, 양금, 세피리, 대금, 해금, 단소, 장고 등으로 편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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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8
  • 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기지시줄다리기' 소개 영상 (1987년 제작)
    줄다리기는 농경의식의 하나인 일종의 편싸움 놀이로 길쌈이라고도 한다. 마을을 육지와 바닷가쪽 두 편으로 나누는데 생산의 의미에서 여성을 상징하는 바닷가 쪽이 이겨야 풍년이 든다고 한다. 줄다리기는 윤년 음력 3월초에 재앙을 막고 풍년을 기원하는 당제를 지낸 다음 행해졌다. 전설에 의하면 충남 당진의 기지시 (機池市) 리는 풍수적으로 옥녀가 베짜는 형국이어서 베를 양쪽에서 잡아당기는 시늉을 한데서 줄다리기가 생겼다고도 하고, 지형이 지네형이라서 지네모양의 큰 줄을 만들어 줄다리기를 했다고도 전해진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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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8
  • 국가무형문화재 제3호 '남사당놀이' 소개 영상 (1965년 제작)
    내용설명 : 1.풍물(농악) 2.버나(대접돌리기) 3.살판(땅재주) 4.어름(줄타기) 5.덧보기(탈춤) 6.덜미(꼭두각시놀음)남사당놀이는 꼭두쇠(우두머리)를 비롯해 최소 40명에 이르는 남자들로 구성된 유랑연예인인 남사당패가 농·어촌을 돌며, 주로 서민층을 대상으로 조선 후기부터 1920년대까지 행했던 놀이이다. 남사당놀이는 서민사회에서 자연 발생한 민중놀이로, 양반들로부터 박대를 당해 마을에서 공연하는 것도 자유롭지 못했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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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9
  • 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인 '가사' 소개 영상 (2009년 제작)
    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인 가사는 가사체(歌辭體)의 긴 사설을 일정한 선율과 장단의 틀에 넣어서 노래하는 성악곡으로 음악적 구조가 가곡이나 시조보다 확대된 형식을 보여주며, 감정의 표현이 자유롭다. 또한 사설에 따라 가락이 조금씩 다르고, 조바꿈이나 반복이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오늘날은 흔히 12가사라고 불리는 12곡이 전해지는데, 이는 일제강점기 이왕직아악부(李王職雅樂部)에서 아악생들에게 12가사를 가르치면서 전수되었다. 현재는 이 전통이 예능보유자 이양교에게 전승되어 내려오고 있다 이 영상물에서는 가사의 발생과 전승, 12가사의 내용과 음악적 특징, 이양교 보유자와 황규남 전수교육조교를 비롯한 이수자의 실연과정, 전승현황 등에 대한 내용이 상세하게 수록되어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 '가사' 예능보유자 ▶ 이준아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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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4
  • 국가무형문화재 제62호 '좌수영어방놀이' 소개 영상 (1980년 제작)
    좌수영어방놀이는 지금의 부산 동래에 전승되고 있는 놀이로, 어업의 작업과정과 노동요를 놀이화한 것이다. 새해를 맞아 바다에 나가기 전에 굿을 하고 놀이를 벌여 많은 고기를 잡아 만선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했다. 좌수영어방놀이는 어부들이 그물로 고기를 잡으며 여러 가지 노래를 부르는 내용이 중요부분을 이룬다. 즉 어로작업을 하면서 작업과정에 따른 앞소리, 뒷소리, 맞는소리를 맞추며 부르는 것을 말한다.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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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2
  • 국가무형문화재 제15호 '북청사자놀음' 소개 영상
    국가무형문화재 제15호인 북청사자놀음은 함경남도 북청군에서 정월 대보름에 사자탈을 쓰고 놀던 민속놀이로, 사자에게는 사악한 것을 물리칠 힘이 있다고 믿어 잡귀를 쫓고 마을의 평안를 비는 행사로 널리 행해졌다. 이 지방에서는 동네마다 사자를 꾸며서 놀았는데 각 동네에서 사자가 모여들어 자연스럽게 경연이 벌어졌다. 관원놀음과 함께 행해진 토성리의 사자놀음이 강세를 보이면서 다른 곳의 사자놀음은 점차 사라지게 되었다. 삼국시대 이래 민속놀이로 정착된 가면놀이로, 한국전쟁 이후 월남한 연희자들에 의해 현재는 서울을 중심으로 전승되고 있다. ▶ 자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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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6
  • 국가무형문화재 제61호 '은율탈춤' 소개 영상
    은율탈춤은 황해도 은율지역에서 전승되어 온 가면극으로서, 한국전쟁때 월남한 연희자들에 의해 연희가 복원되어 1978년에 국가무형문화재 제61호로 지정되었다. 은율탈춤은 전체 8과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심내용은 악귀를 물리치는 의식무, 파계승에 대한 풍자, 양반에 대한 모욕, 일부처첩의 삼각관계와 서민생활상 등을 보여준다.이 영상물에는 은율탈춤의 유래와 연희배경, 은율탈춤의 각 과장별 내용, 가면 등의 소도구, 음악, 춤사위, 가면제작법, 전승현황 등 은율탈춤 전반을 상세히 수록하고 있다. ▶ 은율탈춤보존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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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큐.강의.정보
    2018-03-05

국악인프로필 검색결과

  • 김송지 - 판소리
    ☆ 김송지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음악과 졸업 활동 경력 현) 나주시립국악단 비상임 단원 다올소리 동인 수상 경력 제30회 동아국악콩쿠르 판소리 일반부 동상 제15회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 일반부 대상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ZzqXr-YLXdo [동부연가 - 다올소리, 작곡&피아노 박주화, 성악 김송지 이연주 송현아, 가야금 추현탁, 해금 문새한별, 타악&퍼커션 유재혁] 기타 '다올소리'는 소리로써 모든 사람들에게 복을 전해주자는 의미로,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우리음악에 담아내고자 하는 팀이다. 각 지역의 숨겨진 보석같은 민요들을 발굴하고, 현대적으로 새롭게 채색하는 작업으로 21세기 현대민요를 만들며 이를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고 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8-01-31
  • 왕정은 - 해금연주가
    ☆ 왕정은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해금 연주 수련과정ㅣ학력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국악과 및 同 대학원 졸업 활동 경력 국악앙상블 '아라연' 단원 해금연구회 회원 국립국악중학교 강사 수상 경력 서울대학교 총동창회장상 홈페이지ㅣSNS https://www.instagram.com/wang_je [인스타그램]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9Smsmv1TrWQ [국악앙상블 '아라연' 소개 영상] https://youtu.be/osY3IE1l_Os [아라연 10주년 콘서트 하이라이트 영상]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8-01-19
  • 유홍 - 대금연주가
    ☆ 유홍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대금연주 수련과정ㅣ학력 서울대학교 국악과 졸업 University of London (SOAS) 석사 (민족음악학과) 활동 경력 정가악회 창단멤버 역임 (2001년~2006년)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u6jlO03QYQs [MOMENTUM AsianArt Ensemble] 기타 10세 때부터 클래식 기타를 전공하며 음악 공부를 했으며, 15세 때 우연히 부모님과 함께 간 국악 공연에서 대금 독주를 듣는 순간 매료되어 바로 대금으로 전공을 바꾸었다. 유학 이후 독일에서 대금과 다양한 현대음악 레퍼토리를 소개하여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이탈리아 등 다수의 국제 음악제에 초청되며 국제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7-04-25
  • 이춘승 - 타악연주가
    ☆ 이춘승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타악, 지휘 수련과정ㅣ학력 김청만, 김규형, 이광수 선생 사사 중앙대학교 한국음악과 졸업 미국 브루클린 컨서버토리오브뮤직에서 지휘 공부 활동 경력 안산시립국악단 단원 역임 현재 미국 뉴욕취타대 단장 미국 커네티컷주 웨슬리안 대학 '코리안 드러밍 앙상블(풍물)' 초.중.고반 3개 강좌 강의 수상 경력 홈페이지ㅣSNS ▶ https://www.nyktmb.org [뉴욕취타대] 동영상 보기 ▶ https://youtu.be/8bPGCeHvvSs [뉴욕취타대 2011 뉴욕국악축전] 기타 2008년 창단된 뉴욕취타대는 이춘승 단장을 주축으로 ‘대취타 연주’, ‘사물놀이’ 등을 美 주류사회에 소개하며 한국 문화예술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춘승 단장은 국악 팟캐스트 방송 '아름다운 나라' ▶ http://www.podbbang.com/ch/13183 를 운영 중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사,아,자,차
    2016-07-29
  • 김태연 - 한국무용가 (중요무형문화재 예능보유자)
    ☆ 김태연 프로필 1948년생 사진 전공ㅣ분야 한국무용 수련과정ㅣ학력 故 김수악, 故 성계옥 선생 사사 진주국악학교 1기생 졸업 방송통신고등학교 졸업 경상대학교 인문대학 민속무용학과 졸업 중요무형문화재 제12호 진주검무 예능보유자 (2010년 인정) 활동 경력 진주검무보존회 회장 수상 경력 진주검무 소개 ▶ http://me2.do/5W8HIXKs ▶ http://youtu.be/XnG77lAdIWY [KNN 뉴스 - 진주검무,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동영상 보기 ▶ http://youtu.be/rhlLFDy0Tc0 [김자진, 강순금, 강귀례, 정필순, 이음전, 성계옥, 최예분, 이윤예, 김옥주] 기타 진주검무는 경상남도 진주 감영에 예속되어 있었던 교방청 기녀들에 의해 전승되었던 춤이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국악인프로필
    • 가,나,다
    2015-08-28
  • 김혜진 - 타악연주가
    ☆ 김혜진 프로필 사진 전공ㅣ분야 타악, 장구연주 수련과정ㅣ학력 황대남, 박병철, 박성덕, 정형진, 최경환 선생 사사 인천예고 우수 졸업 및 한양대 관현악과 우등 졸업Peabody Institute of Johns Hopkins University 석사 및 연주자 과정 졸업 활동 경력 So Percussion Summer Institute 참가, 연주 Curtis Percussion Group 초청 연주인천예고 출강, 놀이터 단원,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 단원The_Percussion 수석단원 수상 경력 코리안필심포니 오케스트라 콩쿠르 전체1위 및 협연강원대 콩쿠르 관현악부 1위, 음악저널 콩쿠르 2위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youtu.be/aWmaymBpC_E [놀이터 소개 동영상] 기타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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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14-02-08
  • 김희선 - 가야금연주가, 교수
    ☆ 김희선 프로필 (1969년생) 사진 전공ㅣ분야 가야금 연주, 교수 수련과정ㅣ학력 서울대학교 국악과 및 동 대학원 졸업 미국 피츠버그 대학교 음악대학 음악학 박사 (민족음악학 전공) 활동 경력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음악대학 강의조교 역임 피츠버그대학교 인도네시아 가믈란 앙상블 단원 역임국립 싱가포르 대학교 아시아 연구소 박사후 과정 연구원 역임 서울대학교 국악과 강사 역임한국창작음악연구원 '다악' 해외 담당 운영위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양음악연구소 연구원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장 동아시아 음악연구학회장 저서 가야금 영문서 -  '한국의 현대가야금 음악 : 전통, 현대 그리고 정체성' (2008년) 홈페이지ㅣSNS 관련기사 보기 ▶ http://me2.do/53LjXTmO 기타 실기와 이론을 겸비한 몇 안되는 연주가 겸 음악학자로 10여년간 미국과 싱가포르에 거주하면서 가야금을 음악적으로 학문적으로 소개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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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나,다
    2013-02-25
  • 배일동 - 판소리
    ☆ 배일동 프로필 1965년생 사진 전공ㅣ분야 판소리 수련과정ㅣ학력 성우향, 강도근 선생 사사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기관학과 졸업 1995년~2001년까지 지리산 입산, 7년간 판소리 독공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 활동 경력 광주시립국극단 상임단원 역임 수상 경력 2014 사야국악상 수상 (사야문화재단) 홈페이지ㅣSNS 동영상 보기 ▶ http://youtu.be/iFCu225Xotk [인터뷰 동영상] 기타 지리산 폭포밑에서 7년 독공끝에 득음했던 이야기는 2009년 더반 국제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한‘ 땡큐, 마스터 킴’ (Intangible Asset Number 82) 에서 소개되기도 했다. ◆ 본 국악인 프로필은 공개된 내용을 수집, 정리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내용 수정 및 사진 교체, 혹은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에 연락 주시면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회원 가입 후에 직접 등록도 가능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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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마,바
    2012-11-08
  • 국악인 프로필 사용 설명입니다.
    안녕하세요. 국악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국악포털 아리랑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국악포털 아리랑에서는 국악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많이 궁금해 하시는 국악인의 프로필을 꾸준히 만들고 있으며 전통의 맥을 잇기 위해 애쓰시는 우리의 국악인을 소개해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국악인프로필은 공개된 정보를 토대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 신규 프로필등록, 삭제, 수정, 첨부할 내용이 있으시면, 국악포털 아리랑의 공식 이메일 arirang@sori.me 로 보내 주시거나 혹은 PC버전 맨 하단에 있는 ▶ 프로필 등록 신청 (모바일에서는 ▶프로필 등록 신청) 을 이용해 주시면 확인 후 즉시 처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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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201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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